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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식著 감리교회 재판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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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10월 30일 (금) 16:24:38
최종편집 : 2020년 10월 30일 (금) 16:27:57 [조회수 :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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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회 재판실무
한 권으로 끝내는 감리교회 재판의 모든 것 


분야ㅣ 기독교 실용서
글  ㅣ 신기식
펴낸이 ㅣ 정영구
펴낸곳 ㅣ 누림과 이룸
책값 l 20,000원
발행일 l 2020. 11. 1
페이지 l 310p
판형 l 188x257
ISBN l 979-11-966136-6-2

 


■ 책소개

이 책은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법 바로세우기운동을 펼치고 있는 신기식 목사가 교회재판 실무 지침서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고소‧고발, 심사, 재판, 행정재판 절차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실용서이다.

 

■ 목차


1. 고소, 고발
1) 고속, 고발 절차
2. 심사
1) 심사 절차
2) 기소와 불기소
3) 재심사
4) 일사부재리의 원칙
5) 심사조서 작성례
3. 일반재판
1) 재판위원회의 구성과 재판 대상
2) 재판 행정
3) 재판
4) 판결
5) 상소
6) 재심
4. 행정재판
1) 행정재판의 목적
2) 행정재판의 사유와 종류
3) 준용 규정
4) 행정재판위원회 구성과 재판 대상

 

■ 저자소개

   
 

1953년 강화도 출생, 감리교신학대학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졸업. 신생교회 담임. 중부연회 행정재판위원장, 고양지방 감리사, 감리교 기본재산관리위원 역임, 법정 투쟁으로 3차례 감독회장 선거(당선)무효, 총회 무효선고를 이끌어 낸 경험으로 2018년 2월에 종교개혁 500주년 헌정소설 <황금저울>을 발표하고2018년4얼에 <감리교회 장정이해>를 저술하였다. 2019년 9월부터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교리와 장정>을 가르치는 등 교회법 바로세우기에 힘쓰고 있다.

 

 

■ 본문 요약


가, 권면서 : 고소, 고발장에는 반드시 고소, 고발 전에 마태복음 18:15~18절의 말씀대로 권고해 보았다는 사실을 서면으로 첨부해야 한다. 만일 권면 사실을 첨부하지 않으면 고소, 고발 사건은 형사소송법 제327조 제2호(공소제기의 절차가 법률의 규정에 위반하여 무효인 때)에 해당되어 재판에서는 소송 조건이 결여된 것으로 보아 공소기각 이유가 된다.(p15)


2) 심사위원회 2개반 편성
   지방심사위원회~총회특별심사위원회는 지방회~총회 분과위원회에서 미리 2개 반을 편성하여 사건 진행에 불필요한 시간적, 재정적 낭비를 줄여야 한다.(p24)


 가. 심사 결정 정족수
     심사위원회의 처분 결정은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한다.(p 29)

 

3. 재판

 가. 교회 재판의 목적
     교회재판은 교리와 장정에 부합하여야 하고, 국가 재판 절차가 정한 이념에 위배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이념은 국가의 형법의 기능과 형사소송법에 구현되어 있다.
     형법의 기능은 보호적 기능, 보장적 기능, 사회보호적 기능, 죄형법정주의로 표현된다. 보호적 기능이란 사회질서의 기본가치와 질서와 인권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다. 보장적 기      능은 국가 형벌의 한계를 명백히 하여 자의적인 형벌로부터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      는 것이다. ~~~~~~~~~~~~~~~~~~~~~~~~~~~교리와 장정을 수호하고, 교인의 권리를 보호      하며, 교회의 권위와 질서를 유지하며 영적 유익을 도모해야 한다.


 바. 재판 순서
     장정 일반재판법 재판 순서를 적용한다.

 사. 판결
   1) 행정재판위원회는 소장 등 소송 기록을 송부 받은 때로부터 2개월 이내에 판결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1차에 한하여 재판위원회의 결정으로 15일간 연장할 수 있으며 제3기관에 의뢰한 기간 또는 당사자의 사정에 의해 지연된 기간은 재판 기간에 포함하지 않는다.

...


■ 출판사 서평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교인 한 사람의 가치를 망각한
감리교단과 목회자들에게 울리는 어른 목회자의 경종

<감리교회 재판실무>는 지금도 교회재판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고 있는 한 사람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한 사람의 가치와 권리가 보장되어 교권보다 교인의 권리가 우선되는 감리교단이 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의 산물이다

교회 행정과 재판에서 겪은 갈등과 실망감을 끌어안고 미래 교회를 위하여 디딤돌 하나라도 놓고 싶은 저자의 간절함 바람이 담겨 있다. 미비한 재판법, 부실한 운영으로 가슴에 멍이 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 이 책은 실용적 재판 지침서이다

선거관리위원회와 총회특별재판위원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서 2008년 이후 감독회장 선거사태는 제자리를 맴돈다. 감리교회 재판의 80퍼센트 이상은 감리사, 감독, 감독회장이 수행하는 행정의 비효율과 비위 때문이다. 게다가 심사, 재판위원회는 대개 권위적이다. 따라서 재판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실무를 정리했다.


* 이 책은 신뢰받는 재판제도를 지향한다

사회법정에 호소하지 않고, 고발한정주의나 교회재판 우선주의를 강요하지 않고 출교벌칙으로 권리를 억압하지 않고 교회 재판을 신뢰하고 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집필하였다.
교권보다 교인의 권리가 우선시되고 법 앞에 모든 사람이 평등한 교회의 모습을 그린다.


* 이 책은 교회재판 전반에 대한 실용적인 내용을 담아
  네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첫째, 권면서 작성부터 고소‧고발장 작성과 심사 신문방법, 그리고 결정문, 소장, 판결문, 상소장 작성례. 증인 신문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누구나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와 피해를 주장하고, 타인의 권리를 공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둘째, 80개의 중요한 장정해설이 장정 이해를 도와 심사와 재판행정을 바르게 인도할 수 있게 하였다.
셋째, 1996년~2020년까지 120개의 중요한 장정유권해석은 장정해설과 마찬가지로 행정을 공정하게 하고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넷째, 2003년~2020년까지 90개의 총회재판 판례는 교회재판 실무에 매우 유용한 내용이다.


<감리교회 재판실무>의 저자 신기식 목사는 감독회장 선거사태의 혼돈 중에서도 2018년 봄, 소설 「황금저울」을 집필하여 감리교회의 희망의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하였다. 이어서 정정(政情)의 미래를 염두에 두고 「감리교회 장정이해」를 출간하여 3,000권을 배포하였다. 이것으로 그치지 않고 이번에는 교회재판 실무 지침서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감리교회 재판실무」를 집필하였다. 앞으로도 교회법 바로세우기를 위한 저자의 노고는 계속될 것이다.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이루라
“예수께서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요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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