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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모두가 행복한 서울연회”은평교회에서 제40회 서울연회 개최
은평동지방 무권대리 재확인, 연회회원권 부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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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5월 12일 (화) 18:27:19
최종편집 : 2020년 05월 15일 (금) 20:31:51 [조회수 :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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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 서울 은평구의 은평교회(김동현 목사)에서 이틀간 “너와 나 모두가 행복한 서울연회”를 주제로 제40회 서울연회가 개회됐다.

서울남연회, 호남특별연회, 경기연회 등 몇 개 연회가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회원들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회를 하루 만에 마치기로 한 것에 비해 서울연회는 기존과 같이 이틀에 걸쳐 연회일정을 진행했다. 성남, 분당지역의 연회개최 반발로 일정을 확정하지 못하는 중앙연회는 하루 개최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12일 오전 1시 성찬식을 생략한 채 개회예배와 별세교역자 추모식을 겸하여 가진 서울연회는 오후 2시 본회의를 개회해 원로목사 소개, 연회조직 및 사무처리, 감사보고, 연회총무보고, 총회대표 선출, 감독선거권자 선출, 각국위원 및 이사선출, 각종 보고, 분과위원회 모임과 보고, 감리사 보고 및 교역자 품행통과, 각종 표창식 등 사무를 처리했다. 각국 위원 및 이사선출은 목회자와 평신도 각 4인으로 구성된 전형위원회에 선출이 위임됐다. 이튿날인 13일에는 오전 9시 군목 주관의 아침기도회를 시작으로 분과위원회 보고와 과정고시 자격심사위원회 보고, 정회원과 준회원 품행통과, 준회원 허입식, 은퇴찬하예배 후 오후에 목사안수식을 가진 뒤 오후 4시경 폐회한다.

지난주 이태원의 클럽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으로 지역 확산의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열리는 대규모 종교집회였지만 서울연회는 1미터 거리 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모습이었다. 연회원이 1,700여명에 달함에도 수용좌석이 1천여 석에 불과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그래도 중식 이후에 개회예배를 드리고 석식 이전에 첫날 회무를 마쳐 공동식사를 피한 점이나 거의 모든 연회원이 회의 내내 마스크를 착용한 점, 회의장 입구에서 주최측이 화상열카메라로 발열을 체크하고 손세정제로 소독을 한 후 입장을 시키는 점 등 나름 방역에 신경을 썼다. 이튿날에는 은평교회가 중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단, 500석 좌석을 엇갈려 앉게 표식을 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식사인원이 분산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서울연회와 연회내 13개 지방회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연회내 190개의 비전교회와 도약교회들에게 약 4억4천5백여만원을 지원했다.(하단의 지원내역 표 참조). 연회가 연회내 137개 비전교회에 각 20만원씩 2740만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한 지방에서 많게는 1억3천여만원을, 적게는 300만원을 지방내 교회들을 도운 것. 이 외에도 서울연회는 연회에 참석한 선교사들에게 A지역 40만원, B지역 50만원을 지원했고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선교사 전원에게도 이들의 계좌를 취합(현재 약 50개 확보)하여 20만원씩을 지원하기로 했다. 선교사(현직 26명과 원로선교사 15명)들은 연회 전날인 11일 저녁, 꽃재교회가 주최한 선교사 만찬회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개회예배를 인도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서울연회)

 

오후 1시 연회기를 앞세우고 임사자들이 등단하며 개회예배가 시작됐다. 개회예배 설교는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이후정 총장이 전했다. 이 총장은 원성웅 감독과 신학교 동기이기도 하다. 이 총장은 <진리의 기둥과 터>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가 커다란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우리는 어떻게 건강한 교회로 갱신될 수 있을까?”라고 물으며 “말씀, 교육, 봉사와 그스리도의 완전에 이르는 성화의 삶을 통해, 그리고 성령충만을 받아 희망찬 감리교회를 세워가는 서울연회가 되기 바란다.”고 역설했다. 개회예배의 헌금은 감람산기도원 건립을 위해 드렸다.

개회예배 중 별세교역자 추모식이 있었다. 지난 회기에 서울연회에서 별세한 목회자는 故 서형선 목사, 故 유상득 목사, 故 송기선 목사, 故 조병직 목사, 故 김윤모 목사, 故 정진 목사, 故 고영범 목사, 故 황용만 목사, 故 방인선 목사이다. 원성웅 감독은 별세교역자 영정에 헌화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오후 2시 15분경 원성웅 감독이 서기부로부터 재적 1,725명, 등록 1682명, 출석 1067명을 내용으로 하는 회원점명 보고를 받아 성원을 확인하고 서울연회 개회를 선언했다. 서울연회는 개회선언 후 한 회원의 제안으로 서울연회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나서 회무를 시작했다.

본회의에 앞서 은평동지방의 회원권 문제를 정리하자는 제안이 있었다. 은평동지방의 회계가 장정에 정한 기한 내(지난해 12월 말)에 본부부담금을 취합했으나 기일을 지나 본부에 납입하면서 선거권 박탈위기에 처했으나 총회실행부위원회가 무권대리를 인정해 (피)선거권을 부여키로 한 바 있으므로 은평동지방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의 회복은 물론 연회회원권 문제도 연회의 결의로 회복시켜 법적시비를 없애자는 것이다. 이 제안을 의장(원성웅 감독)이 받아 잠간의 토론을 갖게 하고 대부분의 회원들이 은평동지방의 연회회원권 회복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박수로 인정하자고 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연회조직을 미치고 ‘감독의 말씀’이 이어졌다. 원성웅 감독은 ‘감독의 말씀’에서 코로나19 전염병의 창궐을 우려하며 “이 사태의 진원지가 의학적, 과학적 지식을 넘어서 이 세상을 심판하시고 경고하시는 하나님의 보좌에서부터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감리교회 개혁’의 당위성을 피력하면서 △신학교육이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전통으로 돌아갈 것 △거룩한 성품과 실력을 갖춘 성직자를 길러낼 것 △사명감 없는 목회자는 다른 길을 찾아 나갈 것 △교회와 성도들은 세상을 사랑하는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백성이자 그리스도의 군사가 될 것 △장로들은 타락정치와 금품선거를 막아내는 보루가 될 것 △교회내 소송과 분쟁들을 그칠 것 △선교사와 선교지를 포기하지 말 것 등을 당부했다.

이어진 공천위원 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총무보고가 시간부족을 이유로 자료집에 보고된 것을 그대로 받기로 하고 현장에서의 각 보고는 생략됐다. 다만 감사들은 부담금을 정직하지 않게 납부한 교회에 대해 미자립대책 및 교회실태조사위원회에 실사하도록 조치했음을 보고했다.

 

   
▲ 32세로 서울연회 최연소 여성 총회대표에 선출된 김유빈 목사(정2)

정2년급 여성 목회자, 총회대표에 선출

서울연회에서 최연소 여성 총대로 32세의 김유빈 목사(성북지방 꿈이있는교회 부목사)가 선출됐다. 1989년생으로 올해 정2년급인 김유빈 목사는 총대에 선출되고 나서 “전혀 생각지 못했다. 아직 역량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담임 목사님이 추천해 주시고 지방의 목사님들이 밀어주셨다”고 어린(?) 나이에 총대가 된 것에 겸연쩍어 했다. 그러면서도 김 목사는 “많은 여성교역자들과 감리교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정책은 아직 생각 못했다. 차차 기도하며 선배 목사님들과 의논해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인터뷰 및 사진-감리교평신도신문 제공) 서울연회 13개 지방은 연회본부가 배정해준 대로 총회대표와 선거권자를 선출하고 결과를 각 지방 서기가 작성하여 연회 서기부에 제출했다.

13일 오전 9시, 서울연회 군목단의 아침기도회를 시작으로 둘 째날 회무가 시작됐다. 지방별 감리사 보고와 교역자 품행통과가 진행되고 분과위원회 모임에 대한 결과가 서면으로 보고됐다. 준회원 정회원들에 대한 품행통과와 준회원 허입식, 은퇴교역자 찬하예배, 목사안수식 등이 무난하게 진행됐다.

 

 

서울연회 교세

2017년도에 200,832명, 2018년 193,186(-7,646)이던 서울연회 교세가 지난해인 2019년에 562명 더 줄어 192,62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원입인만 성인 4,839명, 아동 709명이 늘고 입교인(-1,838명), 세례인(-2,573명), 세례아동(-1,699명) 모두 줄었다.

서울연회의 13개 지방 중에서 전년도 보다 교인이 늘어난 지방은 종로(+287명), 중구용산(+273명), 중랑(+1,245명), 성동광진(+622명) 등 4개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적게는 40여명에서 많게는 500여명이 줄었다. 성동광진 지방은 전년도에도 543명이 늘었었다.

지난 해 서울연회에 속한 교회수는 13개지방 390개로 전년도(2018년) 보다 3개 교회가 줄었고 교역자수는 1,153명(정회원753명, 준회원 64명, 원로목사 202명, 국외정회원 100명, 국외준회원 4명, 서리전도사 30명)으로 전년도보다 2명이 증가했다.

연회 총수입은 전년도에 비해 174억원이 줄어든 1,593억원으로 집계됐다. 줄곧 늘기만 하던 수입증가폭이 지난해 대폭 꺾인 것이다. 올 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1인당 평균 헌금액은 1,214,740원으로 전년도 보다 8만여 원이 늘어 1인당 헌금액은 꾸준히 늘어나는 양상이다. 이전 해에는 16만원이 늘었었다.

서울연회는 이 평균 헌금액보다 70%가 적게 통계표를 작성한 54개 교회에 대해 교리와장정 808단 제8조(부담금의 성실납부)를 적용해 총회 미자립교회대책 및 교회실태조사위원회를 통해 실사하여 허위일 경우나 조사 불응 시에 회원권을 2년간 제한하기로 했다.

 

 


별세교역자 (9명)
故 서형선 목사, 故 유상득 목사, 故 송기선 목사, 故 조병직 목사, 故 김윤모 목사, 故 정진 목사, 故 고영범 목사, 故 황용만 목사, 故 방인선 목사
 
은퇴자 (18명)
정년은퇴(11명)-공효순 이중덕 서중석 윤강모 권오상 김의신 손운산 김희영 강승진 김성철 오재영
자원(6명)-김춘섭 한인철 김수일 김봉렬 손정욱 여성훈
공상(1명)-이봉현

성역30주년 (22명)
▲정성수 목사(종로지방 중앙교회) ▲조경철 목사(종로지방 파고다교회 소속) ▲임정빈 목사(중구용산지방 남학교회) ▲표순환 목사(중구용산지방 서대문중앙교회) ▲정효현 목사(중구용산지방 상동교회 소속) ▲이강무 목사(동대문지방 장안원교회 소속) ▲이광섭 목사(동대문지방 전농교회) ▲이상익 목사(중랑지방 은광교회) ▲강재욱 목사(중랑지방 꿈이있는교회) ▲이강훈 목사(성동광진지방 성은교회) ▲한기준 목사(성동광진지방 성암교회) ▲김해용 목사(강북지방 평화의교회) ▲이홍원 목사(강북지방 한빛교회) ▲지국찬 목사(노원지방 한우리교회) ▲조성종 목사(노원지방 상계경신교회) ▲조병일 목사(서대문지방 은석교회) ▲강현종 목사(서대문지방 성은교회) ▲백성원 목사(서대문지방 은천교회) ▲이종영 목사(은평지방 평강교회) ▲이기철 목사(은평지방 응암교회) ▲김병훈 목사(은평동지방 광서교회) ▲박상수 목사(마포지방 복음교회)

자랑스런 교회상(2019년 자립한 교회)
▲종로지방 혜화동교회 ▲성북지방 세원교회 ▲도봉지방 주원교회 ▲노원지방 패스커뮤니티교회 ▲서대문지방 예닮교회 ▲은평지방 홀리워크교회 ▲은평동지방 좋은만남교회

(해외)개척설립교회 (12교회)
▲중구용산지방 한남동교회 – 방글라데시 로니바잘교회
▲동대문지방 용두동교회 – 미얀마 Mualzawl, Shone Shi, Maw Si, Khawpuichhip, Zion, Nyaung Lay Bin 교회
▲성동광진지방 꽃재교회 – 베트남 싸꾸옥교회, 케냐 Blooming Hill Home 고아원
▲성북지방 돈암교회 – 네팔 신두콧교회
▲성북지방 안암교회 – 네팔 파사울리교회
▲도봉지방 도봉교회 – 캄보디아 바엑짠교회
▲노원지방 한양제일교회 – 미얀마 미얀마한양유치원 및 채플
▲노원지방 상계광림교회 – 스리랑카 디가나벧엘교회, RBC신학교 생활관
▲서대문지방 은천교회 – 태국 까빈부리 은천제일교회
▲은평지방 응암교회 – 페루 와까와시교회
▲은평지방 평강교회 – 필리핀 아와이평강교회
▲은평동지방 진관교회 – 우쿠라이나 마린진관교회 듀빈진관교회, 말레이시아 늘푸른진관교회, 남아공 올네이션스진관교회, 몽골 진관하나님의나라교회

선교지원 시상 (미자립, 선교기관, 해외선교 지원 총액)
1. 중랑지방 금란교회(김정민 목사) - 약 10억
2. 중구용산지방 정동제일교회(송기성 목사) - 약 9억5천
3. 종로지방 종교교회(최이우 목사) - 약 7억
4. 마포지방 열림교회(이인선 목사) - 약 3억5천
5. 은평지방 은평교회(김동현 목사) - 약 3억1천

전도상 (7명)
이숙재 권사(노원지방 빛가온교회)
오만순 권사(노원지방 빛가온교회)
서병숙 권사(중랑지방 금란교회)
이영단 권사(성동광진지방 꽃재교회)
김정희 권사(성북지방 미아동교회)
김영복 목사(도봉지방 갈릴리교회)
김기선 장로(강북지방 삼양교회)

2019년 성장한교회 표창
1. 꽃재교회(김성복 목사) – 입교인 500인 이상
2. 동광교회(최재범 목사) - 입교인 200-500인
3. 수유교회(장윤석 목사) - 입교인 50-200인

자랑스런 감리교회 표창
여선교회 서울연회연합회(회장 이정숙 장로)

자랑스런 감리교인 표창
1. 용후권 장로(도봉지방 열매교회) - 보건복지부 의상자 선정
2. 김지만 청년(중구용산지방 효창교회) - 헌신적인 가족사랑

다자녀가정 표창
박태원 권사, 김승옥 집사(4녀) - 도봉지방 도봉교회

목사안수자 (22명)
▲수련목 15명 – 이수진(종교) 홍현기(정동제일) 오세중(이문제일) 김희선(돈암동) 윤화정(한서) 최경연(상계경신) 박권욱(갈릴리) 이윤수(광현) 김귀한(용산) 전세호(용두동) 이창희(열림) 황요한(창전) 정현국(정동제일) 김사무엘(가나안) 김형일(동산)
▲담임 6명 – 서동원(맑은샘) 오성훈(함께하는) 문태진(성화중앙) 김종곤(물댄동산) 배성인(임마누엘)김종겸(생동)
▲선교사 1명 – 이태호(신촌)

 

본부 각국 위원 (교역자, 평신도 순)
총회실행부위원(원성웅, 김철규), 선교국(강필성, 윤문근), 교육국(최우성, 최병철), 사회평신도국(김성복, 김경은), 총회유지재단이사(이주익, 조석재), 기본재산관리위원(이경덕, 김덕형), 교역자은급재단이사(지국찬, 이경식),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백성원, 오윤기), 총회공천위원(김승태, 신창현), 감독회장 및 감독선거관리위원(교역자-조규식, 김영수, 평신도-강경천, 최병천), 사회복지재단이사·태화복지재단이사(교역자-민경삼), 장학재단이사(평신도-이인자), 도서출판 kmc 이사(교역자-차제일), 기독교타임즈 이사(평신도-최태성), 총회행정조정위원(평신도-유영준), 총회심사위원(평신도-김용일), 총회특별심사위원(교역자-이재익), 총회재판위원(평신도-양승용), 총회특별재판위원(교역자-표순환), 총회행정재판위원(평신도-김진각), 연수원운영위원(교역자-최성경), (재)애향숙 이사(교역자-안희찬), 총회감사위원(교역자-윤광식),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교역자-김광년), 장단기발전위원(교역자-전병식), 성직윤리위원(교역자-최성갑), 미자립교회대책 및 교회실태조사위원(강현종, 신영희), 대회협력위원(평신도-김남신), 이슬람대책위원(교역자-심호택), 동성애대책위원(평신도-이정숙), 교역자수급 및 고시위원(교역자-최이우, 신현주)

 

   
▲ 서울연회와 지방회가 연회내 비전교회와 도약교회를 도운 내역

 

   
▲ 연회원이 회의장에 입장하려면 주최측이 나눠주는 손세정제로 손을 닦아야 했다.
   
▲ 개회예배 사회 - 원성웅 감독
   
▲ 평신도단체장들의 성경봉독
   
▲ 서울연회사모합창단의 찬양
   
▲ 설교하는 이후정 목사(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 방역당국이 요청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지 않았다.
   
▲ 봉헌특송 - 박숙화 권사(일신교회). 이날 헌금은 감람산기도원 건립에 쓰일 예정이다
   
▲ 개회예배 도중 윤보환 감독호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감리회본부 임원들이 인사했다.
   
▲ 개회예배중에 엄수된 추모식에서 별세교역자 영정에 헌화하는 원성웅 감독
   
▲ 별세교역자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는 감리사들
   
 
   
▲ 축도 - 김동걸 원로목사(돈암동 교회)
   
 
   
▲ 개회선언
   
   
 
   
 
   
▲ 은평동지방 이경덕 목사가 본부부담금 과납관련 총실위의 무권대리 추인에 따른 연회회원권 회복을 읍소했다
   
 
   
 
   
▲ 감사보고 - 이재수 목사(좌), 변진호 장로

 

   
 
   
▲ 연회 총무 보고 - 신현주 총무
   
▲ 지방별 총회대표 및 선거권자 선출
   
▲ 지방별 총회대표 및 선거권자 선출
   
▲ 지방별 총회대표 및 선거권자 선출
   
▲ 지방별 총회대표 및 선거권자 선출
   
▲ 지방별 총회대표 및 선거권자 선출
   
 
   
▲ 전국부흥단
   
▲ 박명래 협성대 총장의 인사
   
▲ 기관보고
   
▲ 여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 보고
   
▲ 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 보고
   
▲ 군선교회 보고
   
 
   
▲ 선교사 보고
   
▲ 성역30주년 표창
   
▲ 해외개척교회 표창
   
▲ 선교지원을 많이한 상위 5개교회 표창
   
▲ 전도상 시상
   
▲ 2019년 성장한 교회 시상
   
▲ 자랑스런 감리교회, 감리교인, 다자녀 가정 표창

 

<연회 이틀째>

   
▲ 군목단 주관 아침기도회 - 설교 정재원 목사
   
▲ 지방별 교역자 품행통과
   
▲ 지방별 교역자 품행통과
   
▲ 준회원 품행 통과
   
 
   
▲ 준회원 1급 품행 통과
   
 
   
▲ 정회원 허입자 품행 통과
   
 
   
▲ 은퇴교역자 찬하예배
   
▲ 설교하는 김기택 감독
   
 
   
 
   
 

 

   
 
   
▲ 목사안수식 문답
   
 
   
 
   
 
   
 
   
▲ 폐회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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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9)
2020-05-13 07:00:36
서울이 지금 이태원발 코루나 바이러스로 인해 난리라고들 하는데 왜 서울연회는
남연회같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도 제대로 하지 않고 연회를 진행하는지
모르겠군요.
연회를 진행하면서 밖으로부터 한마디 들을 필요가 있을까요.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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