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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듯이 내리자 &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북산편지] 최완택목사의 민들레 이야기 2006. 9.24 제 611호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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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9월 28일 (목) 00:00:00 [조회수 : 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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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간 한결같이 육필로 씌여져 민들레 홀씨 날아들듯 날아든 최완택목사의 민들레교회 이야기 중에 [북산편지] 연재를, 최목사의 육필도 선보일 겸, 급한 마음에 이미지 파일로 올려봅니다. 타이핑되는 대로 텍스트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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