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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회와상담연구소 목회자 가족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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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5월 29일 (화) 10:08:57
최종편집 : 2018년 05월 30일 (수) 01:33:31 [조회수 :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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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회와상담연구소’ (이사장 : 김종훈 목사, 소장 : 손운산 목사) 주최 ‘목회자 가족 워크샵’ 이 5월28일(월) 광림교회 사회봉사관에서 열렸다. 목회자와 그 가족을 위한 회복과 치유에 목적을 둔 워크샵에는, 130여명의 목회자와 가족이 참석하여 ‘영혼순례자들의 이야기’ 라는 주제로 영적동반자들 간의 나눔과 격려, 그리고 중보의 시간을 가졌다.

상담연구소장인 손운산 박사의 주제강연을 시작으로, 감신대 목회상담학 외래교수인 권진숙 박사가 ‘목회자 가족의 상처와 회복’ 에 대하여, 그리고 배제대 영성과 상담학 교수인 김기철 박사가 ‘목회자 가족의 영적 동반’ 에 대하여, 그리고 협성대 예배학 교수인 나형석 박사가 ‘영혼순례자들이 경험하는 은총의 신비로서의 성만찬’ 에 대하여 강의하고 토론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는데, 함께 한 참석자들은 영적으로 새로워지고 힘을 얻으며, 회복을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지난 1월 19일 창립한 ‘한국목회와상담연구소’ 는, 교회의 부흥과 목회자들의 영적성장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주요 내용으로는 연구소장인 손운산 박사가 목회자와 성도들에 대한 상담사역을 담당하고, 목회멘토링프로그램 위원장인 박춘희 목사가 목회전반에 대한 돌봄의 사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목회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상담연구소 이사장인 김종훈 목사(월곡교회) 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목회와상담연구소’ 가 감리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성도들에 대한 섬김의 사역을 통해, 웨슬리안의 영성을 회복하고, 심령으로 강건하고 새롭게 되는 사역의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요청하였으며, 참석자들은 뜨거운 호응과 결단으로 화답하였다. 향후 ‘한국목회와상담연구소’ 는 개별상담사역과 아울러, 정기적인 세미나와 워크샵을 진행 할 계획이며, 상처 입은 사역자와 거듭나기를 소망하는 모든 영혼들을 보듬고 품에 안기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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