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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거짓을 확고히 하는 우리의 성경공부와 설교하나님을 살 수 있는 방법, 마귀를 사는 이유
김주범  |  iamoknap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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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3월 21일 (일) 20:48:16 [조회수 :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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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실력화(영생)하기 위한 방법

 

가. 의미있는 이해하기.

1) 삶을 조형 하는 것.

우리의 삶은 우리의 생각에 의존한다. 생각의 내용은 지식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은 우리의 지식에 의존한다. 무엇인가 알기 위해서는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가 이해하는 바의 삶을 산다.

생각은 정말 중요하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는 “생각”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생각하는 바 대로의 사람이다(New ASV, Proverbs 23:7 ).[1] 우리의 생각은 우리 삶의 진짜 원천이다(Proverbs 4:23 CEV).[2] 우리 삶의 모양은 우리의 생각에 따라 형성된다(Proverbs 4:23 GNB).[3]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생각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 생각이 우리의 삶을 방향짓고 형성한다(Proverbs 4:23 ERV).[4]

때문에 우리 삶은 우리 생각의 현실이다. 우리가 현재 삶을 사는 것은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 ( 개역한글, 잠언23:7 )

결국 우리는 우리 생각의 삶을 만들고, 그 삶을 먹고 산다. 때문에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 삶에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 인생을 이 원리에 의해 살도록 하나님이 정하셨다. 좋은 생각을 하여 좋은 결과를 맛보고, 나쁜 생각을 하여 나쁜 결과를 맛 보면서 우리의 생각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 배우게 하신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 개역한글, 민수기14:28 )

이것이 정상적인 하나님의 방법이다. 아주 특별하게 하나님이 관여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다. 우리가 나쁜 생각을 하고, 나쁜 행동을 하기로 작정하고 그렇게 하면 아무도 말릴 수 없다. 하나님도 말릴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처럼 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처럼 살려면 우리는 무엇이 필요한가? 바로 하나님 생각이다. 하나님의 지식, 이해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지식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귀의 거짓이 옳은 줄 생각하고 그렇게 산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 개역한글, 호세아4:6 )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삶을 살지 못하고 마귀 거짓을 따라 사는 것은 하나님의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식에 대해서 무지 무식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괘씸해서 일부러 무엇이 안 되도록 하며, 잊어버리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의 무지(無知)를 따라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면, 하나님도 어떻게 해 볼 수 없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을 것이요,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하나님을 만난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게 정하신 정상적인 방법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 개역한글, 잠언8:17 )[5]

왜 사람들이 짐승처럼 살까?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 개역한글, 베드로후서2:12 )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성이 없기 때문에 짐승같이 산다. 하나님을 아는 생각 없이 사는 것을 짐승같이 산다고 한다.

유대인들이 왜 예수 님을 핍박하며 대적하였을 까?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 개역한글, 요한복음16:3 )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옳다 하는 바대로 행했으나 실제적으로는 마귀가 원하는 바의 행동을 한 것이다. 마귀의 거짓을 옳은 것으로 알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 곧 하나님의 지식을 모르는 무지 무식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왜 인간들이 마귀에게 완전히 사로잡혀 살까? 그것은 바로 진리를 강도 맞았기 때문이다.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강도 맞아)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 개역한글, 디모데전서 6:5 )

진리 대신에 마귀의 거짓을 진리로 알고 산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이 아닌 마귀같이 사는 이유는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진리를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생각이 우리의 삶을 조형한다. 하나님 생명에 대한 지식이 없으므로 자신을 육체로 알아 육체의 원하는 대로의 삶을 사는 것이다.

예수 님이 말씀하셨다. 예수 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여서 나무에 붙어 있으면 열매를 맺는다고. 붙어 있다는 것은 생명의 공급에 접속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가지가 잘리면 생명의 공급에서 분리되어 말라 죽게 된다. 이것은 물질적인 차원에서 되어 지는 일이다. 영의 영역에서 어떤 경우에 하나님의 생명에서 단절되어 마귀 자식의 삶을 살게 될까?완전히 정신 이상이 생겨 미친 자처럼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기에 아주 정상적인 삶을 산다 해도 하나님 생명의 삶을 살지 않는 사람들은 마귀의 거짓을 사는 마귀에게 속한 자라는 의미에서 마귀 자식의 삶을 사는 자라 말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더 이상 운행하지 못한다. 이것이 죽은 자로서의 삶이다.

왜 하나님의 생명에서 단절될 까?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 개역한글, 에베소서4:18 )

하나님의 지식에 대한 이해가 어두워짐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무식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자신의 본 생명이 하나님의 생명인 것을 잃어 버림으로 하나님의 생명에서 단절된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알지 못한다. 영은 그 자체의 생명의 법으로 우리에게 생명력을 공급한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본 존재를 망각함으로 하나님의 생명력을 없는 것같이 무효화시켜 버린다. 1억이 있으나 1억이 있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1억은 무용지물이듯.

그 때문에 사람들은 이렇게 산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 개역한글, 에베소서4:17~19 )

 진리를 모르는 것이 얼마나 치명적인 일인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 자신과 생명을 망각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로라면, 우리는 다 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존자의 아들들이며 신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단순한 육체 인간의 삶을 살다 생을 마감한다. 마치 독수리가 독수리의 삶을 살지 못하고, 닭장에서 닭과 함께 살다가 닭처럼 죽어 버리고 말듯이.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너희는 범인같이 죽으며 방백의 하나같이 엎더지리로다 ( 개역한글, 시편82:6-7 )[6]

우리는 신들이기 때문에 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범인같이 살다 범인으로 죽는다. 때문에 온 세상의 법과 질서가 파괴되어 버렸다(사역, Psalms 82:5 NIRV).[7] 왜 그렇게 되었는가?무엇이 “옳은 것”인지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무엇이 “옳은 것”의 내용인가?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다. 이것을 잃어 버려서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들인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냥 범인으로 살다가 죽고 만다. 신들의 삶이 정상적인 삶의 질서인데, 우리가 신이라는 것을 잃어버림으로 신의 삶의 질서가 흔들려 버렸으며, 파괴되어 버렸다.

무엇이 옳은 진리인가?진리는 우리로 우리의 신성을 깨닫고 기억하도록 도와주는 지식이다. 우리의 신성은 우리가 가진 하나님 생명에 속한 속성이다. 우리의 신성을 깨닫고 기억하도록 도우려면,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무슨 생명의 존재인지에 대한 가르침을 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신임을 깨우치지 않는 가르침은 진리가 아니다.

 

2) 진리를 위한 성경공부, 거짓을 위한 성경공부.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바울 곧 나의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 개역한글, 디도서1:1 )

Paul, a bond-servant of God, and an apostle of Jesus Christ, for the faith of those chosen of God and the knowledge of the truth which is according to godliness, ( New ASV, Titus1:1 )

진리는 우리를 우리의 신성으로 인도해주는 지식이다. 아무리 성경공부라 할지라도 우리를 우리의 신성으로 인도해주지 않는 성경공부는 진리가 아니다. 오히려 마귀의 거짓에 속임 당하는 성경공부이다.

여기에 아주 분명한 예가 있다.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 개역한글, 디모데후서3:7 )

 항상 말씀을 배우지만 진리의 지식에 이르지 못한다. 이 말은 많은 성경공부가 우리의 신성을 자각시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로 우리의 신성을 자각시키지 못하는 성경공부는 마치 모세의 가르침 같은 것이다. 우리로 영생을 발견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공부를 통하여 마귀의 거짓이 더욱 확고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이렇게 마귀의 거짓을 배운 자들이 우리가 우리의 신성을 말하면 예수 님을 핍박했듯 우리를 핍박한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 같이(경건하게, to be like God)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 사역, 디모데후서3:12 )

열심히 성경을 공부한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통하여 알게 된 하나님의 생명을 살기를 원하는 성령으로 난 참된 자들을 핍박한다. 육체만 알고 우리의 본체인 영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참된 영의 삶을 살기 원하는 자들을 핍박한다.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 개역한글, 갈라디아서4:29 )

우리의 참 생명에 대한 계시가 길과 진리, 그리고 빛이다. 그래서 말씀이 육신이 되신 것이다(요 1:14). 마귀의 거짓으로 인한 어두움에 속하여 어두움을 사는 잃어버린 하나님의 자녀들을 깨우쳐서 다시 빛으로 찾아오기 위해서 진리가 오신 것이다. 예수께서 왜 오셨는가?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이해)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 개역한글, 요한일서5:20 )

And we know that the Son of God has come, and has given us understanding, in order that we might know Him who is true, and we are in Him who is true, in His Son Jesus Christ. This is the true God and eternal life. ( New ASV, 1 John5:20 )

예수 님은 우리에게 “참이신 하나님과, 참이신 그 하나님 안에 있는 우리”가 누구인지 알게 하기 위하여 이해(understanding)를 주셨다. 예수 님은 거짓을 멸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오셨고 그것을 위한 말씀을 주셨다. 때문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정말 잘 공부해야 한다. 공부하는 것 만큼 우리는 성장한다. 진리 이해 없이 우리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

 

3) 성경공부의 목적.

왜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공부하여야 하는가? 첫 번째는 잘못된 지식을 바로 잡는 것이고, 두 번 째는 바른 지식을 더 선명하고 깊고 풍성하고 완전하게 이해하기 위해서이다.

첫 째, 잘못된 지식 바로잡기.

유대인들은 정말 잘못된 지식,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오해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이 지식이 그들의 삶을 만들고 있었다. 삶을 고치기 위해서는 지식을 고쳐야 한다, 지식을 고치기 위해서는 진리를 바로 알고 더욱 완전하게 알아야 한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 개역한글, 요한복음19:7 ).[8]

이 지식이 옳지 않은 것이라는 것은 너무 명백하다. 왜냐하면 이 지식 때문에 유대인들은, 마귀의 거짓을 살며,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시는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거짓의 삶을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위의 말씀은 레위기 24장 16절에서 기원하였다.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라 외국인이든지 본토인이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죽일지니라 ( 개역한글, 레위기24:16 )

하나님 여호와 이름을 신성 모독하면 죽여야 한다. 모세는 이 말씀을 어떻게 가르쳤는가?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부르는 것과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을 신성모독 하는 것으로 가르쳤다. 그 때문에 이것이 법이 되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죽였다. 예수 님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으셨다. 오히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가르쳤다.

유대인들이 이 말을 하면 안 되는 더 근원적인 이유는 이 말들은 “나는 하나님이다”라는 의미 때문이다.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 개역한글, 출애굽기 20:7, 신명기 5:11 ).

유대인들의 이해 방식에 따르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은 자신을 하나님과 동일시하거나 “나는 하나님이다”라 하는 것이었다. 이 의미 때문에 그들은 예수 님을 죽이려 하였다. 그런데 이 말을 직접 하지 않고,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다” 또는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하는 것도 허락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 말들의 의미가 “나는 하나님이다 또는 나는 하나님과 동등하다”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하신 말은 “나는 하나님이다”가 아니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또는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었다. 그러나 이 말들의 의미가 “나는 하나님이다, 또는 나는 하나님과 동등하다”이었기(요 5:18, 요10:33) 때문에, 예수께서 그 말씀들을 하셨을 때, 그들은 자동적으로 예수께서 “나는 하나님이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말한다고 알아 듣고, 예수 님을 신성모독으로 죽이려 하였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 진실로 무엇인가? 유대인들처럼, 자신을 하나님이라 하거나,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하는 것일까?예수 그리스도에게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은 무엇일까?오히려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되다”는 것과 자신이 “하나님”인 것을 부정하는 것이 신성모독의 죄이다. 하나님이 우리들의 아버지가 아니라 하는 것이 신성모독이며,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하는 것이 신성모독이다. 왜나하면 이것은 폐하여 질 수 없는 영원 불변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폐하여 질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 것이 사실상의 신성모독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 개역한글, 요한복음10:34-35 )

 

진리를 배워야 하는 것은 이렇게 왜곡된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바로 알기 위해서이다. 예수께서 바로 잡아 주신 가장 큰 왜곡된 말씀이 바로 이 진리이다. 진리를 바로 배워야 하는 이유는 바른 진리를 배워야 우리가 우리 신성의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배워도 우리로 우리 신성의 삶을 살도록 돕지 못하는 가르침들은 진리가 아니라 마귀의 거짓이다.

두 번째, 하나님의 진리를 더욱 선명히, 깊고 풍성하고, 완전하게 알기 위해.

어떻게 온전히 성숙한 사람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분량에 이를 수 있는가?예수 그리스도와 동일한 믿음과 지식을 가져야 한다. 이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과 지식을 완전히 통달하여야 한다. 이것을 위해 영적인 어른의 진리를 배워야 한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개역한글, 에베소서4:13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야 한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 개역한글, 베드로후서3:18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의 신비함에 대해 완전히 그리고 풍성하게 완결된 이해를 가지도록 해야한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과 지식을 아는 것 만큼 하나님의 실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 개역한글, 골로새서2:2 )

My purpose is that they may be encouraged in heart and united in love, so that they may have the full riches of complete understanding, in order that they may know the mystery of God, namely, Christ, ( NIV, Colossians2:2 )

결국 우리는 하나님을 통달해야 한다. 하나님과 예수 님을 통달하시는 성령님이 우리를 도와 주시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계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통달하게 위해서이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 개역한글, 고린도전서2:10 )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 개역한글, 고린도전서 2:12 )

신의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은 영적인 어린 아이이다. 하나님의 깊은 것은 신의 삶에 관한 것이다. 우유, 곧 도의 초보로 사는 사람은 어린아이다. 이 어린아이는 신의 삶을 사는 것에 대하여 배우지 않는다.[9]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기를 원하신다.

Anyone who lives on milk is still a baby. That person does not want to learn about living a godly life.  (Hebrews 5:13 NIRV)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 개역한글, 갈라디아서4:19 )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 개역한글, 에베소서4:15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신의 삶을 살고자 해야 한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는 우리가 신(하나님)임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하나 신의 삶을 위한 진리와 그 삶을 살고자 함이 없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독생자로 믿지 않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를 통하여 우리의 신 생명을 드러내시고, 우리를 신의 삶으로 부르신다. 

Those who try to live a godly life because they believe in Christ Jesus will be persecuted.  (2 Timothy 3:12 GW)

 

[1] For as he thinks within himself, so he is. He says to you, "Eat and drink!" But his heart is not with you. ( New ASV, Proverbs23:7 )

[2] Carefully guard your thoughts because they are the source of true life.  (Proverbs 4:23 CEV)

[3] Be careful how you think; your life is shaped by your thoughts.  (Proverbs 4:23 GNB)

[4] Above all, be careful what you think because your thoughts control your life.  (Proverbs 4:23 ERV)

[5] "I love those who love me; And those who diligently seek me will find me. ( New ASV, Proverbs8:17 )

 

[6] "I said, 'You are "gods"; you are all sons of the Most High.' *But you will die like mere men; you will fall like every other ruler." ( NIV, Psalms82:6-7 )

[7] "You rulers and judges don't know anything. You don't understand anything. You are in the dark about what is right. Law and order have been destroyed all over the world(Psalms 82:5 NIRV).

[8] The Jews insisted, "We have a law, and according to that law he must die, because he claimed to be the Son of God." ( NIV, John19:7 )

[9] For everyone who continues to feed on milk is obviously inexperienced and unskilled in the doctrine of righteousness (of conformity to the divine will in purpose, thought, and action), for he is a mere infant [not able to talk yet]!  (Hebrews 5:13 AMP)
Anyone who lives on milk is still a baby. That person does not want to learn about living a godly life.  (Hebrews 5:13 NI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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