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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여! 류 상태의 싸움을 생각하라 !류상태 편에 설것인가 ? 말것인가?
김요한  |  sonaki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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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2월 12일 (화) 00:00:00 [조회수 : 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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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태의 싸움은
모든 기독교의 뇌관을 건드리는 싸움이었다.

애초에 기독교 사립고등학교의 학생이 기독교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예배에 대한 참여에 자유권을 달라는 싸움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것은,
종교의 행위가 우선인가?
한 인간의 자유가 우선인가? 를 묻는 중요한 싸움이며, 물음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중요한 이유는
성서의 내용이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에 대한
되물음을 묻게하는 중요한 사건이 되었기 때문 이었다.

한 학생의 예배드림의 선택의 자유권을 달라는 요구가
기독교인의 눈으로 그냥 불신앙으로 판단하여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순간에 그 학교의 신앙지도를 해야할 지도 목사가 그 학생의 편에서서
그 학생의 요구가 정당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자유가 우선인가?
기독교 신앙이 우선인가? 라는 중요한 물음을 묻는 사건이다.

그동안 우리 기독교 ...특히 한국 기독교는
기독교 신앙아래 자유를 말해 왔다.

그런데
성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성서는 자유와 거짓을 말하고 있다.

거짓은 자유를 누르는 모든 것이 거짓이다.
어느 시대이든 종교는 있어 왔다.

오늘날 기독교가 지구촌의 문화와 문명을 이끌고 지배해 왔다
그러나 진실로 기독교가 인간을 자유하게 하고 있는가?

자유가 인간을 자유하게 하는 것이지
결코 기독교가 인간을 자유케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자유를 이야기한 분이 성서에 예수라고 묘사 되어 있다.

류상태의 싸움은
그가 어찌되었든
자유가 우선인가? 종교가 우선인가? 에 대한 물음을 다시 묻도록
우리에게 말을 걸어 왔다.

류상태는 우리에게 묻기를
또 자신 스스로에게 묻기를
'성서는 무엇을 말하는가?
자유를 말하는 책인가?
종교를 말하는 책인가?' 를 물어왔다.

그의 싸움은 여기서 시작 된 싸움으로 생각된다.

이것은 중요한 싸움으로
성서 전체에 대한 재 물음이며,
기독교 왕국에 대한 재 도전이며
우리가 선교하는 내용이 도대체 무엇인가에 대한 재물음 이다.

자유냐?
종교냐?

감히 이렇게 규정할 수 있다.
류상태 왼편에 설것인가? 류상태 오른편에 설것인가?

어느쪽을 선택하는 가에 따라
진정한 개혁이 무엇인지 선택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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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롯유다 (220.116.42.112)
2006-12-15 16:35:44
먹이에 사로잡힌 원숭이 인간들
지금 한국기독교가 좋다 하는 인간들 보면 에레미아 를 제거하지못해 안달하는
하나니야 같은 모습이다 기독교 방송에 나와 셜교하는 먹사중 90%가 예수팔아
장사하는 놈들 아니더냐 예수가 오셔서 누구에게 분노하셨는가 제발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길 죽기까지 노력하며 예수의 본질 야훼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기를 바라노라 근본적으로 잘못가르키고 맹신자 무뇌아들은 그거짖말을 즐거워
하니 삶의목표가 미국이요 축복이요 성령은 먹사들 주딩이 에서 나와 야구공이
되여 도적놈들이 드글드글한 성전에서 날라다니지않는가 제발 예수의 고통을
전심으로 느끼며 자신들이 없어지기를 기도하십시다
교회는 일주일에 한두번만가고 그시간에 예수가 사랑했던 이들의 해방을 위해
자신을 투자해보심은 어떨꼬.........안타가운 인생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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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king (67.160.228.127)
2006-12-13 15:35:28
Son of vampire
교리만 붙들고 입만 나불되던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예수님의 말씀인것을 아실것이다. 성령의 감화감동없이 머리로만 성경을 해석할여는자들의 전형처름 보인다.
영적인 지도자가 될여고 생각했던 자라면 입만 나불되지말고, 추천컨대 기도교방송(CTS,TV)에 가서 "예수시랑 여기에"들으가 최소 10가지만 시청해 보라. 그래도 왜 예수님이 필요한지 깨닫지 못하면은, 영적지도자는 고사하고 기독교를 논할 자격마저 없으니 제발 이후로 사탄의 글 나부랭이를 발표하지 말아달라. 예수님을 믿었던 자들이 너희같은 목사들이 쓴 글때문에 시험받아 실족할까 심히 염려된다. 너희같은 자들때문에 세상이 더욱 악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기바란다. 교리에만 관심이 있는 바리세인아, 이 son of vsmpire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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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211.199.213.238)
2006-12-12 23:20:28
자유냐? 종교냐? ㅎㅎㅎ
답은>>>신앙을 선택하는 자유인데 그걸 류씨와 요씨는 갈라서 생각하시니 답이 틀리지요. 그리스도인은 안믿을 자유를 갖는 것도 아니고, 억지로의 믿음을 갖는것이아니라, 그 은혜가 고맙고 감사하여, 신앙을 자유의지로 선택한 자들이지요. 그것도 고난과 십자가를 아멘으로 져야하는 줄 알면서요. 이런 자발적 믿음이 그리스도인이겠지요. 그러나 간혹 자발적 믿음의 동기도 없던 사람들이, 십자가의 희생에 대한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이 복음을 곡해해서, 성경은 자유로우니 안믿을 자유도 자유라고 말 안되는 소리를 하니 그분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철학자나 사상가라고 부리워야 하겠죠. 마치 아덴의 사람들이 너무 변증을 좋아하다가, 복음을 지식의 유희로 따지기만 하다가, 가슴으로 안믿었던 바울 사도의 사건이 생각나는군요. 님들에겐 이말이 적용되야 겠군요.『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에스겔 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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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노을 (220.116.42.112)
2006-12-12 20:30:34
이성민 씨는
문제의 본질도 알지못하며 자장과 짬뽕을 석어놓고

자장맛과 짬뽕 맛을 애기하시네...그대 예수의 고통과

야훼의 고통이 무엇인지 아는가

진실한자의..............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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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이성민 (211.203.129.192)
2006-12-12 20:23:24
깨닫고 회개하기를 바라기에....
위 기사(?)를 보십시오.

(마25:32,33)을 인용하여
한 때 목사(?)였던 류상태를 신으로 만들어
예수님 자리에 대치하고 있습니다.

(전10:2)을 인용하여
개혁이라는 당치않는 잣대로
지혜자와 우매자로 편가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기 위함이 아니라
이겨 볼려는 발버둥질입니다.
재나 뿌려보려는 객기입니다.

'요한'이라는 이름이
'목사'라는 끝자락을 놓지 않는 이름이
성령을 훼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미혹되는 사람이 없게 하기 위해서
안타까움으로, 안타까움으로,
회개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목사'를 드러내지 않는다면,
'이단'이라고 드러낸다면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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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땡목 (219.241.184.217)
2006-12-12 16:50:43
전가의 보도?
성경이 전가의 보도는 아닐터. 그리 되어서도 안되고, 그리된다고 무슨 영광이 있을까요.

이 싸움은 이기려고 하는 싸움은 아닙니다. 질 수밖에 없는 지려고 하는 지는 싸움입니다. 자꾸 이기는 쪽으로 몰아가지 마세요. 그런 싸움은 더 큰 상처를 만들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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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이성민 (211.203.129.192)
2006-12-12 12:46:11
그레데인들이 되렵니까?
김요한 씨와 류상태 씨는
아래 글을 꼭 읽으십시오.

"성경이 자유나? 종교냐?"
얼치기 질문이나, 선동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레데인들이 되지 않기를 부탁합니다.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장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반하는 게으름장이라"(딛1:12).

*성경은 어떤(신앙과 교리) 책인가?*(퍼온 글)

1. 하나님이 주신 책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 (딤후 3:16)이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예전에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 말한 것"이다.(벧후 1:21)
예수님도 성경을 인용하시고 가르치셨다(눅 24:27, 요 7:42, 마5:17)

2. 구세주에 관한 예언의 책이다.
구약성경 전체는 오실 메시야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예수님에 관계된 예언만 350여회 기록되어 있다.
신약성경은 오신 메시야의 활동과 그를 전하기 위한 사도행전과 서신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수재림 대한 예언은 1518번이 나온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다(롬6:23).
그러므로 그를 믿고 (요3:16), 회개하며 (막1:15), 그의 규례를 지켜야 한다 (눅13:24, 마28:20).

3. 성경속의 3대사건
(세상 어디에도 기록이 없는 성경속에서만 발견되는 유일한 세상의 신비를 밝혀주는 책이다.)
1) 우주만물과 인간창조에 관한 책이다(창 1:1-31, 창2:1-25).
2) 구주 예수의 인간 구원을 위한 초림과 죽으심(십자가)사건이다(요 3:16).
3)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영생에 이르게 하는것(계 22:20)

4. 예수님의 3대 업적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속하심에 관해보 보여주는 책이다.)
1) 동정녀에게서 탄생아심(마1:18).
2)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고전15:3).
3) 무덤에서 부활하심(고전15:4).

5. 우리를 구원하기 위한 책이다(구원 3단계).
1) 하나님이 우리를 창세전에 택하시고(살후2;13)
2) 예수님이 우리를 구속하시고(고전1:30)
3) 성령으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다(고전6:11).

6. 성경은 선교를 명령하는 책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충분히 명령하실 자격이 있는 분이시다. 그의 아들을 우리를 위해 죽으시게 하시고 구원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가로 우리는 구원을 선물로 받았다. 우리의 행위로 구원받는 것은 아니지만 구원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있게되면 자연스럽게 이 복음을 전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만일 아직도 전도와 선교에 헌신적이 못하다면 구원의 기쁨과 감사가 없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20).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한국컴퓨터선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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