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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이슬람 할랄푸드거리" 조성을 막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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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5월 16일 (토) 12:55:17
최종편집 : 2020년 05월 16일 (토) 12:56:18 [조회수 :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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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 용산에 이슬람 할랄푸드 조성은 과연 옳은 일인가?

이슬람할랄푸드는  이슬람이 어느 나라에든지 침투하는 시작이다. 코로나로 인하여 경제가 어렵다고 경기활성화로 이태원에 할랄푸드 거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내 놓았다.

지금 경기활성화로 할랄푸드거리 조성은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유럽과 미국에서 일어나듯이 반드시 테러와 강간등 큰 재앙을 맞이 하게 될것이다.

지금은 이슬람의 라마단 기간이다.
이슬람의 침투를 막는 사역은 기독교의 생존을 위하여 중요하다.

 

한국목회자 선교협의회

 

올해 10월에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이슬람 할랄푸드거리" 조성을 막는 청원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bHW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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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5-16 22:58:47
한국 정부는 급진적인 中東게릴라 단체가 아니다!
1. 먹자촌 거리 만들고자 하는 걸 걸고넘어지는 행태는 치졸하다

LA에는 한국음식 먹자촌도 있고, 중국음식 먹자촌도 있는 데... 불교 믿는 한국인이나 김일성敎 믿는 한국인이나 파룬궁(法輪功) 믿는 중국인은 LA 먹자촌에서 장사 못하게 해달라고 백악관에 청원이나 해대는 또라이가 미국에 있는지?

이태원에 중동음식 먹자촌에 생긴다고 기겁하여 청와대 청원을 읍소하는 건 해괴한 일이다. 한국인 이슬람교도가 수 만명이나 되는 데 이들은 먹자촌을 만들면 안 되나? 국내에 있는 이슬람교인이 그들의 입맛에 맞는 먹자골목을 만들고자하는 게 뭐가 잘못되었는가?

2. 먹자촌 문제 등은 정부에서 나설 문제가 아니다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고, 한국은 中東에 선교사를 파견하여 기독교, 불교 등의 선교활동을 하고 있고, 中東은 한국으로 선교사를 파견하여 이슬람교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등 상호호혜주의에 입각하고 있다. 한국 정부의 허용 하에서, 中東 각 정부의 허용 하에서...

우리 쪽은 中東에서 선교활동 마음대로 하면서 中東이 우리 쪽에 선교 활동하는 걸 政府더러 방해해달라고 요청하는 행태는 참으로 치졸하다. 中東게릴라들이 한국 선교사들을 납치하여 몸값을 요구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中東 각 정부에서 나서서 한국 선교사들을 구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일진대 어떻게 한국 정부로 하여금 <급진적인 中東게릴라 단체>처럼 행동하라고 촉구하는지? 한국이 중동 쪽과는 아예 담을 쌓고 살겠다는 말인가!

이스라엘 국회의 경우 아랍계 국회의원이 10%나 되는 데... 가자지구에서 날아오는 로켓포로 불안에 떠는 이스라엘조차도 종교적으로 상종 못할 이슬람교 믿는 국회의원까지도 포용하는 마당에... 고작 먹자촌조차도 못 만들게 한국 정부더러 나서달라고 난리치다니! 어느 누가 시키지 않아도 북한 김일성敎의 폐쇄적인 순혈주의 닮아가네!!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나라가 거덜 나게 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망각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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