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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모르는 "친"이란 말의 원래 의미예수 그리스도의 "친 아버지," "친 자식"이란 말의 의미.
김주범  |  iamoknap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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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10월 01일 (금) 09:29:23 [조회수 : 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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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의 친부(親父),”
“우리는 하나님의 친자(親子)”인 것을 참으로 알고 믿는가?
99%는 모른다.
문자적으로는 알지만, 그 의미는 모른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지도 믿지도 않는 것이다.
왜?
“친”이란 말을 예수님의 방식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십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 말의 뜻을 모르는 듯 싶다. “당신이 신”이란 것을 믿는 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당신의 아버지인 것이 맞다. 그러나 모른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아버지가 아니다. 당신이 신인 것을 부인하는 것은 하나님이 당신의 아버지이신 것을 부인하는 것이다. 유대인 식으로만 하나님을 알 뿐이다.

 

이제부터 간략하게 이 이유를 알아보고 예수 님의 언어를 따라 참 된 믿음을 갖자.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지만, 아버지를 바르게 아는 가 아닌 가는  “친(own)”이란 이해하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 이 말은 “친 아버지” 또는 “친 자식”과 같이 사용된다. 이 말을 예수님의 언어로 이해하여야지만 하나님이 당신의 친부이시게 된다. 예수께서 가르쳐 주시고자 하시는 믿음을 바로 배우기 위해서는 우리의 이해 방식으로가 아닌 예수님의 언어 방식으로 믿음의 언어들을 이해 하여야 한다.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실 수 없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그들의 유일한 아버지이시라 했고, 예수님도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라고 말씀하셨다. 먼저 유대인들의 말이다.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 개역한글, 요8:41 )
You are doing the things your own father does." "We are not illegitimate children," they protested. "The only Father we have is God himself." ( NIV, Jn8:41 )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우리의 유일하신 아버지”라고 말한다. 그들은 오직 한 아버지만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오직 한 아버지가 바로 하나님이라 한다. 적어도 문자적으로는 하나님이 자신들의 친부(親父)라고 말하는 것으로 들린다.

 

예수 님도 하나님을 자신의 친부(親父)라 하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 개역한글, 요5:17 )
But He answered them, "My Father is working until now, and I Myself am working." ( New ASV, Jn5:17 )

문자적으로는 이 두 말이 같은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예수 님을 죽이려 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은 서로 완전히 다른 말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그들의 말이 같은 말로 들리지만, 그들의 말은 아주 다른 것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고 한 게 전혀 아니었다. 그것이 그들이 예수 님을 죽이려 한 이유이다.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 개역한글, 요5:18 )
For this cause therefore the Jews were seeking all the more to kill Him, because He not only was breaking the Sabbath, but also was calling God His own Father, making Himself equal with God. ( New ASV, Jn5:18 )

그들이 예수 님을 죽이려 했던 이유는 예수 님이 하나님을 자신의 친아버지라 했기 때문이었다. 그들이 오직 한 아버지 하나님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어도, 그들은 절대로 하나님이 그들의 친아버지라 한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하면 안 되게끔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말을 예수 님이 하시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의 법에 따라 예수 님을 죽이려 한 것이었다.

그들은 왜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하면 안 되는 것이었나? 하나님을 자신을 친 아버지라 부르면,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즉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과 동등할 수 없고, 신은 오직 한 분뿐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른 신을 만들면 안 된다는 그들의 법 때문이었다.

자신들이 하나님과 동등 됨을 거부하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부르면 안 되는 것이었다. “친(親)”이란 말은 “동등(同等) equal” 의미를 가지는 것이 그들의 이 말의 사용 법이었다. 그들의 언어에서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말하면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하는 것은 그들의 법을 어기는 것이었다. 때문에 예수께서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하셨을 때, 그들의 법에 따라 예수 님을 죽이려 하였던 것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친 아버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기 위하여 좀 더 세부사항을 생각해보자.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의 친 아버지”라 할 때 이 말은 “우리가 하나님과 동등하다”를 의미한다.

 

동등한 것이 무엇인가? 무엇에서 우리가 하나님과 동등한가? 외형이나 능력이 같다는 말이 아니라 생명과 가능성에서 같다는 의미이다.

 

다음은 한 말씀에 대한 여러 표현들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등함을 말해줄 수 있는 말씀을 성경에서 찾은 것이다. 요한일서 3장 9절의 말씀이다.

Those who have been born into God's family do not make a practice of sinning, because God's life is in them. So they can't keep on sinning, because they are children of God.  (1Jn 3:9 NLT)

하나님이 우리의 친부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친자라는 것이고, 우리는 하나님과 생명과 본성과 능력에서 동등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는 아버지와 한 생명이다. 각각의 생명은 각각의 생명의 법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의 생명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생명의 법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생명 안에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고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No one born (begotten) of God [deliberately, knowingly, and [8] habitually] practices sin, for God's nature abides in him [His principle of life, the divine sperm, remains permanently within him]; and he cannot practice sinning because he is born (begotten) of God.  (1Jn 3:9 AMP)

이 본성은 각각의 생명의 법이다. 각각의 생명은 각각의 생명의 법을 가지고 있는 데, 이 각각의 생명의 법이 각각의 본성이다. 이 본성은 각각의 생명의 능력을 가진다. 바로 이 본성과 능력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완성 시켜 간다.

Those who are children of God do not continue to sin, for God's very nature is in them; and because God is their Father, they cannot continue to sin.  (1Jn 3:9 GNB)

하나님이 아버지이기 때문에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자체 본성이 있다. 즉 우리는 본성에서 하나님과 동등한 것이다. 이 본성은 생명에서 나온다.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이다. 이 때문에 우리의 본성은 하나님의 본성이다. 각기의 생명은 각기의 다른 본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본성에서 하나님과 동등하다. 아버지와 아들은 동일 생명과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God's children cannot keep on being sinful. His life-giving power lives in them and makes them his children, so that they cannot keep in sinning.  (1Jn 3:9 CEV)

각각의 본성은 각각의 능력을 가진다. 하나님이 우리의 친 아버지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친 자식이라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생명 자체가 있고, 이 생명안에는 하나님의 본성 자체가 있다. 이 본성은 하나님처럼 살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진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에서 동등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신으로서 살 수 있는 모든 것을 우리 생명 안에 주셨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이 낳으신 자녀들로서 하나님처럼 살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깨달음으로 우리는 우리가 신처럼 살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미 받았고 그래서 지금 그것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때문에 우리는 죄를 짓지 않는 삶(신이 아닌 삶)을 살 수 있음을 알게 된다.

By His divine power, God has given us everything we need for living a godly life. We have received all of this by coming to know Him, the One who called us to Himself by means of His marvelous glory and excellence.  (2Pe 1:3 NLT)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친부(親父)”라는 진리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친부가 아니라면, 우리는 하나님과 동등된 어떤 것도 가질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의 친부(親父)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생명의 존재들이다.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의 친부(親父)라는 진리는 우리의 신분, 곧 자아 정체성을 결정지어 준다. 하나님이 우리의 친부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아버지와 동둥한 정체성을 가진다. 하나님의 모든 가능성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누구인가? 예수 님은 “우리가 신”이라 하신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우리는 신이다. 100% 신이다. 이것이 예수 님을 바로 믿는 믿음이다. 우리가 신인 것을 이해해보자.

 

우리가 신이라 하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신”이란 말의 의미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예수 님 방식으로 “신”이란 말을 이해해보자.

 

우리는 생명에서 하나님과 동일 생명을 가지고 있다. 동일 생명은 동일 생명의 이름을 가진다. “개”나 “고양이”는 그 개체의 이름이 아니라 그 종류의 이름이다. 즉 그 생명의 이름이다. 각각의 생명은 각각의 생명의 법을 가지고 있어 각각의 몸을 가진다. 따라서 육체의 다름은 생명의 다름을 의미한다. 때문에 각각 종류의 이름은 각각 종류의 생명의 이름이다.

개 어미와 개 새끼들을 모두 “개”라 부른다. 이 “개”는 각 개체의 이름이 아니라 개체 종류의 생명의 이름이다.

 

우리는 어떻게 불리는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 개역한글, 요10:34 )

Jesus answered them, "Has it not been written in your Law, 'I SAID, YOU ARE GODS'? ( New ASV, Jn10:34 )

예수님을 우리를 “신”이라 하신다. 하나님이 “신”이요 우리도 신이다. 우리가 신이 아니라면 예수께서 우리를 “신”이라 부르실 수 없다. 예수께서 우리를 “신”이라 부르신 것은 우리 개체의 이름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우리 생명의 이름을 말씀하신 것이다. 개 새끼들보고 개라고 하듯 하나님 신의 자녀들인 우리를 “신”이라 부르셨다.

강아지가 개의 자식으로서 “개”의 생명을 가지듯, 우리는 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의 생명을 가진다.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를 “신”이라 하신 것이다. 우리 말에서 “신”과 “하나님”이 다른 형태의 표현을 가지나 영어나 원문에서 그들은 같은 말 “God 곧 신”이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개역한글, 요10:33 )
The Jews answered Him, "For a good work we do not stone You, but for blasphemy; and because You, being a man, make Yourself out [to be] God." ( New ASV, Jn10:33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 개역한글, 요10:34 )
Jesus answered them, "Has it not been written in your Law, 'I SAID, YOU ARE GODS'? ( New ASV, Jn10:34 )

 

우리 말 성경에서 “하나님”과 “신”이 다른 말이지만, 실제상으로 그들은 동일한 말인 “God”에 대한 다른 표현의 번역어일 뿐이다. 유대인들이 말한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말씀하신 “신”은 동일한 말 “God”의 다른 표현의 번역이다.

우리 말 성경에서는 “아버지” 신을 의미하는 말로 “하나님”이란 용어를 사용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말에서 구약의 “여호와” 또는 “엘로힘”과 같은 신에 대한 호칭이다. 그 때문에 우리들을 말할 때는 “하나님”이란 말을 사용하지 않고 “신”이란 말을 사용했다. 때문에 우리는 우리를 아버지 신을 의미하는 “하나님”이라 할 수 없고 “신(God)”이라 부르는 것이 합당하다. 왜냐하면 “God”은 어떤 특정 신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신”의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슬람에나 다른 종교에서 그들의 신을 지칭할 때 “God”이라 부른다.

유대인들이 예수 님을 죽이려 하였던 것은 사람인 예수 님이 자신을 신이라 하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God”을 창조주 신을 의미하는 말로만 이해하였다. 정말 예수 님이 “나는 신이다”라 하셨는가? 아니다. 예수 님은 단지 “나는 신의 아들이다” 하셨을 뿐이다. 그런데 예수 님의 이 말을 “나는 신이다”라 말했다고 알아 들었다.

때문에 예수님이 자신이 신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나는 신의 아들( I am the son of God)”이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들은 예수님이 그들이 생각하는 “창조주 한 분 신(God)”이라 하는 것으로 알아 들었다.

 

그들은 신의 아들은 신이라는 것을 문자적으로 이해 하였지만, 누구도 신이 될 수 없다고 알고 있었다. 창조주 한 분 신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고 알고 있었다. 때문에 하나님이 친부라거나 자신이 하나님의 친자라고 말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이었다.

그들의 언어 방식에서 “신의 아들”은 “신”이다. 창조주 신 외에는 어떤 다른 신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하여. 누구든지 하나님이 자신의 아버지라거나 자신이 신의 아들이라고 절대로 말하면 안되는 법을 가지고 있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직접 낳으신 친 아버지가 아닌 만물의 창조자란 의미에서 아버지인가 아니면 우리를 아버지의 생명으로 낳으신 아버지인가? 이 차이는 “친 own”이란 말을 붙이느냐 붙이지 않느냐의 차이에서 온다.

 

이 때문에 하나님이 자신의 친부라고 말하는 것은 자신이 생명에서 하나님과 동등하며,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한 신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친 own”이란 말은 중요하며 심원한 의미를 가진 말이다.

 

이제 “하나님은 나의 친 아버지,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하겠는가? 유대인들 같이 “하나님과 동등하지 않은” 존재로서의 자녀인가, 아니면 예수 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과 동등한” 존재로서의 하나님의 자녀인가? 전자라면 당신은 하나님을 당신의 친부(親父)로 믿지 않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진리를 믿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후자라면, 당신은 바르게 믿는 것이다.

“친”의 의미를 우리에게 적용해보자.

 

다음의 말씀이 무슨 뜻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 개역한글, 요1:11 )
He came to His own, and those who were His own did not receive Him. ( New ASV, Jn1:11 )

하나님은 우리를 그 분 자신의 친 자식들이라 하신다. 아버지가 오셨으나 아버지를 영접하지 않은 자식들을 향하여 “나의 친 자식”들이라 하신다. 여기에서 “그의 자신의 것”이란 말은 유대인들의 생각하는 의미가 아니다. 유대인들이 생각한 아버지는 창조주 하나님이란 의미에서이다. 우리를 직접 낳으신 분으로서의 아버지가 아니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도 하나님이 생명으로 낳으신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피조물로서의 자녀를 의미한다. 이럴 경우에는 우리가 하나님과 생명에서 동등될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이 생명으로서 낳은 자녀들일 때에만 우리는 생명에서 하나님과 동등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자신의 친자라고 하시는 것은, 비록 우리가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할 수 있는 존재인지 전혀 모르고 마귀의 자식같이 그리고 짐승같이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여전히 하나님과 동등한 생명과 본성과 능력과 생명의 법을 가진 신이라 하시는 것이다. 여전히 하나님과 같이 되어야 하는 소망과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는 것이다. 이 때문에 아버지는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신으로 돌이키기 위해서 예수 님을 통하여 진리를 주시고자 하셨다. 우리는 신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 개역한글, 요10:34 )
Jesus answered them, "Has it not been written in your Law, 'I SAID, YOU ARE GODS'? ( New ASV, Jn10:34 )

 

이 말씀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 하셔야만 하는 아버지의 진리이다. 이 진리를 증거 하시기 위해서 말씀이 육신이 되셨고, 사셨고, 죽으셨고 부활하셨다. 

 

당신은 신(God)인가?

하나님이 우리의 친부이신 것을 믿는다면, 우리는 우리가 신인 것을 믿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은 나의 친부, 나는 하나님의 친자”의 의미이며, 이 진실을 알려 주시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의 목적이며, 이것을 아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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