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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와 UMC 협력목회 시작되나?한-미 협력 목회 대상자 인터뷰 및 교육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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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10월 19일 (목) 14:54:22
최종편집 : 2017년 10월 23일 (월) 16:54:01 [조회수 : 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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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6년 11월 뉴욕에서 있었던 준비모임. 우측으로부터 박효성 감독, 은희곤 목사, 장학순 목사, 정희수 감독, 김영민 총무

‘한-미 협력 목회와 파송위원회’가 기감 미주자치연회(박효성 감독)와 UMC한인목회강화협의회(정희수 감독)를 공동으로 조직하고 KMC와 UMC가 상호 협력하는 목회의 새로운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한국의 감리회 산하 3개 신학대학원에서 글로벌 목회에 대한 소명과 언어 및 문화에 대한 적응력을 가진 대상자를 선발하여 UMC에서 목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양 교단의 이같은 시도는 글로벌 시대에 맞는 우수한 목회 인력을 확보하고 상호 교류, 파송 등을 통해 양 교단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10월 24일(화) 협성대학교 웨슬리관에서 상임위원들이 모여 추후 세부 일정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한국의 3개 신학대학에서 1차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가 진행 될 예정이다.

1차 선발된 대상자들은 향후 2018년 1월(2주), 8월(2주), 2019년 1월(2주), 3차에 걸쳐 각 신학대학 주관으로 집중교육을 받고 2019년 3월에는 미국현지훈련을 받게 되며 같은 해 9월 파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든 과정을 마치면 대상자들은 미주자치연회소속으로 UMC에 파송 받는 지위를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파송 준비를 위한 교육은 목회영어를 우선으로 하여 미국교회 문화와, UMC 장정 등에 집중할 것이라고 한다.

한-미협력목회와파송위원회 상임위원장인 은희곤 목사는 "KMC와 UMC의 협력으로 처음 시도되는 금번 사업은 일단 파일럿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좋은 평가가 나오면 정식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고 목회자 수급에도 일조를 감당하게 될 것"이라며 양 교단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결실을 맺어서 지속적인 협력목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감리회의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한-미 협력 목회와 파송위원회’

    공동위원장 미주자치연회 박효성 감독, UMC 정희수 감독

    상임위원장 : 은희곤 목사(미주자치연회 대외협력위원장)

    상임위원   : 서영석 교수(협성) 이희학 교수(목원), 오성주 교수(감신)
                    장학순 목사(UMC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신경림 목사(웨슬리 부총장)
                    임승호 목사 (미주감신 총장), 김영민 목사 (미주자치연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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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 (218.50.69.207)
2017-10-24 02:46:36
아랫 분
매우 비관적인 시각을 지니셨군요.
영어를 잘 준비한 학생이 도전하겠지요.
파송이야 감독이 한국인이니까 책임져 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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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72.58.140.39)
2017-10-28 09:52:08
"파송이야 감독이 한국인이니까 책임져 줄테고" 이런 생각이 문제라고 생각
안 하십니까? 실력없는 한국 사람이 한인 감독믿고 파송해주겠지 라는 식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 미국 교회에서 제대로 목회나 할까요?
한국감독 믿지말고 실력을 키우라고요! 그러니 미국회중하는 한인목사들이
욕을 들어먹지! 한인 감독,감리사 뒷배만 믿지말고 제대로 목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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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 (218.50.69.207)
2017-10-24 02:46:36
아랫 분
매우 비관적인 시각을 지니셨군요.
영어를 잘 준비한 학생이 도전하겠지요.
파송이야 감독이 한국인이니까 책임져 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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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지나가다 (172.58.140.39)
2017-10-28 09:52:08
"파송이야 감독이 한국인이니까 책임져 줄테고" 이런 생각이 문제라고 생각
안 하십니까? 실력없는 한국 사람이 한인 감독믿고 파송해주겠지 라는 식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 미국 교회에서 제대로 목회나 할까요?
한국감독 믿지말고 실력을 키우라고요! 그러니 미국회중하는 한인목사들이
욕을 들어먹지! 한인 감독,감리사 뒷배만 믿지말고 제대로 목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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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72.58.56.97)
2017-10-21 07:41:24
빛좋은 개살구!
6주 과정으로 미국 문화와 영어를 습득한다.. 어불성설!
미국에 목사가 부족하다고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한국인 목사를
환영할 거라는 착각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정신들 차리쇼! 저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자기 철밥통 가지고 있고,
뭔가 보여주기식의 프로젝트가 필요하겠지.
UMC 정화원 아니고서야 누가 계속 파송보장을 하나?
낙동강 오리알 되는 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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