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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목사, 감독회장복귀에 즉시항고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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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10월 26일 (금) 12:30:42
최종편집 : 2018년 10월 26일 (금) 12:37:29 [조회수 : 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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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감독회장을 복귀시킨 가처분이의신청 사건( 2018카합20651)에 대해 채권자 이성현 목사가 즉시항고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현 목사는 가처분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진 다음날인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 소송대리인을 통해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

이성현 목사는 전명구 감독회장이 복귀하자 즉시항고장을 낸 이틀 뒤 성명을 내고 “직무가 회복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부디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선한 양심으로 우리 교단을 바로 세워 나가 주시기 바란다”고 했었다.

 

<기사작성중>

 

 

*항고장을 입수하는 대로 관련내용을 추가보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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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16.33.133.221)
2018-10-26 14:27:40
사람 바뀌는 것 쉬운것 아닌 줄은 알지만...

전에는... 심자득 2017-12-08 당당뉴스에 아들 목회지 각서와 녹치를 사진과 함께 제시하시고... [감리교 선거 사태] 윤*현 목사, 감독회장의 금권선거 증거자료 배포.

어제는...“돌들이 소리치는 세상에서” 심자득 2017-12-08
“이 과정에서 저는, 돈과 자리만을 요구하는 개인의 욕심으로 치부하는 사람들의 비난을 감수해야 했고,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야 했습니다. 그래도 이 모든 것들이 진정한 감리교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라는 기꺼이 치러야 할 값이라고 생각하며 왔습니다. 제게는 계속되는 회유가 있었습니다. 지인들을 통해 돈과 자리를 주겠다고 말하면서도 제가 응하지 않자, 제가 요구했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이어...부디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선한 양심으로 우리 교단을 바로 세워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이 멈춤과 재기의 기회를 정치적 보복이나 사욕을 위해 쓴다면 우리 모두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더 이상 아무것도 살 수 없게 된 작은 연못, 감리교회가 되지 않도록 함께 기도하며 힘을 써 봅시다.

인류는 역사 기록을 통해 과거를 기억합니다. 이 기억의 역사서는 지금도 기록되고 있지요. 여기, 당신이 그 Pen을 잡고 있습니다. 새로운 역사, 감동이 있는 성령의 역사를 써 내려 가시길 기대합니다. 사울은 전쟁에서 승리한 후에 오히려 하나님의 영이 떠나고, 버림을 받았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부디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그 사이에 또 바뀐 겁니까?...

그대로 게속하세요. 그래야 감독회장 정신차리고 매사 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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