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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학교, 꿈의 무대에서다고촌아트홀 꿈의 관현악학교 정기연주회
김종엽  |  carthal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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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1월 23일 (월) 13:35:31
최종편집 : 2017년 01월 25일 (수) 15:30:02 [조회수 : 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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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의 역사를 가진 ‘고촌아트홀 꿈의 관현악학교(이하 꿈의 관현악학교)’가 1월 21일 여의도 KBS홀에서 교육계 인사, 지역 인사, 학부모 등 약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기초과정인 프리오케스트라, 합창과정인 김포소년소녀합창단, 관악기 위주의 윈드오케스트라, 기본 합주과정인 어린이오케스트라와 심화 합주과정인 청소년오케스트라, 청년들로 구성된 웨슬리오케스트라가 베토벤의 피델리오 서곡와 에그몬트의 서곡 등 웅장함이 가득한, 힘찬 연주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꿈의 관현악학교 박정훈 교장(고촌감리교회 담임목사)은 “이 무대가 있기까지 가장 수고하고 성실하게 연습하며 노력한 우리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우리 학생들의 꿈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행복한 밤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꿈의 관현악학교>는 동네 아이들에게 오케스트라 활동 가르치며, 음악을 통해 배려와 하모니를 배우고, 활동하게 하는 꿈의 학교이다.

<꿈의 관현악학교>는 약 500여명의 김포지역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매주 토요일 주체적으로 활동하고 매년 8월의 ‘평화음악회’와 1~2월에 ‘정기연주회’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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