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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교회
지성수  |  sydneytax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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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10월 14일 (월) 00:07:39
최종편집 : 2020년 01월 20일 (월) 02:07:41 [조회수 :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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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에서 검찰개혁 집회가 열리는 바람에 사랑의 교회 건물이 뉴스에 많이 나왔고 덕분에 고생 좀 했다. 그동안 법원 앞에 있는 사랑의 교회는 교회 건물로 문제, 담임 목사 문제 등으로 여러 모로 미움 받을 처지에 있는데 이번에도 또 한 번 미움 받을 짓을 했었다.

9월 28일 검찰개혁 촛불 시위 때 백 만의 사람들이 모였는데 화장실 문을 열어 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빨갱이라도 오줌은 누워야 할 터인데 너무 했던 것이다. 그러나 내 짐작으로는 고의는 아니었을 것 같고 어느 누구도 몰랐었듯이 아마도 오 목사도 검찰개혁을 열망하는 국민들이 그렇게 많은 줄을 몰랐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급기야는 오줌보가 부풀은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많이 받고 다음 주 부터는 친절하게 안내원까지 배치해서 “화장실은 저 쪽 입니다”라고 하는 안내를 했다고 한다. 혹시나 친절이 지나쳐서 보통 때처럼 한복까지 입지 않았을까 걱정 했더니 다행히 한복은 입지 않았다고 한다.

뉴욕 월 스트리트에 있는 성공회 트리니티 교회의 신부는 “우리가 하는 선교 중 가장 중요한 선교는 화장실 개방이다.”라고 했다. 화장실을 개방해 언제든지 일반인들이 사용하도록 하는데 특히 관광버스가 단골이라고 하니 사랑의 교회와는 완전히 대조적이 아닐 수 없었다. 머리가 나쁘면 손 발이 고생이라더니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것을 몰라서 '화장실 전도'도 못하고 욕을 얻어 먹고 본전도 못 찾은 것이다.


구약에는 예언자 전통과 제사장 전통의 2 가지 전통이 있다. 예언자 전통은 언제나 바른 소리를 하다가 코피가 터지는 것이고 제사장 전통은 현실에 안주해서 배를 불리는 편이다. 현실 교회는 대부분 예언자 전통이 아닌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 전통에 서있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 곳에는 재물이라는 떡고물이 있기 때문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있는 것이다.

현실에서 대부분의 예언자 전통은 왼 쪽에, 제사장 전통은 오른 쪽으로 흐르고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 같다. 그러므로 구태여 편 가르기를 해본다면 영성에도 좌와 우가 있는 셈이다. 그런데 왼 쪽은 땅에서 벌어지는 일이 관심이 있고 오른 쪽은 하늘에서 벌어질 일(천당, 지옥, 자기들이 받을 상급)에 관심이 많다. 그렇기 까닭에 왼 쪽에 있으면 몸이 바빠야 하지만 오른 쪽에 있으면  입만 바빠도 된다.

대부분의 경우 땅의 문제는 당장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걸려 있기 때문에 매우 민감하고 성급하다. 그래서 왼 쪽은 언제나 소란스럽다. 왜냐하면 구름 속에 떠다니는 이야기가 아니라 당장의 현실의 문제를 들고 나와서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난리를 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른 쪽에서 하는 하늘 이야기는 누가 함부로 틀렸다고 시비를 걸지 못하고 당장 증명할 수도 없으니 죽을 때까지 여유도 있다. 오히려 잘못 보면 거룩해 보이기까지 한다. 그러나 정작 세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언제나 예언자 전통이었고 제사장 전통에 있던 자들은 짐만 되었다.

그런데 구약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예언자를 보내서 인간의 일에 적극적으로 개입했다. 더욱이 신약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인간의 몸으로 태어났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나  예수가 하늘에서 땅으로 왔는데 사람들이 그게 부담스러워서인지 하늘로 돌려보냈다. 나중에 한 번 더 오시라고 하면서…….

그러나 오른 쪽에서 현실을 떠난 하늘만 바라보다 보면 ‘사랑의 교회’처럼 졸지에 ‘미움의 교회’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가 “때를 분별하라.’고 한 것이다. 요즘 말로 하면 “개념 좀 탑재해라.”인 것이다.

 

   
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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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10-14 01:18:02
우파 기독교 중심의 문재인 하야 및 조국 사퇴 투쟁 경과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철야농성 11일째
한기총 천막농성 125일째
조국 감옥 천막농성 49일째

좌파 기독교, 민노총, 전교조, 어용언론 등 아주 잘 조직화 된 좌파에 비해 우파의 조직력은 아주 미약합니다.

문재인 일당의 막무가내식 국민 희롱질에 분기탱천한 우파 기독교 세력이 이젠 서서히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조직적으로 끝까지 잘 싸울 수 있는 세력은 기독교 자유민주주의 세력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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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
김경환 (222.100.38.174)
2019-10-14 16:00:50
조국의 열렬한 지지자였던 유시민, 공지영은 뭐라고 할까? 조국이는 사라질까? 글쎄요!

자칭 어용언론인 유벨스의 엄청난 노력조차 헛되이 조국이가 사퇴하였는데, 유시민은 괴벨스 따라 가려면 한참 멀었다. 괴벨스는 나치당이 지지율 5%대의 꼬마 야당일 때부터 입신의 경지에 올랐으나, 유시민은 45%가량의 국민의 지지와 어용언론의 전폭적인 지지를 업고도 무너져버렸으니 괴벨스는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다는 걸 유시민이가 증명하였습니다.

공지영은 난방열사와 어깨동무하여 이재명 지사를 난도질하더니만 이번에는 조국열사와 어깨동무하여 문프 지지자 이외의 국민의 염장을 질러놓았는데... 막상 조국이가 사퇴하자 윤석열도 물러나라고 물귀신작전을 펴고 있네요. 이재명이도 가지고 놀고 윤석열이도 가지고 놀고 참 가지가지 합니다.

김정은과 트럼프 간의 중매 실패, 국민과 조국 간의 중매 실패 등 근래에 보기 드문 돌팔이 중재자인 문재인, 그는 하루 이틀 만에 자기 혼자 살려고 문창극과 윤창중 등을 매몰차게 길에다 내다버린 ‘수첩공주’에 비해선 그래도 조폭적 의리가 있네요. 떡하니 장관으로 임명하여 35일 동안이나 검찰을 압박하는 등 온갖 노력을 다했으나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이제야 길에다 내다버리네요. 지지자들로부터 ‘A4용지’는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는 점수는 따겠습니다. 조국이에 비하면 천사級인 문창극과 윤창중을 하루아침에 내다버린 ‘수첩공주’와 천하에 둘도 없는 조로남불의 귀재인 조국이를 35일 동안이나 보호한 ‘A4용지’의 다른 스타일의 통치술이 비교가 되는군요.

박근혜의 고고한 튕김에 의해 문창극과 윤창중 등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지만, 조국이는 만신창이가 되었을지언정 문재인의 조폭적 의리로 인해 엄청나게 띄워져 쉽사리 사라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조국이에 비해 수십배나 욕을 쳐들어먹었던 김대중이도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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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토착왜구박멸 (1.249.70.8)
2019-10-15 11:16:40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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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10-14 22:22:41
조국사퇴는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퍼온 글: arock)

=좌파 정권 70년의 악령은 아직도 춤춘다=
=부통령 조국을 너무 얕보지 마라=

지금까지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들은 “대체 조국이라는 놈은 수치심도 없나?” “처자식이 구속되면 물러나려나?” “문재인은 왜 저런 망나니를 못 떨구어 내나?”분노하여왔다. 이건 상식을 가진 정상적인 국민의 생각이고, 조국이 뭘 생각하고 있느냐는 조국의 머리 속에 들어가 봐야한다.

싸움에서 지피지기(知彼知己)는 필수이다. 그런데 조국의 두개골을 파헤치지 않고도 아는 방법이 있다. 그가 어떤 사람을 롤 모델로 하고 있는지 알면 그 모델의 행동양식을 보면 된다. 조국은 사노맹 핵심멤버다. 사노맹 주축은 공산혁명가이기 때문에 가족의 감옥행도 눈 깜짝 않는다. 러시아 혁명 때 발각되면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시베리아 형무소로 보냈어도 공산혁명가들은 눈 깜짝 않았다.

조국은 상당히 영악하다. 이번 사퇴는 작전일 뿐이다. 그러나 영악하다 해도 블라디미르 레닌 수준만큼은 어림없으므로 다른 공산주의자들이 그러하듯 레닌의 투쟁 교본을 따른다.  

이번에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조국과 총리, 여당 당수, 친문 실세들이 다 모여 “당정청”집회를 가지고 “검찰개혁의 끝을 보아야 한다!”고 선언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레닌이 1917년 10월 혁명에 성공했을 때 바로 공산당 독재를 시작한 건 아니었다. 당시에는 레닌의 공산당 외에도 페트로그라드 자유시장사회주의, 사회혁명당, 아나르키 계열 등 여러 당이 있었다.

그러자 레닌은 1917년 12월, 체카(ЧК/CK) 설립을 지시한다. 당시에는 이 조직이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면서 GPU-NKVD-KGB로 악명을 떨치며 반대당과 정적을 숙청하는 중심기관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 체카는 1918년 동안 모든 반대당, 중도당을 다 숙청하고 드디어는 1919년 구소련은 일당독재 국가가 된다. 나아가 국제조직인 코민테른을 결성하고 1국1당원칙을 확립한다.

조국이 검찰개혁 끝을 보겠다는 건 이번에 공수처법을 밀어붙여 제2의 체카를 만들겠다는 뜻이다. 민주당도 거들어 당초 선거법을 먼저 날치기 통과시키고 그 다음 공수처법 통과를 야합한 야3당과의 합의를 뒤집어 공수처법 먼저, 선거법 나중으로 우선순위를 바꿨다 한다.

조국의 원래 구도는 이랬을 것이다. 내년선거 승리(야합야당과 합해 개헌선 확보), 개헌, 2022 대선 출마, 집권, 그 후 남북연방제 실시. 그러다 이번 부정입학, 학원비리, 펀드비리로 사실상 조국이 대선에 출마해도 가능성이 낮고 나아가 내년 총선에서 과반수 확보도 애매해 지자 작전을 바꾼 것이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이것도 레닌의 교본에 나와 있다.

내년 총선은 과반수 확보로 만족, 대선에선 다른 후보가 나선다. 그 동안 공수처를 앞세워 반대당 숙청을 완료하고, 문재인 다음 대통령은 헌법개정 후 자진사퇴, 신 헌법에 의해 조국 당선, 그 후 남북연방제 달성—이것이 지금 조국의 머리 안에 있을 것이다.

지금 대다수 야당 혹은 반문 집단은 뭉치기만 하면 내년 총선에서 이길 것이고 그러면 문재인은 힘을 잃고 사실상 야권이 국정을 주도할 것이라 하는데 희망사항일 뿐이다. 공수처가 생기면 부정선거도 가능하고 투표결과 조작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아마 초대 공수처장은 조국이 될 것이다.

공산체제에서 권력서열 2위는 언제나 비밀경찰 두목이다. 스탈린 사망 후KGB 총수 베리야가 스탈린의 자리를 물려받으려다 흐루시초프의 반기로 겨우 밀려나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정기국회가 열리는 10월 29일 이전 문재인을 하야시키지 못하면, 아니면 최소한 공수처법을 무산시키지 못하면 좌파 집권 70년은 각오해야 한다. 소련이 72년만에 망했으니... 완전히 망가져 시민들이 빵을 얻기 위해 수백미터씩 줄을 설 때까지 좌파들은 권력을 절대 내놓지 않는다. 그나마 소련이 72년만에 붕괴된 건 당시 미국에 레이건이란 걸출한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이고 한국은 70년이 아니라 더 길어질지 모른다.

이제 그 악령을 벗어날 기회는 10월 25, 26, 27, 28 나흘밖에 없다. 조국 자진사퇴는 10월 25일 집회의 힘 빼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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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10-14 22:41:36
누가 대통령 할건데? (퍼온 글: 탈북자 김태산)

또 욕을 들을 글을 쓴다.
........................
쏘련을 등에 업고 귀국한 김일성에게는 복병들이 많았다.
조만식 같은 민족주의자는 물론 박헌영 같은 남한파, 국내파, 해외파들이 서로 더 많은 민중을 쟁취하고 권력을 쥐려고 온갖 주의주장들을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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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에 공산당인 김일성이 내세운 혁명역량 편성노선은 지주, 자본가들은 무조건 배제시키자는 다른 파들의 노선과는 완전히 달랐다.
..
김일성은 민족반역자만 배제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라면 일제치하에서 복무한자는 물론 지주자본가들도 모두 애국사업에 동참하는 “민족통일전선”노선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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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돈 있는 자는 돈으로”, “지식 있는 자는 지식으로“, ”힘 있는 사람은 힘으로“ 애국사업에 떨쳐나서 만민이 평등한 사회를 건설하자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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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의 노선에 감동한 남-북한 국민들과 인사들이 공산당 밑으로 구름같이 모여들었다. 이렇게 정권을 거머쥔 김일성은 토지는 물론 전국의 재산을 무사히 국유화했고 북한에 3대를 내려오는 노예왕국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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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정적들은 무자비하게 처형 투옥 추방했으며 김일성정권에 재산과 지식과 힘을 깡그리 바친 사람들을 지주, 자본가, 남출신 등 52가지 이상으로 성분을 규정해놓고 역시 투옥과 추방 감시를 지금까지 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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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간을 속여서 이용하고 차버리는 공산주의자들의 민낯이며 정치가에게 속아서 충성하고 죽어간 수많은 이 나라 애국자들의 슬픈 역사이고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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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제는 전세계 국민들이 공산주의의 더러운 야망을 다 겪어보고 탈퇴를 하는데 이상하게도 대한민국의 종북-좌파들만은 아직도 북한 독재자를 추앙하며 이 땅에도 노예국가를 세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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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처럼 쫓기는 신세가 되어봐야 잘못을 알겠는가? 박헌영과 수많은 남한의 지식인, 문화인들이 북으로 들어갔다가 개죽음당한 것을 모른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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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 큰 문제는 지금 애국우파들의 투쟁에서도 해방 후 북한에서와 같은 전철을 밟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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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신망을 잃은 탄핵찬성파들이 자기들은 전면에 못나서고 “반문연대”라는 단체를 뭇고는 아바타들을 전면에 내세워서 문정권을 타도하려면 지난날의 과오도 다 묻고 모두 뭉쳐야한다고 국민들을 꼬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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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하나만 묻자.
전 국민이 뭉쳐서 오늘이라도 문재인을 하여시키면 누가 대통령을 할건데?
분명 탄핵에 찬성한 자한당 역적들 중에서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설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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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자한당에서 대통령이 나온다면 정부와 법조계와 군부와 국정원과 경찰, 교육계, 노동계 등에 박힌 종북좌파들을 청산하고 박정희대통 같이 나라를 대청소할만한 능력과 파워와 세력을 가진 자가 누구인가? 절대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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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의 탄핵, 출당, 구속에 찬성한 나쁜 자들이 지금은 문재인만 바꾸면 모든 것이 다 될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있을 뿐이며 국민들은 지금 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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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히 말해둔다.
현 정권을 바꾼다 해도 우파의 가면을 쓰고 대통령 구실도 못하는 가짜가 아니면 문재인 보다 더 잔악한 종북분자가 문재인 자리에 오를 것은 자명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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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의 간섭이 존재하고 무능하고 썩은 지금의 야당 정치인들을 가지고는 종북들의 세상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한다.
...........
2019,10,11
탈북자 김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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