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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지킬, 밤에는 하이드D교회 Y목사 얘기 , 낮말은 교인들이 듣고, 밤말은 집사가 들어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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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7월 11일 (화) 00:00:00 [조회수 : 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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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총회장까지 지낸사람으로서 교회 여성과 불미스런 일로 당회에 사임서까지 제출한 D교회 Y목사는 낮에는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전하는 성스럽고 도덕적인 성직자였지만 밤에는 교회 여성신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놓은 세속적인 목회자임이 밝혀졌다.

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O집사는 2005년 11월 20일 Y목사가 자신에게 음담패설을 했다고 털어놓았으며, 이 내용을 검찰에 추가내용으로 제출했던 것을 통해서 알려졌다.

그 내용에 의하면 Y목사가 자신에게 용서와 사과를 빌겠다고 자신을 불러내어 나갔지만 용서와 사과는 커녕, “포르노를 보고 갈비를 먹으면 **된다, **하기 위하여 남자들이 사창가에 간다”, 심지어는 자신의 **를 내놓으며 ****까지 요구한 내용이 담겨있다.

이는 Y목사는 낮에는 지킬이었지만 저녁에는 하이드로 변한 목회자의 이중성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인 것이다. 그래서 낮말은 성도들이 듣고, 밤말은 O집사가 듣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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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희 (220.123.104.51)
2006-07-21 19:56:46
노을님..
이미 법적으로 다 인정된 사실이며 그 목사인 시인한 것들입니다.

증인이 없는 줄 알고 끝까지 버티다가 녹음테이프를 들려주자 어쩔수 없이

자인하게 된것이지요...

증거를 들이대지 않으면 결단코 하느님에게 맹세하며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사람들

입니다.

이 목사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재수없게 드러난 것뿐이지 드러나지 않는 목사는

더욱 많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대형교회 목사들의 대부분의 거의 부정을 저질렀다고 보면 됩니다.

합의금으로 몇억원씩 갇다바친 김홍도 목사나 조용기 목사 곽선희 목사등은 그 대표적 인물들입니다.


보기 전에는 믿지 않으니, 거짓목사들이 당당하게 활개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 눈으로 보지 않으면 믿지 못하는 그 맹신. 그 목사들의 설교가 과연 복음인지

구덩이에 빠뜨리는 사이비 복음인지 분간을 못하니 그들에게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 목사들은 자신들이 하느님은 절대 실존하지 않는다고 믿으면서도 교인들에게는 믿음있는 척하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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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220.116.42.106)
2006-07-12 00:16:41
안보면 못믿는다
본적도없는데 믿고싶은것만 믿고 싶겠지요... 청교도원장 전광훈이란놈 <먹사> 클릭해보세요 한번 하고싶다고해서 빤쓰벗고오면 자기신자라고하네요..집문서 가져오라고해서 가져오면 자기신자래요 자기교회에 그런 신자가 60%는된다고 목사모아놓고 맹신자 모아놓고 자랑한답니다 .......눈물만 나옵니다 이땅에 대형교회는97%는망해야되고 70%의교회는 없어져야하고 목사는80%는 천당에 가야합니다.....꼭클릭하시고요 이개만도 못한넘이 예장 합동에 감투도쓰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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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61.96.144.188)
2006-07-11 13:59:06
사실확인이 된 기사인지 궁금합니다.
당당뉴스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가끔 이곳을 들르지만 이런 글들을 보면 갑갑함을 느낌니다. 황규학님의 글은 분쟁이 일어난 당사자중 한쪽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에 불과하다는 생각입니다.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더라도 이글이 목적하는 바가 무엇인지 사람과 사람사이에 일어나는 분쟁처럼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일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제 자신도 분쟁으로 인해 적지않은 재판에 출석해보았지만 고소장이라는것 명확하게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우기 민감하게 사태가 장기화되어지면서 쌍방이 서로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쪽의 주장을 마치 사실인양, 내가 직접 목격한양 공론화시킨다면 이 지면을 누가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 우연히 사건의 한 부분을 가까이서 볼 기회가 되어 접해보았지만 제가 보기에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도분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신앙적모습은 아니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제 개인적인 의견에 불과하지요?) 더구나 기사 내용은 기사거리가 될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기면말고하는 이런 식의 기사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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