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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찾아 정글 속으로...<파파 오랑후탄>기독교 영화 “파파오랑후탄” 개봉 및 시사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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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3월 26일 (월) 17:18:06
최종편집 : 2018년 03월 26일 (월) 17:42:08 [조회수 : 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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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에 목마른 한국 교회에 또 다른 희망을 보여줄 영화가 개봉됩니다.

기독교 방송제작과 외주 방송 업무를 주로 담당하던 이성관 감독의 첫 작품 파파오랑후탄이 4월 19일 필름포럼에서 개봉됩니다.

이에 앞서 4월 2일 월요일 오후 3시 CGV용산에서 시사회를 개최하는데 벌써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성관 감독은 영화를 제작하게 된 소감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2년 CBS에서 방영했던 선교 리포트 新사도행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박철현 선교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말레이시아 정글은 체감온도 50도가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촬영 내내 무더위에 지친 저에게 박철현 선교사가 했던 말들이 기억납니다. 

"사명보다는 사랑인 것 같습니다. 원주민과 완전히 사랑에 빠졌습니다."

"이들을 떠나서는 살 수 없을 지경이 되었어요. 가끔 한국에 오면 상사병에 걸린 것처럼 원주민들이 늘 걱정되고 보고 싶습니다." 그는 저에게 20년 동안 원주민과 살면서 겪었던 수많은 이야기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식인종의 후예를 전도한 이야기부터 10살 거머리 전도 대장 지부와의 남다른 우정과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생사를 헤매던 장면까지 그 어는 것 하나 버릴 것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원주민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품었던 박철현 선교사의 신앙과 불굴의 신념은 저에게 많은 감동과 도전을 주었습니다.  마침 장편 영화에 대한 소재를 찾고 있던 저로서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새로운 서사 영화의 시나리오 같았습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열정과 잃어버렸던 선교의 소명의식을 회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야성 복음의 개척자들이 배출될 수 있는 꿈과 비전의 영화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배급을 맡은 파이오니아21 대표 김상철 목사(제자옥한흠, 순교, 잊혀진가방 감독)는 “한국교회에 선교적 관심을 다시 갖게 하는 따뜻한 영화였다.”며 개봉을 지원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국에서 누구보다도 안정적인 목회 활동을 하고 있었던 박철현 목사는 어느 날 TV에서 병든 딸을 제물로 바치는 말레이시아 원주민들의 정령신앙을 접하게 된 그는 큰 충격을 받고 무작정 말레이시아 정글로 떠납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여곡절 끝에 8시간을 걸어서 도착한 우루 깜 바 마을. 이곳에는 폭군이자 악마라고 소문난 식인종의 후예 “까심”이 살고 있었습니다. 늘 술과 마약에 취해 살았던 그는 사사건건 박철현 선교사의 사역을 방해하고 목숨까지 위협하는 초강수를 두지만 포기를 몰랐던 박철현 선교사는 까심의 눈을 피해 몰래몰래 복음을 전파합니다.

 

살기가 넘치는 정글에서의 삶.

어느 날 지쳐있던 박 선교사에게 천사처럼 나타난 10살 소년 “지부”. 지부는 뻐르굼 원주민 마을의 고집 쟁이면서 순수한 영혼을 지닌 아이였습니다. 금방 박철현 선교사와 친구가 된 지부는 혼자서 마을을 돌아다니며 전도를 하고 예배 시간에는 아멘 소리가 전체를 합한 것보다 우렁찼습니다. 원주민을 전도할 때 거머리같이 달라붙어 절대 놓아주지를 않아서 “거머리 전도 대장”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이런 지부의 꿈은 선교사가 되는 것이었고 그의 본보기는 당연히 박철현 선교사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식인종의 후예 까심의 핍박은 더 악랄해져 가고 지부에게도 전혀 예기치 않은 일들이 발생합니다. 설상가상 오랫동안 정글에서 살아온 박철현 선교사는 대장암 말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고 자포자기하고 마는데..... 

 

문의전화 : 파이오니아21 (070-7886-3691)

 

 

 

PRESS KIT

 

   
 

 

영화에 대한 문의사항은 제작사 시네마미션(T.010-6791-7942)또는 배급사 파이오니아21(T.070-7886-3691)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INFORMATION

 

제    목 : 파파 오랑후탄
감    독 : 이성관
출    연 : 박철현, 이혜영, 염광호, 박영, 최범호 외
내레이션 : 윤유선
프로듀서 : 김수연
장    르 : 다큐멘터리, 드라마
제    작 : 시네마미션
제    공 : 함께하는 사랑밭
공동제공 : 애플 브릿지, 애플망고 선교회
배    급 : 파이오니아21
국내개봉 : 2018년 4월 19일

 

   
 

 

제작목적

 

2012년 CBS에서 방영했던 선교리포트 新사도행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박철현 선교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말레이시아 정글은 체감온도 50도가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촬영 내내 무더위에 지친 저에게 박철현 선교사가 했던 말들이 기억납니다.

“사명보다는 사랑인 것 같습니다. 원주민과 완전히 사랑에 빠졌습니다. 이들을 떠나서는 살 수 없을 지경이 되었어요. 가끔 한국에 오면 상사병에 걸린 것처럼 원주민들이 늘 걱정되고 보고 싶습니다”

그는 저에게 20년 동안 원주민과 살면서 겪었던 수많은 이야기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식인종의 후예를 전도한 이야기부터 10살 거머리 전도 대장 지부와의 남다른 우정과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생사를 헤매던 장면까지 그 어는 것 하나 버릴 것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원주민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품었던 박철현 선교사의 신앙과 불굴의 신념은 저에게 많은 감동과 도전을 주었습니다. 마침 장편영화에 대한 소재를 찾고 있던 저로서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새로운 서사 영화의 시나리오 같았습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열정과 잃어버렸던 선교의 소명의식을 회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야성 복음의 개척자들이 배출될 수 있는 꿈과 비전의 영화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시놉시스

 

한국에서 누구보다도 안정적인 목회 활동을 하고 있었던 박철현 목사.

어느 날 TV에서 병든 딸을 제물로 바치는 말레이시아 원주민들의 정령신앙을 접하게 된 그는

큰 충격을 받고 무작정 말레이시아 정글로 떠난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여곡절 끝에 8시간을 걸어서 도착한 우루깜바 마을.

이곳에는 폭군이자 악마라고 소문난 식인종의 후예 “까심”이 살고 있었다.

늘 술과 마약에 취해 살았던 그는 사사건건 박철현 선교사의 사역을 방해하고 목숨까지 위협하는

초강수를 둔다.

하지만 포기를 몰랐던 박철현 선교사는 까심의 눈을 피해 몰래몰래 복음을 전파하는데...

 

살기가 넘치는 정글에서의 삶.

어느 날 지쳐있던 박 선교사에게 천사처럼 나타난 10살 소년 “지부”

지부는 뻐르굼 원주민 마을의 고집쟁이면서 순수한 영혼을 지닌 아이였다.

금세 박철현 선교사와 친구가 된 지부는 혼자서 마을을 돌아다니며 전도를 하고 예배 시간에는 아멘 소리가 전체를 합한 것보다 우렁찼다.

원주민을 전도할 때 거머리같이 달라붙어 절대 놓아주지를 않아서

“거머리 전도 대장”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런 지부의 꿈은 선교사가 되는 것이었고 그의 본보기는 당연히 박철현 선교사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식인종의 후예 까심의 핍박은 더 악랄해져 가고 지부에게도 전혀 예기치 않은 일들이 발생한다. 설상가상 오랫동안 정글에서 살아온 박철현 선교사는

대장암 말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고 자포자기하고 마는데...

 

   
▲ 정글 트레킹

 

 

ABOUT MOVIE

 

01.

세상에 이런 사랑 이야기도 있습니다

상사병에 걸린 한국인 선교사가 들려주는 원주민과의 로맨스

 

원주민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20년 차 원주민바보 말레이시아 박철현 선교사(57)의 생과 사를 넘나드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찾아온다. 박철현 선교사가 정글 속 원주민과 사랑에 빠지기 시작한 건 20년 전 어느 여름날부터다. TV 다큐멘터리에서 말레이시아 원주민들의 악습과 우상숭배에 빠진 모습을 접하게 된 그는 곧바로 안정적인 교회 목사직을 내려놓고 말레이시아 정글로 날아왔다.

독전갈과 호랑이가 득실대던 정글 한복판에서 원주민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20년 넘게 원주민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박철현 선교사. 원주민보다 더 원주민다운 그는 언어 숙달은 물론 사냥 기술과 원주민 문화에 능통했으며 국회의원 출마설이 나돌 정도로 어느새 정글의 터줏대감이 되어 버렸다.

원주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으면서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사랑과 열정으로 지금까지 그가 개척한 정글의 교회만도 100여 개 이상. 하지만 교회 개척의 과정을 추억해 보면 그리 녹록지는 않았다. 수시로 원주민의 살해 위협 속에서 말라리아와 독충에 시달렸으며 결국 대장암 말기라는 사형선고까지 받은 그의 선교여정은 최악의 연속이었다. 영화는 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들을 사실감 있게 재연하고 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온 마음을 다해 원주민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박철현 선교사의 눈물겨운 감동 이야기가 사랑에 목마른 관객들에게 단비처럼 찾아온다.

 

   
▲ 원주민과 사냥중인 박철현 선교사(57)

 

 

ABOUT MOVIE

 

02.

원주민들과 선교사들의 생애 첫 영화제작 도전기!

“오, 주여! 저희가 정녕 이 영화를 만들었나이까?”

 

파파오랑후탄의 프로덕션 촬영을 위해 당시 한국에서 날아온 인원은 감독과 배우 합쳐서 2명 뿐이었다. 이렇게 부족한 인력과 제작비를 충당하기 위해 수백 명의 원주민교회 성도들과 8명의 말레이시아 선교사들이 의기투합하여 기도와 헌신으로 영화를 제작하였다. 극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 재연 장면에서는 박철현 선교사가 운영 중인 원주민 신학교 학생들이 주연과 조연은 물론 스텝 자리까지 꿰찼으며 마을 원주민들의 섭외와 조감독 역할은 한국의 각 교회에서 파송된 8명의 단기 선교사들이 도맡았다.

이성관 감독은 “원주민과 선교사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영화제작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굶주림 속에서 허우적댈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광야 속에 만나였고 영화의 모든 것이였습니다”

영화에 대한 전문지식은 없었지만, 선교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원주민과 선교사들은 이전보다 더 하나가 되어 갔으며 영화의 완성도 또한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다.

단기선교사 중에 한 명이었고 방송을 전공한 김수연 프로듀서는 “산속 원주민들은 중국인, 인도인, 미얀마인, 파키스탄인 등 다양한 민족들에게 쫓겨나다시피 하여 자신의 민족성과 설움 때문에 나는 못 해 할 수 없어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그들이 용기를 내어 직접 연기를 하는 모습을 봤을 때 남다른 감동을 느꼈습니다.”

<파파오랑후탄>은 원주민과 선교사들의 복음으로 맺어진 동맹 아래 아주 특별한 앙상블 협주곡으로 탄생이 되었다.

 

   
▲ 촬영 후 원주민 성도들과 함께

 

 

ABOUT MOVIE

 

03.

탤런트 윤유선의 심금을 울리는 감동 내레이션 참여

크리스천 배우들과 스텝들의 재능기부 합작품

 

6살 아역 시절부터 2017년 현재까지 120편 이상의 작품에 출연했던 43년 차 경력의 배우 윤유선 씨가 영화의 내레이션에 동참했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톤의 목소리로 영화의 전반적인 흐름을 주도했으며 작품 참여를 통해 선교사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영향을 끼쳤다고 고백했다. 윤유선은 “선교사님이 정말 원주민 같았어요(웃음). 작은 선교사 한 분이 가서 많은 원주민을 사랑하고 섬기는 모습을 보면서 한 사람의 사랑이 이렇게 크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이 영화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마의><수백향> 등의 작품에서 명품조연으로 인정받은 탤런트 최범호 씨도 의사 역할로 출연해 뮤지컬배우 박영씨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박철현 선교사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 배우 염광호 씨는 한 달 가량을 정글에서 생활하면서 벼룩과 거머리에 물려 피를 한 움큼 쏟아내기도 하였다. 그 밖에도 후반 작업에서는 이미혜 음악감독과 정진필 믹싱감독 그리고 천영순, 김소현 작가와 같이 각 분야에 전문가들이 선교사의 마음으로 작품에 참여하여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 박철현 선교사의 젊은 시절을 재연한 배우 염광호

 

 

ABOUT MOVIE

 

04.

재밌는 선교 살리는 복음!

정글의 대통령 박철현 선교사의 어드벤처 선교일지

 

인디아나 존스의 상징이 중절모와 채찍이라면 박철현 선교사는 다 뜯어진 모자와 허름한 배낭 그리고 살아있는 주님의 복음이다. 박 선교사는 스스로 자처하여 말레이시아 깊은 정글을 누비면서 떡과 복음을 전하고 있다. 영화에서는 험난한 정글 길을 걷고 있는 선교사의 모습이 유독 많이 등장한다. 당시만 해도 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이 없어서 박 선교사 재량껏 길을 개척하여 원주민 마을을 찾아다녔다. 이렇게 하루 8시간 이상을 걸어 다니며 원주민에게 마음을 빼앗긴지도 20년째다.

“솔직히 저는 선교가 참 재미있어요. 길을 가다가도 원주민만 보면 마음이 설레고 새로운 원주민 마을을 발견하면 금광을 발견한 것처럼 기쁨이 넘칩니다. 때로는 병들고 굶주린 원주민을 만날 때도 있는데 그냥 지나치면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가족 그 이상의 뭔가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오지랖 넓은 그는 원주민을 위한 일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일이 많았다. 그래서 한때는 자녀들에게 아빠는 원주민밖에 모른다며 원망의 소리를 많이 들어야만 했다. 한 예로 아내와 자녀 둘을 차에 남겨 놓은 채 지나가는 원주민들을 마을까지 쫓아간 적이 있었다.

가족의 존재를 까맣게 잊은 채 6시간 만에 다시 차로 돌아왔는데 눈물을 흘리며 그를 애타게 기다리던 가족의 흐느끼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고 고백한다. 다큐멘터리 재연영화 <파파오랑후탄>은 선교사로서 감당해야만 하는 삶의 애환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무엇인지 묻게 하며 동시에 천국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DIRECTOR

 

야성미 넘치는 정글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감독 | 이성관

 

12살 초등학교 시절부터 영화감독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중학교 시절 새벽에 신문과 우유를 배달하면서 모은 돈으로 중고 VHS카메라를 구입하여 학교와 교회에서 작품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2004년 군대를 전역한 후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했다.

단편영화 <꿈의정전>을 시작으로 2007년 SBS 드라마 <패션70S> 촬영팀 및 뮤직비디오,다큐멘터리,홍보영상,메이킹,장편극영화 제작에 이르기까지 100 여 편이 넘는 작품에서 경험을 쌓았다.

그중 2011년부터 CBS와 GOODTV의 방송선교 사역에 참여하면서 기독교영화에 대한 비전을 품기 시작했으며 영화제작 선교회 <시네마미션>을 설립하여 첫 번째 장편영화 <파파오랑후탄>을 제작했다.

최근 NGO 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전 세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과 영상선교 사역에 매진하고 있으며 GOODTV 기독교 복음방송 프로그램인 <러브미션 사랑밭>을 연출 중에 있다.

 

   
▲ 영화의 재연장면을 연출중인 이성관 감독(39)

 

 

배급: 파이오니아 21

 

2002년 파이오니아21연구소로 시작된 파이오니아21은 현재 기독교 영화제작과 목회자의 설교를 돕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2010년 <잊혀진가방>, 2011년 <나의선택 잊혀진가방 그 못다한 이야기>, 2013년 <중독>, 2014년 <제자 옥한흠> 2015년 <순교> 등을 제작했으며, 제76회 아카데미(2004) 시상식 단편영화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선덴스 필름 페스티벌 Official Selection으로 또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등 여타 영화제에서 수상한 <MOST>를 배급하고 있다. 그리고 2016년 3월 17일 개봉작 KBS제작의 <일사각오>의 배급을 맡았다. 또한 2016년 2월 27일 제 1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를 주최하여 기독교 영화인들을 양성하고 있다.

 

   
▲ 파이오니아21 제작,배급영화 <제자 옥한흠>

 

협력사 소개

 

제공: 함께하는 사랑밭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에 시작된 국내 및 국제구호 NGO로 국내 7개 지부, 36개 지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고 있다. 전 세계 30여 개 국가의 빈곤 아동들에게 아동 보육 시설, 해외 아동 결연, 지역 개발, 긴급 구호, 해외 봉사단 파견 활동 등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withgo.or.kr

 

 

공동제공: 애플 브릿지

기독교 정신으로 2004년에 설립된 국제NGO단체로 국내,외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국제구호개발사업 및 국내 소외계층지원 사업을 하고 있고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과 수자원개발 사업 및 독거노인, 희귀난치병 아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applebridge.kr

 

공동제공: 애플망고 선교회

애플망고선교회는 2016년 9월 10일 창립 이래 자발적인 회원들의 후원과 관심을 통해 이어오고 있다. 현재, 말레이시아 국가를 중점적으로 개인 결연을 통해 다음 세대를 세우는 원주민/난민 어린이 학교 보내기, 인도네시아 빅토리아크리스찬학교 어린이 학비를 후원금 100%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복음화사역을 위해 현지 선교지의 목회자 및 교회 지원, 선교사 파송 및 후원한다.

카페주소 : http://cafe.naver.com/applemango9191

홈피주소 : http://applemango.hubweb.net

 

 

 

 

 

 

 

 

 

 

 

 

 

 

 

선교사 약력

 

박철현 선교사

1962년생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총신대 선교대학원 졸업

미국 리폼드 신학대학원 수학

말레이시아 원주민 선교 20년

GMS 선교회 지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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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121.127.77.229)
2018-03-27 11:11:19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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