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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행복하면 같이 행복하라."
박평일  |  BPARK7@COX.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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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5월 17일 (월) 23:56:57
최종편집 : 2021년 05월 17일 (월) 23:59:03 [조회수 :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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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행복하면 같이 행복하라."

-파탄잘리, 요가 창시자 -

 

그러면 자신의 마음에도 행복의 문이 열린다. 

행복한 사람과 다정하게 지내면 즉각 상대의 행복이 나에게 전달된다. 그래서 나도

행복하게 된다.

행복은 내가 소유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행복은 나누는 것이다.

꽃이 피면 꽃을 나눌 수가 있다.

새가 노래하면 그 노래를 나눌 수가 있다.

다른 사람이 행복하면 그 행복을 나눌 수가 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행복한 이의 나눔에 있지 않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가 함께 나눔에 있다.

고통체가 많은 사람,  한이 많은 사람,에고가 강한 사람,  Yes 보다는

No 가 많은 사람, 칭찬이나 격려보다는 비판이나 붎평이 많은 사람,

시기와 질투가 많은 사람, 경쟁심이 많은 사람들과는 가급적 멀리하라.

가급적 마음이 온유한 사람들과 가까히 하라.

행복은 긍정적인 에너지(기)이고, 불행은 부정적인 에너지(기) 이다.

에너지의 총량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더 높은 차원의 에너지로의 변형만 가능하다.

예수는 산상수훈 설교에서

"마음이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땅은 사랑, 자비, 평화, 생명, 조화, 겸손, 나눔과 배려... 등을 상징한다.

땅은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를 수용해서 생명을 가꾸고 키운다.

어떠한 생명도 거부하지 않는다.

미움이나 증오로 거부하거나 반응하지 않고,  사랑과 자비로 감응한다.

땅이라는 단어는 본래 라틴어 "Humus" 에서 나온 맢이다.

" 'Human', 'Humble' 도 그 어원이 "Humus" 다.

"땅을 유업으로 받을 것이다." 말의  의미는 천진무구하고 겸허한

에덴동산 시대의 인간모습, 땅을 닮은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다.

행복한 인간의 모습으로

 

01/10/ 2021 아침 명상

버지니아 숲속에서

박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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