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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처음처럼 새롭게 마지막처럼 간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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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2월 21일 (월) 14:56:38
최종편집 : 2022년 02월 21일 (월) 14:58:36 [조회수 :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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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처음처럼 새롭게 마지막처럼 간절하게

 

부제 / 세상 속 우리들의 교회이야기

엮은이 / 기독교대한감리회동부연회농∙어∙광산촌선교위원회

출판사  /신앙과지성사

출판일  /2022. 2. 20.

페이지수 256  /  가로*세로 153*223 / 판형 신국판

정가 15,000

상품코드(ISBN) 978-89-6907-274-0

 

책소개

 

신학교육과 교회 개혁의 답을 들려준 진정성 있는 목회 이야기 11편.

그 속에서 우리는 갈릴리 예수의 그림자를 만난다.

 

여기에 소개되는 교회들은 다양성 속에서도 한 주님을 섬기는 통일성을 지닌 하나의 교회다. 세상 속에서 주민들과 어울려 삶을 나누지만 거룩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교회다. 사는 곳도 다르고 사역도 다르지만 공교회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갖고 있는 살아있는 교회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도적인 교회다. 이 책에서 만나게 된 교회들은 교회다움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어서 세상의 희망이 되고 있다는 기대를 갖기에 충분하다.

 

저자소개

 

동부연회는 농촌, 어촌, 광산촌 등에 자그마한 교회들이 광범위하게 펼쳐져 지역을 섬기고 있다. 또한 고령화된 어르신들이 교회의 많은 부분을 감당하고 계신다. 새 성도를 위한 전도의 길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 되었다. 그래서 교회와 교회의 지도자들이 어떠한 영적 지침을 준비해야 할까를 기도하며 연회의 행정을 집중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눈으로 보게 되는 이 책은, 동부연회의 열한 분 목회자들의 신앙고백이며, ‘주님의 부르시는 음성’에 응답하여 목회한 이야기들이다. 이 기록이 장차 동부연회를 넘어 감리회, 그리고 우주적 교회에 생명이 풍성하게 넘치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 이야기로 읽혀지는 은혜의 날이 오기를 고대한다. - 동부연회 양명환 감독

 

발달하는 과학에 따른 산업문명에 밀려 농촌은 변방이 되었다. 아무도 관심하지 않는 농촌, 누구도 선뜻 자원하지 않는 미자립 농촌, 어촌, 광산촌교회, 여기에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이들을 관심한 동부연회 “농어광산촌선교위원회”에서 한 송이 이름 없는 들꽃처럼 있는 자리에서 꽃을 피우는 목회자들을 보게 되었다. 여러 차례 위원회 모임 끝에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하나님 앞에서 묻고 또 물으며 여기까지 온 이들의 삶이다. 누구보다도 학교를 마치고 부름 받아 나서는 이들에게 귀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코로나19와 변화하는 21세기에 알맞은 더 많은 목회자들의 이야기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 편집위원장 장석근 목사

 

차례

 

격려사

우리가 주님께서 초대하시는 말씀을 듣게 하소서/양명환∙3

 

발간사

“처음처럼 새롭게 마지막처럼 간절하게”를 열면서/장석근∙6

 

금산교회 영성목회 이야기/김종주∙14

농촌마을을 지향하는 사람 사는 동네, 동면교회 이야기/박순웅∙30

농(農)의 재발견/박세광∙48

생명 살리는 목회, 생명 살리는 교회/김성준∙76

디아코니아 생활 공동체를 꿈꾸는 시골교회/이동규∙88

새(bird, new)로 보는 목회이야기/장석근∙104

나와 장흥교회/한찬희∙132

밑 빠진 독에 물을 붓습니다!/사북 가온누리 유도관/김대경∙146

모두의 사랑방을 꿈꾸는 초록교회 이야기/하수광∙162

“춘천 더불어 숲”이 만들어 가는 하나님 나라 이야기/박용한∙176

영성과 환경의 세기를 살아가는 마을, 교회/한울빛∙192

 

논찬

동부 연회 소속 ‘작은 교회’들의 이야기/이정배∙220

11교회의 큰 울림/유성준∙234

목회, 희망의 길목에 서다/조은하∙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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