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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긍지·소망·영성·나눔을 더하는 충청연회연회중 유일하게 NCCK, WCC탈퇴건의안 결의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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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4월 29일 (목) 12:54:02
최종편집 : 2021년 04월 30일 (금) 17:46:41 [조회수 :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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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충청연회(유명권 감독)가 29일 오후 1시, 충남 예산의 예산제일교회에서 개최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3회 충청연회(유명권 감독)가 29일 오후 1시, 충남 예산의 예산제일교회(목사) 외 20개 교회에서 이틀간 “긍지·소망·영성·나눔을 더하는 충청연회”를 주제로 개회됐다.

충청연회는 예산지역의 3개 지방이 모인 예산제일교회를 주회의장으로 하여 나머지 20개 지방의 거점교회를 zoom영상으로 연결하고 유튜브로 방송한 온라인 연회를 진행했다.

첫 날 성찬식이 있는 개회예배, 별세교역자 추도식, 개회선언, 사무처리, 보고, 품행통과, 허입식, 각종 표창식, 감리사 선거, 분과위원회 등을 진행하고 둘째 날에 분과위원회 보고, 총문문답, 은퇴찬하예식, 목사안수식과 정회원 허입식,감리사 이취임식을 갖고 폐회했다.

개회예배에서 유명권 감독은 “코로나19로 우리의 삶이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교회도 변화에서 예외일 수 없다. 우리는 변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교회가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요 나침반이 되어야 할 것을 강조하고 “긍지를 느낄 수 있고 소망이 있는 충청, 영성과 나눔이 풍성한 충청연회로의 변화가 있어야 겠다. 충청연회에 대한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플러스 충청연회를 만드는 일에 마음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유명권 감독의 설교 후 故 김석만 목사 故 노영순 목사 故 박찬명 목사, 故유재천 목사, 故 이요섭 목사, 故 정인성 목사, 故 최진영 목사(원로), 故강의기 목사, 故 안인철 목사의 추도식을 거행했다.

 

   
 

곧이어 본회의에 들어갔다. 감독이 서기를 자벽하고 서기가 부서기를 자벽하자는 동의안을 받아 서기 최항재 목사, 부서기 김지영 목사를 선출하고, 서기부 등록인원을 재석으로 삼자는 동의안을 받아 회원점명을 한 결과 재적 1,502명중 전원 등록에 재석 1,165명이 확인되어 유명권 감독이 개회를 선언했다. 이후 감사선출은 감독에게 위임되어 김대희 목사, 신영환 목사가 선출됐다.

공천위원 보고시 이성현 회원이 연회 예결산 심의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했다. 실행위원이 아닌 이가 예결산 심의에 관여한 것은 실행위의 직무에서 벗어난 불법이며 이 불법심의로 사고연회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자 다른 회원이 예결산 심의가 실행위의 직무는 맞지만 실행위원이 아니더라도 예결산서 작성을 돕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논쟁이 되자 유명권 감독 역시 실행위원이 아니더라도 예산을 세우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고 실행위가 인준하면 집행할 수 있다고 직권으로 해석했다. 이성현 회원이 감독의 해석을 수용하지 않고 위원 보선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었다고 거듭 지적하자 유명권 감독은 상임위에서 선출하고 실행위에 알려 동의를 얻었으면 선출된 것으로 해석한다며 이성현 회원을 납득시키려 했다. 이성현 회원이 물러서지 않고 계속 문제를 제기하자 회원석에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왔고 연회장정유권해석위원장이 나서서 유권해석을 의뢰해 달라고 요청하며 이 논쟁이 일단락 됐다.

 

   
▲ 발언

충청연회는 코로나 상황임을 감안해 대부분의 보고는 감사보고를 제외하고 서면으로 대치하기로 했다. 지방별 감리사 보고와 교역자품행통과는 23개 지방을 연결한 zoom을 통해서 이뤄졌다. 코로나로 인해 연회가 여러 곳에 분산개최 되는 형편상 분과위원회 모임이 연회마다 문제가 되고 있다. 충청연회는 코로나상황을 감안해 위원회 소집책이 서면으로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연회 이틀째 분과위원회 보고시 까지 제출하기로 했다.

연회 평신도단체의 신임 회장들의 인준이 있고 나서 화재피해를 당한 학암포교회를 돕는 성금 전달식이 있었다. 장로회연합회 1,000만원, 남선교회연합회 1,100만원, 연선교회연합회 1,100만원, 청장년선교회 200만원, 교회학교연합회 200만원, 합 3,600만원이 유명권 감독에게 전달됐다.

코로나대책 및 미자립교회를 위한 지원금 전달식도 있었다. 기지시교회(김대희 목사)가 3천만원을, 온천제일교회(김득수 목사)가 2천만원을 출연해 유명권 감독에게 전달했다.

 

   
▲ 연회 평신도단체의 신임 회장들이 화재피해를 당한 학암포교회를 돕는 성금을 전달했다

타 연회에서 정족수 부족으로 부결되거나 상정조차 되지 못했던 ‘NCCK탈퇴’ 건의안이 충청연회에서 유일하게 결의됐다. 건의안심사위원회는 ①NCCK, WCC 탈퇴의 건이 본회의에 상정돼 재석 960명 중 찬성 721표로 통과됐다. 이 표결 결과는 각 지방별로 취합된 결과다.

②천안서지방 사고지방처리 요청에 관한 건 역시 583명이 찬성해 가결됐다. 천안서지방이 17개 교회에 그쳐 지방구성 요건인 교회수 23개에 불충족하므로 정상지방이 될 때까지 감독이 치리해 달라는 게 골자다. 이 지방은 선교지방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유명권 감독은 결의된 건의안을 총회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③평신도 클린선거운동 전개에 관한 건(정경윤 장로 외 52)은 건의안심사위원회가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이어 성역30주년, 근속30주년, 모범교회와 성도에 대한 표창식이 진행됐다. 유명권 감독은 김희동 목사(천안 수신제일) 등 성역 30주년을 맞은 25명의 목회자에게 성역30주년 표창을, 1991년부터 충청연회를 떠나지 않고 목회한 김현성 목사(천안동 부흥) 등 6명에게 근속30주년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새로 제정된 상의 시상도 있었다. 샤프선교사와 사애리시 선교사를 기념해 연회의 모범 교역자와 평신도에게 시상하는 것이다. 올 해 샤프선교사상은 기지시교회에 수여됐다. 기지시교회는 2019년까지 미자립교회를 위해 선교차량 6대를 기증해 격려해 왔으며 최근 코로나로 위기를 겪고 있는 95개교회에 35,592,000원 지원한 공로가 인정받았다. 평신도에게 돌아가는 사애리시선교사상은 삼봉교회 이효순 권사가 수상했다. 이권사는 폐암말기 판정을 받고도 평생 아껴 모은 1억원으로 연회내 섬교회를 비롯해 당진시 모든 교회에 심장충격기 자동제세동기 127대를 기증했다.

표창식 후 정회가 선포되고 각 지방별로 감리사 선거를 진행했다.

 

연회 둘째 날은 은퇴교역자 찬하예식, 목사안수식, 감리사 이취임식 등 예식 위주로 진행됐다. 전날 모였던 분과위원회의 보고는 서면보고로 대체됐다.

분과위원회중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이 4건 있었다. 질의1. “장정295단 제95조(감리사의 자격)에 감리사의 자격을 특정한 바 이외의 것으로 감리사의 자격을 제한할 수 있는가”에 대해 “제한 할 수 없다”고 했고, 질의2. “장정579단 제9조(직무)2항3호의 이중직업은 무엇을 말하는가?”에 대해 “장정유권해석에 해당되지 않음”이라고 했고, 질의3 “담임목사가 선교를 위해 교회대료로서 지역아동센타의 센터장이 되는 것이 이중직업에 해당하는가?”라는 질의에 “해당한다”고 해석했고, 질의4 “감독회장이 감리회를 대표해 태화복지재단 이사장 직책을 맡은 것이 이중직업에 해당하는가?”라는 질의에는 “본 질의에서 본질적으로 벗어나 답변할 이유가 없음”이라고 답변했다.

 

 

 

■ 충청연회 교세

2017년 91,181명, 2018년 88,911명(-2,270명), 2019년 86,936명(-1,975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세에 있던 충청연회 교세가 지난해 코로나 여파로 1,853명이 더 줄어 85,08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감소율로만 놓고 보면 타연회에 비해 적은 감소세다. 지난해 충청연회에 속한 교회수는 23개지방 656개처로 전년도에 비해 한 개처 늘었다. 충청연회의 총 교역자는 은퇴자(194명)을 포함해 1,022명으로 전년도 보다 18명이 늘었고 2020년 연회 총수입(특별회계 포함)은 2019년 740억여원 보다 약 62억원 줄어 678억여원의 결산을 보았다.

 

■ 신임 감리사와 평신도 실행부위원

△천안/최승원 유낙준 △천안동/김범석 황의도 △천안서/ ?? △천안남/조도연 김현묵 △천안북/황승화 정홍도 △천안중앙/서종배 유재희 △천안서남/김기성 배돈 △아산/박봉순 이동원 △온양동/김형준 이현범 △온양서/김화식 최택용 △당진/여인달 고영대 △당진동 이진호 정경윤 △당진서/정종필 가유현 △당진남/김용승 이준성 △서산/한대근 신영환 △서산동/이병택 정만성 △태안/우창식 강명희 △예산/박구용 이석구 △예산서/김주열 최규식 △홍주/송인환 이동엽 △홍성/김유천 박종무 △대천서/박인호 박성란 △대천남/김종만 신병식

 

■ 목사안수자(8명)

△권순우(천안남 하늘중앙) △김주영(천안서남 노래하는) △송형근(천안중앙 하늘소망) △이종민(천안서남 세움) △임재욱(천안서남 늘풍성한) △장학규(대천서 호도) △홍승민(예산 예산중앙) △조재권(아산 아산. 선교사안수)  *안수자중 선교사 목사안수를 받은 조재권목사는 정회원허입에서 제외됐고 군목 김한주 목사가 정회원에 허입 됨 

 

■ 준회원 허입자(23명)

△공유영(온양서 하늘성) △김애진(천안서남 청소년만세) △김은혜(천안북 성환) △김진만(천안서 천안대성) △남경모(천안서 천안대성) △노성현(당진 당진) △박기의(서산 서산제일) △박찬웅(천안서남 하늘품) △심평강(천안북 그루터기) △이상아(대천서 대천제일) △이주환(홍성 성호) 임정남(대천서 육도) △이찬양(천안 하늘샘) △정기창(천안서남 대명) △정주안(홍주 참소망) △정창재(천안남 예수소망) △조재권(아산 아산) △지다윗(천안서 동행) △지성현(홍주 하늘광천) △최영훈(당진서 삼봉) △한성국(서산동 운산) △홍세기(홍주 참소망) △황규민(온양동 온천중앙)

 

■ 준회원2년급에 진급할 이(19명)

고선광 권혁태 김진환 김길보 이학진 김이삭 김주훈 김진희 김찬주 문준영 신정훈 심우총 이정민 이현재 임원 정향지 한현승 홍웅기 홍현기

 

■ 성역30주년(25명)

△김희동 목사(천안 수신제일) △손문석 목사(천안동 새로난) △홍기표 목사(천안중앙 하늘정원) △엄재용 목사(천안서남 천안) △허억만 목사(천안서남 만나) △손혁 목사(아산 둔포) △이혁헌 목사(아산 성내중앙) △지기룡 목사(아산 신항) △정병한 목사(온양동 온양온천) △최문기 목사(온양동 온천중앙) △이광재 목사(온양동 아산제일) △김귀덕 목사(온양동 희망) △안병건(온양서 향산) △백석일 목사(당진 천의) △남동우 목사(당진동 중흥) △박흥규 목사(당진남 우강제일) △김진태 목사(당진남 목양) △박종표 목사(서산 팔봉) △윤흥신 목사(서산 성광) △허유조 목사(서산동 소중) △허용수 목사(서산동 충서) △배일현 목사(서산동 월계) △손대기 목사(태안 대야복음선교) △노정기 목사(예산서 삽교) △김연수 목사(대천남 마량)

 

■ 근속 30주년(5명) -충청연회에 부임후 30년 목회

△김현성 목사(천안동 부흥) △엄재용 목사(천안서남 천안) △최만석 목사(아산 음봉) △김선희 목사(당진동 삽교천) △허유조 목사(서산동 소중) △이민식 목사(홍성 행복한)

 

■ 선교시상

△샤프 선교사상 – 기지시교회(2019년까지 선교차량 6대 기증, 코로나극복 후원 35,592,000원 지원)

△사애리시 선교사상 –삼봉교회 이효순 권사(폐암말기 판정을 받고도 평생 모은 1억원으로 연회내 섬교회를 비롯해 당진시 모든 교회에 심장충격기 자동제세동기 127대 기증)

 

■ 은퇴교역자 (11명)

△정년은퇴 – 김석찬 목사 김여환 선교사 이종덕 목사

△자원은퇴 – 강환복 목사 고영완 목사 김광회 목사 배규현 목사 배일현 목사 정재영 목사 한명성 목사 허억만 목사

 

■ 별세 교역자 (9명)

故 김석만 목사 故 노영순 목사 故 박찬명 목사, 故유재천 목사, 故 이요섭 목사, 故 정인성 목사, 故 최진영 목사(원로), 故강의기 목사, 故 안인철 목사

 

   
▲ 입장
   
 
   
▲ 개회예배 / 기도:박성식 감리사(온양서지방 / 성경봉독 : 이충근 감리사(예산서지방) /추모사 : 김태규 감리사(당진지방) / 축도 : 이성현 목사(제9대감독)
   
▲ 설교 : 유명권 감독
   
 
   
▲ 특송 : 사모합창단
   
▲ 성찬식
   
▲ 분급
   
▲ 헌금송 : 정형진 목사(예산지방)
   
▲ 별세 교역자 추모예식
   
▲ 추모사 : 김태규 감리사(당진지방)
   
▲ 위로금 전달

 

 

   
▲ 개회선언
   
▲ 서기 최항재 목사, 부서기 김지영 목사
   
▲ 발언
   
▲ 이성현 회원이 실행부위원회의 예결산 심의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했다.
   
▲ 감사보고
   
▲ 원로목사 소개

 

   
▲ 신학대학 보고
   
▲ 총회 기관 보고

 

   
▲ 온라인 연회가 소통상의 어려움이 있지 가부표시를 손을 들어 표현하게 했다.
   
 
   
 
   
▲ 발언 및 보고
   
 
   
▲ 평신도 단체 보고 및 신임회장 인준
   
▲ 연회 평신도단체의 신임 회장들이 화재피해를 당한 학암포교회를 돕는 성금을 전달했다
   
▲ 각 지방 감리사 보고 및 교역자 품행통과. 주회의장에 있는 예산지역의 지방을 제외하고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 온라인 품행통과
   
▲ 과정고시, 자격심사위원회 보고
   
▲ 정회원 허입을 위한 품행통과
   
▲ 준회원 허입을 위한 품행통과
   
▲ 준회원 허입식
   
▲ 유명권 감독이 준회원 허입식을 마치고 연회 준회원이 된 기념으로 명찰을 달아주고 있다.

 

   
▲ 샤프 선교사상 – 기지시교회
   
▲ 사애리시 선교사상 –삼봉교회 이효순 권사
   
▲ 성역30주년 표창
   
▲ 성역30주년 표창
   
▲ 근속 30주년 표창
   
▲ 기지시 교회 김대희 목사가 연회에 코로나대책 및 비전교회 지원금을 전달했다
   
▲ 온천제일교회 김득수 목사가 연회에 코로나대책 및 비전교회 지원금을 전달했다
   
▲ 총무 보고 - 노광현 목사
   
▲ 감리사 선거
   
▲ 감리사 선거

 

연회 2일

   
▲ 총문문답 : 유명권 감독-최항재 서기
   
▲ 치하위원 보고 : 안봉기 장로
   
▲ 은퇴찬하예식
   
▲ 설교 : 김규세 목사(제11대감독)
   
 
   
 
   
▲ 은퇴선언
   
▲ 예물증정 : 유명권 감독
   
▲ 찬하사 : 이필준 감리사(홍주지방)
   
▲ 감사의 인사(정재영 감리사-홍성지방)
   
▲ 특송 : 피아노트리오 - 강은실 사모외 2명)
   
▲ 축도 : 백종민 감리사
   
 

 

목사안수식

   
 
   
▲ 안수자 소개 : 최항재 서기
   
▲ 찬양 - 충청연회 교역자 합창단
   
▲ 설교 : 유명권 감독 "질문앞에 서는 목회자"(요21:15~19)
   
 
   
 
   
 
   
 
   
 
   
▲ 헌금송 : 공혜경 집사(천안남산교회) "축복하노라"
   
 
   
 
   
 
   
▲ 정회원 허입식
   
▲ 정회원 명찰 전달
   
 

 

 

 

감리사 이취임식

 

   
▲ 감리사 이취임식 입장
   
 
   
▲ 사회 : 노광현 총무
   
▲ 특별찬양 ; 충연 앙상블
   
▲ 설교 : 신경림 목사(웨슬리신학대학교 부총장) "왜"(요21:15~17)
   
 
   
▲ 이임감리사 공로패 전달
   
▲ 신임감리사 임며장 수여
   
▲ 지방회기 전달
   
▲ 의사봉 전달
   
▲ 이임사 : 정병한 감리사(온양동지방)
   
▲ 취임사 : 박인호 감리사(대천서지방)
   
▲ 취임감리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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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21)
2021-04-30 09:53:50
충청연회 9대 감독이셨던 이성현 감독님의 이름이 이해연에서 다시 이성현으로
바뀌었나 봅니다.
제가 보기엔 이성현이란 이름이 익숙해서 그런지 이 이름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충청연회는 항상 천안에 있는 하늘중앙교회에서 열렸는데 올해는 예산에서 열렸네요.
코로나로 인해 집합 연회는 못하지만 그래도 연회를 개최하는 본부가 예산제일교회
이니 올해 연회는 예산에서 열은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내년에도 천안지역 말고 다른 지역에서 개최를 해서 지역 순환제로 연회를 개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은혜로운 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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