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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기념교회를 위해 아르메니아에 선교헌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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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10월 12일 (월) 16:01:13
최종편집 : 2020년 10월 16일 (금) 01:46:15 [조회수 :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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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2일 임문규 감리사 아버님의 기념교회 설립을 위한 교회설립 헌금 전달식이 삼남연회(김종복 감독) 본부 사무실에서 있었다.

이번 전달식은 임문규 감리사(대구지방 동대구교회) 형제들이 작년에 작고하신 아버지 告임병길 권사의 신앙을 기념하기 위해 임 감리사의 형제 6남매가 5천만원을 모아 삼남연회 산하 아르메니아 선교회를 통해 박천수 선교사(아르메니아)에게 전달된 것이다.

임 감리사 형제들은 지난 2018년에도 작고하신 어머니 故 한재자 장로를 기념하여 필리핀에 어머니(한재자 장로) 기념교회 설립한 바 있다.

임 감리사의 부모님은 고향 안산에서 생전에 자녀들에게 늘 신앙의 본이 되어 6명의 자녀 가운데 3명의 목회자가 배출 되었고, 자녀들은 생전의 부모님의 선하신 품행과 숭고한 신앙을 바탕으로 한 교회와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의 본을 기리기 위해 이번 전달식이 마련된 것이다.

한편 이 날 자리에는 김종복 감독, 임문규 감리사, 박천수 선교사(아르메니아), 황병원 목사. 박준선 목사(선교회 총무) 동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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