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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문을 향해 슛! 구원을 위한 힘찬 발길영등포지방, 어린이 전도 위한 풋살대회 개최
100만전도운동본부  |  kmc100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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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8월 02일 (수) 16:37:16
최종편집 : 2017년 08월 03일 (목) 21:22:47 [조회수 : 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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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지방(강현승 감리사)이 어린이 전도와 정착을 위한 풋살대회를 개최했다. 영등포지방은 지난달 16일 영등포제일교회 옥상 풋살장에서 고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감리사기 풋살대회를 열었다. 영광교회, 예수마음교회, 양남교회, 도림교회, 영등포중앙교회, 대림교회, 영등포제일교회, 문래교회 등 8개 교회에서 14개 팀에서 총 100여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특별히 풋살대회를 준비하면서 광교회는 초등학교 6학년생 7명이 전도되는 놀라운 결과를 맛봤다. 이 밖에도 신일교회, 향연교회, 여의도교회도 축구전도를 통한 열매들이 맺어지고 있다.

이날 우승은 예수마음교회 A팀, 준우승은 예수마음교회 B팀이 차지했으며, 모든 어린이들에게 참가상이 주어졌다. 최우수선수상은 이상욱 어린이에게로 돌아갔다.

한편 어린이전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영등포지방은 오는 10월 남자어린이와 여자어린이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풋살·피구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20개 교회 500명의 어린이 참가와 100명 전도를 위해 영등포지방 교육부와 교회학교연합회, 청장년선교회, 여선교회가 협력하고 있으며, 교회학교살리기운동본부가 함께 한다.

이번 풋살대회에 대해 김성기 목사(교회학교살리기운동본부 사무총장)는 “학교 앞 전도를 통해 어린이들과 가까워지고, 풋살이나 피구와 같이 아이들이 흥미있어 할 체육대회를 알리면 전도되는 확률이 높아진다”면서 “교회 밖, 여전히 많은 아이들을 전도하는 데에 교회들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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