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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기독교 장례 문화에 대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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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12월 23일 (목) 15:43:27
최종편집 : 2021년 12월 23일 (목) 15:48:45 [조회수 :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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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기억하리라향유담은옥합 | 기독교 장례 문화에 대하여

저자
안양준
출판
나침반  |  2021.10.1.
페이지수
223 | 사이즈    150*225mm
판매가
서적 10,800원    e북 7,560원  
 
 

 

 

도서소개


기독교 장례 문화에 대하여

기독교 장례도 역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가르침대로 진행되어야 한다.
그런 까닭에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가운데 기독교 장례에서 모범으로 꼽을만한 사례를 찾을 수 있었다.
허울뿐인 기독교식 장례를 치른 후에 "그래도 구원받았으니 감사한 일"이라고 애써 번명하는 사람들을 보며 고인이 평생 소중하게 여겨왔던 기독교 신앙의 값어치가 일순간 전락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든 유혹을 이겨내고 신앙으로 승리하셨기에 가장 아름답게 장식해 드려야 할 마지막 순간을 마치 방향지시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듯 급하게 마무리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차례


프롤로그
제1부 성경적 근거
제2부 선교의 비전
제3부 무엇이 다른가?
에필로그


저자소개


안양준
협성신학대학, 동대학원 졸업 후 1990년 이후 30년 목회 사역을 하였다.
2003년 안산에서 개척교회를 하며 재정적 어려움으로 목회자의 이중직 법령이 통과된 후 경기도 시흥의 센트럴병원 원목실에서 사역하던 중 신앙을 지키고 돌아가시는 분들의 마지막까지 지켜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자 되었다.

충남 목천에 소재한 보람상조 교육원에서 6개월 간의 교육을 마친 후 장례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구리 윤서 장례식장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장에서 느꼈던 기독교 장례 문화의 부재를 바라보며 성경적인 기독교 장례 문화의 정착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개인적인 사욕을 위해 기독교 상조하는 이름으로 접근하는 모습들을 바라보며 불편함을 감출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기독교 장례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그들과 같이 기독교 상조하는 이름으로 그 속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대해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목사의 신앙 양심으로 사업 목적을 위해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님을 분명하게 밝혀 드립니다. 노령화 인구가 점점 늘어가고 있는 시대에 끝까지 신앙을 지키다가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시는 분들의 마지막 시간을 성경의 말씀에 근거한 온전한 기독교 장례로 이끌어 드렸으면 하는 바람 뿐입니다."

안양준 목사님은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종교가 운집하는 장소에서 기독교의 색채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그로 인해 많은 영혼을 구원할 수 있기를 바라며 성령께서 그 길을 인도해 주시기만을 기도드린다"라고 밝혔다.

약력
기독교 대한감리회 안산서지방/향유담은옥합교회 담임
전) 센트럴병원 원목/향유담은옥합 상조 대표
사회적 기업 ㈜ 효드림라이프/ Lest time 기독교장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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