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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북한 김정은의 공산세습정권을 좋다 하는가
임종석  |  seok94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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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3월 04일 (일) 14:18:46
최종편집 : 2018년 03월 16일 (금) 01:04:11 [조회수 :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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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가 신앙을 주로 다루는 기독교 매체이다 보니 이에 정치에 대한 글을 자주 쓴다는 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필자가 이제까지 주장해 왔듯이 사회적 동물이라는 사람이 정치를 떠나서는 살 수 없고, 그리스도인도 사람인 이상 정치의 영향을 받지 않고 살아 갈 수가 없다는 건 재론의 여지가 없다. 아니 형식을 갖추어 드리는 예배만이 예배가 아니라 일상이 예배가 되고 산제사가 되어야 바른 신앙이 되는 것이니만큼 신앙인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그에 대한 생각을 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 해야 할 것이다.

정치가 잘못되고 있다는 말은 나라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그러니 정치가 역주행을 하는 것을 보고도 못 본 척한다면 좋은 국민이라 할 수 없고 좋은 크리스천이라고는 더욱 할 수가 없는 일이다. 그에 대해 목사가 교인들에게 침묵한다면 책무를 방기하는 것이 된다.

생각하는 것이 진보가 다르고 보수가 다른데 누구의 편에 서서 말하라는 것이냐 할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것을 말하자는 것이 아니다. 진영논리에 따라 말하자지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 비추어 말하자는 것이다.

성경을 기준으로 해서 어느 것이 더 바른가를 보면 된다. 강자의 편도 약자의 편도 아닌 옳은 자의 편 손을 들어 주시지만 작은 자에게 더 많은 눈길이 머무시는 예수님의 생각에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쪽을 보고 옳다 하고 조금이라도 더 먼 쪽에게는 책망을 하면 된다. 사사건건 그러자는 것이 아니다. 아주 잘되고 있을 때는 칭찬으로 격려하고, 심히 잘못되어 갈 때는 책망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이 바로 그런 때이다. 불행히도 전자가 아닌 후자에 속한 그런 때이다.

 

   
▲ ⓒ펜앤드마이크

“김영철이 한국 땅을 밟는다면 긴급체포하거나 사살시킬 대상”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한국에 온 김영철을 사살하겠다는 것은 한번 붙어 보자는,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말이다. 그런데 말한 이가 다른 사람도 아닌 자한당의 김성태 원내대표라는 사실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그는 원내 제1당인 민주당과 의석수가 별 차이 나지 않은 제1야당의 원내 대표가 아닌가. 그런 그가, 아무리 전후세대라고는 하지만 6.25 전쟁의 참상을 모를 리 없는 그가 그 같은 말을 국민들 앞에 하다니 끔찍한 일이다.

어쩌다 그냥 한번 하게 된 말을 가지고 뭘 그렇게 민감하게 구느냐고 하지 말기 바란다. 사람은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정치인은, 그에 더해 제1야당의 원내대표쯤 되면 더 말할 것도 없다. 나라를 혼란에 빠지게 할 수 있고, 위태롭게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우려스러운 것은 그가 그 같은 말을 어쩌다 그냥 한번 하게 된 게 아니라 작심하고 했다는 것이고, 자한당의 기조가 그와 같은 맥락에 있다는 것이다. 홍준표 대표는 김영철의 방한에 대해 ‘점입가경’이라 하고는 ‘평창 이후가 더 걱정’이라 하는가 하면, ‘나라의 안보 주권은 김정은에게 바치고’ 운운하기도 한다. 김무성 의원은 ‘북한 김정은 정권 도와주기에 앞장서고 있는 게 바로 문재인 정권의 실체’라 하기도 했다.

필자는 여기에서 끔찍스러울 만큼 과격한 말을 하려고 하는데, 그 과격한 표현을 탓하기 전에 맞는 말인지 아닌지를 이치적이고 논리적으로 따져 보기 바란다. 만약 그들의 말이 옳다면 우리 국군은 전투기라도 몰고 가서 청와대를 폭격해 박살을 내야 한다. ‘나라의 안보 주권을 김정은에게 바치고’ ‘북한 김정은 정권 도와주기에 앞장서고 있는 게 문재인 정권’이라면 적화통일에 앞장서는 정권이 틀림없는데, 그 적화통일을 막는 것이 제일의 임무인 국군이 그것을 두고만 본다면 말이 되는가.

평창 동계 올림픽이 끝나자 김성태 원내대표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문재인 정권은 평창 동계 올림픽을 북한의 현송월, 김정은, 김영철마저 동원해 북한체제 선전장으로 하고 있다”고 비난을 쏟아냈다. 사실을 북한의 그들은 이번 기회에 자기네의 체제를 선전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의 뜻대로 되었는가.

세계적으로 선전(홍보)이 된 것은 우리 대한민국이다. 우리 국민들은 또 어떠한가. 남한에 온 그들의 행보를 보고 북한 제제에 공감했는가. 오히려 그들 북한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만큼 격차가 커진 우리의 발전상을 실감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북에서 온 그들도 우리의 눈부신 발전상에 아마 입이 딱 벌어졌지 않을까 한다. 그들이 자기네의 체제를 선전한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우리의 발전된 모습을 여실히 보여 주는 홍보 효과를 낳은 것이다.

88올림픽과 2002월드컵을 멋지게 치러 낸 우리 대한민국은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흠잡을 데가 없을 만큼 훌륭하게 마쳤다. 자화자찬이 아니라 지구촌 언론들의 대체적인 평가도 그렇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세계 평화적인 측면에서 흠잡을 데 없는 올림픽”라 칭찬했고, 캐나다의 스포츠 칼럼니스트 부르스 아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문제는 문제가 전혀 없다는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개막을 앞두고는 국내 언론뿐 아니라 외신들까지도 시한폭탄과도 같은 불안요소에 심대한 우려를 표명하기도 하였다. 참가하지 않겠다는 나라들도 있었다. 어떻게 치러 낼 수나 있을까 염려스러웠다.

자한당은 한반도기와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등을 들어 ‘평창 올림픽’이 아니라 ‘평양 올림픽’이라 비난의 화살을 퍼부었다. 그런데 BBC는 ‘평화적인 측면에서 흠잡을 데 없’다 한 이유로 한반도기를 들고 한 ‘남북의 동시 입장’을 들었다.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은 우리 국민들뿐 아니라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 주었다. 같이 시간을 보내고 함께 훈련을 쌓아 가는 동안 처음 만났을 때의 어색했던 분위기는 사라지고 동질감을 되찾으며 하나로 되어 갔다. 헤어질 때는 아쉬움에 잡았던 손을 차마 놓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누가 김정은을 필두로 한 북한의 집권세력을 보고 옳다 하는가. 누가 김영철을 가리켜 달가운 사람이라 하는가. 정신이 온전한 사람치고 그런 사람은 없을 것이다. 쳐다보기도 싫은 사람들이지만 안보를 위하고 언젠가는 이루어야 할 평화통일을 위하여 상대해야 하고 만나냐 할 사람들 아닌가.

안보와 평화통일에 방법론상의 견해차가 없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 것을 가지고 자기네와 생각이 다르다 하여 ‘나라의 안보 주권을 김정은에게 바치고’ ‘북한 김정은 정권 도와주기에 앞장서고 있는 게 문재인 정권’이라 한 것은 그렇게 말한 자신들도 그게 억지라는 것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지지층을 결집하여 앞으로 있을 지방선거에 득을 보자는 것이라 보는 시각도 많다. 그 지지층을 이루는 사람들이라고 그것을 모르겠는가. 안다는 것을 알지만 팔이 안으로 굽는 걸 기대하고 한 말일 것이다.

우리의 불행은 여기에 있다. 우리의 정치가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무리 자기가 속한 진영이라 할지라도 잘못된 것은 잘못이라 해야 하고, 아무리 반대편 진영이라 할지라도 잘한 것은 잘했다 해야 정직한 사람이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북한제제 선전장’으로 했다 한 자한당의 김성태 원내대표는 그러고도 성이 차지 않았던지 “정말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문재인 정권은 성공적인 올림픽의 대통합과 대한민국 민족 발전을 강화시키기 보다는 남남갈등을 안겨줬다”고도 했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남남갈등’ 어쩌고 한 것은 틀린 말이라고만은 할 수가 없지 않나 한다. 그런데 자기들만 억지를 부리지 않는다면 그 ‘갈등’은 ‘화합’이 된다는 것을 그는 왜 모르는지 모르겠다.

그의 말대로 ‘문재인 정권은’ ‘정말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가. 하기야 자기네들이 세운 이명박 정권의 대통령은 참으로 많은 일들을 해 냈다. 벗겨내도, 벗겨내도 벗겨낼 것이 남은 양파처럼 지금까지도 지칠 줄 모르고 불거져 나오고 있는 죄악상들은 누군가가 말했듯이 정권을 잡은 것이 아니라 이권을 잡은 그였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해 주고 있는 것 같지 않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은 또 어떤가. 그들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두 정권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 했는데, 그런 말투대로라면 ‘되찾은 10년’의 이명박 박근혜 정권 후반 5년을 다 채우지도 못하고 촛불의 민심에 끝장을 내고 말았지 않은가.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를 떠날 때 “물러나는 마당에 문 대통령 단점도 짚어달라”는 기자들의 요청에 “잠을 잘 안 주무신다”며, 대통령 생일 때 수석들의 축하인사 대부분이 “잠 좀 주무시라”는 것이었다고 소개했다. 어떤가. 이래도 거의 매일같이 올린머리에 2시간씩이나 쓰는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한 일이 없는가.

요즘 자한당은 미국의 통상규제에서 다른 우방국들은 빠지고 한국만 포함된 것이 한미동맹의 균열 때문이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대북 문제에 대한 한미간의 의견차이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그런가. 아니지 않은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기조인 ‘미국 우선주의’ 때문이요, ‘보호무역 주의’가 주된 원인이 아닌가 말이다.

설사 자한당의 말처럼 우리가 미국의 비위를 맞췄다면 그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다 하자. 그렇다고 우리의 입장은 뒤로 한 채 미국이 하자는 대로 해야 하는가. 한미공조, 한미공조라고들 하는데, 그에 잡음이 없게 하는 것만이라면 그건 아주 쉬운 일이다. 국익도 주권도 포기한 채 미국이 하자는 대로 하면 된다.

우리는 촛불집회의 맞불로 놓은 태극기집회에 성조기가 등장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지금은 갈라져 나갔지만 한나라당의 일각에서 한 일이었다. 나가도 너무 나간 말이기는 하지만, 소심하기 짝이 없는 필자로선 저러다가는 저들이 우리나라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하자고 하지 않을까 하는 무책임한 기우가 고개를 들려는 것을 억누르고 있다.

필자는 앞에서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흠잡을 데가 없을 만큼 훌륭하게 마쳤다’는 게 ‘지구촌 언론들의 대체적인 평가’라 했는데, 부정적인 평가도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일본의 언론 가운데에는 ‘평창 올림픽 대실패’ ‘한국에는 평창 수준의 찬바람이 불고 있다’ 등의 기사를 실은 신문도 있다. 이에 대해 우리의 어떤 네티즌은 ‘일본의 반응을 보니 이번 올림픽 정말 성공한 듯’하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자한당이 보이고 있는 언행도 그와 동류로 해석해도 좋지 않을까 한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전쟁 아닌 평화요, 우리의 소원은 분단 아닌 통일이다. 무력통일이 아닌 평화통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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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은재앙재앙해 (211.222.140.34)
2018-03-06 15:14:45
역시나 문정권은 신성불가침 영역이군요
도대체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 바락바락 쉴드쳐주니 말입니다.

이제 기대하겠습니다.

좌파 예술계, 정치인들의 성적 죄악들에 대해서

당당뉴스에서 얼마나 정의로운 잣대를 가지고 기사를 내는지

두고 보겠습니다.

아 자한당에서 가해자 나올 때 까지 잠잠하려나?
리플달기
화평 (122.35.176.192)
2018-03-06 08:58:34
자유한국당의 김성태 원내대표의 얼굴은 너무 경직되어 있다.그 얼굴에서 그의 말이 나온다. 홍준표 역시 항상 화가 난 표정이다. 그런 표정과 그들의 말은 밀고 당겨야 하는 정치판에서 도움이 되지 못한다. 소통의 정치를 위해서 그들이 표정을 바꾸거나 그들을 바꾸거나 해야 하지 않을까? 자유한국당과 이 나라를 위해서 하는 말이다.
리플달기
일봉성도 (122.101.20.150)
2018-03-05 07:26:32
야 1당은 자신들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했습니다.
조송한 말씀입니다만 전 임 목사님의 말씀에 대해 수긍하기가 좀 어렵군요.
한국당은 이번 평창 올림픽때나 혹은 이후에 야1당으로서 또는 보수정당으로서 충분히
자기역할을 했다고 생각이됩니다.
천안함 폭침을 사주한 당사자가 서울에 내려오겠다는데 문재인 친북좌파 정권은 김영철
그 인물에 대해서 국내에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시각을 가지고 바로보고
있는지 헤아리지도 않고 무조건 한국방문을 환영한다며 그들에게 서울땅을 밟는것을
허락하였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세월호 유족들은 끔찍히도 잘 챙기지만 천안함과 연평해전 전사자 유족들
은 그다지 챙겨주거나 배려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아무리 북괴와의 대화가 시급하다곤 하지만 이렇게 우리들의 군장병들을 살해한 원횽이
내려온다고 하는대도 전혀 거부하지않고(거부하면 이북얘덜이 행여 이것을 빌미 삼아
몽니나 부지지 않을까하는 두려움과 염려까 있어서) 이북이 하지는대로 모두 받아
들이는것은 문제가 아닌지요?
더군다니 문재인은 평창올림픽 폐회식때 이들을 김영남, 김여정이 앉았던 귀빈석
상석에 앉히는 배려까지 하였고 극진하고 융숭한 접대까지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평창올림픽 개,폐회식때 미국관계자들과 가깝게 자리를 마련하여
이들이 다만 악수라도 하게끔 유도를 했지만 미국은 이들을 철저하기 무시하며 눈길
한번 주지도 않고 서로 어색하고 불편한 장면을 연출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현재 미국과 북한의 관계입니다.
이렇게 될줄을 문재인 정부 얘덜도 충분히 캐치를 했을텐데 왜 굳이 이렇게 자리를 배치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아무턴 북괴 김정은과 그주변 참모들은 우리의 주적입니다.
주적은 주적답게 대하는것이 맞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핵으로 위협을 해대는 얘네들과 친했다고 대북특사를 빨리
보내야하니 마니 하면서 호들갑을 떨어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김영철이는 미국과 대화를 하지만 핵보유국으로서 대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즉 핵 폐기를 전제로한 미국과의 대화는 없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북한보단 미국에 특사를 먼저 파견하여 한,미간의 입장을 조율하고
그 다음에 이북에 특사를 파견하는제 맞을것입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그렇게 하면 행여나 이북이 한국의 특사를 거절할까봐 노심초사한
나머지 이북에 먼저 특사를 보내는군요.
앞으로가 더 문제입니다.
대북 외교에 있어서 문재인 정부가 뭐든 성과를 내고 싶은 조금한 마음에 우리의 우방인
미국과의 관계가 흩으러지지나 않을까 걱정이됩니다.
리플달기
HST (110.35.199.216)
2018-03-05 15:04:23
거 좌파가 뭘 했다고 계속 좌파좌파 말씀하시는 건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좌파라면 별 해괴한 이념 가지고 발광하는 이북 정부에 대해서는 인민의 배신자라 규정할 텐데 어느 동네 좌파를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그럼 왜 이북에 설설 기냐구요? 전쟁이 이기던 지던 어떠한 결말로 이어지는지 유고슬라비아 내전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이왕이면 보스니아 내전/사라예보 포위라고 검색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게다가 문정부가 좌파라굽쇼? 어느 동네 사회자유주의자가 좌파로 분류된답니까?
부디 이념 공부 좀 더 하구 오십쇼. 정알못 ㅉㅉ
리플달기
일봉성도 (122.101.20.49)
2018-03-06 06:56:19
DJ나 No통이나 문재인은 같은 핏줄들입니다.
세상에 전쟁을 좋아하는 나라나 사람들은 없습니다.
그러나 필요시엔 전쟁이 불가피한 측면도 없잖아 있습니다.
우리가 만약 얻어맞는데 가만히 있을수는 없지요.
과거 친북 좌파 정부는 이북에게 간과 쓸게를 다 빼주고 그것도 모잘라서 굴욕까지
복종을 요구 받기도 했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예전 친북좌파인 민주당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받은 친북좌파들입니다.
지금 청와대 내각을 보더라도 예전 운동권 시절의 전과자들이 대거 포진이 되어
있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지금 이북에게 머리를 조아려 가면서 대북 외교를 하는것을 보면 예전 MB정부나
박근혜 정부는 최소 그렇게 까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북은 우리의 주적임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합니다.
지금은 우리 우방인 미국을 중심으로 똘똘뭉쳐서 대북외교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들을 옥죄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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