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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 “‘대통령 하야 50만명 서명’ 사실 아냐”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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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11월 05일 (화) 11:31:54
최종편집 : 2019년 11월 05일 (화) 11:32:32 [조회수 :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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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반대 운동’ 서명이 ‘문재인 대통령 하야’ 서명으로 둔갑되는 일이 일어났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의해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4일 해명서(사진)를 내고, 최근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 하야 서명지 50만장을 보내왔다고 주장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속 교단인 기하성(여의도) 총회에서 진행하는 동성결혼 반대 운동에 동참해 약 50만 명의 서명을 받았는데, 전광훈 목사가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해 문재인 대통령 하야 서명이라고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어떠한 단체나 개인이 정치적 목적으로 교회를 이용하거나 잘못된 주장으로 교회의 본질적 사명감당을 혼돈케 하는 일을 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한편, 전광훈 목사는 지난 달 3일 열린 국민투쟁대회와 관려해서도 ‘여의도순복음교회가 30만 명의 신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나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들의 희망사항일 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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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11-06 12:58:59
전광훈 빤스목사 vs 이영훈 도덕목사
<전광훈 빤스목사> 曰 어제 장경동 목사에게 전화가 걸려왔는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도 공격적으로 함께 하기로 했고,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는 오래전부터 나를 후원해왔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문재인 하야 1000만 국민소환 청원 서명운동지를 50만개 이상이나 가져왔다”, “2200만 성도와 30만 목회자 그리고 25만 장로들도 다 동참해야 한다”,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려면 교회 다니지 말라. 문재인 빨고 다니는 목사들도 다 같이 사퇴하라”, “하루속히 문재인 저 X을 끌어내리기 위해 다음 주 토요일에 천만대회 개최를 선포한다”, “문재인이 청와대에 있으면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희망이 없다. 반대로 문재인만 끌어내리면 시온의 대로가 열린다. 이 일을 위해 저와 함께 하시기를 원한다”

<이영훈 도덕목사> 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소속 교단인 여의도순복음총회에서 진행하는 동성결혼 반대운동에 동참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금까지 약 50만명의 서명을 받았는데, 전광훈 목사는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해 문재인 대통령 하야 서명이라고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정치적 중립을 지킬 것이다.”, “그 어떤 단체나 개인이 정치적 목적으로 교회를 이용하거나 잘못된 주장을 해 교회의 본질적 사명 감당을 혼돈케 하는 일을 하지 않기를 간곡히 당부한다.”

<결론> 전광훈 빤스목사는 중립을 자처하는 이영훈 도덕목사 따위나 홍위병을 자처하는 문빠목사에게 의지하지 말라! 빤스목사가 중립을 자처하는 도덕목사나 홍위병을 자처하는 문빠목사보다 더 위대하다는 걸 보여주어 이 두 부류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

나는 빤스!, 나는 중립!, 나는 문빠! 가 서로 충돌하며 다투고 있는 데 그 중에서 빤스목사가 훨씬 낫다. 즉, 요리조리 눈치나 보며 중립을 추구하는 비겁한 목사나 “하일, 문재인!”하며 문재인 빨기에 열중하는 목사보다는 전광훈 빤스목사가 훨씬 낫다는 뜻이다.

다시는 거지같은 중립목사나 그럴싸한 도덕목사에게 기대지 말라! 그저 묵묵히 그대의 길을 가라! 머지않아 이들 빼꼼이 중립목사는 힘센 쪽에 거머리처럼 달라붙기 마련이다. 빤스목사는 점점 더 타오르고 있는 反독재 열기에만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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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숙 (211.185.143.183)
2019-11-07 16:58:18
뭔멍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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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11-06 20:52:25
중앙일보 댓글에서 퍼옴 (Kyeo**** 2019-11-05 09:11:10)

순복음 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교회인지를 모르겠다. 그저 잘먹고 잘살고 편안하면 그만이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주사파들이 교회를 개혁하겠다느니 교회의 헌금에 세금을 매기겠다느니 거짓되고 위장된 인권으로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하는 일을 하는데 이 일에 동참은 못할망정 이런 일을 막겠다고 국민들이 다 일어 나고 있는데 동참하고 응원은 못할망정 뭐 어쩌구 저쩌구... 나도 농촌의 목회자이지만 하나님이 살아겠심을 믿을진데 여의도 순복음은 망해도 싸다. 복음이 없는 교회 나라를 사랑할줄 모르는 교회 자신들만 위하는 교회는 구약 이래로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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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11-06 15:04:21
<전광훈 목사에 대한 충고>

문빠를 물리치자고 주장하는 사람이 문빠와 유사한 박빠에게, 특히 박빠 주도자에게 휘둘리지 마라!

박빠는 박근혜의 단물만 빨다가 진작 박근혜가 탄핵당할 지경에 몰리자 박근혜 구명운동에 나서기는커녕 제 한 몸 사리는 데 열중하였고, 이정현 서청원 등 박빠 핵심은 박근혜 탄핵 시 멀뚱멀뚱하게 복지부동하고 있었다. 막상 박근혜가 감옥에 갇히자 이를 기화로 또 다시 자기의 立身揚名을 위해 再次 박근혜를 빨고 있는 사람이 박빠 주도자임을 자처하고 있다.

박빠 주도자임을 자처하는 어느 국회의원은 최근 “박근혜를 배려해 달라!”며 문재인에게 읍소 비스무리한 구걸을 하였다. 탄핵 부당성에 따른 정정당당한 요구가 아니라 탄핵 부당성 여부는 차치하고서라도 애처롭게 구걸하여 박근혜를 빼내겠다고 한다. 탄핵 부당성을 그렇게 외쳐대더니만... 이런 흐리멍덩한 정신 상태를 가진 박빠 주도자임을 칭하는 사람 따위에게 마구 기대다간 중도파(40%) 국민의 마음을 열수가 없다.

反독재 기독교운동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전광훈 목사가 되어야한다. 그기에 박빠가 동참하는 건 말릴 수 없을 것이다. 박빠에게 주도권을 내어주었다가는 박빠를 제외한 보수우파와 중도파의 마음을 얻을 수 없음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박빠나 문빠나 둘 다 사라져야할 대상일 뿐이다. 이 둘이 동시에 사라져야만 대한민국에 밝은 앞날이 열리게 된다. 혹시 전광훈 목사가 박빠의 돌격대장이 아닌가? 하고 염려하는 사람 중의 하나로서 박빠에게 휘둘리지 않기를 바란다. 오히려 박빠를 휘둘러주길 바란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빠가 필요하다. 문빠나 박빠는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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