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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사모 피소괴문서 직인위조 감사위 활동 방해해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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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2월 05일 (화) 00:00:00 [조회수 : 6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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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박00집사가 지난 8월 17일 방배동땅 사건에 대해 감사업무를 방해한 이철신 목사 사모외 20명을 업무방해와 회의장 난입 협박으로 고발한 것이 밝혀졌다. 경찰은 사실 인정을 해서 검찰에 기소의견을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영락교회
영락교회 감사위는 방배동 땅사건과 관련한 괴문서 사건을 해명하기 위해 모였지만 이철신 사모외 20여명이 회의장에 갑자기 난입하여 감사업무를 중단 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 것이다. 이 와중에 영락교회 권사가 린치까지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국과수에서 위조직인이 밝혀진 만큼, 교회감사업무를 방해한 이목사 사모까지 고발되어 영락교회 사태는 일파만파 퍼질 전망이다. 최근 교회사모들이 줄줄이 피소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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