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하나 되어 개혁과 도약을 이루는 미주자치연회제27회 미주자치연회 개회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9년 05월 08일 (수) 15:51:16
최종편집 : 2019년 05월 15일 (수) 22:27:37 [조회수 : 24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제27회 미주자치연회가 현지시각으로 7일과 8일 양일간 LA에 소재한 나성동산교회(이경환 목사)에서 “주 안에서 서라(빌4:1) 하나됨, 개혁, 도약”을 주제로 개최됐다.

미주자치연회는 지난 1992년 총실위에서 국외선교연회를 조직하여 관리감독을 선임하고 1993년 제2회 국외선교연회를 개최하면서 태동됐다. 1999년 미주선교연회, 2005년 미주특별연회, 2017년 미주자치연회로 발전하면서  현재미주의 사정에 맞게 자치법을 시행하고 있다. 2018년 현재 19개 지방, 303개 교회, 441명의 교역자, 17,563명의 교인으로 구성됐다.

정인호 감리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전명구 감독회장이 설교했으며 은희곤 감독의 집례로 성찬식을 거행했다. 성찬식에 김종현 감독(중앙연회), 김학중 감독(경기연회), 박효성 직전 감독(미주자치연회)이 미주자치연회 감리사들과 함께 성찬을 보좌했다.

개회예배에 이어 은희곤 감독의 사회로 본회의가 개회되어 미주자치연회의 회무가 시작됐다. 미주자치연회는 첫 날 공천위원보고, 각 지방 감리사보고 및 교역자 품행통과, 준회원 허입식, 각종 보고, 세미나(김학중-이 시대의영성, 도상원 UMC감리사-이민교회의 오늘의 진단과 내일의 전망), 분과위원회, 은퇴찬하예배, 별세회원 추도식을 가졌고 둘째날 감리사선거, 표창식, 목사안수식 등을 거행한다.

연회가 개최된 나성동산교회는 이곳에 부임한 한 목회자와 몇몇 교인들에 의해 교단을 탈퇴했으나 교회를 되찾고자 한 미주자치연회의 단호한 의지와 새로 부임한 담임자(이경환 목사)의 수고로 법정소송을 제기해 교회를 되찾고 이곳에서 연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최근 한 목회자가 자신이 담임이라는 소송을 내기도 했으나 기각되면서 안정을 되찾았다.

이에 전명구 감독회장은 개회예배 중에 소송으로 나성동산교회를 수복(?)하는데 오랫동안 수고한 나성동산교회 이경환 목사에게 감리회 유지재단 이사회가 결의한 금일봉을 전달하여 격려했다. 은희곤 감독도 “나성동산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교회라는 것을 선언하기 위해 이 교회에서 연회를 개최했다”고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은희곤 감독은 ‘감독의 말씀’을 통해 “그동안 우리 에게 갈등과 분열로 많은 상처가 있었다”며 “그러나 이 모든 아픔들은 우리 모두가 하나되어 미주자치연회의 개혁과 도약에 전념할 때 치유되고 회복되어지리라 믿는다”고 천명했다.

은희곤 감독은 ‘감독의 말씀’에서 미주자치법의 영문판 발행안내, 미주감신 졸업자의 한국내 목회허용 입법추진, 선교사 파송이 가능한 미주선교훈련원 개소, 미주자치연회 선거법개정, 2교구제, 타교단파송, 한미목회협력위원회, 한반도평화통일위원회, 미국교회협희회(NCCA) 가입추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둘째 날

아침기도회를 드리며 속개된 둘째 날 회무는 분과위원회 보고로 시작됐다. 대부분의 분과위원회가 별다른 결의 없이 조직보고만 있었으나 건의안 심사위원회에서 전임자 재임시 부담금 미납에 따른 후임자의 회원권 정지가 부당하다며 회원권을 회복시켜 달라는 청원이 있었음을 알렸다. 그러나 건의안심사위에서 다룰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러 해당 건의안을 기각했음을 보고했다. 문제의 교회는 10년 동안 각종 부담금 7만여불을 납부하지 않아 후임자가 회원권이 정지된 경우였다. 이에 은희곤 감독은 안타까움을 피력하면서도 부담금 미납이 있을 경우 이임구역회가 불가하도록 자치법에 정해졌음을 알리며 부담금납입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미주자치연회 19개 지방의 감리사 선거가 있었다. 남가주남 이재삼, 남가주동 정인호, 남가주북 지성은, 남가주서 신광섭, 뉴욕동 이선구, 뉴욕서 민경용, 뉴잉글랜드 이준호, 동남부 정찬의, 멕시코 박승기, 미서북부 ( ), 샌프란시스코-시애틀 현진광, 시카고동 한철희, 시카고서 조익성, 오렌지 임영호, 워싱턴 김성도, 중남부 최진호, 중부동 ( ), 캐나다동부 남궁권, 캐나다서 김병태 목사가 각각 선출되어 은희곤 감독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하지만 두 개 지방에서 감리사가 선출되지 못했다. 이 외 이임하는 감리사들이 공로패를 받았고 성역30주년 목회자들과 연회준비에 수고한 이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정직6개월에 쳐해졌던 한 회원이 장정에 정한 절차에 의해 복권이 되었다.

이번 연회에서 법적인 효력은 없지만 의미 있는 결의가 있었다. 박효성 목사가 이후근 목사를 명예감독으로 예우하자고 본회의에 건의하여 연회원들이 받아준 것이 그것.

이후근 목사는 2010년 미주특별연회 2대 감독으로 선출됐으나 미주 내 갈등으로 인한 소송정국의 와중에서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에서 당선이 무효되었다. 이후근 목사의 당선무효는 미주연회 갈등의 상흔처럼 남아 있는 사건이었다.

이후근 목사를 명예감독으로 예우하자는 안을 기타안건 순서에서 박효성 목사가 동의안으로 제안했고 임승호 목사가 재청하여 공식안건으로 연회에 상정 됐다. 당시 이후근 목사와 감독선거 경쟁자였던 박효성 목사의 이 제안은 연회 갈등에 종지부를 찍고 대 화합을 선언하는 의미가 컸다. 이 제안을 마음을 열어 받아들이는 의미에서 차철회 목사가 재 재청을 했고 은희곤 감독이 연회원들에게 가부를 물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결의에 앞서 은 감독은 이 결의가 총회나 연회에 기록되거나 이후근 목사가 감독을 지낸 이로 역사에 남지 않지만 연회원들이 명예감독으로 예우해 드리려는 의미의 비공식 결의임을 상기시켰다. 예우안이 통과되자 은퇴한 이후근 목사의 후임인 퀸즈교회 이철윤 목사가 발언을 자청해 “연회의 따듯한 결정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미주연회는 연회기간에 미주자치연회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 사무실은 연회가 개최된 나성동산교회 내에 마련됐다. 동시에 유지재단 현판식도 함께 있었다. 올해 초 ‘미주자치연회 유지재단 이사회’에서 결의된 대로 ‘미주자치연회 유지재단’이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 미주 현지법인’이 되도록 추진하고 있다. 은희곤 감독은 유지재단의 미주현지법인이 설립되는 것에 대해 “5월 21일 예정된 유지재단이사회에서 현지법인이 승인 되면 미주연회의 재산이라도 본부 유지재단의 관련법규를 적용받게 되어 교회 재산을 공적으로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미주자치연회가 제27회 연회를 닫으며 선언문을 채택했다. 제26회 실행부위원회가 제안하고 제27회 연회원 일동으로 발표된 ‘제27회 미주자치연회 LA선언’이라는 제목의 선언문에서 연회는 “1993년 연회가 시작된 이래 발전을 거듭”했지만 “그러나 이 기간 동안 우리는 갈등과 분열, 그리고 그로부터 오는 깊은 아픔과 상처가 있었다”고 돌아보고 “이제 우리는 제27회 미주자치연회를 통해 ‘하나가 되어 평화와 안정을 추구하며 개혁과 도약에 전념할 때, 과거의 아픔이 치유되고 상처에 새 살이 다시 돋게 됨을 믿는다”며 회개 일치 준수 개혁 선명 평화통일 등 6개부분에서 미주자치연회의 의지를 천명했다.(아래 전문 참조)

 

준회원 허입 11명
김성태 김성호 문주영 박성민 정희영 김준일 김예송 홍성실 박찬기 이형원 허석

준1필하고 준2년급에 진급할 이 9명
한승구 남성혜송민환 신용환 류재영 신재권 전덕영 조탁현 김영수
 
안수자 10명
박효숙 노세승 신장희 백영홍 김성빈 장종일 김태우 이희상 홍성실(선교사) 김성태(EM목회)

4로컬패스터 임명(안수받기 전 선교사로서 세례 성찬 축도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김성규 허석 정윤철

연급조정
타교단 김연규 목사(정9), 이상정 목사(정10), 김웅태 목사(정12)년급으로

선교회원으로 안수받고 감리회 과정 이수후 정회원 연급 조정을 받은 이
호세 보바디쟈

성역30주년 회원
김동성 목사(시카고서/은평), 정주성 목사(서북부/포도나무), 신명철 목사(뉴욕동/뉴욕푸른초장)한철희 목사(시카고동/새소망)

은퇴 교역자
정년 – 박효성 목사, 강신욱 목사, 론 김 목사
자원 – 백철 목사, 신명철 목사

별세교역자
故 손남성 목사, 故 한기철 목사

신임 감리사 및 평신도 실행위 대표
남가주남-이재삼 한욱 / 남가주동-정인호 정기원 / 남가주북-지성은 조희영 /남가주서-신광섭 박인숙/ 뉴욕동-이선구 금동필 / 뉴욕서-민경용   / 뉴잉글랜드-이준호 이항 / 동남부- 정찬의 김애숙 / 멕시코-박승기 현종섭 / 미서북부- (미정) /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현진광 김열 / 시카고동-한철희 김예숙 / 시카고서-조익성 정한모 / 오렌지- 임영호 최인영 / 워싱턴-김성도 전의수 / 중남부-최진호 박숙희 / 중부동- (미정) / 캐나다동부-남궁권 여주훈 / 캐나다서-김병태 김철균

 

제 27회 미주자치연회 L.A 선언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빌립보서 4장 1절)

배경

미주자치연회는 1993년 역사적인 제 1회 ‘국외선교연회’를 시작으로 ‘미주선교연회’, 정연회인 ‘미주특별연회’ 그리고 제30회 입법의회의 결의로 ‘미주자치연회’가 되는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였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우리는 갈등과 분열, 그리고 그로부터 오는 깊은 아픔과 상처가 있었다. 우리는 이런 과정을 함께 겪으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화해와 일치, 평화와 사랑 그리고 개혁”이라는 세밀한 음성을 듣게 되었고 한 걸음씩 물러나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이제 우리는 제27회 미주자치연회를 통해 ‘하나가 되어 평화와 안정’을 추구하며 ‘개혁과 도약’에 전념할 때, 과거의 아픔이 치유되고 상처에 새 살이 다시 돋게 됨을 믿으며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우리의 선언

1. 회개 - 우리는 회개한다.(사 43:18-19). 우리는 그동안 하나님 나라 사역보다 집단 이기주의와 개인의 문제에 매달렸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것을 돌이키고 하나님께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우리의 아픔을 어루만지사 치유하시고 본질을 회복시키실 것을 믿는다.

2. 일치 - 우리에게 더 이상 분열과 갈등은 없다.(빌 4:1). 이제 우리는 확고히 주 안에 서서 앞으로 어떠한 형태로든 ‘분열과 갈등’을 철저히 배격한다. 향후 우리 미주자치연회는 ‘화해와 상생의 연회’임을 천명하며 보다 평화롭고 안정적으로 ‘개혁과 도약의 길’을 추구할 것이다. 이 도약은 오늘 시작하여 내일도 계속될 것이다.

3. 준수 - 우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교리와 장정, 그리고 미주자치연회 자치법을 준수한다.(히 13:17). 우리는 그동안 혼란으로 인한 아노미(Anomie)를 경험했는바 이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판단의 기준에서 기인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리와 장정’과 ‘미주자치연회 자치법’을 분명히 준수할 것이다. 이런 준법으로 누구도 차별 당하지 않는 ‘공정, 공평한 행정’, 그리고 누구도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 ‘공의로운 행정’을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4. 개혁 - 우리는 개혁의 길로 간다. (대하 7:14). 미주자치연회는 그동안 존재한 모든 불의와 구습의 금권선거, 정치 선거를 타파하는 “반(almost)제비뽑기” 형식의 획기적인 선거제도를 만들었다. 선거 후유증으로 인한 소비적이고 부정적 결과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선거제도이다. 총회와 연회의 선거제도에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바란다. 이외에도 총회에서 부여한 ‘자치법 제정의 권한’을 갖고 미주 현지 상황들을 고려하여 부단히 연구, 적용하고 또 끊임없이 수정, 보완을 거듭하여 ‘개혁적 입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것이다.

5. 선명 - 우리는 선명한 믿음의 길을 간다. (엡 4:22-23). 우리는 세상의 문화와 풍습 그리고 풍조와 사상에 변질되거나 타협하지 않고 더욱더 선명하게 성서적 복음을 선포하며 하나님 나라와 교회와 세상을 섬기는 길로 갈 것이다. 또한 갈수록 극심해지고 있는 개인주의, 물질 만능주의, 약육강식 등의 세속적 가치관을 지양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위한 섬김과 나눔의 기독교적 가치관을 연회가, 교회가, 성도가 이 세대에 실천적으로 보여주도록 노력할 것이다.

6. 평화통일 - 우리는 한반도 평화통일에 앞장선다.(엡 2:14). 미주자치연회는 우리 민족의 가장 중요한 역사적 과제중 하나인, 그리고 더 이상 동족상잔의 비극인 전쟁 없는 ‘한반도평화통일’에 디아스폴라로서 분명한 역할과 자리 매김이 있음을 믿는다. 우리는 “몸으로 둘을 하나로 만드시는 그리스도의 평화”의 도구가 되어 한반도, 한민족의 역사적 과제에 실천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이상과 같이 선언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과 은총이 기독교대한감리회와 미주자치연회,
그리고 속한 모든 공교회들과 이를 섬기라고 부름받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넉넉히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
 

 

2019.05.08

제안자: 제 26회 미주자치연회 실행부위원회

선언자: 기독교대한감리회 제 27회 미주자치연회 연회원 일동.

 

 

 

   
▲ 양각나팔
   
 
   
 
   
▲ 목회자부부 합창단의 찬양
   
▲ 설교 - 전명구 감독회장
   
 
   
 
   
 
   
 
   
 
   
 
   
 
   
 
   
 
   
▲ 성찬식
   
 

 

   
▲ 분급
   
 
   
 
   
 
   
▲ 봉헌찬양 - 신장희 전도사의 색소폰 연주
   
▲ 광고 - 이근우 총무
   
 
   
▲ 전명구 감독회장이 나성동산교회 이경환 목사에게 금일봉 전달
   
▲ 축도 - 김종현 감독(중앙연회)
   
 
   
▲ 실행위원회 기념촬영

 

   
▲ 개회선언
   
▲ 서기선출
   
 
   
▲ 원로목사 소개
   
▲ 본부보고
   
▲ 군선교회 보고

 

   
▲ 감독의말씀
   
 
   
 
   
 
   
▲ 중식
   
▲ 보고
   
▲ 준회원 허입 및 품행통과
   
▲ 총무보고 - 이근우 총모
   
▲ 감사보고 - 박성철 목사
   
▲ 기관보고
   
▲ 미주감신보고 - 임승호 목사(총장)
   
▲ 은급재단이사 보고
   
▲ 선교사 보고
   
▲ 준회원 허입식
   
 

 

   
 
   
▲ 세미나 1 - 김학중 감독(경기연회) '이 시대의영성'
   
▲ 세미나2 - 도상원 UMC감리사(이민교회의 오늘의 진단과 내일의 전망)
   
▲ 은퇴찬하예배
   
▲ 은퇴찬하예배 설교 - 김종현 감독
   
▲ 찬하패 전달
   
 
   
 
   
 
   

 

 

 

   
▲ 별세교역자 추모식. 사회 - 고영우 목사
   
▲ 약략 및 조사 - 김병태 목사
   
▲ 헌화

 

 

<둘째날>

 

   
▲ 아침기도회 설교 - 차철회 목사
   
▲ 둘쨰날 회무 속개
   
▲ 감사선출
   
▲ 보고

 

   
▲ 감리사선거
   
▲ 감리사선거
   
▲ 감리사선거
   
▲ 감리사선거

 

   
▲ 이후근 목사를 명예감독으로 예우하자는 동의안이 결의됐다. 아래는 동의안을 낸 박효성 직전감독, 상단 좌측은 재청한 임승호 목사, 재재청을 한 차철회 목사. 감사의 인사를 하는 이후근 목사의 후임 이철윤 목사.

 

   
▲ 총문문답
   
▲ 미주자치연회 사무실 개소 현판 및 미주자치연회 유지재단 현판 소개
   
▲ 현판식

 

   
▲ 30년 근속표창
   
 
   
▲ 이임감리사 공로패 전달
   
▲ 이임감리사
   
▲ 신임감리사 임명장 수여
   
▲ 신임감리사

 

   
▲ 목사안수식
   
▲ 안수자 가족들의 찬양
   
▲ 문답
   
 
   
 
   
 
   
▲ 정회원 허입식
   
▲ 공동축도
   
 
   
 

 

   
▲ 치하위원보고
   
▲ 제 27회 미주자치연회 L.A 선언문 낭독
   
▲ 폐회선언
   
▲ 신임과 이임 감리사 기념촬영
   
▲ 실행위원회

 

* 사진신청은 webmaster@dangdangnews.com / 010-5246-1339 / 카톡아이디 keen67 로 해주세요.

 

심자득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개)
0 / 최대 22400바이트 (한글 11200자)
- 금지어 사용시 댓글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댓글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도배성, 광고성, 허위성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윤법규 (122.101.20.102)
2019-05-13 10:26:24
미주연회가 이렇게 모여서 연회를 하는까 참으로 보기가 좋군요.
예전같이 다시는 NY과 LA로 나뉘어 연회를 따로 여는것은 더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더군다나 몇 해동안 교단을 탈퇴하니 마니 하면서 이슈의 한가운데 있던
나성 동산 교회에서 이렇게 미주면회가 열렸다니 교회에 참으로 축하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곧게 성장하는 교회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리플달기
4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