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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최재석  |  jschoi41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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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6월 18일 (목) 08:49:01
최종편집 : 2020년 06월 18일 (목) 14:02:53 [조회수 :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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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에 교회의 소규모 모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나와서 교회가 매스컴의 전면을 장식할 때 참으로 답답했다. 그런 모임을 갖는 교인들의 신앙적 열정은 이해하지만, 온 나라가 아니 온 세계가 코로나19 퇴치를 위해서 몸부림치고 있는 때에 일부 교회에서는 방역 지침을 지키지 않고 있었으니 말이다. 더구나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회원들도 모임을 가졌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뉴스를 접하고, CCC 출신인 나는 그들까지 분별없는 행동을 했다는 데에 크게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CCC 본부에서 즉시 소속 회원들의 모임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에 대해서 자기들의 실수를 인정하는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리고 그들은 “국민 보건과 안전 그리고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다짐했는데, 그들의 발표문에서는 진심이 느껴졌다. 이러한 신앙단체가 있는 한 한국교회에는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친구 중에는 주일마다 고맙게도(?) 기도문을 보내주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그는 지난번 총선은 온통 부정선거였는데 매스컴에서조차 입을 다물고 있다고 말하는가 하면, 문재인 정부가 경제 파탄을 불러왔다고 말하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도하자고 메시지를 보낸다. 그리고 그는 5, 18 만행은 북한군이 내려와서 자행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객관성이 없어 보이는 그런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더욱이 그가 그 일을 놓고 기도하자고 말할 때마다 마음이 답답하다. 하나님이 그런 기도를 받아주실까?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 교인이 그 친구 하나뿐이 아니고 내 주변에 상당히 많으니 이것은 어찌 된 일인가? 그들에게는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지난 12일 교회협(NCCK)에서 신학 위원회 주최로 ‘한국전쟁 70년, 민족 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교회의 과제’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열었다는 뉴스를 접했다. 그들은 한목소리로 한국교회가 분단 이데올로기를 넘어서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 포럼에서 최형묵 목사는 “타자(타인)를 정죄함으로써 스스로의 정당성을 내세우는 고질적인 병폐가 한국교회 안에 깊이 자리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제 그 병폐를 고칠 때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주장하는 지도자들이 있으니 한국교회에는 희망이 있다.

일전에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은 문재인 정부와 매스컴이 협력하여 과장한 그리고 조작한 것이라는 논리를 펴는 칼럼을 읽고 몹시 안타까웠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코로나19를 펜더믹(pandemic)으로, 즉 세계적 유행병으로 규정한 지금, 그는 그 병이 마치 한국에 국한된 것인 양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온 세계가 코로나19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을 듣지 못했단 말인가? 그의 눈에는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서 헌신하는 의료진들을 비롯한 온 국민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이 사람의 태도가 위에서 언급한 내 친구의 것과 비슷하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은 이 사람은 우리가 지금 직접 겪고 있는 코로나19 사태까지도 그 모든 책임을 정권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는 점이다. 기독교인도 이 나라에 살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현실정치에 관심을 갸져야 하지만, 우리가 분별력을 읽고 사실을 왜곡할 정도로 한 진영의 논리에 깊이 빠져서야 되겠는가? 정치인의 발언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무분별한 사람의 말에 누가 귀 기울이겠는가?

하나님의 뜻과 나라를 구하는 기독교인은 좀 더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 더구나 그가 이 칼럼에 ‘시국기도문’이라는 제목을 달고 하나님을 연신 부르면서 코로나19를 과장해서 온 나라를 뒤흔드는 “이 거짓된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해 달라”는 말로 그의 기도문을 시작하고 있으니 정말 한심한 일이다. 다시 말하지만, 코로나19 사태는 한국에 국한된 문제란 말인가? 그런 분별없는 사람의 넉두리에 하나님이 귀 기울이실까?

독자들 가운데에는 그 글을 쓴 기자를 분별없는 사람으로 몰아세워서는 안 된다고, 다양성이 인정되는 사회에서 그의 생각은 차이일 뿐이지 틀린 것은 아니라고 말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한국 정부가 코로나19의 전염성을 과장하고 심지어 조작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 그 역병이 펜더믹이 아닌 것처럼 말하는 것은 분명히 틀렸다. 그의 전제가 오류이기 때문에 그 전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개도 그리고 결론도 오류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의외의 사실을 발견하고 내가 많이 놀랐는데, 여러 사람이 그 글이 좋다고 추천했을 뿐 아니라 그 글을 지지하는 댓글에 찬동하는 사람도 많았기 때문이다. 한국 교인들 가운데에 코로나19가 팬더믹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이토록 많단 말인가? 그들은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모르는 척하는 것인가? 이것은 강 건너 불 보듯 할 수 없는, 아주 심각한 일이다.

그러나 한국에 코로나19의 퇴치를 위해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협력하는 교회들 그리고 그 일을 위해서 힘을 모으는 국민이 있다. 그들 덕택에 지금 한국이 코로나19 방역의 모범국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처럼 지혜로운 국민과 교인들이 있으니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이 세상을 지으시고 우주를 운용하시는 하나님은 지혜의 근원이시다. 욥은 지혜가 하나님에게서 온다고 고백하면서, “주를 경외함이 지혜”(욥 28:29)라고 말했다. 따라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과 나라를 구하는 자는 지혜로울 수 있고 지혜로워야 한다.

잠언에서는 시종 지혜로운 자와 우매한 자를 비교하면서 하나님을 믿는 자는 모름지기 지혜로워야 한다고 지혜를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전도서 9장과 10장에서도 반복된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모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뱀 같이 지혜로워서 시대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솔로몬처럼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한다. 그러면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혜를 주실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여전히 지혜롭지 못한 교인들이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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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6-19 21:07:48
본문 글에서는 북한군개입설을 아주 부정적으로만 바라보고 있는 데...
5.18 최초발포 명령자의 ‘양심선언’ - 당시 공수부대 중위였던 신동국 목사의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예비역 육군대령 지만원(前 김대중 보좌관이었다가 김대중과 갈라선 인물)이란 자가 5.18 북한군 관련설을 주장하여 국민으로부터 별로 호응을 받지 못했는데...

2. 당시 계엄군 공수부대 중위였던 신동국 목사가 자신이 계엄군 최초로 발포명령을 내릴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양심선언’하였다고 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자료가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사람 역시 북한군 개입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3. 얼마 전 공개된 5.18 관련 미국 국무부 자료에도 불순분자인 핵심세력이 있다고 했는데 이것을 지만원과 신동국은 북한군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THE INVOLVEMENT OF THE CITY'S MASSES IS NOT DENIED, AND VIGNETTES OF THE RIOT LEADERS--"A MOTHER-OF-PEARL CARVER, CHIEF OF THE STRIKE FORCE, A TRUCK DRIVER, CHIEF OF THE SITUATION ROOM, ETC. -- CONVEY RATHER DRAMATICALLY THE SENSE OF A PLEBEIAN UPRISING. THERE IS EVEN MENTION OF A 33-YEAR-OLD ARMY RESERVE CAPTAIN CONDUCTING AD HOC SQUAD-TACTICS TRAINING IN THE YMCA. THERE IS A DISTINCTION DRAWN HOWEVER BETWEEN THE HIGHLY SUGGESTIBLE CITIZENRY AND THE "HARD CORE" OF "IMPURE ELEMENTS" WHO INSISTED ON A BLOODY FIGHT TO THE END.

시민 군중의 개입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폭동 주동자들에게 이용당한 사람들은 "자개공, 노조위원장, 트럭운전사, 상황실장" 등등의 직업을 가진 자들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이 폭동이 하층민들의 반란인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YMCA에서는 특수전 훈련을 담당하던 33세의 예비역 육군 대위에 대한 진술도 있다.
한눈에 알 수 있는 일반 군중과는 달리 끝까지 유혈 전투를 주장하던 "불순분자"인 "핵심세력"이 별도로 존재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4. 결론

한때 김대중에게 부역했다가 김대중으로부터 잘려 적개심을 품고 있는 지만원의 주장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신동국 목사, 미국무부 보고서 등으로 볼 때 ‘북한군, 북한간첩 등 북한관련 인물’이 절대로 개입되지 않았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좌파는 조봉암이 억울하게 죽었다고 나팔 불었는데... 최근 소련 자료에서 조봉암이 북한간첩이었다는 것이 밝혀졌고, 김일성이가 정치자금도 제공하였으며, 김일성의 지시에 의해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여 이승만과 건곤일척의 승부를 겨루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그 당시 사법부가 조봉암을 사형에 처한 것이 옳았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북한이 이승만 당시의 대통령 선거에 개입할 정도였는데 최규하 당시의 5.18에 손을 놓고 있었다고 믿기에는 찜찜한 면이 있습니다. 여순반란사건, 4.3제주폭동 등 무수하게 많은 사태에 북한이 개입했는데 유독 5.18만은 개입하지 않았다?

세월호사건을 再조사에 또 再再조사, 再再再조사하듯이 5.18도 최소한 한 번 더 조사해야만 한다고 봅니다. 계엄군에 의한 헬기사격 여부를 밝혀 계엄군의 잔학상을 밝히려고 혈안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불순분자, 핵심세력이 과연 북한군인지 아닌지를 밝히는 것이라고 봅니다. 만일 북한군 개입이 아니라면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완전 병신쪼다가 되어 쥐구멍에 쏙 들어갈 것이고, 만일 북한군의 개입이 맞는다면 북한에 엄중 항의하며 손해배상청구까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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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6-18 10:38:13
무한폐렴 관련 언급한 부분에 반론을 제기합니다!
1. 무한폐렴의 발생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무한폐렴의 확산은 한국은 문재인, 일본은 아베, 미국의 경우 트럼프, 전 세계적으로는 습근평의 主책임인 것은 명백하다

대만은 초창기에 문을 걸어 잠갔다. 한국은 습근평 방한에, 일본은 올림픽에 한눈팔다가, 트럼프는 再選에 한눈팔다가 한국, 일본, 미국의 무한폐렴의 확산을 가져왔다. 일찍이 문을 걸어 잠근 채영문 대만총통은 바보인가?

다른 나라까지 일일이 설명하면 말이 길어지므로 한국으로 국한시켜보면, 무한폐렴 초창기에 의사들이 대문을 잠그라고 닦달했지만 ‘중국바라기’ 문재인은 이를 무시했다. 그러다가 신천지에서 봇물이 터지자 신천지 마녀사냥에 나섰다. 한번 물어보자! 문재인의 잘못이 더 큰가? 이만희의 잘못이 더 큰가? 主책임자에게는 입도 벙긋하지 못하고 죽어라고 副책임자에 불과한 이만희를 씹어대는 걸 지적하는 것도 못마땅하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문재인의 직무태만을 정당한 통치행위라고 감싸는 것도 자유이고, 문재인의 직무태만이 부당한 통치행위라고 성토하는 것도 자유다. 의사와 국민이 실컷 노력해서 무한폐렴 확산을 저지해놓으니 그기에 슬쩍 올라탄 게 문재인이다. 이런 사실을 지적하는 것도 무리라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2. 이만희를 씹어댄 것은 “타자(타인)를 정죄함으로써 스스로의 정당성을 내세우는 고질적인 병폐”아닌가?

이만희가 일부러 무한폐렴을 확산시켰는가? 무한폐렴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 이만희를 정죄하려면 제대로 하든가... 군중심리에 동조하여 “이만희 저 놈, 죽일 놈!‘이라고 막무가내로 떠드는 것에 대해 나는 반대했다. 고급 참모들로부터 보고를 받고도 나 몰라라 한 자는 그대로 두고서 단지 사이비(이단)이란 이유만으로 이만희를 씹어대려니 나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문재인이가 정신 차렸으면 무한폐렴 확산이 이 정도는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문재인을 엄청 씹었다. 그래서 지금도 문재인 낯짝만 보면 구역질이 올라온다.

이만희에게 욕질하는 건 “타자(타인)를 정죄함으로써 스스로의 정당성을 내세우는 고질적인 병폐”가 아니고 문재인에게 욕질하는 건 “타자(타인)를 정죄함으로써 스스로의 정당성을 내세우는 고질적인 병폐”라고 한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3. 한국 언론은 聖域이 아니다

기레기라는 소리를 듣는 한국 언론이 무한폐렴 관련하여 이만희 마녀사냥의 선봉에 섰다. 마녀사냥의 사냥개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했다. 이런 전력이 있는 언론이 무한폐렴 관련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는커녕 ‘획일적인 정보를 무한반복’하고 있는 것에 대해 찍소리도 하지 못하고 반론도 제기하지 못하고 넙죽넙죽 받아먹을 의무만 있는가? 그런 정보에 질린다고 소리치는 건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소수의 목소리도 존중하는 것이 지혜다. 다수결 사회에서 소수더러 “너, 꺼져!”하는 것이 지혜일까?

더욱이 무한폐렴이 창궐하자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예배에 치중하는 군상을 깎아내리는 걸 보고 아연실색했다. 무한폐렴과 별개로 온라인예배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이러이러한 점에서 온라인예배의 정당성이 있다며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흑백론에 가깝게 오프라인예배를 깎아내리는 데 대해선 할 말이 없었다. 갑자기 당한 혼란에 정신이 없을 사람들에게 서서히 적응할 기회를 부여하기는커녕 “너, 온라인예배 안 볼래?”라는 식으로 윽박지르는 게 과연 옳은지... 만일 무한폐렴이 없었다면 온라인예배는 어쩔 뻔 했는가? 시간을 두고 서서히 적응해나가야 할 문제를 성급하게 윽박지른다고 금방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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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6-18 13:00:58
한국정부가 무한폐렴을 과장(축소)하고 조작(이용)한 사례

1. 마스크가 동나자 마스크를 쓰라고 했다가 쓰지 말라고 하는 등 오락가락하다가 결국에는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지하철도 못 타게 되었다. 다른 나라에 마스크를 수출하는 등 정부의 판단미스로 국내 마스크가 동났다. 그래서 마스크가 부족하다고 해야 정직한데...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마스크를 빨아서 사용해도 된다는 둥 무한폐렴이 위험하지 않다는 식으로 과장(축소)하고 조작한 사례가 있다. 정부책임을 면피하기 위하여 ‘생명의 마스크’를 가지고 논 적이 있다.

2. 전광훈 일당이 광장에서 한참 떠들 때 밀폐공간에서는 비말 등에 의해 순식간에 폐렴이 확산되지만 공개된 광장에서는 그럴 염려가 없다는 의료계 상식을 도외시하고 무한폐렴의 확산을 빌미로 정적의 광장집회를 가로막은 적이 있다. 공개된 광장에서의 무한폐렴이 문제라면 전광훈 일당의 집회만 막는 것이 아니라 민노총 등의 집회도 막아야만 할진대... 누구는 막고 누구는 풀어주는 건 정부가 무한폐렴을 빌미로 정권守護 장사에 몰두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 국무총리 정세균이가 무한폐렴 창궐 초창기에 상가를 방문해서 주인에겐 “그동안 벌어 논 돈 쓰시면서 기다리면 상황이 좋아질 것.”, 종업원에겐 “일이 없으니 몸은 편하시겠네.”라고 농담 따먹기하며 그저 희희낙락이었고, 대통령은 습근평만 쳐다보고 있는 사이 의료계 종사자들과 국민들이 합세하여 무한폐렴의 창궐을 누그러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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