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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마음이 되어가진 것이 너무나 많아 진리의 말씀에 눈이 멀고 귀가 막혔습니다
신목희  |  mokh06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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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0월 03일 (화) 00:00:00 [조회수 :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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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 것으로 마음이 부자가 되어서
진리의 영이신 하나님앞에서
눈이 멀고 귀가 막혔습니다.


이제 가진 것들을 조금씩 토해 버리고
새벽의 이슬로 목을 축이며
벌들의 양식은 조금씩만 나눠 먹겠습니다.


가난해진 마음은
진리의 영이신 하나님께만
드리겠습니다.


타락한 세상
마음이 부자인 사람들을 향해
가진 것을 조금씩 토해버리고
가난해진 마음만 하나님께 드리라고
외치는 자가 되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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