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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수 100만본부장, 선교국 부총무 발령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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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2월 06일 (화) 20:12:41
최종편집 : 2018년 02월 06일 (화) 22:13:13 [조회수 : 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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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전도운동본부의 지학수 본부장이 지난달 29일자로 선교국의 부총무에 임용된 사실이 6일 밝혀졌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지난달 29일 본부인사위원회를 열어 지학수 본부장을 선교국 총무(직무대리 박영근)의 추천을 받아 선교국 부총무에 임명하고 6일 인사발령을 공고했다. 공고가 늦어진 이유는 감독회의의 협의를 거치는 과정을 밟기 위했던 것으로 보인다. 감독회장의 인사에 대해 논의과정에서 감독회의의 일부 반발이 있었으나 인사는 감독회장의 고유권한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결론 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만 6일 공고된 인사발령장 <임용>란에 ‘100만전도운동본부장 및 부총무’라고 병기된 것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당일 ‘부총무’ 단일직으로 발령하고 <100만본부장>을 ‘겸임’하는 내용을 첨가하는 수정안을 공고했다. 또 발령장에 ‘임원임용’이라고 명시된 것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 또한 받아들여 ‘임원임용’을 ‘임용’으로 수정 공고했다.

그동안 선거무효1심 판결을 이유로 감독회장의 인사권 행사에 반대해 온 강승진 감독은 “오는 12일로 예정된 총회실행부위원회까지 직무정지가 떨어지지 않으면 인사처리에 문제제기 하지 않겠다”며 이 인사발령에 반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100만전도운동을 결의한 바 있던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선교국 부총무가 100만전도운동을 해도 되는지에 대해 의결을 거쳐야 한다”고 해 추후 100만전도운동의 향방은 총실위가 결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9일의 본부 인사발령 공고에는 박영근 행정기획실장의 복귀와 문희인 전 행정기획실 대외협력부장의 도서출판KMC 기독교세계부 부장 보직변경도 공고됐다. 문희인 부장은 동시에 행정기획실 대외협력부에 1년간 파견되면서 보직은 바뀌었으나 업무는 종전대로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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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183.96.162.83)
2018-02-07 20:08:43
미쳤다 진짜 이 자는 선교국 총무에서 떨어진자로....뭐하자는 짓인지...ㅉㅉ
리플달기
하하하 (49.173.158.220)
2018-02-07 23:02:00
총무감은 아닌지라
총무감은 아닌지라 부총무로 임명...ㅎㅎㅎㅎㅎㅎ
뭐 이런 그지같은 경우가....
리플달기
익명 (118.33.209.178)
2018-02-07 14:46:12
참으로 !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리플달기
참평신도 (223.62.169.75)
2018-02-07 17:26:18
참으로!...
아름답게 치우친 님!
리플달기
감리회 최대위기 (223.62.8.241)
2018-02-07 11:34:43
감리회 게시판에 선거무효 사태에 대한 글을 인용해서 올립니다.
혹시 원 저자가 글을 내리라고 하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Re:피고 기독교대한감리회와 대표자 감독회장 전명구

2018-02-07 10:39


법원으로부터 선거무효 판결이 났지만 공식적으로 감리교회가 이것을 받아 들이지 않는 한은 그 때까진 전명구 목사가 감독회장임은 부인할 수 없다.

법원의 판결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리교회의 대표자는 전명구 감독회장이다.
감독회장을 위해 감리교회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감리교회를 위해 감독회장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나 가끔 이러한 원론적인 말이 퇴색해 버리고 마치 감리교회가 감독회장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왕왕 나타나게 된다.
그것은 감독회장이 갖고 있는 감리교회의 대표성 때문이다.

그러나 제 아무리 감독회장이 감리교회를 대표한다 하여도 감리교회가 감독회장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만약 그리 된다면 그것은 타락이며 그것은 감독회장의 권력남용이될 것이며 그러한 감독회장의 권력남용을 올바르게 보필하지 못한 참모들의 책임이 크다 할 것이다.

법 자문위원은 참모이다.
감리교회를 위하여 법 자문을 해달라는 뜻으로 세워진 자문위원으로서의 참모인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 참모들이 감리교회를 위해 일하려 하지 않는다.
한 개인을 위해 세워진 사사로운 자리가 아닌 것을 어찌 망각을 하고 개인을 위해 일을 하는 지 모르겠다.
진정 그러려면 감리교회의 법자문위원의 자리를 버리고 개인 변호사가 되어야 옳다.
홍선기 변호사는 감리교회를 위한 법자문위원인가? 아니면 전명구 감독회장을 위한 사사로운 개인 변호사에 불과한가?

이런 말을 하면 감독회장을 위하는 것이 감리교회를 위한다는 엉뚱한 말을 할지도 모른다.
감독회장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키는 것이 곧 감리교회를 위함이라 괴변을 말할지도 모른다.
변호사라면 이런 분변력은 분명 있을 것인데 괜한 떼로 감리교회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홍선기 변호사의 자문에 의해 전명구 감독회장이 감리교회의 대표자로 선거무효에 대한 항소를 했다.
어떤 과정과 절차를 따랐는 지는 밝히고 있지 않다.
단지 알려진 바로는 홍선기 변호사가 자문을 했고 여러가지의 수를 생각해보니 반드시 항소를 해야겠다는 감독회장의 독단적인 판단과 결정이 만들어 낸 결과인듯 하다.

감독회장이 감리교회의 일을 독단적으로 판단, 결정할 권한이 있는가?
만약 그랬다면 이번 항소건은 직권남용이다.
홍선기 변호사의 조언이 감리교회의 뜻인가? 그렇다면 홍선기 변호사가 감리교회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감리교회에 의해 법자문위원으로 고용이 된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이번 항소건을 통해 홍선기 변호사는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이며 직권을 남용하고 있음이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항소가 감리교회를 위한 일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그러나 아직까지 공식적인 감독회장으로서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지 않다.
다만 비공식적인 채널인 당당뉴스를 통해 감독회장은 자신의 입장과 항소에 대한 뜻을 표명을 하고 있다.

언제부터 당당뉴스가 감리교회의 공식적인 언론매체가 되었는가?
기독교 타임즈는 송윤면 사장님에 의해 기자들이 대기 발령이 내려지고 임금도 체불이 되어 있는 상태라 한다.
이 참에 아예 기독교 타임즈를 없애고 당당뉴스를 감리교회의 공식적인 언론매체로 선정하는 것은 어떨까?
송사장님의 말로는 해마다 수억의 적자만을 안기는 기독교 타임즈라는데... 무슨 미련이 그리도 남아 있단 말인가?

아.... 억대의 연봉을 챙겨가야 하는 송사장님을 위해선 수억의 적자를 기록하는 기독교 타임즈라도 있긴 있어야 하겠다. 기자들이야 굶어 죽든 말든 무슨 상관이랴... 대기발령 내리면 끝인 것을... 송사님의 배만 부르고 등만 따뜻하면 그만이지... 기독교 타임즈가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일진데 말이다. 송사장이 기독교 타임즈에서 나오던지 아니면 기자들이 다 그만 두던지 둘 중에 하나가 되면 모든 문제는 자동적으로 사라질 듯 하다. 그래서 송사장은 기자들을 대기발령을 내렸는가 보다.... 대단하신 송사장님.... 자신을 위해 다른 이의 희생을 강제하는 위대한 사장님....

왜 전명구 감독회장은 공식적인 자신의 입장 및 감리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선거무효 판결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성명이나 감독회장의 목회서신을 내지 않는 것일까?

진정 자신이 대표자로서 피고인 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하여 항소한 것이라면 모든 감리교인들에게 자신의 입장과 항소에 대한 정당성을 역설하며 모든 감리교인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지를 끌어 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전명구 감독회장이 성명서나 감독회장 서신을 발송하지 않는 것은
감리교회 구성원들의 생각은 불필요하고 감리교회의 공감대는 무의미하다는 뜻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한 마디로 '니들이 호응이나 지지가 없어도 나는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할거야!'란 마이웨이 마인드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리곤 감리교회를 위한 일이고 그리곤 다른 감독들도 불법적인 선거인단으로 구성되어 당선 된 것이니 괜히 나서서 스스로 무덤을 파지 말라는 암묵적인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허긴 감독님들도 이 사실을 모를 바가 아닌지라... 감독회장의 태도가 괘씸해도 어쩔수 없지... 어찌 얻은 감독인데.... 그래 전명구가 어찌하나 두고나 보자... 니가 살아나면 어쩔수 없는 것이고 니가 항소해 죽으면 그 때는 내가 가만두지 않으마! 하고 벼르고 있을 듯싶다.

그래서 선거무효에 대하여 감독님들도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듯 싶다.
감리교회가 피고로써 선거무효를 세상 법원으로 부터 받았는 데도 말이다.

뭐 허긴 감독회장과 유지재단 이사들이 감리교회를 이단종파에 매각하는 것을 승인해 준 사실을 알고도 아무런 대응을 못하고 있지 않은가? 더군다나 거액의 리베이트가 오갓을 것이란 의혹이 있는데도 말이다.

대체 감독회의는 왜 하는 지 모르겠다. 뒤에서 정치하기 바쁘신 것인지.... 원.....

법원으로 부터 피고 기독교 대한감리교회는 선거무효의 판단을 받았지만
책임을 져야 할 책임자들은 쉬쉬하며 눈치만을 살피고 있는 상황인 듯하다.
이 불똥이 제발 자신의 발등에 떨어지지 않기만을 바라고 말이다.

전명구 감독회장님!
진정 감리교회의 대표자로 항소를 한 것이 맞습니까?
혹 개인의 욕심으로 한 것이 아닐런지요?

만약 개인의 욕심으로 한 것이라면 부끄럽게 빤스 바람으로라도 감독회장의 자리에 앉아 계시길 원하신 것이겟지요?

진정 감리교회의 대표자로 마땅히 행해야 할 항소였다면 비공식적으로 괜히 몇 몇을 시켜 언론플레이만 하지 말고 당당하게 앞으로 감리교회가 어찌 할 것인지... 소위 말하는 로드맵 좀 제시해 주십시요.
그래야 감독회장님을 믿고 지지하던지... 아니면 돌이라도 던지던지 할 것이 아닙니까?

혹 돌 맞을까 두려워서 그러시는 것은 아니시겠지요?
그렇잖아요.
명색이 기독교 대한 감리교회의 감독회장님이신데...
일게 집사인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복음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습니까?

전명구 목사님,
목사님이 진정 기독교 대한 감리회의 감독회장이시라면 돌에 맞는 한이 있어도 최소한 당당하게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당당기자와 전화로 노닥거리는 것이 감독회장으로써 당당한 것은 절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민비도 내가 조선의 국모라 하며 자신을 죽이러 온 일병들 앞에 당당히 나섰다는데 말이죠.

진정 돈으로 당선된 감독회장이 아니라면 최소한 기독교 대한 감리회의 감독회장으로써의 품격만이라도 보여 주십시요.

( 2월8일 감리교 게시판에 새로 올린 글입니다. 참고하세요)
아직 법원으로부터 직무정지가 발표 되지 않은 것 같으며 스스로 감독회장의 자리에서 내려오지도 않고 계십니다.
언제까지 변호사의 달콤한 입발름에 마음을 빼앗기고 감리교회를 뒷전으로 방치하실 것입니까?

전명구 목사님이 진정 감리교회의 감독회장님이 맞으십니까?
아니면 감독회장을 위해 감리교회는 침묵을 지켜야 합니까?

진정 감독회장님이시라면 감리교회원들을 향하여 어찌 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여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선거무효를 받아 들여야 할지... 아니면 항소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지.....

진정 감리교회의 감독회장이시라면 감리교회원들에게 동의를 구하시던지... 아니면 설득을 하시던지....
이처럼 전체 감리교회를 무시하면서 시간을 보내며 변호사와 언론 기자와만 노닥거린다면 이것은 감독회장 답지 않습니다.

감독회장이 감리교회의 감독회장입니까?
아니면 변호사의 감독회장입니까?
그도 아니면 특별 H동문들만의 감독회장이십니까?

최소한 감독회장의 품격은 지켜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빤스입고 도망치는 것도 필요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선장답지 못한 것이고 감독회장 답지도 않습니다.

감리교회는 제 입만 채우고 제 등만 따시게 하고 기름기 줄줄 흐르는 배 유지하라고 감독회장으로 선출한 것이 아닙니다. 감리교회의 희망이 되어 주라고 감독회장으로 선출한 것이 아닙니까?

감독회장님도 감리교회의 자존심과 명예를 회복시키겠다 하시지 않았습니까?
모두가 공갈이었으며 모두가 표를 얻기 위한 헛소리에 불과한 것이었습니까?

감독회장님을 지지한 모든 이들이 이런 헛소리와 공갈에 속아 표를 준 것입니까?
아니면 항간의 의혹과 같이 진정 돈으로 표를 산것입니까?
감독회장님을 지지했던 모든 분들을 위해서도 이리 하시면 아니됩니다.

“준비서면에서 밝혔듯이 충분히 항소에서 승소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인용여부에 관계없이 항소까지 가겠다는 것이 감독회장의 뜻”이라 당당뉴스는 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승소할 수 있다 하여도 감독회장은 감리교회를 버리면 안됩니다. 무시하거나 방치해서도 아니되는 것입니다.
감리교회의 여론을 수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감독회장님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피고인 감리교회는 방치해 버리고 자신의 이기심을 채우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임이 진정 감리교회를 위해 세움을 받은 감독회장 다움인가요? 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감독회장님에 대한 반대 여론이 있다 하여도 진정 감독회장님의 뜻이 옳은 길이라면 전체 감리교회 구성원들 앞에 당당히 나서서 감독회장님의 입장을 밝히시고 감리교회 구성원들의 반대를 잠재우고 감독회장님을 지지할 수 있도록 리더자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감리교회의 구성원들이 너무도 어리석어 얘기할 가치가 없다 생각을 하십니까?
아무리 그렇다 하여도 감독회장님이시니 어리석은 감리교회의 구성원들을 올바른 곳으로 이끌어 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감리교호가 침몰 중에 있으니 스스로 살 길을 찾으라 방송을 하시던지 아니면 갑판으로 뛰쳐 나오라 하시던지 감리교호의 선장이신 감독회장을 믿고 각 자의 방에서 침묵을 하고 기다리라 방송이라도 하시던지 뭔가 감리교호의 선장으로써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빤스만 입고 혼자만 살길을 찾아 도망치려 하시면 되겠습니까?

무책임하십니다.
너무도 이기적이십니다.
그리고 너무도 답답하고 갑갑하기만 합니다.
점점 감리교호가 기울어 가고 물이 점점 차올라 오는 것만 같습니다.

이런 위기를 해쳐나갈 선장으로써의 능력이 없다면 더 늦기전에 다른 능력있는 이가 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책임의식을 보여 주십시요.

당당하지도 못한 이들과 노닥거리며 엉뚱한 정보만을 흘려 보내시려 하십니까?
“당연히 피고가 항소를 하지 누가 하느냐. 현재 피고는 기감이고 확정판결 되기 전까지 그 대표는 감독회장이다”라고 하심이 감독회장님의 의중이십니까?

그런데 어찌 당당히 나서서 감리교회원들을 설득시키려 하지 않으십니까?

설득이 안될 것이라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다면 이미 전명구 목사님은 감독회장이 아니십니다.
(중략)

감독회장실에 앉아 있으니... 간사한 자의 말들을 들으니 감독회장의 자리를 잃지 않을 것이란 확신이 생기셨습니까?

진정 그렇다면 그렇다 하여도 간사한 자들과 함께 감리교회 앞에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까진 내가 감독회장이라는 당당함과 감독회장의 권위를 보여야 하며 감독회장의 책무를 다하여 감리교회의 구성원들을 감싸 안고 아프더라도 힘들더라고 고통스럽라도 이 선거무효의 난관을 해처 나가려 하셔야 합니다.

“준비서면에서 밝혔듯이 충분히 항소에서 승소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인용여부에 관계없이 항소까지 가겠다는 것이 감독회장의 뜻”이라는 당당 뉴스가 사실이라면 뒷선에서 노닥거리지 말고 모사를 꾸미려 ㅎ지 말고
감독회장으로써 당당하게 감리교회 앞에 서십시요.

그렇지 못한다면 진정 성난 민심이 전명구 목사님께 돌을 들어 던지게 될 지도 모릅니다.

아직도 지지자들이 감독회장님을 보호해 줄 것이라 생각을 하십니까?
아직도 뱀과 같은 변호사의 입발름이 감독회장님을 보호해 줄 것이라 생각을 하십니까?
아직도 뒷선에서 권모와 술수를 부리면 감독회장의 자리를 잃지 않을 것이라 여기십니까?

그러나 감독회장님이 살길은 감독회장님의 눈엔 어리석어 보일진 모르고 감독회장님을 향하여 돌을 들고 성나 있는 것과 같이 보일지라도 오직 감리교회원들 뿐입니다.

감독회장으로써 최선을 다 했다는 모습을 보이셔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비록 감독회장의 자리를 보존하진 못한 다 할지라도 많은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위로와 격려를 받게 될 것이며 존경도 받게 될 것입니다.

감독회장실에 꼭꼭 숨어 그 자리를 부둥켜 안고 놓치지 안으려고만 뒷선으로 법원에 항소를 하며 애쓰고 있음은 진정 감독회장 다움이 아닙니다.

적어도 감독회장이라면 도중에 내려오는 한이 있어도 감독회장 다움의 품격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품격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전명구 목사님 스스로 보여주어야 하는 책임감입니다.
리플달기
발악을 하는구나 (182.172.13.118)
2018-02-10 01:48:19
그러면 안됩니다.
전명구목사는 무슨 결정적 약점을 잡혀서
그 인간에게서 그리도 헤어나질 못하나?
딱하다 딱해! 같이 망하자고
끝까지 발악을 하는구나!
양심에 화인맞은 자들! 화있으리라!
리플달기
운명공동체 (61.73.69.165)
2018-02-07 23:24:00
전멍구 목사 홍선기 변호사 박영근 실장 지학수 목사 김재성 총무께
전멍구 목사님 박영근 실장님 지학수 본부장 겸 부총무님 김재성 총무님
2016년 감리교 본부에 갑자기 동시에 들어오신거 맞지요?

이제 선거무효 판결 나왔으니, 전 목사님과 함께 동반해서 본부에서 나가셔야 되는거 아닌가여?
전 목사님은 왜 그렇게 계속해서 무리수를 두고 계시나요?

감리회 고문변호사 중 한 분인 홍선기변호사님께서 전 목사님께 “선거 무효판결이 났지만 아직은 감독회장이니 직접 상소도 하고 변호사선임도 하고 인사권도 행사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자문하셨다는데, 법리를 떠나서 이것이 감리회를 위하여 바람직한 일들인가여?

전 목사님 당선을 위해 금권선거 모의하고 실천한 분들, 이단 종파에 성전을 매각하는데 적극 협조한 분들이 아직도 감리회 본부에서 핵심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면, 그 누가 감리회를 신뢰할 수 있겠는지요?

전 목사님! 홍변호사의 자문을 믿고 선거무효 판결에 항소를 하였다는데, 이길 수 있다고 진짜 믿고 있나여?

항소하면 반드시 이긴다고 자문한 홍 변호사님! 이번에 감독회장 선거관련 소송 십여 사건 수임하셨으면 이 정도에서 끝내야 되는 거 아닌 가여? 쓸데없는 소송으로 150만 성도가 헌금한 돈으로 적지않은 돈도 버신 것 같은데, 이제는 감리회를 위하여 전목사님에게 직언해야 되지 않는가여?

홍 변호사님께서 진정으로 감리회를 위하여 항소하라고 자문했나요? 아니면 궁지에 몰린 전 목사님을 위하여 감리회의 명예와 법적 혼란은 아랑곳없이 항소하라고 하셨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답변하기를 바랍니다.

항소하면 금권선거문제가 핵심쟁점으로 떠올라서 감리회 선거의 타락상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소송이 더욱 지저분해져서 선거무효와 금권선거로 인한 당선무효 둘다 인정되어 결국 전 목사님과 홍 변호사님이 더욱 궁지에 몰릴거라는 예측을 하지 못하고 있는가요?.

그러니 홍 변호사께서 전목사님을 적극 말리기는커녕, 소송에서 이긴다, 인사권도 행사할 수있다, 문제없다 그냥 맘대로 해도 된다고 자문하니, 자문대로 전목사님이 이성을 잃고 해서는 안되는 일들을 하면서 자신과 감리회를 망치고 있잖아요????

전 목사님의 법률자문 홍 변호사, 모든 정책에 실질적인 결정권자 지학수 목사, 돈 선거 핵심인 김 총무, 박 실장 모든 분들은 감리회에 크나 큰 빚을 진 분 들입니다.

요약하면, 부총무 임명절차가 중대한 하자가 있어요. 임명권자가 감독회장도 아니잖아요? 추천한 분도 선교국 직무대행이 했는데 이 또한 잘못된 거예요. 대행은 상무만 처리해야 되는데 고위직 인사문제는 상무의 범위를 벗어난 거예요. 인사권 행사가 가능하다는 홍 변호사님의 법률자문이 틀렸습니다.

그냥 쿨하게 모두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세요. 전목사님 시대는 이제 종언을 고헀으니까요..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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