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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장로 대통령, 부끄러운 세습 목사
최종운  |  pinganm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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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3월 28일 (수) 07:37:04
최종편집 : 2018년 03월 31일 (토) 16:38:50 [조회수 : 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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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뻔 했습니다.

결국 이명박 대통령이 구속되었습니다. 저는 10년 전에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 되었을 때 한국교회의 미래는 삼세판 장로 대통령에 달려 있다는 글을 썼던 적이 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저는 저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적폐청산의 상징이자 주범인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이 구속됨으로써 우리나라의 정치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또 한 번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섭리 하시고 계심을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 전직 대통령이 두 명 씩이나 구속되어 경제성장의 칭송과 국제적 창피를 동시에 떠안고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국민의 한사람이 저로써는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기도 할 여력마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재임시절 살얼음 걸어가듯이 조마조마 했습니다. 고 노뮤현 대통령의 보복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 왔습니다. 자신은 그러지 말아야 했는데 왜 그랬을 까요? 그것은 돈입니다. 대통령의 명예만으로 충분 했을 건데 돈을 너무 밝힌 결과입니다. 교회 세습을 하는 목사 역시 돈입니다. 하나님 뜻 운운 하지만 결국 자신이 성장시킨 알짜배기 교회를 남 좋은 일 시키기가 너무 아깝기 때문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임기 내내 불안 했던 것은 장로 대통령의 처세가 위험스러웠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후임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 재임시절에는 같은 정치색을 가진 탓으로 별탈이 없었지만 결국 이번에는 곪아 터진 것이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나 봅니다.

적폐청산의 일환으로 수사시 시작하였을 때 이명박 대통령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밝히고 국민에게 용서를 구하고 회개를 했어야 했습니다. 도곡동 땅이니, BBK 이니, 4대강 비리, 방산 비리, 해외자원비리, 뉴스가 하도 들어 귀에 못 이 박힐 정도입니다. 대선 후보 때부터 자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호언장담하였습니다. 사실 국민은 액면 그대로 믿어 대통렴으로 당선 시켰습니다.

지금 시점애서는 이 모든 것이 결국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거짓말 한 것으로 만 천하에 들어 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대통령 선거유세는 거짓말 유세로 들어났습니다. 꼭꼭 숨어 있던 진실이 이제야 들어 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기에 그렇게 거짓말로 선거 유세를 했던 가 봅니다.

재임기간 중 벌였던 4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수사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돈을 밝히는 성향을 봐서 아마도 엄청난 리베이트를 받았을 개연성이 농후합니다. 이 역시 검찰의 수사로 밝혀질 것입니다. 지금 구속된 정황으로 보면 돈에 대한 집착이 상상을 초월 합니다. 우리 국민들의 돈을 훔쳐 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경제가 더 나빠진 원인이 되었습니다.

 

   
▲ ⓒsbs

우리국민들이 제대로 속았습니다.

10년 전 당시 경제가 어려워 선거공약으로 국민들은 잘살게 해 준다는 사기에 속았습니다. 한국교회는 한국교회대로 장로대통령 만드는데 일조를 하였습니다. 한국교회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헌법을 위반하고 국민을 속이는 장로 대통령을 만드는 죄악을 범했기 때문입니다.

장로 대통령의 거짓말은 말과 행동이 다르게 행동하는 이중적인 삶에 익숙한 탓입니다. 정치인의 거짓말은 이미 익숙해져 있습니다, 숨 쉬는 것 빼고는 다 거짓말이라는 우스개가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면 한국교회의 목사의 설교는 어떻습니까? 목사들의 설교에도 거짓말이 많이 숨어 있습니다. 목사들의 설교를 자신에게 비추어 생활하는 경우는 극히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한국교회는 지금 대형교회의의 추잡한 사건들이 잊을 만 하면 들어 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순복음 교회의 조용기 목사 일가들의 문제와 명성교회의 세습 문제가 바로 거짓말 하는 목사개 대표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한국사회를 향하여 낯을 들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따로 국밥처럼, 설교 따로 행동 따로의 신앙 행동 방식이 일상화 되어 버렸습니다. 도대체 예수 밈든다는 것이 무엇인지 회의가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밀양 영화처럼 전혀 무감각한 현실 인식입니다. 최를 지어도 회개만 하면 그만이라는 의식구조는 복음을 뒤틀리게 하는 생각입니다. 죄를 지어 놓고도 간증을 하고 , 사회적 직위 후광으로 교회 안에서도 영광을 받는 것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교회도 사회적 지위가 없고, 돈 없으면 개털진세입니다. 성추행 한 부장판사가 몰염치 하게 간증을 하다 미투 운동에 걸렸습니다.

영화 밀양에서처럼 죄 사함의 논리가 너무 무책임하게 남발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과 밖의 이중적인 생활에 익숙 해 진 것은 목사들의 설교에서 기인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사들의 설교가 현실생활 속에서도 그대로 냉혹하게 철저하게 지켜져야 하는데 지켜지지 않고 현실의 관행적으로 두리뭉실하게 지켜지니까 교인들은 교인들대로 무감각 해 진 것이지요.

이명박 대통령이 구속되어을 때 마지막부분에 이 나라를 위 해 기도 하겠다는 말은 차라리 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장로 대통령이 장로 대통령이 구속되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가 봅니다. 교회 세습 역시 그렇습니다. 무슨 조선 봉건왕조도 아니고, 이북도 아니고, 기업도 아닌데 교회를 세습하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것은 복음과는 상관없는 목회를 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나 중심위주로 살아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성 즉 죄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나가 권력이 없을 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회적 영향을 끼치는 권력을 가졌을 때는 문제가 됩니다. 그러한 사회 권력의 구조의 최상위가 대통령이고 교회안에서는 목사입니다.

구속되어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이제라도 참회하는 마음으로 속죄하고 모든 정치적 이해관계를 청산하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하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국민의 염원하는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사리사욕을 취한 일체의 재산을 환수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은 제 17대 대통령으로 이명박 후보를 장로신분 대통령으로 역사상 세 번째로 당선되었습니다. 하나님께의 뜻인지? 국민의 비뚤어진 선택의 결과인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그의 개인적 비리와 BBK 는 나와는 상관이 없다는 병든 여론의 선택으로 되었는건지는 모르지만 좌우지간 교회밖으로는 경제대통령으로 교회안에서는 장로대통령으로 5년간 국정을 운영 한 결과 구속의 신세를 면하지 못하였습니다,

 

한국교회도 책임 통감해야

17대 대선에 노골적으로 장로 대통령 만들기에 역시 교회가 앞장 선 것은 역사적인 죄악을 범한 행위입니다. "만약 이번 대선에서 이명박 안 찍는 사람은 내가 생명책에서 지워 버릴 거야" 라고 설교를 목사는 히개해야 합니다. 암암리에 목사들의 설교에서 한번쯤은 장로 대통령만들기에 일조를 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우리가 잘못 설교 해서 이렇게 만신창이가 되었다고 회개운동을 벌려야 할 시점인데 잠잠히 있고 부활절 준비와 부활절 헌금 수입에 관심을 두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나라의 역대 대통령 중에는 장로 신분으로 세분이 배출되었습니다. 장로 대통령 만들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아무런 의식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역사학자들은 지난 두 분의 장로대통령의 3·15 정 부통령 부정선거와 IMF 국난을 초래한 대통령이라는 부끄러운 정치치적을 두고 기독교계로서는 숨기고 싶은 어두운 역사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일자무식한 할머니까지도 그 어려운 국제무역제용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게 만든 공로자가 바로 장로 대통령이었습니다. 전 국민을 국제경제전문가로 만든 셈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역시 실패한 장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되는 시점입니다. 이미 10년 전에 에측했던 것이 그대로 구속되어 있습니다. 교회가 앞장서서 만든 장로 대통령 두 분 모두 우리 역사에서 부끄러움과 오명을 장식하는 대통령들이 된 것이지요.

갈수록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교회 설자리는 없어지고 있습니다. 교회의 사회영향력은 추락하여 민족 복음화는 퇴색해지고 교인감소세와 교회성장지체로 이어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안티 기독교가 활동하기 시직한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결국 안티는 교회가 자초하였음을 알고 안티들의 주장을 겸허하게 수용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국정치역사에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운 두 명의 장로 대통령은 철저하게 실패하여 역사의 오명과 하나님 영광에 얼룩을 남긴 것에 대한 죄를 회개하자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지만 아무도 국민과 성도들 앞에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후안무치한 목사들의 행위를 보고 성도들은 그래도 팔이 안으로 굽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지만 불신자들 특히 안티들에게는 묵과할 수 없는 분노와 함께 그들의 기독교 공격의 먹이가 되게 하였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소망교회 장로임은 잘 알고 있습니다. ㅇ;번에 구속됨으로 인해 보도된 일가의 부패와 비리는 그가 장로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도덕적으로 치사한 수준의 반사회적인 처신으로 전 국민들의 술안주거리로 뒷담화가 무성합니다.

이제 교회는 사회권력층과 기득권층의 옹호자로 대변해서는 안된다는 시대적 선지자적 소리를 독바로 들어야 합니다. 장로대통령 측근에 있는 교회와 목사들은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교회가 교회다워지기 위해서는 권력의 유혹에 대해 뼈를 깍는 절제와 정책비판과 대안이 있어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은 한국정치사에 세 번째 장로대통령이 됩니다. 구속의 신세를 당함으로써 ‘삼세판’ 대통령에서 살아남지 못하였습니다.역사적 죄인을 만들게 한 교회와 목사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나님 영광은 물 건너갔고 한국교회의 앞날은 암담합니다.

한국 사람은 한번 지면 절대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민족이기 때문에 삼세판을 해야 승패가 가려집니다. 이런 삼세판의 원칙에 입각해서 필자의 판단으로는 이승만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에 이어 이명박 대통령의 구속으로 삼세판 장로 대통령은 완패하였다고 판단됩니다.

이제 교회는 더 이상 현실정치에 끼어 들여 떡 고물을 먹으려 해서는 안됩니다. 목사들의 설교가 너무 경박합니다. 목사들의 반사회적 범죄가 너무나도 많은 것은 그들이 너무나도 쉽게 목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성도를 섬기기 위해거 자신을 희생하라고 하면 아무도 목사가 되지 않으려 합니다.

교회 안에서 목사는 이미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 관행화되었습니다. 영적 대통령입니다. 물론 개척교회와 가난한 교회 목사는 이에 해당되지 않지만 대형교회 목사와 세습할 수 있는 목사들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채는 것이 목회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한국교회는 우리들만의 잔치를 벌이는 반 역사적인 천국잔치만 벌릴 것이 아니라 한국사회를 향해 바른 복음을 제시해야 합니다. 항생제 같은 설교로 사회를 치유해야 합니다. 날카로운 복음으로 병들은 사회를 수술해야 합니다.

돈이 사는 사회에서 사람이 사는 사회로 가치변화를 심어줄 곳은 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교회안에서도 사람보다 돈이 더 우선시 하고 돈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부정부패, 뇌물, 불의하게 번 돈으로, 부동산 투기로 인한 번 돈으로 헌금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활절, 성탄절,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은 이미 교회 예산의 주요 수입원입니다. 이 밖에도 세금의 종류만큼이나 직간접인 헌금종류가 많은 것은 불신자들도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구속은 결국 돈의 탐욕에서 해방되지 못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더 이상 장로 대통령 만들기도 하지 말고 교회 세습을 하여 전도의 문을 막히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야고보서 1장 15절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말씀이 정치 지도자,우리 모든 국민들과 목사들, 성도들에게 좌우명으로 새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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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6.79)
2018-03-29 13:35:09
이명박 장로보다는 국민이 좀 더 잘못한 것이다!
1. 노무현이 부자를 저주하여 부자가 가진 가방을 칼로 쭉~~ 째버린 것을 자랑이나 하는 깽판꾼인 것을 알면서도 이회창이 싫다는 이유로 노무현을 선택했고, 이 노무현은 뇌물을 받아먹었다가 들통이 나서 자살했습니다.

깽판꾼 노무현이 잘못한 것입니까? 노무현이 잡놈인줄 알면서도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이 잘못한 것입니까?

2. 이명박이 현대건설에서 날리는 과정, BBK가 어쩌고저쩌고하는 과정, 돈에 찌든 장사치란 사실 등은 국민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잡놈 이명박이 혹시나 국민을 잘살게 해줄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부풀어 있는 데다 정동영이 노인 폄하발언을 하자 국민이 묻지마로 이명박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명박이 잡놈인줄 알면서도 이명박이 국민을 배불리 먹여 살릴 것 같으니까 이명박의 장사꾼 기질을 알면서도 이명박을 선택했습니다. 이명박이 잘못했습니까? 국민이 잘못했습니까? 누가 더 잘 못한 것입니까?

3. 박근혜가 최태민과 놀아났다는 사실, 정책적으로 무능하다는 사실, 공주병에 걸린 사실 등을 국민은 알고 있었습니다. 박근혜의 약점을 충분히 알고 있었음에도 국민은 박근혜를 선택했습니다. 박근혜가 잘못했습니까? 국민이 더 잘못했습니까?

4. 문재인이는 사회주의적 경향에다 친북인사라는 사실을 만천하가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은 이러한 인물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시행하는 정책마다 헛발질 투성이로 보이는 데 지금 현재 아주 현명하신 70%의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직 퇴임 후 감방에 갈지 안 갈지는 지금으로서 모르는 것입니다.

노무현을 선택하고, 이명박을 선택하고, 박근혜를 선택한 수준밖에 안 되는 국민의 수준이 갑자기 현명해진 것일까요?

목사(장로)가 비리를 저지른 것이 무조건 목사(장로)만의 잘못입니까? 그것을 알면서도 목사(장로)를 추종하는 신도가 더 잘못한 것입니까?

김영삼, 김대중... 쭉 내려오면서 '소위 말하는 속고 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는 어디다 말도 못하고 참으로 부끄럽기만 한데 본문글 저자의 경우 오히려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고 자기는 아무런 잘못도 없는 양 모든 죄를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에게 뒤집어씌우는 군요.

한번 속은 것은 속인 사람이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속으면 속인 사람보다 속는 사람에게 문제가 더 많은 것 아닐까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은 그 수준에 걸맞는 지도자를 선택할 따름입니다.
리플달기
9 5
일봉성도 (122.101.20.102)
2018-03-30 07:48:07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왜 국민들은 그렇게 바보같이 속아가면서 그들을 지지해 줬을까요.
정말 국민들은 누가 얘기를 한번 한것처럼 개,돼지들이라서 생각들이 모잘라서
그들을 지지해준것일까요.
제 생각엔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선 인물들이 제대로 국민들에게 봉사할 준비가
덜 갖춰졌고 그것보단 자기 명예욕과 정치욕, 그리고 권력욕이 더 앞선 나머지
초심을 잃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권력의 덧에 빠지면서 제대로 앞을 보지 못했기에
나온 문제라고 생각이됩니다.
즉 제도적인 문제로 인한 한 희생량이지요.
대통령직은 절대 감성이나 지식만으로 안되는 자리인데 그만두고 이런식으로
법정에 서는것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문재인이가 지금 개헌을 발의한것을 보니 집권전엔 대통령 중심제가 가저오는
폐해를 막고자 권한을 분산하는것을 얘기를 하다가 막상 본인이 대통령이 되더니
그것에 대한 얘기는 쏙 들어갔고 문재인과 홍준표를 빗대가면서 권한분산이 더
문제라면서 지금처럼 대통령중심제를 하자며 말을바꾸고 있습니다.
즉 뒷간 들어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다르듯 자기도 권력을 잡으니 그사이 맘이
바뀌었다고 밖에 볼수 없을것입니다.
이런것이 바로 문제의 발단이 되는것이지요.
리플달기
5 2
깨는돌 (59.15.221.170)
2018-03-29 22:54:24
역쉬
깨는 이야기에
안깨지겠다는 아우성들!
이명박근혜를 찍은 건 궁민들 수준에 맞아서?
그 궁민들 중엔 기독교도라 하는 개독교도들이 대다수일 걸.
기독교 교회를 보라.
3대 세습도 거침없이 해대는.
북쪽의 3대 세습과 무엇이 다른가?
주체사상과 주님신앙?
다 핑계이고 독재 소수자들의 탐욕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그냥 속이고 속다가 천당간다고?
그런 짐승들이 가는 천당엔
주님이 아니라 금수들이 가득할 걸...

아느냐?

아니냐?
리플달기
6 4
권양숙 (121.152.65.215)
2018-03-29 20:36:42
정치병 귀신 들리셨나요??
노무현 문재인좀 꺼주세요 이분들 천주교 세례도 받았어요. 뇌물먹고 자살하고 부산시절 민변시절에서 경남종금해고자 사건, 조선족살인범들 변호하고,지아들 취업청탁한 귀걸이 아빠 문재인좀 비난좀해봐요. 왜 이명박근혜만 그러지?? 자원외교 김대중 노무현이 더쓰고 북한에 돈 퍼다줘서 짐 한반도 핵위기 온거 모르나?? 그들이 받은건 착칸뇌물?? 권양숙이니 아들 딸 사위도 감옥에 보내자고 기사써요
리플달기
7 9
깨는돌 (59.15.221.170)
2018-03-31 15:54:33
차라리
정치병 귀신들림이 낫다!
그대같은 정치(영적=문화적) 문맹자들 보다는.

천국이란
죽어서 그대같은 문맹자들이 가는 곳이 아니라
하느님의 통치=하느님의 정치라는 것을
모르는 어처구니없는 문맹자들!
그러니 세상(문명사회)에서는
기독교라고 쓰고 개독교라고 읽는다.
왜?
이같은 양심, 이성, 머리없는 중생들이
기독교를 신봉하거든.
한시라도 빨리 문명사회에서 사라져야 할
반문명, 넋나간 ...
리플달기
1 0
김경환 (110.47.216.79)
2018-03-29 13:35:09
이명박 장로보다는 국민이 좀 더 잘못한 것이다!
1. 노무현이 부자를 저주하여 부자가 가진 가방을 칼로 쭉~~ 째버린 것을 자랑이나 하는 깽판꾼인 것을 알면서도 이회창이 싫다는 이유로 노무현을 선택했고, 이 노무현은 뇌물을 받아먹었다가 들통이 나서 자살했습니다.

깽판꾼 노무현이 잘못한 것입니까? 노무현이 잡놈인줄 알면서도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이 잘못한 것입니까?

2. 이명박이 현대건설에서 날리는 과정, BBK가 어쩌고저쩌고하는 과정, 돈에 찌든 장사치란 사실 등은 국민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잡놈 이명박이 혹시나 국민을 잘살게 해줄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부풀어 있는 데다 정동영이 노인 폄하발언을 하자 국민이 묻지마로 이명박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명박이 잡놈인줄 알면서도 이명박이 국민을 배불리 먹여 살릴 것 같으니까 이명박의 장사꾼 기질을 알면서도 이명박을 선택했습니다. 이명박이 잘못했습니까? 국민이 잘못했습니까? 누가 더 잘 못한 것입니까?

3. 박근혜가 최태민과 놀아났다는 사실, 정책적으로 무능하다는 사실, 공주병에 걸린 사실 등을 국민은 알고 있었습니다. 박근혜의 약점을 충분히 알고 있었음에도 국민은 박근혜를 선택했습니다. 박근혜가 잘못했습니까? 국민이 더 잘못했습니까?

4. 문재인이는 사회주의적 경향에다 친북인사라는 사실을 만천하가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은 이러한 인물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시행하는 정책마다 헛발질 투성이로 보이는 데 지금 현재 아주 현명하신 70%의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직 퇴임 후 감방에 갈지 안 갈지는 지금으로서 모르는 것입니다.

노무현을 선택하고, 이명박을 선택하고, 박근혜를 선택한 수준밖에 안 되는 국민의 수준이 갑자기 현명해진 것일까요?

목사(장로)가 비리를 저지른 것이 무조건 목사(장로)만의 잘못입니까? 그것을 알면서도 목사(장로)를 추종하는 신도가 더 잘못한 것입니까?

김영삼, 김대중... 쭉 내려오면서 '소위 말하는 속고 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는 어디다 말도 못하고 참으로 부끄럽기만 한데 본문글 저자의 경우 오히려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고 자기는 아무런 잘못도 없는 양 모든 죄를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에게 뒤집어씌우는 군요.

한번 속은 것은 속인 사람이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속으면 속인 사람보다 속는 사람에게 문제가 더 많은 것 아닐까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은 그 수준에 걸맞는 지도자를 선택할 따름입니다.
리플달기
9 5
일봉성도 (122.101.20.102)
2018-03-30 07:48:07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왜 국민들은 그렇게 바보같이 속아가면서 그들을 지지해 줬을까요.
정말 국민들은 누가 얘기를 한번 한것처럼 개,돼지들이라서 생각들이 모잘라서
그들을 지지해준것일까요.
제 생각엔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선 인물들이 제대로 국민들에게 봉사할 준비가
덜 갖춰졌고 그것보단 자기 명예욕과 정치욕, 그리고 권력욕이 더 앞선 나머지
초심을 잃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권력의 덧에 빠지면서 제대로 앞을 보지 못했기에
나온 문제라고 생각이됩니다.
즉 제도적인 문제로 인한 한 희생량이지요.
대통령직은 절대 감성이나 지식만으로 안되는 자리인데 그만두고 이런식으로
법정에 서는것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문재인이가 지금 개헌을 발의한것을 보니 집권전엔 대통령 중심제가 가저오는
폐해를 막고자 권한을 분산하는것을 얘기를 하다가 막상 본인이 대통령이 되더니
그것에 대한 얘기는 쏙 들어갔고 문재인과 홍준표를 빗대가면서 권한분산이 더
문제라면서 지금처럼 대통령중심제를 하자며 말을바꾸고 있습니다.
즉 뒷간 들어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다르듯 자기도 권력을 잡으니 그사이 맘이
바뀌었다고 밖에 볼수 없을것입니다.
이런것이 바로 문제의 발단이 되는것이지요.
리플달기
5 2
일봉성도 (122.101.20.49)
2018-03-29 07:54:49
본 기사에 대해서 크게 태클을 걸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당당뉴스는 기독교
신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까지 전직 대통령의 잘못된 부분을 비유하며 세습을 자행한 교회나
세습을 방조하고 진행한 목사들을 비유하는것은 좀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잘못한 부분을 옹호하자는것은 아닙니다.
또한 감리회내에 교회 세습을 인정하자는것도 아닙니다.
지금 사회의 뉴스나 메스컴에서 전직 대통령들을 못두둘겨서 안달이 난것처럼 매일
연신 두둘기고들 있습니다.
모든 자 잘못을 떠나서 여기 기독교 신문들까지 나서서 일반 매스컴에서 하는것
같이 그분들을 두둘길 필요가 있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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