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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교회 홍성국 목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생명나눔과 장기기증운동의 활성화를 도모한 공적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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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11월 13일 (월) 21:29:37
최종편집 : 2017년 11월 16일 (목) 00:57:23 [조회수 :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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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희망의 씨앗 생명나눔 기념행사에서 홍성국 목사(평촌교회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표창받았다.

보건복지부지정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사단법인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목사)은 '지난 10일(금)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17년 희망의 씨앗 생명나눔 기념행사'에서 홍성국 목사(평촌교회)가 생명나눔운동의 확산을 이뤄내고 생명나눔운동을 활성화시킨 공적이 인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숨결 생명의 물결로'라는 슬로건으로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가 주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장기기증자 발굴과 기증문화 확산에 공헌한 4개 유관단체와 31명의 유공자를 표창하고 생명나눔을 주제로 한 영상상영, 축하공연 발표 등을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홍성국 목사는 감리회 총회인준기관 및 보건복지부지정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사단법인 생명을나누는사람들 부설기관인 경기연회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를 창립하여 본부장으로 활동해왔으며, 특별히 2015년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감독과 연수원 운영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감리교회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생명나눔 캠페인, 장기기증서약,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후원 등을 활발히 전개하여 생명나눔운동을 확산시켜 왔다.

또한 홍성국 목사가 담임목사로 재직하고 있는 평촌교회는 매 년 사순절기간 성도들이 저금통과 금식기도헌금으로 모아진 기금을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로 후원하였고, 특히 올 해에는 생명나눔 캠페인 활동과 환자이송 등을 목적으로 승합차량을 후원하기도 하였다.

홍성국 목사는 경기연회 감독으로 재임시절에 목회서신을 보내 경기연회에 소속된 교회들에게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였고 2016년도에는 생명나눔운동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하는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대표회장에 추대되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홍성국 목사는 “개인으로서 표창을 받았지만 감리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이 함께 선한 뜻을 모을 수 있어서 가능하였다.” 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특히 생명나눔 운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기도하며 후원해준 평촌교회와 성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날 수상은 단체 수상으로 부산광역시, 단국대학교 의과대학부속병원, 신한은행. 전국교차로가 수상하였으며 개인 수상자로는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홍성국 목사 외에 서울성모병원 각막이식코디네이터, 119 중앙본부 구조대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 2명, 경북대학교병원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장기이식코디네이터, 인제 일산백병원장기이식코디네이터, 서울대학교병원의료사회복지사, 양산부산대병원행정원, 세브란스장기이식코디네이터, 한국공공조직은행2명, 한국조혈모세포은행, 과천시보건소, 생명나눔실천본부 차장, 한마음 한몸운동본부 팀장, 도로교통공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의 종사자들이 수상하였다.

 

   
▲ 홍성국 목사(전 경기연회감독)의 수상모습
   
▲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장기기증자 발굴과 기증문화 확산에 공헌한 4개 유관단체와 31명의 유공자를 표창하였다.
   
▲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목사가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수상한 홍성국 목사를 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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