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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희망주는 감리교회
100만영혼 위해 전진! 전진! 전진!
연회·지방회·개체교회, 전진대회 열고 전도 결단
100만전도  |  kmc100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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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9월 26일 (화) 23:58:17
최종편집 : 2017년 09월 27일 (수) 00:49:11 [조회수 : 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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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적 전도운동을 넘어서 교회가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사회의 희망이 되기 위한 100만전도운동에 연회와 지방회, 개체교회가 동참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3월 100만전도운동본부가 개소식을 가진 뒤 6개월이 지나면서 국내 200개 지방회 가운데 26개 지방이 지방회, 교역자회의, 평신도단체 주관으로 거리전도를 펼쳤으며, 전국 306개 비전교회에 전도지와 전도물품이 지원됐다.

이러한 가운데 연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 17일 충청연회(유영완 감독) 목회자와 평신도 3000여명이 당진실내체육관에 모여 ‘100만전도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전도운동에 돌입했다. 충청연회는 전진대회를 통한 선언을 넘어 올해 말까지 전도자를 세우는 지역별 세미나와 전도부흥회를 이어간다.

논산지방(강기현 감리사) 역시 지난 17일 논산제일교회(담임 남문희 목사)에서 100만전도운동 전진대회를 열고 지방회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100만전도의 깃발을 들었다. 그 동안 기도회 및 거리전도를 실시한 지방회가 서른 곳을 넘어섰지만 지방회 차원에서 100만전도운동에 나서겠다고 전진대회를 연 것은 논산지방이 처음이다.

이어 개체교회 가운데서 최초로 동탄시온교회(담임 하근수 목사) 성도들이 100만전도운동을 위한 전도운동과 기도운동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4일 주일 새벽예배에 참여한 동탄시온교회 성도 1500명은 생명을 살리는 전도자로 설 것을 결단했으며, 비전교회 전도 후원을 위한 ‘1만원 후원’에도 동참했다. 성도 1명이 1만원을 후원하게 되면 비전교회에 전도지 100장을 지원할 수 있다.

 

순회 예배 및 100만전도 전진대회
남선교회논산지방연합회

남선교회논산지방연합회(회장 신용학 장로)가 주축이 되어 논산지방 교역자와 성도들이 지방회의 배가 부흥과 비전교회의 자립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100만전도운동을 결단하며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논산지방(강기현 감리사)은 지난 17일 논산제일교회에서 ‘남선교회 논산지방연합회 3/4분기 순회예배 및 100만전도운동 전진대회’를 열었다. 5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린 예배는 신용학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논산제일교회 할렐루야 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 남문희 목사는 “순회예배와 100만전도 전진대회를 통해 논산지방의 30개 교회가 한 마음 한 가족으로 서로를 돕고 격려하며, 내 교회의 부흥이 아닌 영혼구원의 일념으로 논산의 복음화를 이루게 하는 일”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왜 100만 전도운동인가?’ 제목의 말씀을 들고 강단에 선 지학수 본부장(100만전도운동본부)은 “전도하면 전도된다”는 기본명제를 통해 “기도하고 성령과 동행하면 반드시 열매 맺을 것을 확신한다”며 참석자들을 전도의 길로 이끌었다. 논산지방 성도들은 이날 예배에서 비전교회를 위해 헌금했으며, 강기현 감리사(화악교회)가 축도했다.

신용학 회장은 “이번 순회예배 및 100만 전도운동 전진대회를 통해 논산지방이 하나가 되고, 전도를 통해 논산지방이 부흥하는 초석을 마련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면서 “계속해서 전도하는 논산지방이 되도록 전도의 불꽃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새벽을 깨우는 동탄시온교회
전교인 100만전도운동 동참 서약

   
 

기도로 하루를 깨우는 동탄시온교회(담임 하근수 목사) 성도 1500명이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100만전도운동’에 동참할 것을 결단했다. 영아부터 노년까지 전교인 새벽 기도운동을 펼치는 동탄시온교회는 특별히 지난 11일부터 3주간 열리는 2017새벽기도총진군 기간을 맞아, 24일 새벽예배를 통해 100만전도 전진대회를 가졌다.

대예배실 전 좌석과 강대상 앞을 채우고도 소예배실과 방송이 나오는 교회의 곳곳에서 새벽예배에 참여한 성도들은 1500명 남짓. 엄마 품에 안긴 갓난아이부터 지팡이를 짚은 노년에 이르기까지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하기 위한 발걸음이 동탄시온교회로 이어졌다.

특별히 이날 동탄시온교회 성도들은 새벽예배를 통해 100만전도 운동 전진대회를 갖고, 기도가 열매로 맺히도록 전도의 현장을 지키는 성도가 되겠다는 결단을 이어갔다. 100만전도운동본부 지학수 본부장으로부터 ‘왜 100만전도운동인가’ 제하의 설교를 들은 성도들은 “감리교회의 소중한 신앙유산인 민족을 구원하는 100만전도운동에 나부터 나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거리전도와 관계전도 등 개인적 전도활동 외에도 전도할 인력과 물질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전교회를 위한 헌신을 약속하며 비전교회에 전도지 100장을 후원할 수 있는 1만원 후원운동에도 참여했다. 또한 동탄시온교회는 교회차원에서도 비전교회와 전도물품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을 쾌척했다.

   
 

동탄시온교회는 또 이날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나부터 ’ 캠페인에 동참하며 하나님 앞에 올 곧은 그리스도인으로 살 것을 서약했다. 이날 성도들은 또 오후 예배 후 교회 앞 동탄센트럴 파크 주변에서 거리전도를 펼치기도 했다.

하근수 목사는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전도에 이어 전교인이 전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주일 오후 예배 후 전도하고 집에 돌아가는 동탄시온교회가 될 것”이라면서 “영혼을 살리는 일에 동탄시온교회 전 성도가 결단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도팀 문애숙 장로는 “춥던지 덥던지, 비오면 아파트 전도를 나가는 등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전도하고, 비전교회를 위해서도 전도하고 있다”고 전도팀에 대해 소개한 뒤 “앞으로 감리교회 가운데 전도의 모델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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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g0153 (73.250.120.250)
2017-10-07 03:08:27
지금 길바닥에 나가 "예수 천국, 불신지옥" 버젼으로 하는 전도가 과연 효율적일가 의문이다. 암울한 왜정때 천국이 먹혔고, 개발독재때 축복이 먹혀 오늘에 이르러 교계지도자는 아직도 아날로그고, 젊은이(60세 아래)는 디지탈 128비트로 빛의 속도로 달리고 있다. 바로 나와 당신이 물레방아 돌릴수 없는 지나간 물이다. 세계가 내 교구라는 비젼으로 해야한다.
잠자리채로 헌금 걷는 당신과 무선 무통장으로 국가를 초월한 헌금 걷는 나와 교인수와 헌금과 예산늘리고 고급승용차타고 호텔에서 기도회하는 당신과
안보이는 교회와 셀수 없는 세계도처의 교인을 보는 나와 뒤죽 박죽 엉킨
당신과 영혼이 완전히 자유로운 나와 비교가 되나!!!!!!
개혁하라. 너와 내가 물러나는 것이 개혁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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