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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총회 심사위원회 1반의 불기소를 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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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4월 02일 (화) 14:52:56 [조회수 :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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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총회 심사위원회 1반의 불기소를 개탄한다.

 

2008년 이후에 감독,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계속되는 소송으로 감리교회는 사회적 지탄과 신뢰도 하락으로 명예가 실추되고 있으며, 자긍심을 잃은 성도들이 감리교회를 떠나고 지역사회에서는 전도의 문이 막히는 등 극심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감독, 감독회장 선거가 종료된 지 2년이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선거소송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오로지 교권과 이권만을 위한 개인적인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부끄러운 모습들로써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전국 15,000명의 장로들은 더 이상 이 대로는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제32회 총회 입법의회에서 감독,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교회재판을 받지 아니하고 사회법정에 소송을 제기하였을 때 출교시키는 출교법을 현장발의 하여 압도적인 지지(72.1%)로 통과가 되었으며, 2017년 교리와 장정 재판법(1305단 제5조 제5항)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위 재판법의 개정은 교회재판을 무시하고 개인적인 욕망을 위하여 무분별하게 사회법정에 제소함에 따른 감리교회의 위상실추를 막고 나아가 濫訴(남소)를 막아보자는 취지에서 발의한 것이었으나 장정을 비웃듯이 개인적인 욕망으로 소송은 늘어만 가고 있으며 2016년 감독, 감독회장 선거 후 총 30건의 사회법 소송이 진행되었고, 감독회장과 관련된 소송은 27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감독, 감독회장 선거법은 선거법 위반에 관한 고소와 소송을 선거가 종료된 후 90일 이내에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00 목사는 선거 후 1년 3개월, 김00 목사는 1년 9개월 후에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노00 목사는 2019. 3. 15. 광주지방법원에 감독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하였는데 무려 2년 6개월이 지난 후에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행태는 교리와 장정을 완전히 무시하고 사회법정에 편승하여 자신의 잘못된 욕망을 위해 감리교회가 어디로 가든 감독회장 임기 4년 내내 소송을 제기하여 직무를 방해하겠다는 처사로 결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행태라 할 것입니다.

제32회 총회 제11차 실행부위원회에서는 2018. 10. 29. 이00 목사외 3인에 대하여 교회재판을 받지 아니하고 사회법정에 제소한 행태에 대하여 고발결의를 하여 총회 심사위원회에 고발장을 접수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회 심사위원회 1반은 총실위 결의를 거치지 아니하였다고 하여 불기소를 하였는데, 이는 분명한 직무유기이며 심지어는 범과방조행위에 해당한다 할 것입니다. 이는 심사위원들이 악의적으로 불기소사유를 찾아내어 불기소처분을 한 것이나 다름 없다 할 것이며, 참으로 공분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할 것이며 개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나아가 특정인에 대하여 마치 혐의가 없는 것처럼 결정하였는데, 이 역시 개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150만 성도들과 15,000명 장로들은 장정을 유린하고, 장정의 준수를 무력화 시키는 몇몇 무능한 심사위원들을 규탄하면서 평신도 단체장들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정에 따라 엄정하게 심사할 것을 촉구하며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2019. 4. 2.

 

장로회전국연합회장 장호성 장로   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 백삼현 장로

여장로회전국연합회장 유영화 장로 교회학교전국연합회장 최병철 장로

원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 송현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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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4-03 21:39:34
4월28, 29일 순청중앙교회에서 열리는 호선연에서
전명구 목사는 이번엔 저에 대하여 휴직 처리할 것입니다.
미파인 목사를 정직시키더니 1년이 지난 올해에는 휴직을 시키려 하는데 어찌 제가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노00 목사는 2019. 3. 15. 광주지방법원에 감독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하였는데 무려 2년 6개월이 지난 후에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저는 2013년도부터 호선연의 불법행정에 대하여 맞서고 있는 것입니다.

2016년도에 제 가정을 교회에서 내쫓는 만행에 의해 100일도 되지 않는 갓난아이를 안고 11명의 가족은 길바닥으로 나와야 했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치사하게 애들을 앞에서 동정표를 구한다 누가 또 그럴 것 같군요.

그러나 제가 100일도 되지 않은 갓난 아이를 데리고 나와야 했던 상황에 제 아내는 묵묵히 제 뜻에 따라 갓난아이를 부둥켜 안고 따라나왔습니다. 이사갈 집도 없는데 말입니다. 이삿짐은 챙기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맨 몸둥아리만 챙겨서 나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못난 신랑 때문에 제 아내는 몰래 서러움의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그래도 제 앞에서 내색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 였는지 아십니까? 못난 남편이지만 목사로써 올바른 일은 하고 있다 믿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2년6개월만에 관리감독 직무정지 가처분을 냈다고 비난을 하시는 데... 이 모든 일들을 알고도 묵인하고 승인해주고 뒤에서 지시한 이가 바로 전명구 관리감독 입니다.

2017년도엔 이러한 불법인사처리를 합법적인 인사처리로 세탁하기 위하여 또 다시 호선연의 불법재판을 승인결재 하여 주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정직이었던 것입니다. 미파인 저를 정직시킨 그 유명한 재판이었던 것입니다.

평신도 단체장들이시니 교리와 장정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진정 어느 장정에 이러한 행정을 할 수 있다 규정이 되어 있던가요? 가르쳐 주십시요.

그렇다면 평신도 단체장님들의 비난을 감사하게 받아 직무정지 가처분을 취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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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4-03 21:22:56
무려 2년 6개월이 지난 후에 제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였다 비난을 하시는데...
저는 2013년 호선연의 불법재판으로 시작된 불법행정에 대하여 비판을 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당시 관리감독인 전묭재 감독회장과 그리고 전명구 목사에게도 불법행정을 바로자아 달라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전용재 감독회장은 제가 작성한 연회 미등록 사유서를 당시 행기실장인 송윤면에게 주었고 송윤면 실장은 연회 미등록 사유서를 갖고 서울로 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전용재 감독회장은 곧 정직이란 불법행정치리를 했었지요. 전명구 목사는 호선연의 불법행정을 알고도 용인하였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불법행정에 관리감독으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더불어 원형수 전관리자는 억대의 전별금을 주고 금뺏지를 달아주며 명예은퇴를 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해에는 호선연의 몇몇 장난 꾸러기 목사들과 담합을 하여 미파인 나를 정직시키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평신도 단체장들이시니 교리와 장정을 잘 알고 게시겟지요? 미파인 목사에게 정직을 명하는 행정은 대체 어느 교단 장정에 있는 규칙입니까? 미파인 목사를 정직시키면 대체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요? 당시 호선연 관리자는 미파인 제게 주어진 모든 권한들이 정직되는 것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노가다 하는 것도 교단이 나서서 정직을 시키려 하는 것입니까? 하고 말이죠. 평신도 단체장님들 2년6개월만에 감독회장(관리감독) 직무정지 가처분을 청한 저를 비난만 하지 마시고 어디 교리와 장정에 따라 호선연이 심사재판을 할 수 있는 정연회입니까? 그리고 미파된 목사에게 정직을 시키는 것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합니까? 어디 말씀들 좀 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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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4-03 21:02:51
제 건은 호선연 관리감독 직무정지입니다.
감독회장 당연직이 호선연 관리감독이다 보니 감독회장 직무정지는 자연스럽게 연관이 된 것이고 전명구 목사 측에서 화우 유승남 변호사를 소송대리인으로 위임을 하여 이송요청을 함으로 호선연 관리감독 건은 광주에서 하고 감독회장 직무정지 건은 서울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졸지에 광주와 서울에서 각각 호선연 관리감독 직무정지가처분과 감독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건으로 소송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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