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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전국 원로목사회 회장단 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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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3월 05일 (화) 20:10:42 [조회수 :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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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기독교대한감리회와 구성원 모든 분께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9년 2월 13일자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6민사부 사건 2017가합39714 당선무효 확인 및 사건2018가합 549423 선거무효 확인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2회 총회 감독선거에서 첫 째,  전명구가 선거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하자(교리와 장정 【1524】 제24조 2항),  둘째,  서울 남연회 평신도 선거권 선출에 관한 하자(교리와 장정 【593】 제93조 13항,  【686】 제19조 1 항),  셋째,  이철 후보자의 피선거권 부존재의 하자(교리와 장정 【1608】 제8조)를 근거로 아래 와 같이 주문하였다.


주 문


1. 피고가 2016년 9월 27일 실시한 제32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는 무효임을 확인한다.
2. 피고가 2016년 9월 27일 실시한 제32회 감독회장에서 당선되고 피고보조참가인의 감독회 장 지위는 부존재 함을 확인한다.
3. 소송비용 중 보조참가로 인한 부분은 피고보조참가인이, 나머지는 피고가 각 부담한다.


이에 대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 원로목사회 회장단 연합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입장을 표 명한다.


우리의 입장


1. 기독교대한감리회와 보조참가인 전명구는 항소하거나 어떤 정치적 협상도 하지 말고 감리 교회의 빠른 질서 회복과 미래 발전을 위해 겸허히 수용하고 교리와 장정에 명시된 절차에 따라 속한 시일 내에 재선거를 실시하라.

2. 전명구 보조참가인에게 교리와 장정 【1537】 제37조(벌칙처벌) 1항, 동조 9항에 의거,  선거 무효판결의 책임을 물어 1년 이상의 정직과 2년 이상 4년 이하 선거권 피선거권을 정지하고, 손해 배상을 청구하라.

3.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제32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심의분과 위원에게 교리와 장정 【1537】 제9조 3항 1번에 따라 후보자의 결격사유 유무를 심사해야 함에도 부주의로 인하여 ‘선거무효판결’의  원인을 제공하였으므로 교리와 장정 【1537】 제37조(벌칙처벌) 3항,  동조 9항에 따라 1년 이상의 정직과 2년 이상 5년 이하의 모든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정지하고 손 해배상을 청구하라.

4.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제32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관리분과위원에게 교리와 장정 【1537】제9조 3항 2번에 따라 1년 이상의 정직과 2년 이상 5년 이하의 모든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정지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라.

5.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제32회 총회 감독회장선거 “선거무효판결”에  있어 교리와 장정 제【1537】 제37조(벌칙처벌) 9항 “감독회장  선거무효의 사유가 특정인,  특정위원회에게 귀책 사유가 있음이 밝혀진 경우 중대한 과실로 업무수행을 한 자와 위원회는 선거무효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배상을 하여야 하고,  그 직임을 정지하며 손해배상이 변제될 때까지 회원권을 정지한다.”로 규정하고 있는 바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손해배상을 청구하라.


지금까지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위와 같은 사태들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으며 이에 불행한 사 태들이 반복되고 있는바 감리회의 질서와 미래 발전을 위해 일벌백계의 심정으로 귀책사유를 제공한 당사자들에게 선거법대로 엄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지도자가 사회법정에서 품성을 심사 받고,  판결을 받게 되니 자괴지심을 가지고 통분하지 않을 수 없다.

감리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기도하며 신뢰가 빨리 회복되고 선교에 장이 열리기를 바라며, 전국 원로목사회 회장단 연합회에서 오늘의 아픔과 상처가 치유 되도록 피차 “자정의 마음”을 가지고 감리회를 새롭게 할 것을 촉구하며 전국 원로목사들이 이에 나설 것을 천명한다.

 

2019년 3월 4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 원로목사회 회장단 연합회

회장 : 전양철 감독 외 각 연회 회장, 총무 일동


서울연회 회장 성기백 목사 총무 김규철 목사
중부연회 회장 전양철 감독 총무 박인환 목사
경기연회 회장 송민섭 목사
중앙연회 회장 신광수 목사 총무 최충남 목사
동부연회 회장 박상혁 감독 총무 이한승 목사
남부연회 회장 정문식 목사 총무 정대진 목사
삼남연회 회장 김형진 목사 총무 이동현 목사
서울남연회 전 회장 박성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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