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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최이우 목사가 살아온 이야기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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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4월 21일 (목) 21:46:26
최종편집 : 2022년 04월 21일 (목) 21:46:36 [조회수 :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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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우 목사가 살아온 이야기 "흔적"

저자 최이우
출판사 신앙과지성사
출판일 2022. 4. 17.
페이지수 288 / 가로*세로 153*223 / 신국판
정가 15,000


책소개

감리교회의 목회자로, 한국 근현대사의 큰 족적을 담긴 종교교회의 담임목사로 복음을 앞세워 화합의 목회를 펼쳐온 최이우 목사가 은퇴를 앞두고 지나온 날들을 진솔하게 되돌아 본 회고록이다.

고교시절 불교의 성지인 경주에서 자라면서 스님이 되려고 했으나 감신대로 발길을 돌리게 되었던 이야기부터, 감신대 학생회장을 하면서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서대문 형무소를 다녀온 경험과 발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부족한   자신에게 한없이 베풀어 주신 은총을 감사하며 책 제목대로 흔적마다 은총이었음을 살아 온 이야기를 통해 고백한 고백록이다. 책의 시작부터 절친이자 한국교회사의 권위있는 연구자 이덕주 교수와 권두 대담을 통해 학창시절부터, 은퇴를 앞둔 노 목사의 고뇌까지를 우정어린 대화로 서슴없이  흥미 진지하게 이야기 꽃을 피운 것이 특이하고도 재미있다. 가끔은 글을 마감하며 짤막하게 던진 지난 시간에 대한 애착과 사랑이 눈길을 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내려놈의 길에서 겸허한 신앙인으로 살아온 한 목회자의 인생길을 비추는 거울과 같은 에세이로 이 책을 거울삼아 우리들 개인의 삶의 길을 반추하게 되는 좋은 안내자의 역할을 하게 될 신앙서적이다.


저자소개

최이우(崔二雨)
한국불교의 성지(聖地)라 할 수 있는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성장했고 출가(出家)하여 승려가 되기를 꿈꾸었던 그를 그리스도예수의 사람이 되게 하고 교회목회자로 헌신하게하신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목회학박사)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육군군목으로 사역했다. 서울광림교회에서 부담임목사로 섬기면서 한국교회의 모범적인 성장과 부흥을 배우며 훈련받았다. 안산광림교회를 개척하여 12년을 섬겼으며, 꽃재교회 담임을 거쳐 종교교회에 부임하여 전통 있는 교회에서 성장과 부흥을 경험한 45년간 목회의 은퇴를 앞두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 국민대통합위원회 자문위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사를 역임했으며,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실행이사회 의장,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영성심리치료센터(감리교목회상담)이사장, 한국감리교 직장선교회이사장을 맡고 있다

 

차례


대담 최이우 목사와 이덕주 교수, 친구로서 만나다∙5
프롤로그 나는 왜 ‘흔적’이라는 글을 쓰고자 했는가∙24

1. “그를 믿는 자마다”∙35
 흥륜사 터에 살다∙36 
 1등으로 졸업하다∙38
 승려가 되겠습니다∙40
 친구 따라 교회 가다∙41
 슬기로운 독서 생활∙43
 마지막 제사∙45
 아! 어머니∙48
 천국 열쇠를 받다∙50
 육신의 아버지보다 하나님 아버지∙52
 첫 열매를 드립니다∙54
 채널을 바꿨습니다∙55

2.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59
 신학대학에 가겠습니다∙60
 감리교신학대학교∙62
 가난하게 살자∙64
 학생회장이 되다∙66
 가장 중요한 것을 남기다∙67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69
 무기정학과 세 가지 선물∙70
 최고의 스승을 만나다∙73
 대학원 진학∙75

3. “너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 77
 성산교회∙78
 마을 잔치를 열다∙80
 동반자이자 동역자, 아내∙82
 내 인생 두 번째 혁명, 결혼∙83
 하루하루가 밀월여행∙85
 병원비로 바친 십일조∙86
 결혼반지와 바꾼 차임벨∙88
 전도사님 임신했어요∙90
 자네가 믿는 하나님 나도 믿겠네∙91
 석주 엄마를 살리시다∙93
 형님이 마련해준 등록금∙96
 기도한 대로∙97
 양말과 손수건∙100
우리 교회에도 피아노를 주세요∙101

4.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103
 진짜 좋은 목사가 될게요∙104
 군종 장교와 병정놀이∙106
 새로 오신 군목님이시다∙109
 어이 군목, 어이 최 중위∙110
 무장간첩 침투∙111
 체육대회와 고사∙115
 축 자급자족 성탄∙117
 일곱 번의 예배 인도∙118
 예산이 가장 많은 교회∙120
 선교관을 짓다∙121
 기도해도 될까요?∙122
 대대교회를 세우다∙123 
진짜 목사님의 이름으로∙126

5. “여호와 이레” ∙129
 광림에서 목회를 배우다∙130
 광림의 3대 사역과 5대 전통∙132 
 강력한 실천력∙139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140
 아브라함의 아버지는 누구인가∙144
 첫 미국 해외연수∙146
 내 삶의 우선순위∙149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150
 샘플이 된 아내∙151
 하나님이 보내는 곳으로∙154

6. “백 배의 결실”∙ 159
 안산의 201번째 교회∙160
 안산광림이여 축복 있으라∙162
 안산광림교회 봉헌예배∙164
 100배의 열매를 맺게 하시다∙165
 여리고 작전을 펼치다∙168
 안산시민의 10%를 주소서∙169
 추첨권을 받지 못했어요∙171
 하나님의 ‘전능한 종’∙173
 새롭게 빚으시다∙174
 한쪽 문을 닫으면 한쪽 문을 여신다∙176
 가려면 혼자나 가시오∙179
 절대로 못 가십니다∙180

7. “연단은 소망을”∙ 185
 다시 서울, 왕십리교회로∙186
 은퇴찬하와 취임식∙188
 시행착오∙190
 교회 재건축과 종교교회 청빙∙191
 선배 목회자들께 청한 멘토링∙193

8. “하나님의 은혜로라” ∙197
 종교교회 4대 비전∙198
 첫 번째 안건∙204
 이것이 제 역량의 전부입니까∙205
 큰 틀은 유지하되 보완한다∙207
 두 차례 부흥회∙210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꿈을 꾸다∙211
 기도는 생명의 젖줄∙213
 말씀은 생명의 양식∙217
 전도, 영혼 구원∙220
 주일예배 시간을 조율하다∙221
 마라나타∙223
 선교사 파송을 시작하다∙224
 일본 선교 씨앗 헌금∙226
 네팔선교 아픔으로 시작하다∙226
 목회, 본질 위에 바로 세우다∙230
 매주 그래프를 그리다∙247
 부담임목사에게 기회를∙248
 10년 주기로 펼친 창립기념 행사∙249
 원로목사님의 배려∙251
 자녀의 이름에 담은 기도∙254
 완전하지 않아도 참 좋은 교회∙258

9. “교회를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263
 교단 감독을 놓고 기도하다∙264
 가치의 우선순∙267
 소울프렌드 이사장∙268
 한국교회희망연대 회장∙270
 기독교21세기운동 신학생위원회 위원장∙271
 속회연구원 이사장∙272
 미래목회포럼 이사장∙274
 북한 회복 감리교연합 이사장∙274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276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276
 하디1903성령한국대회 준비위원장∙279
 하디기념사업회 회장∙282

에필로그 은퇴를 앞두고∙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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