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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토) 오후 4시, 한국과 세계 청년들을 향해 새로운 비전 외친다
이화목  |  godly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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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8월 11일 (금) 19:11:03
최종편집 : 2017년 08월 11일 (금) 20:30:29 [조회수 :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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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성령한국 청년대회 

8월 19일(토) 오후 4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한국과 세계 청년들을 향해 새로운 비전 외친다

 

 

한국교회가 새 힘을 얻어 새로운 성장하길

<2017 성령한국 청년대회>(이하, 성령한국)가 8월 19일(토) 오후 4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청년세대 뿐만 아니라, 청년정신으로 한국교회를 새롭게 일으키려는 모든 교회들을 초대합니다.

이번 대회는 무척 특별합니다. 첫째로, 한국교회에 순수기도운동이 점점 사라져가는 현실을 접한 이들의 뜨거운 애정이 담긴 까닭입니다. 그간 한국교회는 선교를 외치고, 통일을 외치면서 크고 작은 집회를 열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활절연합집회마저 개최하기 어려울 정도로 모든 집회가 개체교회 위주로 협소하게 위축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번 성령한국은 한국교회의 영성운동과 대형집회의 역사맥락을 이어가는 기도집회이자, 한국교회와 이 시대의 청년을 향해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봉헌이요, 다음세대를 향한 헌사의 성격이 강합니다. 우리의 기대는 이번 성령한국을 통해 한국교회가 새 힘을 얻고 새로운 성장의 길에 접어드는 것입니다. 청년들의 부흥은 물론입니다.

둘째, 초교파로 모이되, 대형교회만이 아니라 자립과 미자립을 불문하고 수많은 목회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광림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온누리교회, 지구촌교회, 신촌장로교회, 베다니교회, 만나교회, 꿈의교회 등을 비롯해 한국군목단,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CCC, 에스더기도운동 등 무수한 단체와 교회가 협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실무진으로 20대부터 40대에 이르는 젊은 목사님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영성 넘치는 연대성은 향후 한국교회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기대하게 하는 매개체로 서고 있습니다.

셋째, 한국사회가 잃어가고 있는 다음세대에게 성령의 호흡을 불어넣는 거의 유일한 영성의 통로라는 점입니다. 지금 한국사회는 최고의 청년 실업률과 자살률, 최저의 결혼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N포 세대’, 곧 인생의 다음이 없는 세대로 불린지도 오래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꿈과 비전까지 포기할 건가요? 우리는 이번 성령한국의 주제를 <THE SPIRIT>으로 정했습니다. 모세가 호렙산에 올라 하나님께 받았던 THE SPIRIT! 강력한 성령의 능력을 얻는 성령한국을 통하여 한국교회와 한국의 청년들이 새로운 힘과 능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모든 교회들이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능력을 얻고 한국교회를 넘어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갈 이 땅의 청년들을 위하여 뜨겁게 기도하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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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불사 (211.XXX.XXX.84)
2017-08-13 10:12:35
대마불사?

교회는 대형교회
집회는 대형집회
기도 또한 대형기도운동...

"너 예수께 조용히 나아가 네 마음을 쏟아놓으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아버지께서 들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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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잔치 (223.XXX.XXX.159)
2017-08-11 20:02:59
언제부터 당당뉴스가 광림교회의 기관지가 되었나?

"이번 대회는 무척 특별합니다. 첫째로, 한국교회에 순수기도운동과 대형집회가 점점 사라져가는 현실을 접한 광림교회와 담임목사님의 뜨거운 애정이 담긴 까닭입니다."

"광림의 모든 성도님들이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능력을 얻고 한국교회를 넘어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갈 이 땅의 청년들을 위하여 뜨겁게 기도하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광림교회 주보 광고에나 실릴 글이 어떻게 기사의 탈을 쓰고
이리도 버젖이 당당뉴스에 당당하게 실릴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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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멘 (183.XXX.XXX.239)
2017-08-13 06:07:55
광림교회 담임목사가 서울남연회 감독에 나오려고 판을 짜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감리교에 담임목사가 생겼나?

감독회장은 세습목사부터 순회목사로 지정하여

저기 멀리 삼남지방으로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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