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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메소디스트 포럼 제8차 정기모임
곽일석  |  iskwa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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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5월 16일 (토) 17:03:48
최종편집 : 2020년 05월 16일 (토) 17:07:58 [조회수 :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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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리교회, ‘대도대기(大道大器) 패러다임’의 비전을 기초로 희망의 새 길을 열어내자.

 

   
 

 

한국감리교회의 변화와 개혁을, 또 한 세기 희망의 지평을 밝히고자 하는 기대와 고민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2030 메소디스트 포럼 제8차 정기모임에 초대합니다.

-. 일시 : 2020년 6월 15일(월) 오후 2시
-. 장소 : 수원성교회(담임 임일우 목사)
-. 주제 : 코로나19 사태 전후 한국사회와 목회현장
-. 내용 : 소주제를 중심으로 자발적 참여를 통한 토론회 개최

지난 2017년 9월 25일, 이태원교회에서, 2030메소디스트포럼 창립을 의논하고 이후  2019년 9월 3일, 제7차 정기모임을 개최하기까지, 20여 명의 친구들이 감리교회의 패러다임의 전환기와 세대교체기와 시대교체기를 맞아 보다 역사적이고 책임을 적인 역할을 감당하자는 비전 아래 정기적인 모임을 꾸준히 꾸려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8년 5월 3일(목) 오후 4시에 감신대 백주년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서 2030 메소디스트 포럼(Methodist Forum) 주관 <제1회 심포지움>을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30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이은재 교수와 성백걸 교수가 특별강연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감리교사태의 위기의 국면에서 이 위기의 시간을 기회의 때로 돌려 새 지평과 역사의 새 차원의 중심으로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이제는 치열한 현실 정치의 주체로,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역량을 강화하므로, 향후 10여년의 남은 목회기간을 책임적으로 시대적 사명을 담당하여야 하겠습니다.

다만 바라기는 새로운 역사 창조를 향한 카이로스의 시기에, 한국감리교회, 혼돈과 좌절의 종교단체로 전락해 갈 수도 있는 기로에서, 개화기 ‘대도대기(大道大器) 패러다임’의 비전을 기초로 희망의 새 길을 열어내고자 하는 미션을 함께 공유하는 기회가 계속적으로 확장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배경과 맥락

한국감리교회는 현재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여 사랑과 구원의 희망공동체로 빛을 발하느냐, 아니면 퇴행하여 혼돈과 좌절의 종교단체로 전락해 가느냐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개화기에 ‘대도대기(大道大器) 패러다임’의 신앙공동체로 출현하여 한반도에서 인류사의 새로운 길을 열어냈고, 일제하인 1930년에 ‘진정한 기독교회와 진정한 감리교회와 진정한 조선교회 패러다임’의 궤도를 창출해냈으며, 1978년 이후 ‘개체교회 중심의 풀뿌리 패러다임’으로 성장한 감리교회는 이제 새로운 시대에 하늘의 섭리를 펼칠 ‘제4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빚어내며 새 역사의 지평을 열어가야 할 과제를 지니고 있다.


2. 취지와 목적
 
2030년이면 한국감리교회는 ‘기독교조선감리회’를 조직한 지 10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지나온 한 세기의 역정을 기념하며 성찰하고 새로운 한 세기의 역사창조를 향한 기반과 기틀을 마련해야 하는 역사적인 카이로스의 시기를 맞은 것이다. 이에 우리는 앞으로 12년의 소중한 기간 동안 기도와 지혜와 정성을 모아 ‘한국감리교회의 제4의 패러다임‘을 창출해내면서 새로운 시대에 ’진정한 기독교회와 진정한 감리교회와 진정한 한국교회‘의 역할을 책임적으로 감당하기 위해 2030 메소디스트 포럼을 연다.            
   

3. 미션과 비전 

1) 새로운 한 세기의 기틀인 제4의 패러다임을 창출하여 ‘진정한 기독교회 - 진정한 감리교회 - 진정한 한국교회’의 새 역사를 열어간다.

2) 한국감리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진실하고 역량 있는 ‘공동(동료·길벗)리더십’을 양성해낸다.

3) 한국감리교회의 정책 방향을 밝히며, 그 비전의 빛 아래서 그때마다 당면 현안에 대응한다.

4) 한국감리교회의 ‘다음 희망 세대’ 육성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과 훈련을 실시한다.

5) 지난 한 세기의 한국감리교회 역정을 체계적으로 밝게 정리하며 환하게 성찰한다.

친구 성백걸 박사가 한국감리교회는 패러다임 전환기와 세대교체기와 시대교체기를 현재 함께 겪고 있다고 진단하였습니다. 이 위기의 시간을 기회의 때로 돌려 새 지평과 역사의 새 차원의 중심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제는 더욱 치열한 현실 정치의 주체로, 서로 마음을 합하고 뜻을 세워서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역량을 강화하므로, 향후 10여년의 남은 목회기간을 책임적으로 살아내므로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시대적 사명을 담당하여야 하겠습니다.


『2030 메소디스트 포럼(Methodist Forum)』
             ▪사무소 : 경기도 화성시 남양서로 182번길 33 곽일석
               ▪연락처 : 010-2351-2926, E-mail: iskwa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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