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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장님 속회를 살리고 싶으신가요?”정성학 목사 著 「속장님 우리 속장님」, 「나는 행복한 셀리더」, 「구역장 네비게이션」 출판감사예배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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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12월 19일 (월) 21:56:59
최종편집 : 2016년 12월 23일 (금) 14:37:03 [조회수 : 4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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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케익 나눔

정성학 목사(제주 기적의교회. 21세기 성경연구원 원장)의 저서 「속장님 우리 속장님」, 「나는 행복한 셀리더」, 「구역장 네비게이션」의 출판감사예배가 19일 오후 이화동로터리의 여전도회관2층 김마리아 홀에서 개최됐다.

30여권에 이르는 설교집과 성경연구 자료집, 칼럼집 등 다작을 이어 온 정성학 목사가 이번에는 교회의 소그룹 지도자인 속장, 셀 리더, 구역장을 훈련하고 양육하기 위해 책을 펴 낸 것. 이 책 역시 그 유명한 정성학 목사 소유의 25년 된 낡은 편집용 컴퓨터에서 나왔다.

정성학 목사가 펴낸 3종의 이 책들은 제목만 다를 뿐 내용상 모두 같은 내용이다. 교단별로 소그룹 운동과 지도자를 달리 호칭하는 이유로 책 제목을 속장, 셀리더, 구역장 등으로 구분하고 내용도 교단별 현실에 맞게 편집한 차이가 있을 뿐이다.

어느 연회 속장세미나를 준비해 달라는 감리회 교육국의 요청이 계기가 되어 세상에 나왔으며 개체교회에서 많게는 100권 이상씩 대량으로 구입해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성학 목사는 “오직 소그룹 세우기에만 삶을 바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며 “교회의 소그룹 지도자(속장, 셀리더, 구역장, 목장 등)들에게 한 권씩 나누어 주고 하루 이틀 만에 읽고 소그룹을 맡기면 행복한 목회, 건강한 소그룹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그의 페이스북에서 밝혔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도 “ 이 책 한 권으로 셀 리더가 가져야 할 셀에 대한 기본 개념과 셀의 부흥을 위한 아이디어, 셀 리더의 자격과 필요한 훈련이 총망라되어 있어서 목회 현장에서 너무나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적극 추천하고 있다.

이 외에 신경하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전 감독회장), 김동엽 목사(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 순복음교회) 등이 극찬과 함께 이 책을 추천했다.

 

   
▲ 인사 - 정성학 목사

 

“우거지국이라도 한 그릇 대접하겠다”며 그동안 도움과 관심을 보인 지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초청한 출판감사예배는 선종욱 목사(21C 성경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사회, 진인문 감독(경기연회)과 김일고 목사(전 충북연회 감독)의 기도, 전명구 감독회장의 설교, 왕대일 교수(감신대 구약학)의 서평, 정성학 목사의 인사말과 구본흥 목사(북성교회 원로)의 축도로 진행됐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설교에서 “이 책을 보면 건강한 속회와 속장의 사명을 중심으로 건강한 교회를 꿈꿀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소개하고 “이 책을 모든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고 말했다.

서평을 한 왕대일 교수는 “정성학 목사의 영적 건강함과 건강한 목회를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건강한 책”이라고 소개했다.

정성학 목사의 도서출판을 축하하기 위해 임사자들 외에도 김기택 전 임시감독회장을 비롯해 목회자와 평신도 등 200여명이 출판감사예배에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많은 타교단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정성학 목사의 교단을 초월한 교류를 엿볼 수 있었다.

 

   
 

 

   
▲ 사회 - 선종욱 목사
   
▲ 기도 - 진인문 감독(경기연회)
   
▲ 찬양 - 신은주 사모(서울교회)
   
 
   
▲ 설교 - 전명구 감독회장
   
   
 
   
   
   
 
   
 
   
▲ 서평 - 왕대일 교수(감신대)
   
   
 
   
▲ 축하케익 나눔
   
▲ 기도 - 김일고 목사(전 충북연회 감독)
   
▲ 축도 - 구본흥 목사(북성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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