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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내가 릭워렌 안수했다"믿음과 비젼을 갖고 큰 꿈을 실현하라고 안수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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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7월 10일 (월) 00:00:00 [조회수 : 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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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는 7월 9일 3부 예배 광고에서 새들백교회 담임인 릭워렌 목사의 집회 광고를 하면서 자신이 달라스 집회를 하던 중, 릭워렌목사를 안수했다고 주장했다. 집회가 끝나자, 당시 그 집회에 참석했던 한 젊은이가 자신에게 와서 캘리포니아에서 교회 개척을 할려고 하니 안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목사는 "당시 믿음과 비젼을 갖고 큰 꿈을 실현하라"고 안수했다는 것. 현재 릭워렌 목사는 성도 6만명이나 되는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그의 책 "목적을 이끄는 삶"은 2,300백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 셀러이기도 하며, 저널 "The Times" 는 릭워렌 목사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 중의 한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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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220.116.42.100)
2006-07-10 21:52:06
여의도의 어르신 조엘리먹사만
생각하면 여의도교인들이 안스럽다...여자문제 <아마 불란서>...아들들문제...아들 군대는...교회재산 유용은<아들사업전용>...경호원없이 못다니는이유... 교회재정투명성... 교회권력...기타등등....어르신 조엘리먹사가 천국가면 나는 그곳에서 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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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125.57.160.65)
2006-07-10 18:04:06
이 주장은 사실이 맞을 것입니다.
조 목사가 가끔 이런 간증을 설교시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릭 웨렌 목사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문제의 초점은 여기 안수로 인하여 조 목사가 건전에 보장이라도 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실예로 한가지만 듭니다.
비둔하여 제 의자에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저주 받아 죽은 엘리 제사장을 아실 것입니다.
그는 한나의 기도에 야훼의 이름으로 축복하여 그대로 된 것입니다.
이는 엘리의 망할 신앙이라도 직분은 하나님이 주셨으므로 그 직분에 따른 공적인 것에는 하나님도 인정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와 같이 조 목사도 엘리 제사장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염두에 두면은 이러한 문제로 고민치 않을 것입니다.
동시에 지금에 조 목사의 자녀들은 마치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를 영락없이 닮은 전철을 밟고 있다는 것입니다.

조 목사의 이러한 야심찬 주장에 미혹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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