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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협성동문회 “섬기는 사명자” 다짐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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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5월 10일 (수) 09:25:46
최종편집 : 2017년 05월 12일 (금) 21:11:29 [조회수 : 5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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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협성 총동문회(회장 곽춘식 목사)가 주최한 '미주협성 선교대회 2017'이 지난 5월 4일부터 5일까지 캘리포니아 밸리 하워드존스호텔에서 '서로 발을 씻어 주라(Wash one another's feet! 요 13:14)'를 주제로 개최됐다.

미주협성총동문회는 예배와 사명집회,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동문간의 우애와 사명을 재확인 했다. 윤보환 감독(중부연회)감독이 ‘거룩한 계보’를 제목으로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했으며 협성동문간의 소개와 동문회 발전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전명구 감독회장의 사명집회와 조헌영 목사(오렌지지방 큰빛교회)의 폐회 예배로 미주협성선교대회를 마쳤다.

올해로 협성대학교 개교 40주년을 맞은 미주협성 총동문회는  동문인 전명구 감독회장과 윤보환 감독 그리고 진인문 감독이 섬김의 종으로 세움 받은데 대해 의미를 부여하면서 감독회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00만 전도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복음전도의 사명을 같이하기를 다짐했다.

특별히 동문들 중 이번 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김건형, 박현두, 장 원’ 동문에게 목사 안수 축하 패를 전달하고 선교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도록 도움을 준 전명구 감독회장과 윤보환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리고 미주지역에 흩어진 디아스포라(Diaspora)로 부르심에 응답하며 참된 복음을 위해 ‘섬기는 사명자’로 전진하는 미주협성총동문회가 되기를 다짐하며 선교대회를 마쳤다.

   
   
   
 
   
   
   
 

 

미주감신동문회도 모여

 

   
▲ 미주감신동문회

한편 첫날 저녁 감신동문회가 밸리하나로교회에서 모여 류도형 목사(아틀란타광림교회)를 미주연회 감신동문회장으로 추대했다. 부회장은 M.div출신이 맡기로 하고 공병영 목사를 미주감신동문회 부회장에 선출했다.

미주지역의 감신동문회는 그동안 KMC와 UMC가 통합운영되어 왔다. 그러나 두 동문회간에 소통이 적어 오히려 조직과 동문회 활동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교단별로 분리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미주감신동문회를 조직하기 위해 미주연회를 방문한 감신총동문회 회장인 남문희 목사는 “미주 지역의 동문들이 디아스포라 같이 흩어져 연락을 갖지 못하고 있다”며 동문들간의 소통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으며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고 별도로 6명의 동문들에게는 격려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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