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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자치연회 출범. 감독에 박효성 목사 선출볼티모어의 유서깊은 러블리레인 연합감리교회에서 제24회 미주특별연회 개최
관리감독체제 벗고 자치연회로 새출발. 총무에 김영민 목사 선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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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04월 27일 (수) 19:03:22
최종편집 : 2016년 05월 01일 (일) 23:08:32 [조회수 : 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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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연회가 자치법에 따라 간접선거를 실시해 박효성 목사를 감독에 선출했다. 우측은 총무로 선출된 김영민 목사

 

3보

박효성 목사 미주자치연회 감독에 선출

자치법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조차 불투명했던 미주연회가 마지막 회집에서 자치법의 결의는 물론 차기 감독으로 박효성 목사를 선출해 내며 일거에 안정을 되찾았다. 2년 겸임의 연회 총무는 김영민 목사(하모니교회)가 선출됐다.

전날 자치법의 골격인 2개의 교구제가 결의되지 못하며 위기를 맞았던 미주연회였지만 감독선거 방식까지 포함해 전권을 위임받은 실행위가 극적인 합의안을 제시해 냄으로써 반전에 성공했다.

회무 마지막 날의 오후 까지도 실행위가 자치법의 세부 규정에서 합의를 이끌어 내지 못하며 연회원들의 가슴을 졸였다. 그러나 자치법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미주연회의 존립자체가 위협을 받는다는데 공감대가 이루어지면서 많은 양보들이 이루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감독회장도 “자치법을 결의하지 못할 경우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며 연회원들과 실행위원들의 양보와 협력을 당부했다.

실행부위원회가 합의하고 연회에서 가결된 합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 2교구제를 택하지 않고 한 연회로 가는 골격을 유지 한다. △ 감독 1인 △ 총무 1인 △ 간사 2인(업무분담)을 둔다 등이다.

또, △자치법 원안의 골격을 유지하되 자치법 개정위원회를 실행위에 두어 자치법을 다듬어 가기로 하고 △감독선거를 간선제로 하되 △다만 간선제 선거인단을 구성하기 위한 환경이 현재 갖춰져 있지 않으므로 이번 회기에 한해서 실행위가 선거인단이 되어 감독을 선출하기로 경과조치를 두기로 했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발의된 자치법안을 포함해 실행부위원회의 합의안을 전체회의에 상정해 만장일치의 결의를 이끌어 냈다. 연회원들은 기립하여 자치법안의 가결을 환영했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박효성 목사가 실행부위원회에서 감독으로 선출됐음을 연회원들에게 알렸다.

박효성 목사는 기립한 연회원들의 오래고 큰 박수를 받으며 단에 올라 감리회 예식을 따라 취임식을 가졌다. 박효성 목사는 전용재 감독회장과 전 연회원들 앞에서 “감독의 직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감독취임 선서를 했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그동안 협력해 준 연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신임 감독인 박효성 목사에게 의사봉을 전달하고 연회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단을 내려갔다.

박효성 감독은 취임사에서 “가까웠던 분들 멀었던 분들 모두 과거의 일은 잊어버리고 자치원년에 미래를 위해 함께 한마음으로 일해 나가자”고 협력을 당부했다.

이렇게 정상적인 감독을 선출해 냄으로써 2008년 초대 감독선거 이후 계속됐던 갈등과 대립을 극복하고 미주연회가 임시조치법 등의 관리감독체제를 벗어나 정상화 됐다.

앞서 연회 3일째 은퇴찬하예식과 목사안수식이 거행됐다. 특히 안수식에서 스텐리존스 선교사가 쓰던 기도대를 안수대로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안수받은 이들에게 희생정신을 강조하며 죽도록 충성할 것을 권면했다. 안수를 받은 이들은 정회원에 허입했다.

건의안심사위원회에서 보고된 △미주연회 은급의 본국 귀환 △미국 카나다 남미의 선교협력위해 특별위 조직 구성 △미서북부 남지방을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지방으로 명칭변경 요청 △오렌지지방 분할청원 등이 만장일치로 결의 됐다.

 

 

   
▲ 볼티모어의 러블리래인교회에서 제24회 미주특별연회가 개최됐다. 이번 연회는 미주연회의 자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전기가 될 전망이다.

 

2보 

둘째날, 캐나다 2개지방 교역자성품통과 유예

둘째날 회무는 연회기관인 청암아카데미, 미주감리교신학교, 기독교교육연구소의 보고를 시작으로 준회원과 정회원 허입자에 대한 품행통과가 있었다.

2016년 연회에서 준회원에 허입한 이(9명)는 이한림 박성환 에리카 정삼열 이기정 장종일 최해순 박영남 이수호 이규욱 전도사이고 안수받고 정회원에 허입할 이는 전진수 김주성 마정훈 이상재 신성근 이동근 올리비아 이광유 범민훈 조규홍 등 10명이다. 이들은 연회 3일째에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번 연회에서 은퇴하는 이는 김건도, 유상범, 조동삼, 이성근(이상 자원은퇴) 목사이다. 성역30주년을 맞아 근속표창을 받은 이는 신광섭 이만영 전석호 정동광 조헌영 주영호 최석규 현종윤 목사이다.

이어 과정고시, 자격심사 위원회가 캐나다 중앙지방과 캐나다서지방의 교역자가 참여하지 않아 품행통과가 되지 못했다고 보고했다.(추후 이들 두 지방의 품행통과가 허락됐다)

특히 남부연회로 이명해 간 캐나다중앙지방이 이명과정에서 입법의회를 거치지 않은 불법이 있다는 지적이 연회원들 사이에서 나오자 감독회장은 △지난해 연회에서 이명결의가 있었음에도 서기록에 누락되어 있던 점 △감독회의에서 이명이 결의된 점 △남부연회에서 박수로 소개된 점 등을 들어 이명과정에 불법이 있었다는 한 연회원의 주장을 부정했다.

감독회장은 그러면서도 “△연회간의 행정적인 절차가 완결되지 않았고 △무엇보다 이명의 전제조건인 입법의회 의결이 없었던 점”을 들어 “법을 따라 진행하는데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인정한다”고 하고는 “이번 연회까지는 캐나다 중앙지방이 미주연회 소속”이라고 분명하게 못 박았다. 또한 추후 입법의회에서 캐나다가 연회경계법상 남부연회소속임을 결의하여 (남부연회 소속을)인정받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투표

 

위기의 자치법, 미주연회 생사의 기로에 서다.

미주연회가 올해 연회에서 자치법을 결의하여 자치원년으로 삼고자 했지만 첫 단추부터 끼워지지 않으며 난항에 빠졌다. 발전위원회에서 지난 1년 동안 준비한 자치법안의 골격이자 첫 조항인 2개 교구회 설치가 찬성 64, 반대 48, 기권 4표로써 출석(195명) 과반수(98명 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해 부결됐기 때문이다.

총회 장정개정위원회와도 같은 미주연회발전위는 감독선거를 둘러싸고 지난 6년간 벌어진 미주연회 갈등의 재연을 방지하자는 취지에서 ‘감독을 두되 미주연회를 대서양교구와 태평양교구로 나누어 각 교구를 대표하는 교구회장에게 사업과 행정을 총괄토록 하는 법안’을 상정했었다.

이 법안을 두고 찬반 토론이 치열하게 진행됐다. 반대하는 측은 이 법안이 분열의 영구화를 가져올 것이고 기득권자들의 정치적 나눠먹기라고 비난했고, 찬성하는 측은 모이면 다투게 되는 현실상 아직은 하나되기는 시기상조라는 현실론과 2개 교구제가 지난해 연회에서의 결의사항이므로 지켜야 한다며 부딪혔다.

미주연회가 하나 되는 것을 두고 독이니 약이니 하며 시각차가 좁혀지지 앉자 감독회장이 토론을 종결하고 투표를 진행했다. 이 때 문제점은 당시 재석인원이 110여명인 상태에서 가결에 필요한 과반수인 98명 이상의 표를 얻으려면 거의 만장일치에 가까워야 했다는 점이다. 타당하지 않아 보이는 이 현상은 등록(226명)만 해 놓고 실체 참석은 하지 않은 결과였다. 그리고 우려는 현실이 됐다.

더 심각한 것은, 의견이 갈리며 자치법안을 결의하지 못할 경우 미주연회의 존립이 위태로워 진다는데 있었다. 감독회장조차도 수차례에 걸쳐 경고하고 우려했던 바, 지난해 입법의회에서 미주연회관련 법안이 모두 삭제되고 ‘자치법에 준한다’는 조항만 남겨졌는데 미주연회가 자치법을 결의해 내지 못하면 ‘법적 미아’상태가 된다는 것이었다. 일부에서 자치법이 부결되면 모법인 장정으로 돌아가면 된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미 미주연회 관련법이 삭제되었으므로 돌아갈 법도 없었다.

그러나 결과는 법을 사장시켜 버리는 결과로 나타났다. 감독회장은 “이건 사고연회보다 심각한 상황”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어떤 법안이 나와도 의견이 분분하여 만장일치에 가까운 표결결과가 아니면 자치법 결의가 힘들 것이라는 절망감이 연회장을 압도했다.

감독회장은 긴 정회시간을 갖고 대책을 논의했으나 난국을 해결할 묘수를 찾지 못했다. 그리고 발전위원 8명 전원이 모두를 만족할 만한 법안을 만들어 내지 못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감독회장은 “지금 회의 구조가 의결정족수에 시달리다 보니 어느 안이던 98명 이상이 찬성해 주지 않으면 만들어지지 않는다. 모종의 결론이 안나오면 사고연회가 아니라 미주연회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다. 아까 반대하셨던 분들 중심으로 대안을 만들어 내라”며 대책위원회를 긴급 구성하고 대안을 만들게 했다. 다시 긴 정회시간이 이어졌다.

저녁식사 이후 다시 모였지만 모두를 만족할만한 법안은 나오지 않았다. 기존 자치법중에서 ‘2개 교구제’를 ‘한 개의 연회’로 문구만 바꾼 수준이었고 연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 내기란 힘들어 보였다. 모법인 교리와 장정을 대부분 차용해서는 자치법의 의미가 없다는 자치무용론도 제기됐다.

출구를 찾지 못하던 미주연회는 감독의 권한을 조정하고 의견일치를 보이지 못하던 감독선거 간선제를 채택하는 방향으로 법안을 준비하여 다음날 회집에 내놓기로 하고 전권을 실행부위원회에 위임했다. 실행부위원회는 새벽까지 논의를 이어갔다. 그러나 합의에 이르는데 진통을 겪고 있다.

앞서 감독선거의 직선제와 간선제를 두고 격론이 일었지만 의견수렴을 위한 표결에서 간선제가 세배 많은 지지를 얻어냈다. 간선제의 골자는, 투표권자를 제비뽑기로 정하고 피선거권자를 토론없이 무기명으로 3인을 추천하여 과반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하는 방식이다.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인을 대상으로 재투표하여 다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한다.

 

 

1보

조선선교 133주년 기념연회 ‘볼티모어에서 볼티모어까지’

 

제24회 미주특별연회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유서깊은 러블리레인연합감리교회(Lovely Lane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가우처, 조선선교 133주년 ‘볼티모어에서 볼티모어까지’>를 주제로 26일 개회됐다.

240년 역사를 지니며 미국 감리교회의 어머니 교회로 불리고 있는 러블리레인교회는 가우처 목사가 목회한 곳이고 조선선교의 계기를 마련하여 아펜젤러 선교사 파송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교회이다. 한국선교의 아버지로 불리는 가우처 목사는 1883년 기차안에서 우연한 기회에 조선의 보빙사절단을 만나 이곳 러블리교회로 초청해 한국선교를 타진한 이후 맥클레이를 한국에 보내 1884년 고종으로부터 윤허를 받아 냄으로 한국선교의 문을 열게 했다.

볼티모어 연회의 마커스 매튜스 감독(Bishop Marcus Matthews)은 개회예배에서 “642개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워싱턴-볼티모어연회의 17만명의 성도를 대신해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 저녁에 여러분은 이 모든 것이 시작된 곳으로 돌아오셨다. 여러분의 고향으로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환영의 인사를 했다.

미주연회 관리감독인 전용재 감독회장은 이곳 러블리레인교회에서 미주연회를 개최하도록 도움을 준 매튜스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매튜스 감독은 답례로 한국과 미국 감리회의 마크가 양쪽으로 수놓아진 오렌지색 스톨을 전용재 감독회장에게 걸어주며 친분을 과시했다. 매튜스 감독은 지난해 한국에서 개최된 아펜젤러 내한선교 130주년 기념식과 자매연회인 남부연회에 참석하는 등 한국감리회와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또, 연회장소를 제공한 러블리레인교회 담임인 트레비스 놀(Rev. Travis Knoll)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트레비스 놀 목사는 러블리레인교회 성도들이 한국어로 부르는 ‘날 사랑하심’ 찬송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미주연회원들을 환영했다. 연회원들은 큰 박수로 러블리레인교회 성도들의 환대에 화답했다.

이날 24회 미주선교연회 개회예배에는 웨슬리의 설교를 듣고 감리교인이 되어 미국으로 건너와 최초의 속회를 드린 로버트 스트로브릿지의 7대손인 존 스터로브릿지와, 한국선교의 아버지 존 가우처 목사의 4대손인 존 베넷 가우처, 가우처 전기 ‘세계 시민으로서의 가우처’의 저자이자 가우처대학의 이사인 메릴린 워쇼스키 여사, 웨슬리신학대학의 신경림 부총장 등이 참석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연회원들에게 이들을 일일이 소개했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개회예배 설교에서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말하지만 위기는 하나님이 주시는 변화의 시작”이라고 역설하며 한국선교 초기의 선교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소개했다. 셔우드 선교사의 희생을 특별히 소개한 전용재 감독회장은 “한국교회의 부흥, 미주연회의 부흥은 역사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부터 3일간 치러지는 미주연회는 첫날 성찬식을 겸한 개회예배를 드림으로써 개회하여 감사보고와 감리사 보고, 지방별 교역자품행통과를 가진뒤 둘째날 미주연회 자치법을 논의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지난해 입법의회에서 미주연회 특성에 맞는 자치법에 의한 연회운영을 결의했다. 이번 연회에서 미주 자치법이 결의되면 곧 바로 자치운영이 시행된다. 하지만 연회발전위원회가 초안을 마련하여 공지한 자치법의 세부 내용에 대해 미주연회원들의 의견차가 노출되고 있어서 결의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연회 3일째에 은퇴찬하예배와 목사안수식을 거행한 뒤 폐회한다. 그리고 차기 감독선거가 곧이어 시행될 가능성도 남겨두고 있다.  폐회 다음날(금)에는 볼티모어지역에 산재해 있는 미국감리회의 성지들을 순례하는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 미주연회가 개최된 러블리레인교회 외경. 1772년에 교회가 시작되어 1784년 애즈베리 목사가 감독이 되는 크리스마스 연회가 열린 역사적인 교회이다. 현재의 건물은 1887년에 가우처 목사가 완공했다.

 

   
 

제24회 미주특별연회 개회

 

미주특별 연회원 363명중 226명이 등록하여 정족수가 됐음을 확인한 전용재 감독회장이 제24회 미주특별연회의 개회를 선언했다.

지난해 말까지 각종 부담금을 납부하지 않은 회원들이 많아 타 연회에 비해 등록율이 낮다. 미주연회는 미주연회 자치법 결의과정에 회원권이 없는 회원이 참여하여 발생할 수도 있는 결의부존재 시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예년과 달리 회원권 부여를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분열과 갈등의 오랜 터널을 지나 작년 연회에서 화합을 이룬 우리는 이제 자치연회로서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역사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양보와 협력을 강조하며 “자치연회로서의 기초를 든든히 세우고 더욱 발전적인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첫날 개회선언 이후, 회원점명과 회순채택, 원로목사 소개, 내빈소개, 감사보고, 간사보고, 감리회본부 각 국 보고, 감리사보고와 지방별교역자품행통과 등의 회무를 순조롭게 진행했다. 다만 진급과정에 있는 준회원 7인이 부담금 납부 시한을 지나 납부한 이유로 회원권 부여 여부가 논란이 됐으나 의장이 이들을 구제하자는 안을 직권 상정해 결의를 이끌어 내어 진급과정에 참여시켰다.

 

 

   
▲ 연회전 실행부위원회 소집
   
▲ 개회전 찬양을 이끌고 있는 하모니 교회 청년들과 전은주 사모
   
▲ 입장

 

   
▲ 개회예배 사회 : 이철윤 감리사
   
 
   
   
▲ 기도 : 남강식 감리사
   
▲ 성경봉독 : 강태경 감리사

 

   
▲ 특별찬양 : 하모니교회(김영민 감리사) 찬양단
   
▲ 환영사 : 마커스 매튜스 감독(워싱턴-볼티모어연회). 옆은 통역중인 박종우 감리사
   
 
   
▲ 전용재 감독회장(미주연회 관리감독)이 매튜스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매튜스 감독은 답례로 양국의 감리회 마크가 새겨진 스톨을 선물했다.
   
▲ 러블리레인교회 담임인 트레비스 놀(Rev. Travis Knoll)목사가 미주연회원을 환영하는 성도들의 한국어 찬양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다.

 

   
▲ 개회예배에 참석한 내빈이 소개되고 있다. 앞줄 좌로부터 웨슬리대 신경림 부총장, 존 가우처 목사의 4대손인 존 베넷 가우처, 가우처 전기작가 메릴린 워쇼스키 여사, 박정우 감리사, 마커스 매튜감독이다. 뒷줄 우측이 존 스로로브릿지(러블리레엔교회 평신도대표)와 담임인 트레비스 놀 목사가 앉아있다.
   
   
▲ 개회예배 설교 : 전용재 감독회장.전용재 감독회장은 감리회 초기 선교역사를 자세히 소개하며 역사에 부끄럽지 않도록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자고 역설했다.
   
▲ 성만찬 예식
   
▲ 성만찬 예식
   
▲ 분급
   
 

 

   
   
 

 

   

▲ 봉헌찬양 : 하모니교회 찬양단

   
▲ 광고 : 임승호 연회간사
   
▲ 축도 : 매튜 감독

 

   
▲ 축도 :개회선언
   
▲ 본부 각 국 보고 및 임원 인사
   
▲ 감독회장 예비후보인 전명구 목사와 김영진 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조경열 목사는 개회전에 여선교회총회 참석차 귀국했다. 이 외의 후보는 보이지 않았다.
   
▲ 서기 : 이상혁 목사, 부서기 : 임성균 목사
   
 
   
   
▲ 원로목사 소개
   
▲ 감사보고 : 김제운 장로
   
▲ 간사 보고 : 임승호 목사
   
▲ 본부 사무국의 주승동 은급부장이 은급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은급부장은 연회기간 내내 상주하며 연회원들을 상대로 은급상담을 할 예정이다.
   
▲ 지방별 교역자품행통과를 위해 각 지방 감리사들이 지방교역자들의 무흠을 보고하고 있다.

 

 2일째

   
▲ 선교사 격려
   
▲ 품행통과
   
   
▲ 정회원 허입식
   
▲ 투표
   
▲ 두 교구제가 부결되자 긴급히 모인 발전위.

 

 3일째

   
▲ 은퇴찬하예배
   
▲ 목사안수식
   
▲ 안수례
   
▲ 공동축도
   
 

 

   
▲ 감독회장과 서기간의 총문 문답
   
▲ 실행부위원회
   
▲ 신임 감독으로 선출된 박효성 목사가 전용재 감독회장앞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실행부위원회
   
▲ 의사봉 전달
   
▲ 미주자치연회 감독에 선출된 박효성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영민 총무
   
   
▲ 실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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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210.210.216.210)
2016-05-02 11:57:33
물건너의 사진속에서 마저 이 면상을 봐야하는지....쩝!
리플달기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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