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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목사가 제출한 사과문(?) 공개!서울연회 감독과 심사위원장 및 심사위원에게 제출한 2가지...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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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0월 13일 (금) 00:00:00 [조회수 :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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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에게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윤연수 감독님!
서울연회와 감독님께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울연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심초사 수고하신 감독님께 한없는 존경을 표합니다.
금번 불초의 「일련의 사건」으로 사건으로 인하여 우리 감리교단과 감독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이제 저는 남은 여생 「오직 영혼구원」과 우리 감리교단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바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끝으로 감독님과 감독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06년 9월  
                                                                          기독교 대한감리회 금란교회
                                                                          담임목사    김홍도목사   배상  (인)

존경하는 심사위원장 및  심사위원님께

심사위원님들과 심사위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금번 저의 부덕한 소치로 심사위원님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이때 건강에 유의하시고 뜻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 뜻안에서 성취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06년 9월
                                                                          기독교대한감리회  금란교회
                                                                                         김홍도목사 배상

   
▲ 금란교회 김홍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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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희 (218.236.233.101)
2006-10-14 13:37:37
얼마나 두려 웠으면...
재판날이 다가오자 이런 탄원서를 써서 보냈을 까요?이렇게 나약하고 육신을 생각할 수 밨에 없는 인간일진대 이런 사람을 믿음이 있다고 여기는 자들이 있다니 어이없는 일이지요..

하느님을 믿는 다는 목사가 잘못을 했으면 더욱 강한 벌을 내려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옳은 일이지, 제발 가벼운 벌을 내려 달라고 애걸복걸하는 모습을 보이다니, 그 강한 믿음은 어디로 가고, 나약한 모습만이 넘쳐 납니까?..

귀가 멀고 눈이 널은 사람들은 이런 목사가 무슨 대단한 존재라도 되는야 우상화 합니다.잘못된 목사가 얼마나 많은 영혼을 지옥의 구렁텅이로 빠뜨리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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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220.116.42.104)
2006-10-14 00:10:18
홍도마마
지나가던 미친 똥개도 박장대소 할것 같사옵니다
제발 사퇴하시고 자숙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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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갈고리 (221.151.216.240)
2006-10-13 18:50:38
예수님 이름을팔아 밥빌어 먹는자의 전형
세상이 개판인지 교회가 개판인지 이거야 원 도통 뭐가 뭔지 모르겠군요
법원에서 죄가 있다고 판결을 하였으면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보다 상위에 있다고 자부하는 교회 집단이 오히려 교회법으로는 전현 문제가 없어 기소를 할 수 없다니 이거야 원....
하긴 연회에 모인 넘들이나 법을 위반하고도 반성은 커녕 그 자식놈에게 세습을 하는 놈이나 그나물에 그밥이네요...
이러니 교회를 떠날 수 밖에요...
잘먹고 잘살아라 이 우라질 넘들아..
하나님은 이럴때 뭐하고 계신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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