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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선교연회, 특별연회 입법을 위한 공청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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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4월 18일 (목) 22:54:39
최종편집 : 2019년 04월 23일 (화) 01:29:45 [조회수 :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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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의 2019년 입법총회를 앞두고 호남선교연회가 18일 광주 예향교회(이길수 감리사)에서 특별연회 입법추진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1부 예배에서 박용호목사(익산영생교회)는 “전략으로 승리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김성용목사(협성대동문회장)의 사회와 최호권목사(목원대동문회장)의 기도, 임호연 목사(감신대동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드렸다. 화합과 단결의 의미로 3개신학 동문회장들이 순서를 맡아 진행 했다.

이어서 2부 공청회는 이길수목사(예향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➀호남선교연회특별연회 입법의 필요성(익산지방 고종수감리사). ➁미주 자치연회의 발전 과정(전남동지방 정성수감리사) ➂평신도가 희망하는 호남선교연회(영생교회 김규태장로) ➃호남선교연회 특별연회 추진을 위한 전략(호남선교연회 관리자 최재영목사)등 4명의 패널들이 발표를 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130여명의 연회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공청회는 호남선교연회가 발전하고 나아가야 하는 로드맵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호남선교연회 최재영 관리자는 “모든 연회원들이 함께 특별연회로의 꿈을 이루어 가기를 희망하며 선교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의미 있는 공청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연회원들을 독려했다. 공청회 참석자들 역시 감리교회의 불모지인 호남선교연회가 특별연회로 승격하여 건강한 교회들로 든든히 서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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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양 (27.100.172.35)
2019-04-28 07:00:34
제주지방을 특별지방으로
제주도는 행정구역상 특별자치도 입니다
제주지방을 특별지방으로 해야 합니다

교통편도 삼남연회보다 거리는 멀지만 김포공항이 편합니다
타교단들도 앞다투어 제주를 독립화 시키려 하고 있는 이때에 발맞추어 우리 감리교도 미래를 바라볼적에 제주지방을 특별지방으로 승격시키는 것이 바전에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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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윤법규 (122.101.20.78)
2019-04-22 15:26:28
변호사 비용이 정말 놀랠놀자군요
그 변호사란분 대충 누구인지 짐작이 갑니다.
10여년전 김국도 전 감독회장님 파동때에도 꽤나 많은 금액이 그 로펌사무실로
전달이 된것으로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변호사 비용이 2억여원대라니 실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당연 저 돈은 각교회에서 낸 분담긍일테고 그 돈은 결국 우리 성도들이 낸 헌금
이겠지요.....
차라리 저돈을 미자립교회 지원이나 아니면 선교사업에 쓰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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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법규 (122.101.20.102)
2019-04-22 13:41:56
진실이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ㅎㅎ끝까지 싸우자고 한다면 더 이상 잃을것이 없는 노재신 목사님께선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겠지요.
그러나 대법원까지 가서 승패가 나본들 서로 득이 될게 있을까 싶습니다.
자꾸 피할게 아니라 서로 만나서 계속 대화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긴 시간 외로운 싸움을 하고 계신데 꼭 진실이 승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3개월 정지면 참으로 패널티 기간이 길군요.
글쓰기 해제된지 몇일도 안되어 다시 정지가 되었는게 이렇게 긴 시간 패널티를
받는게 과연 맞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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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법규 (122.101.20.102)
2019-04-22 07:28:08
노재신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외로운 싸움(?)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반드시 승리해서 남원교회로 다시 돌아가셔야지요.
그나저나 요즘 왜 노 목사님의 글을 감게에서 볼수가 없지요.
지금 쯤이면 패널티가 끝날때가 되지 않았는지요.
목사님의 글을 감게에서 보고싶군요.
곧 돌아오시리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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