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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장로가 됩시다"장로회전국연합회 부부영성수련회,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반대하는 성명서 채택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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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7월 05일 (수) 18:32:11
최종편집 : 2017년 07월 10일 (월) 21:25:04 [조회수 : 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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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의 1만 5천여 장로들의 <2017 장로회전국연합회 부부 영성수련회>가 “변화와 혁신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장로회(습3:17)”를 주제로 5일(수)부터 사흘간 강원도 홍천의 대명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됐다.

올해 수련회는 감독, 감독회장 선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등록인원 2,149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5일 오후 2시 30분, 박의석 장로(대회준비위원장)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전명구 감독회장이 설교한 것을 비롯하여 윤보환 감독(중부)과 직전 장로회전국연합회장 최광혁 장로가 격려사를 했으며 원로장로회총연합회 회장 송현순 장로와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 김철중 장로, 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 김명숙 장로,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직전회장 임성이 장로 등이 각각 축사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하며 감리회의 100만전도운동에 장로회전국연합회가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감독회장은 “100만전도운도은 단순하게 교인 숫자를 늘리는 전도마케팅이나 얄팍한 인간적인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운동”이라며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과 죤 웨슬리의 뜨거운 가슴, 하디와 스톡스, 리드, 캠밸 선교사의 산기도 후 성령 충만함으로 구령열에 불탔듯이 다시 한 번 뜨거운 성령운동을 통하여 다시 부흥하는 감리교회가 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로회전국연합회의 이풍구 회장은 인사말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에 장로회전국연합회가 감리교회의 꿈이 되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장로회를 만들어 나가며 장로의 위상을 높이고 장로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여 장로다운 장로, 존경받는 장로, 품위있는 장로가 되는데 힘쓰겠다”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장로가 되자”고 독려했다.

 

   
▲ 장로회전국연합회의 이풍구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수련회에 참석한 장로들은 “나라의 안녕과 평화통일을 위하여(교회학교전국연합회 회장 김진열장로)”, “한국교회와 감리교회의 부흥을 위하여(장로회중앙연회 회장 강남석 장로)”, “장로회발전과 영성수련회를 위하여(장로회충북연회 회장 강석만 장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개회예배에서 드려진 회원들의 헌금을 100만전도운동본부(1천만원), 생명을나누는사람들(900만원), 비전케어(500만원), 미자립교회긴급의료기금(500만원)에 각각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이어 영성수련회 참가자 일동의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여 전 회원이 기립한 가운데 낭독하고 윤보환 동성애대책위원장이 평신도 단체장들에게 동성애대책위원회의 지도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한편 대회장인 이풍구 장로가 석종흠 장로외 60명의 장로들에게 장로근속 표창장을 수여했다.

개회예배 이후 유영완 감독(충청연회)의 주제강연후 지학수 100만전도운동본부장의 본부정책 특강, 김학중 목사(꿈의교회)와 하근수 목사(동탄시온교회), 서동원 목사(은혜교회)의 영성의 시간, 이길수 목사(예향교회)와 김영수 목사(낙원교회)가 인도하는 새벽기도, 종교개혁500주년을 기념하여 김홍기 교수(전 감신총장)의 특강, 장찬영 목사(디트로이트 한인연합교회)의 특강, 김영실 박사(클레아몬트대학원)의 특강이 각각 이어질 예정이다.

 

   
 

 

 

 

 

 

   
▲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채택하는 장로회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반대하는 성명서

 

우리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는 하나님이 이 땅의 사람들을 사랑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을 믿으며, 이 복음을 온 인류에 전파할 사명을 갖는다. 이에 온 인류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자로 사람을 차별 없이 사랑하는 것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임을 믿는다. 그러나 이웃을 사랑하지만, 죄를 권장해서는 안 되며 죄를 방치해서도 안 된다는 것도 그리스도인의 사명임을 믿는다.

우리는 동성애자도 사랑해야 할 이웃이지만, 동성애 자체는 변태적 성행위로서 성경적으로 엄격히 금하고 있는 죄악임이 분명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용인될 수 없는 행위이기에, 동성애와 동성애를 조장할 수 있는 차별금지법과 이에 관련된 모든 제도는 물론이고, 이를 권장하는 행위도 반대함을 공개적으로 천명한다.

이에 모든 사람들에게 동성애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동성애는 우리가 힘을 다해 싸워야 할 ‘죄악’임을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해 다음과 같은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하나. 동성애와 동성애를 조장할 수 있는 차별금지법과 동성애가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일체의 행위와 동성애를 조장하는 행정적 지원이나 관련된 행사, 동성애를 옹호하는 정치인과 정치 활동에 대해 반대하고 저지한다.

하나. 동성애가 죄라는 사실을 인지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뿐만 아니라,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시도와 세력에 대해서는 모든 기독교 교단과 단체가 연대하여 끝까지 맞서 반대하고 저지한다.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에 빠진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여 그들이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 품 안에서 바른 삶을 살 수 있도록 치유하고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하나. 기독교대한감리회 모든 목회자를 비롯한 성도들이 앞장서서,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확산되지 않도록 법적 규정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7. 7. 5.

장로회전국연합회 영성수련회 참가자 일동

 

 

 

   
▲ 등록과 인사
   
   
▲ 대회기와 연회별기 입장
   
▲ 개회선언 - 이풍구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

 

   
▲ 개회예배 사회 - 박의식 장로(준비위원장)
   
▲ 기도 - 이자경 장로(여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 성경봉독 - 유재영 권사(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 특별찬양 - 서울남연회 장로 찬양단
   
   
▲ 말씀선포 - 전명구 감독회장 "여기가 좋사오니"
   
 
   
▲ 통성기도
   
   
 
   
▲ 봉헌찬양 - 김수진 (팝페라CCM가수)
   
 
   
▲ 특별기도- 1.나라의 안녕과 평화통일을 위하여(교회학교전국연합회 회장 김진열장로), 2. 한국교회와 감리교회의 부흥을 위하여(장로회중앙연회 회장 강남석 장로), 3.장로회발전과 영성수련회를 위하여(장로회충북연회 회장 강석만 장로)
   
▲ 대회장 인사 및 내빈소개 - 이풍구 회장
   
▲ 연회별 임원 인사
   
▲ 격려사 - 윤보환 감독(중부연회)
   
▲ 축사 - 송현순 장로(원로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 축사 - 김철중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 축사 - 김명숙 장로(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 축사 - 임성이 장로(한국여성교회연합회 직전회장)
   
▲ 후원금 전달 - 100만전도운동본부(지학수 본부장)
   
▲ 후원금전달 -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 후원금전달 - 비전케어
   
▲ 후원금전달 - 미자립교회긴급의료기금

 

   
▲ 근속장로 표창
   
▲ 동성애와 처별금지법 반대 성명서 낭독
   
▲ 기독교대한감리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 윤보환 감독이 평신도단체장들에게 지도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 광고 - 총무 전기형 장로
   
   
 
   
   
▲ 축도 - 강승진 감독(서울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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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134.XXX.XXX.233)
2017-07-05 19:21:10
장로회는 해체되어야 할 단체이다.
감리교회에 왜 장로회가 필요한가?

남선교회 여선교회 청장년회 청년회 교회학교연합회...
이렇게 기능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체가 있어 부족함이 없다.

장로라는 직분으로 잉여단체를 만들어 교권을 향한 정치적 행위를 일삼으며,
천민자본주의 영성으로 기독교적인 사랑과 배려는 개에게 준지 오래며,
장로(회)라는 명예와 영광을 위해 만들어 기득권을 유지하는 모습은 꼴보기도 싫다.

영성은 천밈자보주의 영성이다.
역사의식이 없으니 막무가내식 보수적인 정치적 편향성은 아주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사회적 책임 역시 부족하여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며 약자를 우습게 생각하는 언행으로 사회에서 영향력도 없다.
젊은 목사들을 우습게 여기며,,,
자신들 뜻대로 교회운영(?)이 안된다고 교인들 선동하여 목사들 몰아내며...

도대체 장로회가 왜 필요한가?
그렇다면...권사회는 필요 없는가?
그렇다면...집사회는 필요 없는가?

아마도 권사회 집사회를 조직하자면... 장로회가 절대 반대할 것이다.

장로회는 해체해야 맞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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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7
그래도 (203.XXX.XXX.78)
2017-07-09 14:08:08
목사보다는 훌륭하다. 목사들은 임의단체 만들지 않는가? 하다 못해 장로회는 후원금이라도 지원하지만, 목사들은 받아먹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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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샬롬~ (59.XXX.XXX.237)
2017-07-07 05:44:34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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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산돌 함창석 장로 (49.XXX.XXX.36)
2017-07-09 16:37:28
슬하(膝下)
산돌 함창석 장로

오른 쪽에서 그늘 되어
낮의 해가 아니 상하게 하며
밤의 달도 해치지 아니 하리라하니

낮 이면 구름과 연기로
더위를 피하는 초막을 지어 숨으며
밤에는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졸거나 주무시지 아니 하시고
새사냥꾼의 올무로부터
우리의 영혼을 지키시는 여호와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원수로부터 벗어나도록 하시며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춰 주셔

공중에 사무치는 진실
주의 인자하심이 참 보배로우시니
사람들이 날개 그늘에 피하며

삼키려는 자 비방을 막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시니
재앙이 지나기까지 주께 피하리라

어버이 보살핌 속에서
때로는 형조부모 무릎 아래로
보호를 받는 테두리 안에 이르더니

과거지사야 어찌 되었건
질병과 절망에 찌들었던 표정에서
신실하신 하나님 크신 사랑에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을까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 지날 때 혹 그의 그림자라도

산을 향해 눈을 들리니
나의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천지를 지으신 주 여호와로 부터요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만군의 주 여호와를 향하여 외침에
나의 피난처며 내 요새시기에

침상에서도 즐겁게 부르면서
나의 영혼이 만족하고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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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포이멘 (183.XXX.XXX.239)
2017-07-07 16:15:30
장로교의 장로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다.
.

그런데 감리교의 장로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잉여 인력이고 잉여 조직인데...

장로교 장로들이 부러워서 만든 게 감리교 장로가 아닌가?

그리고

장로교 장로들은 성도들이 뽑는데 감리교 장로들은 목사가 뽑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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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게스트 (134.XXX.XXX.233)
2017-07-05 19:21:10
장로회는 해체되어야 할 단체이다.
감리교회에 왜 장로회가 필요한가?

남선교회 여선교회 청장년회 청년회 교회학교연합회...
이렇게 기능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체가 있어 부족함이 없다.

장로라는 직분으로 잉여단체를 만들어 교권을 향한 정치적 행위를 일삼으며,
천민자본주의 영성으로 기독교적인 사랑과 배려는 개에게 준지 오래며,
장로(회)라는 명예와 영광을 위해 만들어 기득권을 유지하는 모습은 꼴보기도 싫다.

영성은 천밈자보주의 영성이다.
역사의식이 없으니 막무가내식 보수적인 정치적 편향성은 아주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사회적 책임 역시 부족하여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며 약자를 우습게 생각하는 언행으로 사회에서 영향력도 없다.
젊은 목사들을 우습게 여기며,,,
자신들 뜻대로 교회운영(?)이 안된다고 교인들 선동하여 목사들 몰아내며...

도대체 장로회가 왜 필요한가?
그렇다면...권사회는 필요 없는가?
그렇다면...집사회는 필요 없는가?

아마도 권사회 집사회를 조직하자면... 장로회가 절대 반대할 것이다.

장로회는 해체해야 맞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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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7
그래도 (203.XXX.XXX.78)
2017-07-09 14:08:08
목사보다는 훌륭하다. 목사들은 임의단체 만들지 않는가? 하다 못해 장로회는 후원금이라도 지원하지만, 목사들은 받아먹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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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샬롬~ (59.XXX.XXX.237)
2017-07-07 05:44:34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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