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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다효성중앙교회, 사랑의 쌀트리로 계양구청에 300포 기탁
서신천  |  kairos9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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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1월 04일 (토) 16:24:48
최종편집 : 2020년 01월 13일 (월) 22:29:15 [조회수 :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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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사랑의 쌀트리 나눔

효성중앙교회(담임목사 정연수)는 지난 12월 31일 화요일 오전 11시, 인천시 계양구청에서 사랑의 쌀 300포(10kg) 기탁식을 하였다.

계양구 노인현황(65세 이상)은 34,350명, 이중 주민등록상 독거노인은 8,901명, 취약계층(관리대상) 독거노인은 1,657명이고, 100세 이상 된 노인은 12명이 된다.(계양구청 노인장애인복지과 자료 참고)

우리가 기탁한 300포는 많은 양은 아니지만 각 동사무소에 전달되고 각 동에서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된다고 한다.

이날 기탁식에서 박형우 구청장은 “효성중앙교회는 ‘효성1004마을축제’부터 해서 지역을 잘 섬겨주셔서 계양구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주신 사랑의 쌀도 계양구에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라고 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효성중앙교회 “사랑의 쌀트리 나눔 행사”은 2011년에 시작하여 9년째 연말 어려운 이웃들과 교회들에게 이 땅에 “밥”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성도들에게 쌀을 500포 이상 기증받아 나눠주고 있다.

이러한 지역사회 섬김을 인정받아 2019년 기윤실 주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 상”을 수상하였다.

 

   
 
   
 
   
▲ 2019년 사랑의 쌀트리 나눔
   
▲ 2019년 인천광역시 계양구 박형우 구청장과 함께
   
▲ 기윤실 수상 2019

 

이전 쌀트리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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