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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억울하게 구금된 백영모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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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7월 02일 (월) 03:21:55
최종편집 : 2018년 07월 05일 (목) 16:10:52 [조회수 : 8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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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모 선교사 석방 청와대 청원 게시판 가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선교사로 필리핀에서 성실하게 사역해 오던 백영모 선교사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구금되어 있습니다.
조속한 석방을 위한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

 

국민청원 동참하기 클릭!!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73112?navigation=petitions

 

그리고 개인 SNS 게시 및 청와대 서명 독려 부탁합니다.

※ 아래의 첨부파일은 백영모 목사님 국민청원 게시판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QR코드 입니다.

    주보에 인쇄 하시면 스마트폰 카메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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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49)
2018-07-02 08:24:16
일단 선교사님부터 유치장에서 빼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역만리 타국에서 언어와 문화 기후도 다른곳에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이렇게
억울하게 체포가 되면 안되지요.'환경도 상당히 열악한 곳에서 정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한국 기독교 차원에서 이 문제를 다뤄야하고 성결회에서는 하루 빨리 교섭단을
만들고 이들을 속히 필리핀으로 파견하여 당국과 협상을 하여 선교사님 부터
열악한 유치장에서 빼내주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정부에서도 속히 외교적 석방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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