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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주자치연회실행위, 차기 감독에 은희곤 목사 선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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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5월 09일 (수) 05:55:55
최종편집 : 2018년 05월 11일 (금) 23:16:40 [조회수 : 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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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자치연회 차기 감독 은희곤 목사(좌), 박효성 현 감독, 류도형 선관위원장

8일 오후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예광교회에서 개최된 제26회 미주자치연회의 연회실행부위원회가 은희곤 목사(뉴욕 참사랑교회)를 차기 감독 후보로 추대하여 만장일치로 미주자치연회 감독으로 선출했다.

미주자치연회는 지난 몇년간 두 지역으로 나뉘어 갈등을 겪었다. 그 갈등을 종결하고 연회의 화합을 위해 지난 2016년 볼티모어 연회에서 각 지역이 추천한 후보자를 2회에 걸쳐 한시적으로 연회실행부위원회가 감독으로 선출하도록 합의한 바 있다.  당시 그 합의에 의해 박효성 감독이 당선된 바 있다.

은희곤 목사는 선출 직후 "하나 되게 하는 연회,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공평한 행정이 있는 연회를 위해 힘쓰겠다. 특별한 감사드린다"고 짧게 소감을 말했다. 은희곤 목사는 오는 10월 총회에서 정식으로 취임할 때 까지 당선자 신분을 유지한다.

 

   
▲ 미주자치연회 차기 감독에 당선된 직후 인사하는 은희곤 목사

 

 

<기사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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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76.168.143.139)
2018-05-18 03:20:54
망각을 꿈 꾸는가
인간은 꿈을 꾼다.
어떤 인간은 망각을 꿈꾼다.
그래, 일부는 망각 하겠지.
그러나 많은 인간은 기억한다.
당신이 누구인지를.
예전 서부연회 그 분 아니신가.
화려하고 이채로운 이력의 그 분.
안타깝지만
생각보다 인간들은 기억력이 좋다.

통곡하는 어머니 감리교회.
눈가린 인간들 언제 정신차리려나.
주님, 용서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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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49)
2018-05-09 12:04:37
은희곤 목사님 미주연회 차기 감독으로 당선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미주 연회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돌아가기를 바라며 목사님께서도 좋은 역량을
많이 발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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