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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성소수자 차별입법 및 서명운동 반대 기자회견배제와 혐오 확산을 염려하는 목회자, 평신도, 신학생, 전도사 모임
방현섭  |  racer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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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02월 18일 (목) 15:19:58
최종편집 : 2016년 02월 23일 (화) 11:29:08 [조회수 : 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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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배제와 혐오 확산을 염려하는 감리교 목회자 및 평신도 모임’과 ‘성소수자 탄압 장정을 반대하는 감리교 신학생 및 전도사 모임’의 ‘감리교 성소수자 차벌 입법 및 서명운동 반대’ 기자회견이 2월 18일 오전 11시, 감리교본부(광화문빌딩) 앞에서 30여명의 참석자들과 기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모두 하얀 가면을 썼다. 앞자리에 들고 선 현수막에도 [가면기자회견]이라고 써있었다.

감신대 이정한 학생의 사회로 시작된 기자회견은 라떼(닉네임)의 기자회견 취지 및 경과보고, 변영권 목사의 기도로 이어졌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하지는 못한 김민영 성도는 ‘감독회장님께 드리는 편지’를 보내왔고 유달리(닉네임)가 대신하여 편지글을 낭독하였다. 하늬바람(닉네임)은 마음을 담은 노래 ‘불어라 바람아’로 차가운 바람이 부는 광화문 거리를 따뜻한 바람으로 녹여주었다.

건희의 호소의 발언, 재길의 목회자 및 평신도 모임의 성명서 낭독, 종화의 신학생 및 전도사 모임의 성명서가 낭독되었고 다함께 ‘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을 노래하였다. 한 시간 가량의 기자회견을 마치고 참석자들은 16층의 본부로 올라가 감독회장에게 서한을 전달하고 기자회견을 마쳤다.

 

   
 

동성애, 양성애, 이성애 등 모든 성적인 지향과 활동은 옳고 그름, 찬반을 떠나 지극히 사적인 일이고 공개되지 않은 공간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사건이다. 이런 사적이고 은밀한 일에 종교가 기준을 만들어 평가하고 공개적으로 정죄하는 것은 과연 가능할까? 누군가의 사적이고 은밀한 성생활에 집착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 자체가 관음증, 변태성욕이 아닐 수 없다. 유대교에서 규정한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새롭게 선포되었다. 그로부터 2000년이란 시간이 다시 흘렀고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미국 등 서방의 교회들도 평신도는 물론 성직자의 회원권까지 보장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등 동성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 세계적 추세이다.

본질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종교가 사랑이 아닌 정죄에 더욱 집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포용하자는 것이 모든 고등종교의 일관된 가르침이다. 교회 헌법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은 서슬 시퍼런 정죄와 증오의 문구, 처벌과 출교의 협박이 아니라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하고 더 많이 용서하지 못하고 더 많이 품어 안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고백이 아닐까.

척박한 갈릴리 땅을 거니신 예수의 사역은 배척 받고 차별 받고 억압 받는 사람들, 소수자들을 그 품에 품으시는 일이었고 우리는 그 사역을 거룩한 사역, 성역이라고 믿는다. 동성애 문제를 떠나서 공인된 종교단체가 소수자 어느 누군가에 대한 차별을 정당화하며 소외와 왕따에 앞장선다면 그것은 이미 종교로서의 본연의 자세를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 한국 3대 교단 중 하나인 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명시적 거부와 이들에 대한 박해와 따돌림에 동참하라는 서명운동은 헌법적으로도 정당성을 찾을 수 없는 심각한 시대착오적 퇴행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과연 용서 받을 만한 선한 존재인가? 그건 절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총으로 값없이 자녀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여전히 죄인된 존재이고 여전히 악한 행실을 끊지 못하였다. 그런 우리들이 특정한 소수자들을 정죄하며 그들에게 돌을 던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를 따르는 기독인은 증오와 배제가 아니라 사랑과 포용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기도 : 변영권 목사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저희들 오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예수님처럼 약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의 친구가 되는 것이 이렇게 용기가 필요한 일인지 말씀을 글로만 읽던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러나 주님, 차별없이, 아무런 조건 없이 누구라도 품에 안아주셨던 예수님의 사랑이 교회의 본질이라 믿습니다.
이미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인 성소수자들을 교회 밖으로 내쫓고, 그들의 인권을 옹호하고 지지하는 것조차 금지시키는 교회, 성 소수자들을 차별할 것을 앞에 나서서 요구하는 교회는 더 이상 예수 그리스도의 몸일 수 없습니다. 감리교회를 사랑하지만 이웃을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감리교회가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희들 모였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오늘 정말 평범한 목회자들, 성도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적은 인원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소수의 편에 서셨던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기꺼이 소수의 편에 서겠습니다. 여전히 두렵고 떨리지만 주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용기를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교대한감리회 전용재 감독회장님께 드리는 편지

전용재 감독회장님, 정말로 궁금해서 묻습니다.

서로를 향한 분열과 혐오가 부끄럼 없이 판을 치는 이 땅에서, 지난 입법총회를 전후로 하여 감리교가 걸어가고 있는 행보를 비탄의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는 성도가 드리는 글입니다.

지난 달, 제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에서 전교인을 대상으로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 3항 중 성적지향 문구를 삭제하는데 동의하는 서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는 ‘이 조항에 무슨 내용이 담겨있는지’, ‘성적지향 문구를 삭제한다는 것이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는 절차가 없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 목회자들조차 교단의 공문과 지시에 따른 것일 뿐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알고 그저 경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모르고 서명했다는 이 종이들이 모여, 종교-기독교-감리교를 넘어 예수의 이름으로 자행될 엄청난 파장을 생각하니 그야말로 몸서리가 쳐졌습니다.

알고는 계신지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는 해당법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정의하고 있고, 그 중 문제 삼으신 3항에서는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가 어떠한 것인지 대략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출신 국가, 출신 민족, 신체조건, 혼인 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 형태 또는 가족 상황, 인종 또는 피부색, 정치적 의견, 전과, 성적 지향, 학력, 병력 등의 이유로 고용/교통수단/교육 훈련/성희롱 행위 부분들에 있어서 불이익을 주는 것이 바로 차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결국 지금 감리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서명운동을 풀어서 말하자면- 성적 지향이 다르면, 그 사람이 취업을 하거나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교육 시설을 이용할 때 차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고, 나아가 성적 지향이 다른 사람은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 따위는 받아 마땅하다고 감리교 성도들에게 일일이 서명까지 받아가며 주장하고자 하는 것이란 말입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를 대표하는 영적지도자이신 감독회장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이것입니까? 이러한 행정적 집행은 적어도 작년 10월 30일에 발표하신 총회 입법의회 성명의 전반부-“우리는 동성애자들을 정죄하거나 미워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형제자매로서 그들의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우리와 함께 구원받아야할 존귀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와 정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입니다.

입법총회에서 단 10초도 걸리지 않은 채 의견조차 묻지 않고 통과된 목회자 자격에 관한 법안은,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다만 성적 지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고통 속에 살아가는 교인들을 교회에서 내쫓고, 이들을 동조하거나 감싸주는 목회자조차 그 자격을 박탈하는 것이 예수를 따르는 기독인의 책임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더욱이 목회자가 되기 위한 과정에서는 차별받는 성소수자들과 더불어 하는 어떠한 목회적 사명도 가져서는 안 되며 성적지향에 관한 한 약자 편에 서는 것은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괴이한 협박이 되고 있으니, 앞으로 감리교회에서 양산되는 목회자들은 성소수자들의 아픔에 동조하거나 감싸줄 의지조차 없는 이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도 되는지요. 이 또한 기독교대한감리회를 대표하는 행정수반이신 감독회장님께서 과연 옳은 판단을 하신 것인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세상의 법조차 지키고자 애써서 만든 평등과 인권을, 예수와 교회의 이름으로 재단하고 억압하는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보지만 않겠습니다. 성도들은 우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배타적이고 정치적인 지도력이 있을 뿐입니다.

사랑하는 감리교회의 영적지도자이자 행정수반이신 감독회장님께 호소하며 묻습니다.

예수가 보여주신 사랑의 복음을 따라 살지 못하도록 하는 이 악법을 우리가 수호하며 지켜야 합니까? 그럴 수 없다면 감리교회에서 나가라고 명하시겠습니까?

2016년 2월 18일

감리교인이 심히 부끄럽고 죄스러운 김 민 영 올림

 

 

 

[성명서]감리교의 성소수자 차별 입법 및 서명운동에 반대한다 

“성소수자는 우리의 강도 만난 이웃입니다.”

지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1회 총회 입법의회는 제7편 재판법 제3조 범과의 종류 7항에 ‘동성애 찬성 및 동조자’를 처벌 대상에 삽입하여 처벌할 수 있도록 교리와 장정을 개정하고 작년 12월 30일 공포를 마쳤으며 1월 14일 모인 임시입법의회에서 ‘동성애 반대 성명’을 채택했다. 이어서 1월 25일 날짜로 발송된 전용재 감독회장 명의의 서신 “동성애 관련법 개정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차별금지 조항에서 ‘성적지향’에 관한 문구를 삭제 해 달라는 내용의 서명을 각 교회에 요청하고 있다.

우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하 입법 및 행정 주체가 이미 동성애 반대와 지지자 탄압의 뜻을 명확하게 밝힌 것으로 판단하고 이에 반대 의사를 천명한다.

1. 우리는 입법 과정의 총체적 불투명성을 지적한다.

이번 동성애 관련 개정안은 1년 이상 감리교 체제 개편을 위해 법안을 연구, 준비 해 온 감독회장 산하 감리교개혁특별위원회의 본래 법안에는 없던 내용으로, 장정개정위원회(이하 장개위)에서 일부 위원이 동성애 및 동성결혼 반대를 강력하게 주장해 실랑이 끝에 나온 합의안이다.

정보에 따르면 모 위원은 동성애 반대를 기독교대한감리회 신앙고백인 '사회신경'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다가 "동성애는 이미 교역자 행실에 대한 재판법 제3조(범과의 종류) 제⑬항 '부적절한 결혼 또는 부적절한 성관계(동성 간의 관계 포함)를 하거나 간음하였을 때'와 제5조(벌칙의 종류와 적용) 제②항 '정직, 면직 또는 출교'에 의해 제재될 수 있음"을 지적하는 반대 의견에 부딪혔다. 그러나 물러서지 않는 모 의원의 주장에 이 조항을 수련목회자 자격 조건에 원용하는 데 합의하고 논의를 마무리지었다.(최종 개정안에서는 이 조항이 탈락되었다.) 엉뚱하게도 이후 장개위는 교역자 뿐 아니라 평신도까지 성적 지향을 강제하고 나아가 '동성애 지지 및 동조 행위'를 근신, 견책, 정직 등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성안했다. 법안의 도입 근거와 타당성은 장개위원들을 제외한 누구에게도 설명되지 않았다.

장개위는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개정안은 충분한 토론없이 그대로 입법의회에서 졸속 결의되었다. 이에 우리는 이번 동성애 찬성 및 동조 금지 법안이 민주적 절차에 의거해 공정한 성안 및 입안 과정을 거쳤는지 확인하고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법률안이 성안된 장정개정위원회 회의록의 공개를 요구한다.

2. 우리는 개인의 사상적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결의에 반대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19조는 사람의 정신적 활동을 법률로 금지하거나 강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인간 기본권의 하나로 ‘양심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그러나 개정된 감리교 교리와 장정은 감리교 목회자와 성도의 동성애 및 동성결혼 ‘행위’는 물론 이들을 지지하는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포함한 기본권을 제한하고 있다. 또 목회자의 경우 진급과 관련된 상황에서 대한민국 헌법 제17조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와 제21조와 제22조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 될 가능성이 있다.

감리교가 종교단체로서 내칙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법적 지위를 가진다 해도 그 성원이 대한민국 국민인 이상 감리회의 장정이 초헌법적 권위를 가진다고 볼 수는 없다. 더욱이 동성애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입장이 존재하고 여전히 토론되고 있는 현실에서 동성애자 억압이 감리교회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교리’로 인정 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번 장정 개정이 대한민국 현행 헌법에 위배된다는 사실을 주장하며 전면 무효화할 것을 요구한다.

3. 우리는 기독인 성소수자를 억압하고 퇴출시키는 한국교회의 움직임에 반대한다.

한기총, 한교연, 한장총, 미래목회포럼, 한국교회언론회 등이 소속된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본부장 소강석 목사)는 작년 퀴어축제 반대운동을 기점으로 동성애에 대한 혐오와 공포를 조장 및 확산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도 왜곡하고 있다. 한기총을 비롯한 기독교 단체들은 지금까지 가장 강력하고 노골적인 동성애 반대 운동을 펼쳐 온 세력이며 이들의 혐오주의는 이미 2003년 4월 동성애자이며 독실한 신앙인이었던 육우당의 목숨을 앗아간 바 있다.

한국교회는 그 끔찍한 역사적 과오를 경계석으로 세워 뿌리깊은 혐오의 사슬을 단호히 끊어낼 책임이 있다. 그러나 작금의 한국교회는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소수자에 대한 몰이해와 목회적 경험 부족으로 성소수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탄압할 뿐 아니라 나아가 이들의 소외된 삶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행태마저 보이고 있다.

성소수자는 우리 사회의 강도 만난 자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창조된 자신의 모습을 사회로부터 끊임없이 거절 당하고 무수한 배제를 경험하며 폭력적인 편견과 왜곡된 시선에 노출되어 왔다. 더욱이 감리교회는 이번 입법으로 성소수자들이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자유를 누리는 신앙인으로서 살아가고 성숙해 나갈 기회마저 원천 차단하고 말았다. 이는 인간을 창조하고 구원하며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앞에 크나큰 죄가 아닐 수 없다.

우리는 먼저 ‘너도 가서 강도 만난 자들의 이웃이 되라’는 예수의 가르침에 따라 성소수자들과 연대하고 이들의 인권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또 동성애자와 성소수자들을 호도하고 배척하는 한국교회의 움직임과 이에 동조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의 최근 입장과 활동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돌이켜 성소수자들이 처한 차별과 소외의 현장에 함께 서는 참된 목회적 실천에 나설 것을 요청하는 바이다. 이는 예수께서 가르치신 진리와 포용의 길을 벗어나 혐오와 배제의 편에 선 한국교회와 한국감리교회가 그 죄를 자복하고 회복 해 나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2016년 2월 18일

성소수자 배제와 혐오 확산을 염려하는 감리교 목회자 및 평신도 모임

경 경양 경윤 경자 경현 경환 관택 광식 국노 귀옥 규식 균 기진 비평 길동 김동행 꼬래 나단 날목 남곤 남규 남병 단 대혁 대현 동연 동현 동형 동환 동휘 뒷고기 라라 명균 명혜 명화 미순 미영 민 민영 민휘 주현 보연 본기 부규 빈배 삼열 삼용 상아 상욱 상호 서연 선근 선주 선희성만 성수 성열 성율 성인 성진 성헌 성호 성환 세리 소영 수봉 수현 숙경 슬기 승래 승복 승연승우 승표 승하 승한 승현 신아 신애 아름 양양 에스더 여진 연희 영권 영란 영미 영석영선 영원 영진 영헌 오성 옥분 완순 용민 용태 용헌 우장 원재 원호 유신 유은 유키 유현 윤경 윤혁 은경 은선 은성 은애 은영 은주 은지 은총 이숙 익상 인선 인옥 일량 자영 잠새 장용 재건 재길 재덕 재영 재욱A 재욱B 정숙 정아 정우 정인 정희 제헌 조가이 종오 종윤 종천 종철 종훈 주성 주연 주영 주현 준호 중용 지샘 지선 지수 지아 지애 지연 지영 지원 지향 지현 진경 진숙 진아 진영 천지사이 철 청교 최종리 최준 충구 충효 태원 태형 필륜 필완 하늘 하늬바람 하라 한길 한데날리온 한보 한솔 핫핑크 헌 혁 현 현덕 현섭 현종 현천 현화 형미 형주 혜란 혜리 혜숙 혜인 혜정 호숙 호영 홍원 효균 효성 훈병 훈성 희성 희수 희승 Jdream Woori Alsim yangseo이상 210명

 

 

[성명서] "무엇이 우리를 구원하는가"

-감리교의 성소수자 탄압 조항 입법을 반대하며

2003년 4월 5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동성애를 죄악으로 규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청소년 보호법 시행령 7조의 ‘(청소년) 유해매체 심의 기준’에서 ‘동성애’를 명시한 조항이 헌법상 행복 추구권과 평등권을 침해한다고 판단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반발한 성명이었다. 그로부터 20일 후인 26일, 한 동성애자가 목을 매 삶을 끝냈다. ‘하나님이 아닌 기독교인’의 비난으로 죽은 첫 한국 성소수자 신앙인으로 기억되는 이름, 고(故) 육우당의 일이다. “난 여러분이 유황불 심판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도 ‘하느님의 자녀’니까요.” 잔인한 시선을 견디던 스무 살의 육우당은 유서를 세상에 남겼다. 성소수자를 거부하는 사회가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회로 바뀌기를 기도했던 육우당의 죽음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묻고 있는가?

지난 2003년의 비극을 회고하는 이유는, 기독교대한감리회가 31회 총회 입법의회(15. 10. 28-30.)를 통해 성소수자를 탄압하는 조항을 새로 삽입했기 때문이다. 감리교는 동성 결혼과 ‘동성애 찬성 및 동조 행위’를 처벌 대상에 삽입하여 정직, 면직 또는 출교에까지 처할 수 있도록 장정을 개정하고 2015년 12월 31일 공포했다. 물론 이 처벌 대상에는 평신도까지 포함된다. 이로써 감리교는 성소수자를 거부하는 명시적 교회법을 가진 한국 최초의 교단이 되었다. 여성과 장애인과 유색인종을 탄압하는 무기로 성서를 이용했던 기독교가 이제는-또한 여전히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데에 다시 무기를 꺼내들고 있는 것이다. 삶 자체를 숨기며 살아야만 하는 이웃과의 연대를 끝내 거부한 감리교의 비참한 오늘에, 우리는 다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성소수자를 거부하는 사회가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회로 바뀌기를 기도했던 육우당의 죽음은, 우리에게 무엇을 묻고 있는가?

그 죽음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생명의 빛을 꺼트리는 것은 칼이나 총과 같은 무기만이 아니라 혐오어린 시선이라는 슬픈 사실이며, 끝내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는 자들이 여전히 불의를 행하고 있다는 어두운 현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 혐오를 이기고 세상을 구원할 것이라 믿는 이들의 떠오르는 미래가 있다는 희망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곁에서 우리와 같은 숨을 쉬고 같은 햇볕을 맞으며 살고 있는 모든 성소수자에게 죄를 묻는 교만을 거부한다. 이 땅 위의 모든 영혼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창조하셨다는 것을 고백하기에, 죄를 묻기보다 사랑을 전할 것을 다짐한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대표자로 주장하지만 그 누구도 대표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결국 그 편협한 태도가 한국 감리교의 몰락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또한 새로 삽입된 장정이 우리의 자유를 억압하는 인간적 욕망의 산물일 뿐 아니라, 예수께서 보여주신 사랑의 가치를 모독하는 일이자 우리 곁에 살아가는 성소수자의 삶을 위협하는 일이기에, 감리교의 성소수자 인권 탄압 조항 입법을 반대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육우당의 죽음이 오늘 우리에게 묻는 것은 이것이다. “무엇이 우리를 구원하는가?” 죄를 묻는 엄격한 심판도, 옳고 그름을 가르는 따가운 기준도, 교회가 사람을 선택하여 환대하는 위선도 아니다. 무엇이 우리를 구원하는가? 망설임 없이 대답할 것이다. 모든 인류에게 하나님의 진리의 빛이 새겨져 있음을 고백하는 믿음과, 무상한 인간의 욕망으로 분열된 세계가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가 될 것이라는 소망과, 그 어떤 차별과 배제와 폭력과 탄압의 차가운 눈빛을 녹여내는 신적 사랑이 우리를 구원할 것이라고.

우리의 사명은, 유죄와 무죄를 가르는 ‘법의 힘’이 아니라 억압의 사슬을 녹이는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밝히는 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언한다. 우리가 찬성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빛이 담겨있다는 복음서의 가르침이며, 우리가 동조하는 것은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라는 예수님의 인류애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리교의 인권 탄압 행태를 단호하게 거부하며, 성소수자가 이 사회에서 동등한 인격으로 존중받고 교회가 혐오를 멈출 때까지 사랑과 연대의 실천을 이어갈 것을 결단한다.

2016년 2월 18일

성소수자 탄압 장정을 반대하는 감리교 신학생 및 전도사 모임

가정현 권순복 권혜정 김건찬 김경중 김기환 김범일 김성수 김연주 김연진 김영수 김윤지 김재욱 김중연 김지웅 김한샘 김현천 김혜민 김혜인 류일환 박귀성 박규경 박근조 박상호 박승하 박장용 박종성 박진혁 박훈성 백가영 백인혁 백현빈 변희성 손상수 송우진 송윤혁 신웅식 심태민 안상호 양파 유병수 유승리 유재건 윤성일 이나은 이다솜 이범진 이새름 이어진겨레 이은성 이은재 이은표 이재길 이정한 이종화 이학영 이현재 이호 장혁 전수연 전청림 정연훈 조미연 조재규 최건희 최수현 한아름 한창희 함영원 홍덕우 이상 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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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시죠 (180.XXX.XXX.249)
2016-02-27 03:40:02
구약 성경으로 얘기하시는데 밑부분 잘라 내고 퍼왔습니다
미국, 마이애미 - 세계적인 암호해독가이자 성경연구가인 마이클 우드 씨가 성바울은 동성애를 비판하기는 커녕 공개적으로 옹호했다고 지적했다. 


해독불가능한 REDOC-II 암호체계를 개발한 것으로 유명한 마이클 우드 씨는 성경학계에서 기원전 1 세기경 신약성서 저자들이 사용한 단어 및 기호의 뜻을 보다 정확히 해독하는 데 이바지해 왔다. 


최근 그는 동성애에 대한 신약성서의 입장이 기존의 생각과 충격적으로 다르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는데, 현재 같은 견해를 가진 신학자 및 성경학자들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사도 바울의 글을 정확하게 직역하면, 그가 동성애를비난하기는 커녕 하기는 커녕, 당시 종교적 관점에 맞서 동성애자들을 옹호했다는 것이 명확해집니다. 그는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자신의 저서 에서 광범위한 문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세계각지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 책에서 다섯 페이지에 걸친 "사도 바울 동성애를 옹호하다"라는 부분은 동성애에 대한 바울의 실질적인 입장을 분석하고 있는데, 우드 씨의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우드 씨는 홈페이지를 통해 "소년강간범과 율법"이라는 매우 중요한 부분도 공개하고 있는데, 이 장에서 그는 기존의 성경해석과는 달리 사도 바울이 arsenokoites라는 희랍어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왕국에서 제외된다고 한 것은 동성애자가 아니라 소년강간범이었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의 저자인 세인트 멜리터스 대학교의 크리스 틸링 박사도 "arsenokoites를 동성애가 아니라 소년강간범으로 해석한 마이클 우드 씨의 분석이 언어학적으로 정확하다"고 한다.


"우드 씨는 1~2 세기 희랍어, 히브루어 문서에서 arsenokoites가 실제로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방대한 양의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arsenokoites는 고대 뿐만 아니라 마틴 루터의 시절은 물론 현대에 이르기까지 '소년강간범'이란 뜻으로 쓰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고어를 전공한 윌리엄 버그 박사의 말이다. (프린스턴 대학교)


비록 기존의 성경연구가들은 바울의 편지에 동성애가 세 번 언급된다고 주장하지만, 우드 씨는 동성애가 단 한 번 밖에 언급되지 않는다고 한다. 즉, 기존의 성경연구는 arsenokoites를 두 번에 걸쳐 오역했다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6 장 9 절, 디모데전서 1 장 10 절)


즉, 합의에 의한 성인간의 동성성교가 언급된 곳은 한 군데 밖에 없는 것이다. 우드 씨는 바울이 동성애를 언급한 것은 오로지 동성애자들을 당시의 종교관점에서 보호하기 위해서였으며, 이를 입증할 문서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우드 씨의 저서 에는 동성애 관련 사항 외에도 수많은 수수께끼들이 해독되어 있다. 


우드 씨는 이 책에서 바울이 율법(희랍인들의 동성애 금지법 뿐만 아니라)을 모두 분석했다. 사해문서의 편집자이자 저명한 성경학자인 제임스 샌더 씨는 율법에 대한 바울의 견해가 성경학에 있어서 "가장 난해한 수수께끼"였다고 밝혔다. 


우드 씨는 자신이 바울의 율법에서 처음으로 체계적인 공통점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이 모든 것이 한 문장으로 해결된다고 주장한다. "마이클 우드 씨의 단독문장 해결법은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가 말하는 대로 하면 모든 게 해결돼요. 정말 놀랍습니다. 우드 씨께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의 책을 읽고 나서 바울의 편지와 관련된 부분을 모두 다시 읽어봤는데, 단 한 군데도 모순된 곳이 없었어요. 우드 씨가 정말 놀라운 일을 해냈습니다."


"학계에서는 율법에 대한 바울의 시점에 대해 혼란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신학자들도 희랍인들의 동성애 금지법 즉, 레위기의 동성애 금령에 대한 바울의 견해를 잘못 해석해 왔지요.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레위기를 근거로 동성애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구절은 바로 바울이 동성애자들을 공개적으로 옹호했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 타비소 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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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신정호 (221.XXX.XXX.65)
2016-02-23 07:11:47
'입법'이라는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저도 감리교 목회자로, 성소수자의 인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런데 그런 평등과 관련된 내용이 입법이 되면 상황이 달라지게 됩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게 들려오는 사례에서 말하듯이
'진리'를 이야기하는 것이 '불법'이 되어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강단이 해야 하는 절대적인 일이 방해 받을 수 있는 법안을 찬성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든지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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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6
안국동 (110.XXX.XXX.37)
2016-02-23 08:17:35
그렇다면
마찬가지로 강단에서 성소수자들의 인권과 그들에 대한 관용을 말하지 못하게하는 감리교의 입법부터 반대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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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ㅡ_ㅡ (203.XXX.XXX.210)
2016-02-22 00:53:56
정상이다? 바르다?
신학도 시절 공부하면서 머리를 띵!하고 얻어맞은 것 처럼 충격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한 명제가 사실은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는 걸 알았을 때였습니다. 누군가가 처음 주장하기 시작했고, 많은 사람이 그의 생각에 동조했고, 세월이 한참 지나면서 당연한 것으로 굳어졌던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쉽게 '정상이다' 혹은 '바르다'라고 말하는 것들의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정상이다'는 사실 '대부분이 거기에 속한다'라고 표현해야 정확할 것입니다. '바르다' 역시 '대부분이 그렇게 인식한다'라고 표현해야 하구요.

엄밀히 말해서 비정상인 것은 세상에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다수가 소수에게 가하는 폭력입니다. 장애인이 비정상으로 취급당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장애는 절대 비정상일 수 없습니다.

'바른'의 기준은 누가 정합니까? 세상에 태생적으로 바른 것이 얼마나 있을까요? 사회적 합의에 의해 대체적으로 바르다에 속하는 것들을 규정할 뿐입니다. 그래서 '바른'의 기준은 나라, 문화, 시대에 따라 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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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
성경 (180.XXX.XXX.54)
2016-02-22 19:36:19
차라리 성경도 새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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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5
궁금합니다. (14.XXX.XXX.186)
2016-02-22 12:32:13
짐승과 관계하는것도 성적취향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 없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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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
JC2003 (112.XXX.XXX.145)
2016-02-22 13:18:12
성인간의 합의된 관계와
합의라는게 불가능한 일방적인 관계인 수간을 같게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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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
장덕수 (211.XXX.XXX.106)
2016-02-21 18:24:46
여러분은 "동성애가 옳다고 말하는 어리석은 지지자들" 편에 서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네요!
'성적지향'이란 말은 동성애 등 남-녀의 정상적인 사랑과 구분되는 모든 "비정상적 성행위들"에 대해 혐오감이 덜 들도록 그럴듯하게 포장한 포장지와 같다.
하지만 동성애 등에 포함된 성적지향이라고 하는 모든 성적 행위등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성경이 그렇게 밝히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정통적인 교단과 교회는 동성애 등의 비정상적인 관계를 "죄"로 여긴다.
정신과적이며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동성애 등이 "정신병이 아니며, 고치려 할수록 더 큰 고통을 주게 되고 고쳐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것이 좋다"는 결론을 바탕으로 동성애 등을 "성적 지향" 이라는 표현 속에 포장하여 "정상"이라 주장하면서 "동성애 등에 대한 차별금지법" 등을 만들고 "인권"이라는 틀 속에서
개인이 누구나 언제든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취향"들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속여도 "죄"는 "죄" 인 것이다.
세계 각국의 법이 그렇게 규정해도 미국이 아닌 그 이상의 나라가 인정해도
그것이 "죄" 라고 하는 사실을 너무 분명하다.

기자회견을 한 사람들이 한 가지 꼭 알야할 할 것은
동성애 등에 대해 반대하는" 정상적이고 정통적인 교회와 교단들은
동성애자 등을 정죄하거나 결코 미워하지 않는다. 합법화 하고 싶은 "성적 지향"이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악이라는 것을 "명백히 하고자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죄는 미워하고 죄인은 사랑한다는 것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규정하고 있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죄"와 "죄인됨"을 인정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믿고 회개함으로써 죄사함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함으로써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죄는 미워하지만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며 주께 나아오는 죄인들을 불쌍히 사랑하신다.
하지만 동성애자, 성적 지향자, 성소수자로 불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죄 된 행실"에 대해 "죄가 아니라"고 합리화시키는 일에만 몰두한다는 데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다양한 지식들을 동원하고 입법 활동 등에 매우 적극적이다. 인권단체나 급진적인 진보단체 등 다양한 기관들을 조직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교회는 "성소수자들이 회개하고 죄로부터 벗어나려 하기 보다 차별받고 있다고 인식하면서 죄라는 현상을 합법화시키려 한다"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인본주의적인 인권론자들과 인간의 자유와 평등을 주장하는 진보적인 세력에게는 분명히 차별이지만 성경으로 볼 때 이들의 "지향"은 죄이다. 습관적인 도둑질과 사기와 거짓말, 살인과 폭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매우 안타깝게 여기면서 하나님 앞에 나와 죄를 깨닫고 죄를 멀리할 수 있는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며 돕는다.
동성애자에 대해서도 다를 바가 없다. 교회의 지향점은 바로 거기에 있다.
차별을 조장하기 위함이 아니다.
기자회견을 한 이 무리들도 이 점을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교회와 교인들은 이 점을 바로 알아야 한다.
절대적인 기준이 사라진 현대 시회에도 여전한 기준은 성경이다.
교회의 가르침이다.
"동성애 등 성적 지향들"은 분명히 "죄"이다. 정죄가 아니라 "선언"이다.
"동성애 자 등의 차별 금지법"은 당연히 막아야 합니다.
"동성애 자 등의 성소수자"들이 구원 받도록 도와야 하는 것은 교회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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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1
안국동 (39.XXX.XXX.139)
2016-02-22 13:30:42
너무 바보같아서 뭐부터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비정상적 성행위"라고 말하려면 "정상적 성행위"라는게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정상적 성행위"를 한번 말해보시죠.

예를 들어 프렌치 키스는 성경적인가요? 성행위를 할때 여성의 가슴을 애무하는 것은 성경적인가요? 입술, 손등, 이마, 뺨 이외의 신체 부위에 입을 맞추는 것은 성경적인가요? 성경적 성생활 지침이라는 걸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습니까?

아예 더 노골적으로 말해봅시다. 동성애 혐오자들이 물고 늘어지는 항문성교는 어떻습니까?

"성감대는 개인차가 현저하며 일반적으로 간지러운 기분을 강하게 느끼는 부위이다. 유방이 가장 예민한 부위로서 서양에서는 성기의 일부로 해석될 정도이다. 기타 털이 나 있는 겨드랑이(腋窩) ·음부(陰部:恥丘) 입주위 등, 또 피부가 점막으로 이행하는 입술 ·외음부 ·항문, 그리고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긴장되어 있는 손바닥 ·발바닥 ·무릎 등의 부위를 들 수 있다. - 출처 두산백과

애초에 하나님은 인간의 항문 주변에 왜 성감대를 만들어 놓으신겁니까? 배설할때 쾌감 느끼라고?

그리고 님의 글에는 아주 기초적인 사실관계도 파악 못한 오류가 있습니다. 성적지향, 또는 동성애가 현재 불법입니까? 동성애 하면 감옥에 가나요?

마지막으로 님 말대로 성경에서 말하기 때문에 죄라면, 여자들이 너울 안쓰는 것도 죄, 남자들이 머리 기르는 것도 죄에요. 이혼하는 것도 죄죠. 님 교회에서 이혼한 사람들 있으면 회개하고 재혼하라고 가르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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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7
장덕수 (211.XXX.XXX.106)
2016-03-03 15:37:00
성경은 신앙과 삶의 충분한 표준이 됩니다.
성경은 표준을 제시합니다. 표준이 아니라는 겁니다. 억지 부리지 마세요. 성경 로마서 1장에서 성경적 성생활의 지침을 제시하기 위해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順理)대로 쓸 것을 역리(逆理)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오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느니라!" 라고 불경건한 삶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성생활은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성애입니다.
성감대가 되면 어디든지 해도 된다는 소리 같은데 항문은 배설을 위한 전용기관입니다. 무리하게 청소작업을 거친 다음에 힘들게 성애를 즐긴다고 하는데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무 불결해서 건강에 치명적일까 걱정되기 때문이쟎아요? 동성애를 하기 위해서 방법이 없으니 그렇게 하는 거겠죠! 참 안타깝네요!!!
기처적인 사실관계를 왜 모르겠습니까? 성적 지향 말 참 그럴듯하쟎아요! 그쵸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취향일 뿐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쟎아요 하지만 다양한 삶의 방식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도둑질 사기 살인 폭행 뿐 만 아니라 성적지향 중 동성애나 짐승과의 성애, 시체와의 성애, 금속 등 과 같은 것에 대한 성애 등 이런 성소수자들의 행위는 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언급한 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첫번째 죄에 대해서도 심각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죄도 있고, 피해의 심각성이 덜한 죄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원래 이혼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될 수만 있다면 할 마음만 있다면 재혼하길 바랍니다.
동성애 뿐 아니라 성소수자 여러분 성적 지향이라는 그럴듯한 말로 자신을 잘 포장하여 죄를 피해 가려 하지말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경건한 삶을 회복하기 위해 죄인됨을 인정하고 주께 돌아오기를 바라고
기자 회견을 주도하고 이끌고 있는 여러분들이나 거기에 동조하는 여러분,
불의한 것을 합법화 하고 싶어하는 동성애자 등 성소수자들을 돕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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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3
안국동 (110.XXX.XXX.173)
2016-03-03 19:37:04
표준이라구요?
그러면 왜 사도 바울 말대로 남자가 머리기르는 것 금지하지 않습니까? 여자들은 교회에서 교사 시키지 말아야죠? 님 지키기 쉬운건 문자그대로 표준이고, 지키기 싫은건 해석 대상입니까?

입은 밥먹고 숨쉬는 기관인데, 키스는 해도 되나요? 여성의 가슴은 수유하는 기관인데, 애무해도 되나요? 그것에 대해 성경이 어떤 표준 지킴을 줍니까?

레즈비언들은 항문성교도 안하고 에이즈도 거의 안걸리니 허용할 마음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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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0
글쎄요 (223.XXX.XXX.19)
2016-02-21 20:18:56
만약에 그렇다면
만약에 말씀대로라면 장정에 새로 넣어야 할 문구는
"감리교회 목사는 성소수자가 교회에 오고자 하는 것을 막아서는 안된다"
이런것이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대책을 마련할 기구를 구성하고요... 그런것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으면서 죄를 죄라고 이야기하는데에만 힘을 쓰시는 것 같네요. 앞뒤가 맞지 않아보입니다. 그 사이에 당사자들은 상처받고 거절당하는 느낌을 받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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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5
장덕수 (211.XXX.XXX.106)
2016-03-03 15:56:34
여러분은 그런 기구를 구성하고 있나요?
여러분의 견해를 결코 찬성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동성애자 등의 성소수자들을 주변에서 만나보지 못했고
그래서 그들을 돕기 위한 일이 아직은 나의 사역이 되지 못해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도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대책기구를 구성하여 정말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습니까? 아니쟎아요?!
성소수자가 우리 교회에 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는 목사님이나 교인들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성을 파는 사람도 교회에 오고자 하면 막아서도 안되고 막을 수도 없습니다.
잔혹한 연쇄살인범이라고 해도 교회에 오고자 하면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입니다
어느 백인 교회에 한 흑인이 닫힌 교회 문을 바라보고 울고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이 흑인에게 물었습니다. 왜 들어가지 않고 여기서 울고 있냐고?
흑인이 말했어요. "흑인이라고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그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도 거기 들어갈 수 없었다오"
그 분은 예수님이셧습니다. 교회는 모든 죄인에게 열려진 곳입니다.
차별이 있는 곳에는 예수님도 안계시는 거죠. 예수님의 말씀에 적극 동감합니다.
죄를 죄라고 이야기 하는것에만 힘쓰는 것이 아닙니다.
죄라 아니라고 강변하는 사람들을 단순히 "차별받는 소수자"라는 것 때문에
모든 것이 합법화시켜 줘야 하고 옳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경건한 삶에 위배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없는 동성애 등 성소수자들의 행위를 두둔하고, '차별'이란 미명하에 '죄된 행실'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정당한 행실"로 살다가 피해를 받으며 살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분위기에 편승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동성애 등 성소수자들을 위한 차별 금지법이 이 사람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들의 행위가 결코 옳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동성애 등을 죄라고 말하지 않는 자료들을 아무리 많이 둘러대고 자료를 디민다 해도 하나님께서 '죄'라고 한 것은 양보할 수 없는 겁니다. 목숨을 빼앗아간다고 해도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목에 칼이 들어와도 동성애 등 성소수자들의 성적 지향은 회개하고 주께 돌아와 용서받고 구원받아야 할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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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3
예수님께서 (118.XXX.XXX.97)
2016-02-20 23:59:39
하나님께서라고 글을 쓰신분
성경에 죄라고 했으면 죄라고 생각하지말고 왜죄라고 했는지 을 살펴보고 동성애자들을 어떻게하라는 것인알수없는 괴면쟁이 같네요
성경을 떠나서 달ㅇ신 아들이 며느리감을 데리고 왔는데 멀정한 머슴애을 데리고 왔다면 당신은 성경에 사라하라했으니 이해하고넘어가자고 하겠다.
당신 딸이 사위감을 데리고 왔는데 단말머리 게집아이를 데리고 왔더라
그것이 그리 기분좋고 흥겹더라 자랑할겁니까? 성경을 믿고 예수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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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4
장덕수 (211.XXX.XXX.106)
2016-03-03 16:00:23
성경을 떠나서 이야기 하지 말고 성경을 가지고 얘기하세요
님이 얘기한 상황이 온다면 너무 안타깝고 슬픈 사실이지만 용납할 수 없을 겁니다. 어떤 때는 거절함으로써 사랑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한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오냐오냐 할 수는 없는 거니까요!!!
다시 이야기 하지만 성경이 아니라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아니라고 하는데 더 무엇이 필요합니까?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상황을 모르실까봐 그 상황설명을 하나님께 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전혀요!
하나님께서 아니라고 하시면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시위를 하고 난리를 쳐도, 아닙니다. 동성애 등 성소수자들의 행위는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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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3
JC2003 (112.XXX.XXX.145)
2016-02-21 08:44:11
과거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자녀가 성적 지향이 다른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강압적인 교정치료, 심지어는 교정 강간까지 해가며 억압한 결과, 성소수자인 자녀들이 우울증, 각종 정신질환, 극단적으로 자살을 하는 사례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일반적이지 않은 일이라 누구나 충격을 받겠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자기 자녀가 성소수자인채로도 스스로를 긍정하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부모의 역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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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4
하나님께서 (203.XXX.XXX.210)
2016-02-21 01:22:38
하나님께서라고 글을 쓴 사람입니다.
1. 저는 '성경에 죄라고 했으면 죄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쓰지 않았습니다. 성경말씀을 가지고 사탄도 예수님을 시험하는 데 썼습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쓰느냐에 따라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경험과 그동안 쌓은 지식, 문화 등을 토대로 성경을 이해합니다. 구약에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죄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한 데서 기인합니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하신 뜻을 제대로 헤아렸다면 뱀의 유혹을 이겨냈을지 모릅니다. '성경에 죄라고 했으니까 죄다'라고 말하기 전에 하나님이 주신 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보자는 이야기였습니다.
또한 성경책은 숭배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맹목적인 신앙을 원하지 않으시겠죠. 우리의 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애쓰고 노력해야 합니다. 저는 그것이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라고 이해합니다.

2. 성경을 그리 사랑하시는 분이 성경을 떠나서 글을 쓰시고, '에라이'라며 비하까지 하시네요. 글을 읽는 저는 매우 속이 상합니다.

3. 제 아들이, 혹은 제 딸이 동성의 파트너를 저에게 소개한다면 물론 저도 당황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들과 딸이 아버지인 제게 커밍아웃하기까지 힘들었을 마음을 만져주고 토닥여주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아비인 제가 그를 이해해주지 않고 감싸주지 않는다면 그가 세상을 향해 커밍아웃을 할 수 있을까요? 세상은 점차 변해가고 있습니다.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해 애써주지는 않아도 적어도 진심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주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네. 저는 숨기지 않고 다른 이들에게 내 자녀를 자랑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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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4
마게도니아 (118.XXX.XXX.97)
2016-02-20 23:48:18
가면을 벗어라!!
그렇게 당당 하지못하고 부그러운 짓을 왜하나?
너희가 믿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남자와 여자로 만드셔씨지
성경에는 너희들 같은 사람이나올것을 알고 남자가 여자옷을 입지말고
여자가 남자옷을 입지말라고 가증하니라 고 말씀하셨거든
감독회장에게 편지를 내면 너희들의 양심을 감독회장이 바궈줄수있나
편지를 하려면 하나님께해야지 창조질서는 지켜저야지 그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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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4
JC2003 (112.XXX.XXX.145)
2016-02-21 08:40:34
저도 창조질서 참 좋아하는데요~
동물의 동성애와 양성애는 자연에서 매우 흔한 현상으로, 짝짓기와 구애, 애정, 성적 활동, 양육 등 모든 방면에서 나타난다.[1][2] 1999년까지 영장류에서 구두동물에 이르기까지 약 1500여 종의 동물에서 동성애가 발견되었으며 그 중 500여 종에 대해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졌다.[3][4] 동물들의 성적 행동에는 매우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며 특히나 사회 생활을 하는 동물들에게서 동성애는 더 잘 알려져있지만, 아직 대다수 종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지금 그 동기와 작용에 대해서는 완벽히 알려져있지는 않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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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동물들에게는 왜 동성애를 창조질서로 허락하신건지 도무지 모르겠군요. 전부 찾아서 멸종이라도 시킬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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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6
장덕수 (211.XXX.XXX.106)
2016-03-03 16:05:11
사람에게는 동성애를 창조질서로 결코 허락한 적이 없습니다.
잘 연구했습니다. 동물은 그러해도 사람은 그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에게는 이성애를 창조질서로만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동물처럼 사시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창조적인 고귀한 존재입니다. 창조적인 지혜로 하나님을 찾아나가기 바랍니다. 합리화 하기 위해 동물에게서 자신의 잘못인 동성해를 합리화 시키려 하지 말구요. 오해하지 마세요. 당신은 동물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존귀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잊지 마세요 아직 믿지 않고 있다면 더 잊지 마세요. 주께로 돌아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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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3
JC2003 (112.XXX.XXX.145)
2016-03-03 19:45:18
흔한 호모포비아들의 패턴
짐승들도 동성애는 안한다!!!
=> 하는데요
우리가 짐승이냐?

님이 딱 이수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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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0
스데반 (121.XXX.XXX.243)
2016-02-20 08:11:48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누가 성소수자들을 핍박한 것입니까? 그들이 사사로이 하는 일에 누가 뭐라고 합니까? 바르지 못한 일을 사회적으로 문제제기를 하니까 반대하는 것입니다. 마치 마약을 합법화 해달라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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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6
마약과 동성애라 (203.XXX.XXX.210)
2016-02-20 16:15:57
마약과 동성애를 비교하기보다는...
'바르지 못한'이라는 말의 정확한 정의를 한 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구요.
'~것 같은 느낌입니다'라고 말씀하셨듯이 그것은 님의 개인적인 느낌인 것 같네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동성애자'(혹은 포괄적인 의미에서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서는 '사형제' 문제와 비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부에서는 성경이 전반적으로 생명을 존중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살인을 율법으로 엄격히 금하고 있기 때문에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또다른 한편에선 구약시대에는 분명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사형제가 존재했고, 사형제의 선효과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까? 하나의 성서를 가지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것처럼, 동성애자 문제도 다양한 해석으로 이해하고 서로 대화하고 경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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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7
반박 (121.XXX.XXX.79)
2016-02-20 13:03:27
동성애 지지 및 동조 행위를 처벌할 수 있는 교리적 법적 규정으로 만든 것이 성수수자들에 대한 핍밥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사사로이 하는 일을 법적 교리적 규정으로 정죄하고 재단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 아닙니까? 법은 일종의 '배제'입니다. 법이란 그것이 규정되는 순간 인간의 삶을 검열하하고 포획하게 되는 그래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 성질의 것입니다. 지난 입법총회 때, 이 법이 충분한 토론과 논의를 거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소수의 움직임에 감정적으로 동조하여 급하게 처리하지 않았습니까? 동성애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도 없이 그저 자신에게 낯설고 혐오로 다가온다고해서 법으로 정한다면, 이것은 돌이킬 수 없는 화살로 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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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6
바울 (183.XXX.XXX.110)
2016-02-20 09:41:51
뭐라고 하기위해서
차별금지법 반대하는거 아닙니까? 마약은 그 피해가 수백년동안 충분히 입증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국가가 불법으로 정한겁니다. 동성애가 마약같다는 주장은 본인의 경험이신가요? 근거없이 비난하시는 분들때문에 차별금지법은 꼭 필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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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9
하나님께서 (203.XXX.XXX.107)
2016-02-20 06:49:27
하나님께서 사람을 이성적인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감리교회의 특징 중 하나가 자유의지, 즉 이성을 중시한다는 것입니다.
감리교신학은 이 부분 때문에 비난받기도 했지만, 그 특징 때문에 일제시대에는 민족독립운동에 앞장설 수 있었고, 민주화운동에도 깊이 관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또는 강제적으로 율법을 주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율법을 주시며 그 안에 담으신 뜻을 함께 보기를 원하신다고 믿습니다.
그러니 동성애가 죄다 아니다 말씀하기 이전에 자신이 동성애에 관해 갖고 있는 생각이 사회적 관습이나 학습에 의한 것인지 성경에 기인한 것인지를 먼저 보시고, 성경에서 기인했다면 하나님이 그 말씀을 주신 뜻이 무엇인지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에 죄라 했으니까 죄다'라고 말하기 이전에 왜 죄라고 하셨을까를 최소한 이해하려는 노력은 해야할것 같습니다.

같은 하나님을 섬기며 예수를 그리스도라 믿는 사람들끼리 막말이 오고가는 이 상황은 그리 아름다워 보이진 않습니다. 좀더 서로 예의를 갖추었으면 좋겠구요. 서로의 생각을 경청하는 대화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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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4
안국동 (110.XXX.XXX.74)
2016-02-20 00:06:45
아오... 무식한 인간들이 교회 다니느라 고생하네
어째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이 동성애 반대한다고 떠들고 다니냐... 목사들이 교인들이 무식해야 목회하기 편하다더니, 감리교가 딱 그 수준이구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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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7
장덕수 (211.XXX.XXX.106)
2016-03-03 16:10:04
기본적인 지식은 님이 더 없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삼가하세요!
님은 '기본적인 지식'이런 말은 자주 쓰는 것 같으네요.
근데 유감스럽게도 그것은 님 자신을 향해서 하는 말인거죠?
동성애 등 성소수자의 성적 지향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성경을 보지 말고 그냥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 '기본'이 무엇인지를 말씀하시는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럼 정말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 그 "기 본"을 알게 될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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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4
안국동 (110.XXX.XXX.173)
2016-03-03 19:39:34
님은 성경만 보고 사나요?
의학지식,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인권과 법질서 같은 기본지식이 너무 없으신데요? 아프면 병원 안가고 성경적 치료법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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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0
주제파악 (223.XXX.XXX.20)
2016-02-19 22:39:26
개념정리 해 드립니다.
성소수자(性小數者 영문:s*exual minority)는 사회적 다수인 이성애자, 시스젠더와 비교되는 성적 지향이나 성정체성, 신체 등을 지닌 이들을 말한다. 성소수자는 동성애자뿐만 아니라 양성애자와 트랜스젠더, 간성, 젠더퀴어, 제3의 성 등 을 포함한다. 관련된 용어로 퀴어와 LGBT가 있다.

LGBT는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를 통틀어서 부르는 단어이다. 레즈비게이(Lesbigay)나 퀴어보다는 논쟁이 덜한 용어로 알려져 있다.
파생: LGBTQIA는 본래의 LGBT에서 퀘스쳐너(Questioner, 아직 자신의 성정체성, 성적 지향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 남녀한몸(Inters*exual), 무성애자(As*exual)를 더한 것이다. LGBTAIQ라고도 부른다. 인도 등 동남아시아에서는 히즈라를 H로 표기하여 포함하기도 한다.
퀴어(Queer)는 원래 "이상한", "색다른" 등을 나타내는 말이나, 지금은 성소수자 모두를 포괄하는 단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트랜스젠더는 생물학적 또는 해부학적으로 결정되는 신체적 성별과 자신의 성별에 관한 정체성 혹은 자신이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정신적 성별(또는 성정체성이라고도 한다.)이 불일치하는 것으로, 출생 당시의 성별과 반대되는 성별을 자신의 성별로 인식하는 증상, 혹은 그러한 증상을 가진 사람을 가리킨다.

- 출처 : 위키피디아 '성소수자'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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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
익명 (121.XXX.XXX.162)
2016-02-19 22:10:43
성소수자의 종류는 20여가지 이상이 됩니다.
성소수자의 종류는 20여가지 이상이 됩니다.
성소수자 = 동성애자가 아니라, 성소수자 = 동성애자 + @(시체성애자, 기계성애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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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1
Mindnight (175.XXX.XXX.152)
2016-02-19 22:22:15
정확한 사실만 쓰시죠
네크로필리아는 성도착증세로 분류되고 보통 범죄가 동반되기 때문에 성소수자에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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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
Mindnight (175.XXX.XXX.152)
2016-02-19 22:03:16
여러분들이 댓글을 달고 있는 사이에도
애플, MS, 구글, 인텔 등의 동성애 지지기업들의 수익이 올라가고, 그 돈은 마치 개성공단 자금이 북괴 핵개발에 투입되듯이, 동성애 지지단체와 동성애자 인권향상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동성애 확산을 반대하는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은 먼저 이 회사들을 공격해야 합니다. 이들 사악한 회사들이 망하거나 회개할때까지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을 그만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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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3
tktlfdhorhr (175.XXX.XXX.56)
2016-02-19 22:47:39
그러면서 뎃글은 어덯게 다시나 재주 좋으신 모양이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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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2
정신나간 동성애 (110.XXX.XXX.64)
2016-02-19 21:18:58
이성애가 더럽다고?ㅋ
그렇다면 느그들 부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이 더러운짓이냐?

쯧쯧 ㅋㅋ

그럼 느그들은 왜 태어났니?

이성애가 더러우면

더러운 짓으로 태어난 동성애 자식들은 훨씬 더럽겠네 ㅋ

누워서 침도 뱉고 아주 웃기네요~

마지막으로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합니다.

교화에서 치졸하고 비열하게 숨어서 난리피우지 말고

자칭 깨끗한 동성애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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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3
ㅡ_ㅡ (175.XXX.XXX.254)
2016-02-22 15:39:54
국어공부 더 하셔야 겠습니다.
맥락을 잘못 파악하셨거나 난독증 있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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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성경대로 (183.XXX.XXX.110)
2016-02-19 21:50:38
성경대로 순종하는게
고작 생육하고 번성하는게 다라면 짐승이랑 뭐가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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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5
shj (175.XXX.XXX.163)
2016-02-19 21:22:59
그냥 사랑하게 내비둬요~
얼마나 거룩하셔서 남 정죄합니까?? 그러다 하나님한테 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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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8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1:20:20
이렇게 독해력이 딸리시니 성경도 이상하게 읽죠
패러디도 모릅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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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3
shj (175.XXX.XXX.163)
2016-02-19 21:17:33
떳떳하지못하니까 얼굴 가리고 기자회견했다고 하시는분들~~~

기자회견중간에 가면벗었습니다. 다른 언론사 기사에 얼굴공개된사진도 있습니다
이거가지고 딴지는 이제 그만~~~~~
기사는 알아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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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6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1:02:44
마지막으로 팀 켈러 목사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질문자 : "동성애자는 지옥에 갑니까?"

팀 켈러 : "이성애자는 천국에 갑니까? 구원은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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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6
아름다운 항문성교? (223.XXX.XXX.14)
2016-02-19 20:50:28
동성애혐오증?

교회에서 커밍아웃도 안하는 인간들아

느그들 똥x녕이 더 혐오스럽다.

아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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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5
주제파악 (14.XXX.XXX.125)
2016-02-19 21:02:56
타인에 대한 혐오의 표명은 법적으로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말 조심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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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5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53:59
이성애도 더럽습니다.
자궁경부암, 낙태의 원인은 거의 다 이성애래요. 얼른 끊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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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7
정신나간듯 (110.XXX.XXX.64)
2016-02-19 20:57:29
정신과 가보세요
님 애미애비도 더러운짓해서 님 낳았나요?
더러운짓해서 낳은 자식 더러운넘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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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5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58:43
결국
이게 하나님 믿는다는 님 수준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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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5
ㅋㅋ (110.XXX.XXX.64)
2016-02-19 21:19:53
말 딸리니까 딴지거네 ㅋㅋ
말딸리니 딴지거는 수준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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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
평신도 (203.XXX.XXX.155)
2016-02-19 20:48:43
성경에 동성애자 어떻게 하라 하였냐?
목사 전도사 신학생 당신들은 성경을 무시하는가?
성경에 동성애자를 어떻게 하라 하였는지 읽지 못하였나?
감리교회 이런자들이 있어서 교회가 교회답지 못합니다.
참으로 나는 60년동안 감리교인인데 요즘처럼 감리교회 한심한적 없습니다.
심히 걱정됩니다.
더 기도하는수밖에 어쩌겠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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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2
60년동안 (183.XXX.XXX.110)
2016-02-19 22:02:39
60년을 다니고도
아직도 성경을 이해를 못하셨다니 안타까울따름입니다. 성경애 사랑하라고 되어있습니다만 그걸 60년동안 못보셨다니..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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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1
반박 (121.XXX.XXX.79)
2016-02-19 21:39:01
성경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성경을 사랑해서 이러는 겁니다.
예수님께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셔서 그러는 겁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넘어서 온몸으로 사랑함으로써 법을 성취하신 분입니다.
율법의 의 말고, 하나님의 의, 사랑의 의로 말입니다.

요즘 감리교회 한심하죠. 그런데 동성애를 옹호하는 사람 때문에 한심합니까? 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감리교가 한심스러운 것은 성경이 아니라 맘몬에 몰두하는 자들, 타인을 정죄하고 배제함으로써 자기 의를 세우려는 자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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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5
장덕수 (211.XXX.XXX.106)
2016-03-03 16:19:55
사랑하기 때문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해야 합니다.
다 잘하고 있다고 해줘야만 사랑일까요?
하나님은 세례요한을 통하여 예수님을 통하여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외쳤습니다.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못하고 불경건하고 우상을 섬기고 무자비하고 약한 자를 약탈하고 저울을 속이는 등 불의를 일삼는 이스라엘과 유대 백성들에게도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외치며 하나님을 힘써 알자고 외쳤습니다. 멸망당하게 되니 이제라도 돌아오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동성애 등 성소수자들의 성적 지향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회개하고 천국백성이 되라고 외쳐야 하는 것이지, 사랑하니까 죄 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동성애자들을 옹호하는 것은 예언자들의 행동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심합니다.

맞습니다. 맘몬에 몰두하는 교회를 향해서도 하나님만을 섬기라고 외쳐야 합니다. 동성애 등 성소수자들의 성적 지향은 모두 죄라고 지적하고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하고 구원받으라고 외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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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3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51:42
성경에서 돼지고기 먹지 말란 말은 못보셨죠?
혹시 성경에 컴퓨터는 해도 된다고 써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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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5
동성애꺼져라 (121.XXX.XXX.21)
2016-02-19 20:55:06
말장난하나요?
점점 유치해지네? 얼굴도 숨긴채 비열하게 쪼잔하게 말장난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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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3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57:18
구약의 율법을 말하길래
같은 구약의 율법을 말했는데 왜요? 지금 성경말씀 무시합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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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5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34:47
호모포비아는 치료 받을 수 있습니다.
호모포비아

동성애 혹은 동성애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혐오와 그로 인한 차별을 일컫는 말로 동성애혐오증이라고도 한다.

동성애나 동성애자에 대하여 막연한 두려움과 억압, 그리고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 동성애혐오증, 동성애공포증이라고도 한다. 호모포비아에 사로잡힌 이들은 정확한 정보나 지식 없이 막연히 동성애는 나쁜 것이고 일종의 질병, 전염병, 정신병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생각을 가지고 동성애자를 대한다. 동성애 관계를 무조건적으로 낭만화시키는 것도 호모포비아로 분류할 수 있다. 호모포비아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동성애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실체를 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익숙하지 못한 것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심리라고 할 수 있다.

호모포비아는 이성애자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동성애자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영향과 그 동안 받은 교육 등으로 인해 호모포비아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동성애자라고 해서 사회환경과 동떨어져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이성애 중심적인 사회에서 동성애자는 자신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런 경우 쉽게 자신을 동성애자라고 정체화하기 힘들고, 동성의 상대와 오랜 기간 교제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를 긍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호모포비아는 흔히 유대인혐오증, 공산주의혐오증과 더불어 20세기 최대의 집단 혐오증으로 지목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극에 달한 나치스의 유대인혐오증 한편에는 동성애혐오증이 예외없이 자리잡고 있었고, 미국의 매카시즘에 의한 공산주의 사냥 때도 동성애자에 대한 억압은 빠지지 않았다. 최근에는 세계 각지에서 호모포비아를 근절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국가인권위원회를 통해 성지향성을 이유로 한 차별과 인권침해를 구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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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8
지나가다가 (180.XXX.XXX.54)
2016-02-22 19:26:23
하나님께서 남자와 남자를 만드셨나?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나? 성경은 쥐뿔도 모르는 것들이. 성문법 레위기에도 금하고 있으며, 불문법적으로 똥딱는 왼손으론 악수도 안해. 감리교의 현주소인가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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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
JC2003 (112.XXX.XXX.145)
2016-03-03 19:48:20
레위기?
그럼 당신은 돼지고기도 안먹겠구만? 교회에서 유월절 지키시나?
리플달기
12 0
더러운~동성애 (121.XXX.XXX.21)
2016-02-19 20:30:51
동성애 목사들아~ 교회랑 신상 밝히시죠??
님들이 좋아하는 동성애자 성도들을 위해서

목사들이라고 하는 님들께서 신상공개하고

당당하게 전면에서 동성애 성도들을 위해 헌신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님들이 그리 멋대로 해석해서 아는 성경에도 양들을 위해 헌신하라고 하잖아요?

님들이 동성애자를 옹호했다던? 예수님께서도 가면 안쓰고 당당하게 다니셨습니다.

비열한 복면 폭도 시위대처럼 굴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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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2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34:11
호모포비아는 치료 받을 수 있습니다.
호모포비아

동성애 혹은 동성애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혐오와 그로 인한 차별을 일컫는 말로 동성애혐오증이라고도 한다.

동성애나 동성애자에 대하여 막연한 두려움과 억압, 그리고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 동성애혐오증, 동성애공포증이라고도 한다. 호모포비아에 사로잡힌 이들은 정확한 정보나 지식 없이 막연히 동성애는 나쁜 것이고 일종의 질병, 전염병, 정신병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생각을 가지고 동성애자를 대한다. 동성애 관계를 무조건적으로 낭만화시키는 것도 호모포비아로 분류할 수 있다. 호모포비아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동성애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실체를 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익숙하지 못한 것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심리라고 할 수 있다.

호모포비아는 이성애자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동성애자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영향과 그 동안 받은 교육 등으로 인해 호모포비아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동성애자라고 해서 사회환경과 동떨어져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이성애 중심적인 사회에서 동성애자는 자신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런 경우 쉽게 자신을 동성애자라고 정체화하기 힘들고, 동성의 상대와 오랜 기간 교제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를 긍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호모포비아는 흔히 유대인혐오증, 공산주의혐오증과 더불어 20세기 최대의 집단 혐오증으로 지목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극에 달한 나치스의 유대인혐오증 한편에는 동성애혐오증이 예외없이 자리잡고 있었고, 미국의 매카시즘에 의한 공산주의 사냥 때도 동성애자에 대한 억압은 빠지지 않았다. 최근에는 세계 각지에서 호모포비아를 근절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국가인권위원회를 통해 성지향성을 이유로 한 차별과 인권침해를 구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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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6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32:20
오늘 이곳에 달린 댓글 중에
님 입이 가장 더럽습니다.
리플달기
21 5
ㅋㅋ (223.XXX.XXX.14)
2016-02-19 20:43:15
느그들 아랫도리가 훨씬 드럽단다.
동성애자들 역겹다..
더군다나 목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짐승짓거리 하고 자빠졌구나
리플달기
6 19
주제파악 (14.XXX.XXX.125)
2016-02-19 21:16:04
잘 좀 보고 말씀하시길. '우리는 동성애자'라고 써 있습니까? ㅎㅎ
리플달기
15 2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50:36
하루종일
남들이 어떻게 성관계 하는지 상상하고 있나봐요? 그거 일종의 성도착증세입니다.

참고로 여성사망율 1위 질병인 자궁경부암은 90% 이상이 이성간의 성관계로 감염됩니다. 낙태 같은 경우는 100% 이성애 때문에 생기는 사회문제죠. 이성애도 더럽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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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5
말장난 (180.XXX.XXX.54)
2016-02-22 20:03:46
역시 말장난은 감신.
리플달기
1 13
JC2003 (112.XXX.XXX.145)
2016-03-03 19:49:06
감신 못간 열폭?
감신에 뭔 열등감 있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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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
창피하다 (59.XXX.XXX.32)
2016-02-19 20:15:56
감리교도인게 정말 창피하다.
성소수자라고 애매한 말로 호도하지 말고,

솔직히, 동성애자, 게이 , 레지비언이라고 해라,

이 미친 감리 목회자들아~

니 덜이 교회의 내에 숨어

교회의 질서를 문란하게 만드는 사탄의 허수아비 종들이로구나,
리플달기
15 23
ㅎㅎㅎ (183.XXX.XXX.110)
2016-02-19 22:05:58
기자회견까지 했는데
뭘 숨었다는건지.. 익명으로 댓글다는 당신이 숨어서 질서를 어지럽히는거지요.. 실명으로 기자회견 하시던가, 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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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
주제파악 (223.XXX.XXX.50)
2016-02-19 20:19:17
LGBTQ라고 전문용어 써 드려도 어차피 못 알아들으실 것 같은데요 ㅎㅎ
그리고 레지비언이 아니고 레즈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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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5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18:20
저도 님이 감리교도인게 창피합니다.
동성애자, 게이, 레즈비언 미워하고 저주하라고 님에게 가르친게 누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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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7
니자식 게이로길러라 (180.XXX.XXX.54)
2016-02-22 19:28:09
니자식 게이로 길러라. 역시 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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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3
더러운~동성애 (121.XXX.XXX.21)
2016-02-19 19:57:16
교회에서 커밍아웃 선언해서 성도들에게 알려라~
동성애 지지하면 가면 쓰지말고 당당하게 신상(교회)얼굴 공개하고

시위를 하던지 하세요. 복면 쓴 폭도 시위대도 아니고;;

시위 끝나고 가면 벗었다는 헛소리 집어치우시고^^

그리고 동성애 차별 안할테니까 동성애 지지한다고 떳떳하게 교회명이랑 신상공개해라

나는 평신도라 신상공개 해봤자고, 나도 시위하면 얼굴 전체 공개하고 할께~

교회에서도 당당하게 커밍아웃해라

성도들이 판단할 것이다. 대부분은 미친넘들이라 손지검하겠지~

동성애 좋아하는 분들끼리 모여 예배드리고 하세요;

감리교나 기독교계에서 안되면 떠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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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2
주제파악 (223.XXX.XXX.50)
2016-02-19 20:15:40
가면 벗으면 주제는 사라지고 사냥만 남겠죠.
그리고 중심주제를 잘 보세요.
민주주의 국가의 주요개신교단에서
교인들한테 동성애를 지지 동조만 해도 혼꾸녕을 내겠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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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6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19:58:18
댓글 다는 수준 보니까
님이 다니는 교회 수준도 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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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5
더러운~동성애 (121.XXX.XXX.21)
2016-02-19 20:07:44
커밍아웃이나 해라
동성애 신앙이 참되고 당당하면 교회나 교단에서 커밍아웃해라~
왜 못하나요??
동성애에 대해 떳떳하지 못하고 부끄러우면 시위나 하지말어라
여기서 말도 안되는 헛소리 집어치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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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2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13:07
당신같은
몰상식한 사람들이 동성애자들을 괴롭히고 저주하니까 그들이 정체를 안밝히는겁니다. 그렇게 동성애가 더럽고 싫으면 동성애 지지하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인텔, 페이스북, 트위터 이런것부터 끊으시죠.

님이 인터넷과 컴퓨터를 이용할때마다 그 수익금이 동성애자들의 인권과 지위 향상을 위해 사용되고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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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5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19:51:48
프로이트가 무신론자라서 마음에 안드신다니
개신교 성도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정기립 선생님의 글을 옮겨봅니다.

========================

동성애를 질병으로 보는 입장을 지지한다고 치더라도, 정신과의사들과 심리학자들은 동성애를 중독성 질환(addiction)으로 분류하지는 않습니다. 의학적인 중독의 정의에는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성애자들의 성도착증이나 성적 문란도 중독성 질환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성도착증은 성 장애로 분류되어 있고, 성적 문란은 질병으로 다룰 영역이 아니라 사회적 합의를 통해 윤리와 법으로 다룰 문제이기 때문에 아예 정신과 진단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동성애를 질병으로 본 시대가 있었고 많은 정신과의사들과 심리학자들이 치료를 위해 약물치료, 심리상담치료, 목회적 접근 등의 다양한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통계는 알수 없지만 대략 그러한 치료의 성공률은 추정상으로 5~10%도 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치료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동성애자들의 심리적 괴로움을 가중시키는 현상에 직면하였습니다.

동성애자들을 가장 많이 직접 대면하고 이해하고 고쳐보려고 노력한 사람들은 심리학자들과 정신과의사들이었습니다. 치료중에 우울, 불안, 자살충동과 자살시도에까지 이르는 현상을 직면하면서, 그들을 돕기 위한 더 나은 방법은 무엇인지 알기 위해 편견을 버리고 고민하고 씨름하고 사랑으로 돌본 사람들은 바로 그들이었습니다. 그들의 결론은 결국 이것이었습니다.

단지 동성애자라는 것 이외에 아무런 신체-정신-사회적 이상이 없는 사람들을 정신질환자로 간주하고 치료를 강제하는 것은, 이미 사회적 혐오와 편견과 차별 때문에 우울, 불안, 소외감, 자살충동에 시달리는 그들을 정당한 근거없이 다시금 차별하고 강압하는 처사이며 그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결론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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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4
익명 (121.XXX.XXX.162)
2016-02-19 19:41:52
성소수자를 정죄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성소수자를 정죄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정죄의 권한은 우리에게 없기 때문이죠.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하는 건 우리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소수자 차별금지 운동을 하는 이면의 어떤 의도가 있는 지 알고서 그들의 운동을 지지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프로이트와 같은 무신론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그리스도인척하며 성소수자 운동을 지지하는 모습이 우습군요. 많이 배운 거 같으신데, 오늘날 일어나는 운동들이 무슨 의미인지 알고 계신지요. 그리고 미국이 인정하고, 미국이 합법화하면 우리도 그리 해야 합니까? 그런 논리로 성소수자를 지지하는 하는 것은 아닌 거 같구요. 성소수자들을 지지하는 분들은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고 있는 건지 그리고 예수만이 오직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는 지 의심스럽군요. 이것은 근보주의이고, 배타적이여서가 아니라 기독교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무데나 대입하지 마십시요. 간음한 여인을 예수님께서 정죄하지 않으셨지만 마지막에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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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
익명 (121.XXX.XXX.162)
2016-02-19 19:53:55
바로 바로 댓글을 다시는 군요^^;;
저의 말에 꼬리를 물고 반박을 하시라는 것이 아니구요. 곰곰이 생각을 해보세요. 그리고 동성애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의지의 문제죠. 성소수자들 중에는 시체성애자가 있습니다. 무덤 속에서 시체를 파내서 자기 집에 놓고, 함께 산다고 합니다. 실제로 외국의 한 박사님이 그랬다가 가족들에게 걸렸다고 하죠. 여러분들은 그것을 이해해줘야 하는 하나의 취향으로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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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1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20:00:06
치료 가능하다는 근거를 가져오시죠.
정신과 의사들은 치료 불가능하다고 이미 결론을 내렸습니다. 치료 가능하다는 의학 논문정도는 가져오시고 주장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네크로필리아는 그 자체로 범죄입니다. 성인들의 상호간에 합의된 성관계와 그게 같다고 보다니 망상력이 너무 높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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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4
익명 (121.XXX.XXX.162)
2016-02-19 22:08:38
성소수에 네크로필리아가 포함되어있다는 것은 알고 계세요?
성소수에 네크로필리아가 포함되어있다는 것은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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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
Mindnight (175.XXX.XXX.152)
2016-02-19 22:20:48
그건 성소수자가 아니라
성도착증세로 분류됩니다. 시신 절도 및 유기 살해 등 다른 범죄가 수반되는 경우가 보통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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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19:47:52
프로이트가 무신론자인게 무슨 상관입니까?
님들 주장대로 동성애가 정신질환이면 정신과 의사의 의견을 묻는게 당연한겁니다. 님 다리가 부러졌는데 정형외과 의사가 유신론자인지 무신론자인지 따지고 깁스 하나요?

예수님이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다? 좋습니다. 동성애가 님들 주장대로라면 정신병이고, 정신과 의사들 말대로라면 고칠 수 없으니, 종합하면 불치병이겠군요. 불치병 환자에게 가서 죄를 짓지 말아라라고 말하면 뭘 어떻게 하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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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3
반박 (39.XXX.XXX.57)
2016-02-19 19:47:07
정죄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마지막에 간음한 여인의 예를 드시네요. 논리적 어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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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3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19:20:48
우리나라 각 정당의 윤리강령입니다.
1. 새누리당 윤리강령

제 20 조 (차별 금지)
당원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나이, 종교, 출신지, 국적, 인종, 피부색, 학력, 병력(病歷), 신체조건, 혼인ㆍ임신 또는 출산 여부, 가족형태 또는 가족상황, 정치적 견해, 실효된 전과, 성적(性的) 지향 등을 이유로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어떠한 차별도 하지 아니한다.

2. 새정치민주연합 강령/정강 정책

5. 성평등․사회적 약자․소수자
다양한 격차로 인해 차별 받는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인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이주민, 기타 소수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이들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든다. 0세에서 100세까지 평생 돌봄 체계를 실현하여, 돌봄 서비스의 공적 제공을 확대한다.

3. 정의당 강령

우리는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이유로 가해지는 어떠한 폭력이나 괴롭힘, 차별과 배제, 낙인과 편견 등을 없앨 것이다. 소수자 혐오 범죄를 강력히 규제하며 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할 것이다.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인정해 차별 없이 가족을 구성할 권리를 보장할 것이다.

4. 노동당 강령/당헌/당규

13. 성소수자에 대한 비합리적이고 반인권적인 차별을 철폐하고 다양한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존중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가족을 구성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진보적 성정치를 실천한다.


5, 녹색당 강령/당헌/당규

삶의 모든 부문에서 여성과 남성의 평등을 지향합니다. 장애인ㆍ이주민ㆍ탈북주민ㆍ성 소수자 등의 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

보시는 바와같이 민주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이 성소수자 차별 금지를 명문화해놓고 있습니다. 안철수당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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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3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19:15:16
참고로 신학적인 입장도 하나 들어볼까요?
동성애를 반대하는 보수적인 신학자인 리처드 헤이즈의 견해입니다.(신약의 윤리적 비전 - 리처드 헤이즈) 성서해석의 문제는 논쟁거리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해석은 최종적으로 예수님의 보편적인 사랑에 원리에 비추어서 해석되어야 합니다.
=============================
리차드 헤이스는 성서에서 동성애에 대해서 거의 다루지 않는다는 사실을 먼저 언급한다. 오히려 동성애를 위시한 심각한 토론의 열정을, 성경에서 수없이 많이 다루고 있는 ‘가난한 사람과 소유를 나누는 일’에 투자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지막이 보이면서 글을 시작한다. 먼저 그는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창 19:1-29)를 언급한다. 하지만 그는 그 구절이 ‘동성애 성교의 도덕성에 대한 심판에 대해 딱 들어맞는 구절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고 선을 긋는다. 오히려 에스겔의 신탁 속에서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원인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아니함(겔 16:49)’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그 다음은 레위기를 다룬다. 레위기 또한 동성애를 단호하게 부정한 것으로 언급하고, 정죄한다(레 18:22, 20:13). 하지만 리차드 헤이스는 구약의 율법과 계명이 신약에서 ‘정당성’을 획득하는 뚜렷한 기준이 없다고 선을 긋는다. 따라서 그는 이 계명이 어떻게 신약에서 기능하는지를 알기 위해 신약(고전 6:9-11, 딤전 1:10, 행 15:28-29)으로 넘어간다. 특별히 그는 고전 6장에서 레위기 구절이 인용되고 있음을 밝힌다. 하지만 문맥 자체의 초점이 성도덕을 향하고 있지 않음을 지적한다. 또한 대부분의 신약인용은 동성애 자체를 탓하기보다는 포괄적인 음행을 지적한다고 명시한다. (물론 포괄적 음행 안에 동성애도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그는 로마서(롬 1:18-32)로 넘어간다. 사실 동성애 논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맥이라 할 수 있다. 신학적 문맥 아래에서 동성애 행위를 명시적으로 정죄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울은 로마서 전반부에서 레즈비전 성관계까지 포괄하는 문맥으로 모든 죄악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는 복음이라는 종말론적 도구를 해설하는 배경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리차드 헤이스는 로마서 문맥의 핵심을 짚어낸다. 동성애를 비롯한 온갖 죄악의 목록은 ‘하나님께로부터 소외된 이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의 결과’란 사실 말이다. 그는 이 문맥 전체를 ‘신화-역사적 범주에서 사고된 인류 전체에 대한 일반화된 정죄’라고 규정한다. 한마디로 이 문맥 아래에서의 동성애는 2차적이며, 예화적 성격을 띄고 있다는 것이 리차드 헤이스의 주된 논점이다.

이어서 그는 동성애가 창세기 1장과 2장에 기록된 남녀연합의 이야기와 상반되는 ‘반종교적 성례’와 같다며,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명시한다. 또한 이는 바울 자신만의 독특한 논조라던가, 혹은 주 예수그리스도로부터 받은 특별한 계시가 아니라, 헬라주의 유대교의 ‘일반적인 이야기’라는 사실을 지적한다. 한마디로 리차드 헤이스는 동성애를 지적하고, 죄악으로 몰아가며, 그들을 억압하기 위해서 로마서 1장 문맥에서 동성애를 언급하지 않았다. 당대 헬라주의 유대교의 일반적인 신학적 이해를 고스란히 인용해서 ‘복음’을 해설했다. 동성애는 단지 인용된 사례에 불과할 뿐이다. 따라서 로마서 1장은 동성애를 하나님에 대한 격렬한 저항적인 죄로써 기술하지 않는다. 단지 하나님을 떠난 일반적인 사례들 중의 하나로써 제시할 뿐이다. 다음은 리차드 헤이스가 정리한 동성애에 대한 로마서 논지의 4가지 관찰이다.

1.바울은 본문 속에서 인류의 보편적 타락에 대한 전 세계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이교도 죄인들의 개인적 삶의 역사를 해설하고 있지 않다.
2.동성애 행위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왜곡시키는 생생한 이미지를 특별히 잘 보여준다. 따라서 바울은 동성애 행위를 특별히 주목하여 끄집어낸다.
3.그렇다고 동성애가 특별히 비난받을 격렬한 죄는 아니다. 탐욕, 수군거리는 것, 부모를 거역하는 것과 동등한 인간죄악의 결과들 중 하나일 뿐이다.
4.동성애가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의 부정적인 일상의 모습들 중의 하나가 바로 동성애일 뿐이다.

리차드 헤이스는 다음과 같은 정리 이후에 한 걸음 더 나아간다. 동성애는 물론 악이다. 죄이다. 하지만 모든 인간이 (동성애를 하는 이들과 동일하게)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누군가를 책망하기 위한 독특한 자리에 위치할 수 없다. 만약 누군가를 특별히 책망한다면 그것은 복음을 망각한 위험한 환상 속의 삶에 다름없다고 리차드 헤이스는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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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19:11:24
미국의 동성애 관련단체들의 공식적인 입장입니다.
일부 근본주의 개신교 단체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공신력있는 의료단체들은 동성애를 정신질환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1. 미국정신의학회는 1973년에 더 이상 동성애를 정신적 질병으로 간주하지 않는 것이 찬성했고, 미국심리학회도 1975년에 비슷한 행동을 취했다.

2. 1994년 미국정신의학협회와 미국심리학협회 발표 : "동성애에 대한 연구는 아주 분명하다. 동성애는 정신병도 아니며 도덕적 타락도 아니다. 그것은 단순히 우리 중 소수가 인간의 사랑과 섹슈얼리티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수많은 연구들이 게이와 레즈비언들의 정신적 건강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판단력, 안정성, 신뢰성, 그리고 사회적이고 직업적 적응력에 대한 연구들이 모두 게이와 레즈비언들이 모든 면에서 이성애자들만큼 잘 기능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3. 1997년 미국정신분석학회의 "동성애 정신질환자들의 치료에 대한 입장 발표문" : 동성 간의 성적 지향은 인격발달에서 어떤 결핍이나 정신병리적 증상의 표현을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할 수 없다. 모든 사회적 편견과 마찬가지로, 반동성애 편견은 정신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그런 편견의 내재화를 통해 동성 간의 성적 지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치욕감과 깊이 배인 자기-비판을 형성하게 된다."

4. 2004년 미국인류학회 "결혼과 가정에 대한 선언문" : 인류학이 여러 문화들과 역사에 걸쳐, 가족, 친척관계, 가정에 대해 한 세기 이상 연구한 결과는, 문명이나 생존 가능한 사회질서가 오직 이성애적 기관으로서의 결혼에 의존한다는 견해에 대해 어떤 뒷받침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류학적 연구는 동성 파트너십 위에 세워진 가정을 포함해, 다양한 결혼 형태가 안정적이며 인간적인 사회에 공헌할 수 있다는 결론을 뒷받침한다. 미국인류학회 실행위원회는 결혼을 이성애 커플에게 국한시키는 헌법 수정안에 반대한다.

5. 2004년 미국의 결혼과 가족 치료학회 발표 : 우리는 동성 커플 또는 가족이 열망과 희망과 목표라는 점에서, 또는 자녀를 위한 결과에서 이성애 커플 또는 가족과 크게 다르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

6. 미국소아과학회 : 오직 성적 지향을 바꾸려고 행하는 치료는 금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성적 지향을 바꿀 가능성이 거의 없으면서 죄책감과 걱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성애는 정신적 질병이 아니므로 치료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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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19:08:09
의학적인 견해들을 들어보겠습니다.
1. 프로이트는 이미 1935년에 동성애가 정신질환이 아니라고 말한 바가 있습니다.

프로이트가 한 미국 여성에게 쓴 편지(1935년)
“동성애는 분명 아무 유익이 없는 것이긴 하지만, 부끄러운 것도 악한 것도 타락한 것도 아닙니다. 질병으로 분류될 수도 없습니다. 저희는 그것을 성적 발달이 어떤 이유로 멈춘 데서 오는 성적 기능의 한 변형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대와 현대의 존경 받을 만한 수많은 인물들이 동성애자였습니다. (플라톤,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등)… 저에게 아드님의 동성애 성향을 없애고 정상적인 이성애로 바뀌도록 도와줄 수 있냐고 물으신 것이라면, 저의 대답은 일반적으로 말해서 저희들로서는 그것을 해낼 수 있다고 약속해 드릴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경우에 있어서 그것은 더 이상 가능하지가 않습니다.”

2. DSM(미국 정신과협회의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에서는 1968년 DSM II 까지 일부 동성애 관련 항목을 남겨 두었지만, DSM-5 까지 나온 지금 현재, 동성애를 정신질환으로 분류한 항목은 전혀 없습니다. 이것은 미국뿐이 아니라 의학기술이 발달한 선진국들 공통된 사항입니다.

3. 애초에 질병으로 분류하지 않기 때문에, 전환 또는 교정이 가능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환치료는 해롭다고 말합니다.

"전환 치료(Conversion therapy) 또는 성적 지향 전환 치료, 동성애 치료(Gay cure)란 개인의 성적 지향을 동성애나 양성애에서 이성애로 전환한다고 주장하는 치료법으로, 주요 학계에서 사이비과학으로 비판받고 있다.[1][2][3][4] 전환 치료는 많은 국가와 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5] 주류 정신의학과 심리학, 행동과학, 사회과학계는 동성애도 정상적이고 건강한 성적 지향 중 하나로 전환 치료는 효과가 전혀 입증되지 않았으며 유해하다고 결론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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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
동성애자는죄인 (112.XXX.XXX.27)
2016-02-19 17:49:47
동성애자가 올바른 신앙생활을 한다구요??
동성애자들이 진짜 올바른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을 한다구요???

성경에서는 여러군데 동성애가 죄인이라고 명백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말씀 그자체 이신 예수님을 나타내는 성경에 동성애는 죄인이라고 말하는데

진짜 예수님을 믿으면 동성애에 대해서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동성애는 죄악이라는 성경구절을 외면하는 신앙생활이 올바른겁니까?

해외에서는 동성애가 합헌일 수 있어도

성경에서는 명백히 동성애는 죄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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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4
성경좀보자 (183.XXX.XXX.110)
2016-02-19 17:58:34
성경은 보십니까?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 다른사람 비방하는것도 죄인데 말이죠.. 성경좀 봐요
리플달기
24 11
님부터보세요 (112.XXX.XXX.27)
2016-02-19 18:15:03
한심한 동성애자들
모든사람이 타고난 죄인 맞습니다.
성경에선 동성애자에겐 비방하는거 그 이상으로 가혹하게 형별하라고 합니다. 아주 극악무도하고 파렴치한 동성애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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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
JC2003 (175.XXX.XXX.76)
2016-02-19 18:20:04
님 주장대로면
돼지고기도 먹지 말아야 할텐데요... 뭔 구약 레위기 율법갖고 21세기에 헛소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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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9
뭐하러 교회다니나 (180.XXX.XXX.54)
2016-02-22 19:30:48
이성적으로 그때 그때 시대 조류만 따라가면 뭐하러 교회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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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
반박 (39.XXX.XXX.57)
2016-02-19 17:56:01
이성애자만 올바른 신앙생활을 한다구요?
이성애자들이 진짜 올바른 얘수를 믿고 신앙생활을 한다구요?
성경에서는 여러군데 소수자들을 사랑하라고 명백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말씀 그 자체이신 예수님을 나타내는 성경이 서로 사랑하고 억압받는 이들과 함께 하라고 말하는데

진짜 예수님을 믿으면 동성애를 비난 하는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서로 사랑하고 약한 이들과 함께 하라는 성경 구절을 외면하는 신앙생활이 올바른 겁니까?

당신듵의 세상에서는 동성애가 불법일 순 있어도
하나님 나라에서는 명백히 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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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1
꼴리는데로 성경해석? (175.XXX.XXX.150)
2016-02-19 18:02:00
정말 꼴리는데로 성경해석하고 있네
문자적으로만 봤을때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라고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도 동성애자의 입장에서 유대교에서 쫒겨났다는 정신나간 해석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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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2
반박 (39.XXX.XXX.57)
2016-02-19 18:06:13
문자적으로 사랑해야할 사랑만 사랑해야하나요??
문자주의자 납셨네. 님 정말 성서문자 그래로 완벽하게 윤리적으로 살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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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9
JC2003 (175.XXX.XXX.76)
2016-02-19 18:05:47
예수님이
동성애자는 빼고 사랑하라고 성경에 써놓으셨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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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6
동성애정신병맞음 (112.XXX.XXX.27)
2016-02-19 18:10:59
쯧쯧
네. 오히려 더 잔인할 정도로 동성애자한테 형별을 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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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
파퀴아오 (121.XXX.XXX.138)
2016-02-19 17:41:33
짐승만도 못한 짓
필리핀 권투선수 파퀴아오가 짐승도 암 수를 구별한다는 말을 했네요 ~
맞습니다. 어떻게 똑 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짐승도 구분하는 일을
신학을 한다는 인간들이 이케까지 영분별을 못해서 무슨 영혼을 살리겠디고
하는지 웃기는 일이다.
똥개가 사람이 되보려려는 것보다 동성애자나 지지하는 자들이 더 웃기는 일이다. 하나같이 동성애 환자들이나 다 도찐개찐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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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6
파퀴아오 (183.XXX.XXX.110)
2016-02-19 19:59:38
하나님은 당신이
짐승처럼 구는걸 슬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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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
영분별사 (183.XXX.XXX.110)
2016-02-19 18:00:57
영분별해보니
님은 문제가 심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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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7
JC2003 (175.XXX.XXX.76)
2016-02-19 17:43:57
수백종의 동물들이 동성애를 합니다
댓글달기 전에 검색좀 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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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1
동성애자들 나가라 (112.XXX.XXX.27)
2016-02-19 17:26:53
당당하면 얼굴 신상 전부 공개하고 집회하세요.
위의 기사에는 가면사진 밖에 없습니다.
가면 벗은 사진들 업데이트 해주시고, 소속교회와 학교 전부 밝혀주세요.

평신도로써 정말 부끄럽습니다. 저런사람들이 전도사, 목회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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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6
JC2003 (175.XXX.XXX.76)
2016-02-19 17:35:31
익명으로 댓글달면서
할 말은 아니구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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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1
성소수자X게이O (112.XXX.XXX.27)
2016-02-19 17:21:00
동성애자들은 따로 교단 만들어 나가주세요
성소수자라는 표현으로 정신병의 일종인 동성애를 아름답게 포장하지 맙시다

성경에서 명백히 죄인으로 명시된 동성애자들은 분란 일으키지말고

교단에서 나가주세요. 아니, 기독교계에서 나가주세요.

그냥 동성애교? 아니면 님들 표현대로 성소수교를 만들어 제발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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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6
주제파악 (14.XXX.XXX.125)
2016-02-19 20:39:04
안 나갑니다.
감리교가 너무 좋아서 안 나가려고 기자회견까지 한 겁니다. 일단 부끄럽고 싫은 분이 나가시면 되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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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6
JC2003 (175.XXX.XXX.76)
2016-02-19 17:33:03
당신같은 사람들이
예수님도 쫓아냈었죠? 동성애를 정신병으로 진단한 정신의학 논문 가져올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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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9
동성애자는죄인 (112.XXX.XXX.27)
2016-02-19 17:38:38
황당하군요
예수님이 동성애자였습니까? 예수님이 동성애자여서 쫓아낸겁니까?
정말 듣도 보지도 못한 논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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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3
반박 (39.XXX.XXX.57)
2016-02-19 17:49:01
예수님은 감히 율법체제 도전을 하셨죠. 감히 예수님은 성전을 뒤집어 엎으셨죠. 감히 예수님은 유대인 남성이면서 사마리아 여인과 말을 섞으셨죠. 결국..십자가에 못박히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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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7
JC2003 (175.XXX.XXX.76)
2016-02-19 17:41:01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쫓아냈죠?
님도 지금 그러는 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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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6
성소수자x게이o (112.XXX.XXX.27)
2016-02-19 17:13:39
동성애자는 죄인
성소수자가 아니죠; 게이, 레즈비언이 맞습니다.
동성애는 정신병입니다.
성경에서는 명백히 악랄한 죄인입니다.
이러한 자들을 옹호하는 전도사들은 제정신인지 의심이가네요?
진짜 기독교인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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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5
반박 (39.XXX.XXX.57)
2016-02-19 17:32:47
동성애가 정신질환 리스트에서 빠진지가 언젠데..
좀 객관적인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하시죠.
나는 저들 전도사들이 진짜 기독교인 같은데요?
진짜 예수를 믿고 예수를 따라 살려고 하는..
명백히 악랄한 죄라..
어짜피 심판과 구원은 하나님의 몫이니..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사항이 아닙니다.
님은 그저 님의 신앙고백대로 사시면 됩니다.
하지만 열매로 그 사람의 신앙을 가늠해볼 수 있으니..
적어도 거품물고 저주해대는 당신의 신앙은 한참 멀어도 먼 신앙 같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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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JC2003 (175.XXX.XXX.76)
2016-02-19 17:31:46
누가 그런 무식한 소리를 합니까?
가까운 정신병원가서 물어보고 오세요. 동성애를 정신질환으로 진단 내리는 의사나 관련 학술 논문 가져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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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7
웃기는감리교 (39.XXX.XXX.57)
2016-02-19 16:53:11
간음죄 폐지됬을 때 가만히 있드만,
왜 동성애에는 입에 거품물지?
언제부터 성경을 그리 잘들 믿었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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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7
익명 (121.XXX.XXX.162)
2016-02-19 22:09:41
성소수자들이 동성애로
성소수자들에 대해서 동성애자만을 떠올리시는데, 성소수자들은 20여가지가 넘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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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
박희영 (211.XXX.XXX.44)
2016-02-19 15:57:36
감리교 목회자 신학생 여러분의 노력에 눈물겨운 지지을 보냅니다.
아주 설득력 있는 주장이 마음에 큰 울림을 줍니다.
얼음장이 봄날씨에 녹듯이 여러분의 따스함이 교단의 얼음장을 녹일 겁니다.
장로교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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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14
기본세우기 (112.XXX.XXX.2)
2016-02-19 15:35:43
차별운동 서명운동 반대(?)
자세히 읽어보니 결국 동성애 지지 기자회견임.
동성애는 개인의 취향 문제라서 종교가 재단할 수 없다고 하는데, 그러면 소아성애자나, 근친상간이나, 사이코패스도 개인의 성향의 문제로서, 그들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 주어야 하나? 어린아이에게 성적으로 끌리든, 동성에게 끌리든, 부모나 자녀에게 성적 취향이 생기든 문제 삼지 말아야 하나? 세상일에는 상대적인 가치의 문제가 있고, 반대로 옳고 그름이 분명한 문제가 있다.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모든 동식물을 암수로 구별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한 우주의 질서에 어긋나는 분명한 진리에 상대성을 부여하려면, 차라리 목회를 하지 말고 그냥 인권운동을 하는 것이 낫다고 본다.

우리의 자녀가 동성애자가 될 수 있지만, 그가 내 자녀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이 그를 사랑할 것이다. 그렇다고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진리 마저 포기하라는 억지 주장이다. 죄는 미워하고 죄인은 사랑하라는 말처럼, 잘못된 것은 인정하는 데에서 비로서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을 언급할 자격이 부여된다. 죄를 옹호하는 사람은 죄인에 대한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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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6
바보인가? (211.XXX.XXX.20)
2016-02-19 16:10:19
몇십년전에는
타인종과 결혼하는것도 죄였습니다
고대의 동성애(남색)지금은 성소수자들과 다릅니다
그런데도 죄라고 낙인찍으며 고대의 기준으로 들고 오실겁니까?
그럼 몇십년전에 인종간의 결혼도 잘못된건거고
여성인권신장도 잘못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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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8
김병천 (221.XXX.XXX.35)
2016-02-19 15:15:22
감리교인이 심히 부끄럽고 죄스러운 김 민 영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서명을 우리 교회 교인들에게 광고한 목사입니다.
그 요지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국가 인권위원회 법 2조 3항의 여러 내용 중에 "동성애" 3 글자만 삭제 해 달라는 입법 청원입니다.'

님께서 그 조항을 기록하면서 "성적 지향" 이렇게만 쓰셨네요.
네, 그렇게만 해달라는 것입니다.

아니면 모든 사항에 내용을 다 써넣든가요.
예를 들면 출신 국가 그러면서 괄호 열고 이 지구에 있는 모든 국가 이름(가나, 가봉, ... ), 출신민족(조선족, 왜족, 한족, ...) 등 다 써넣어야 되는데 그러지 않았잖아요.

이번에 서명한 성적 지향에는 친절하게도 (이성애, 양성애, 동성애)라고 되어 있기에 이것을 고쳐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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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5
김 민 영 (112.XXX.XXX.114)
2016-02-19 20:39:29
역시 목사님께서도 해당법을 보시지 않고 서명을 진행하셨군요.
국가인권위원회법 2조 3항입니다.
눈씻고 찾아보시지요. '동성애'3글자를...

3.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종교, 장애, 나이, 사회적 신분, 출신 지역(출생지, 등록기준지, 성년이 되기 전의 주된 거주지 등을 말한다), 출신 국가, 출신 민족, 용모 등 신체 조건, 기혼·미혼·별거·이혼·사별·재혼·사실혼 등 혼인 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 형태 또는 가족 상황, 인종, 피부색,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형의 효력이 실효된 전과(前科), 성적(性的) 지향, 학력, 병력(病歷) 등을 이유로 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말한다. 다만, 현존하는 차별을 없애기 위하여 특정한 사람(특정한 사람들의 집단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잠정적으로 우대하는 행위와 이를 내용으로 하는 법령의 제정·개정 및 정책의 수립·집행은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이하 "차별행위"라 한다)로 보지 아니한다.

가. 고용(모집, 채용, 교육, 배치, 승진, 임금 및 임금 외의 금품 지급, 자금의 융자, 정년, 퇴직, 해고 등을 포함한다)과 관련하여 특정한 사람을 우대·배제·구별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나. 재화·용역·교통수단·상업시설·토지·주거시설의 공급이나 이용과 관련하여 특정한 사람을 우대·배제·구별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다. 교육시설이나 직업훈련기관에서의 교육·훈련이나 그 이용과 관련하여 특정한 사람을 우대·배제·구별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라. 성희롱[업무, 고용, 그 밖의 관계에서 공공기관(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초·중등교육법」 제2조, 「고등교육법」 제2조와 그 밖의 다른 법률에 따라 설치된 각급 학교, 「공직자윤리법」 제3조의2제1항에 따른 공직유관단체를 말한다)의 종사자,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그 직위를 이용하여 또는 업무 등과 관련하여 성적 언동 등으로 성적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거나 성적 언동 또는 그 밖의 요구 등에 따르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고용상의 불이익을 주는 것을 말한다]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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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
김병천 (221.XXX.XXX.35)
2016-02-20 22:42:26
김민영님 감사합니다.
님의 말씀대로 법 조항을 읽지 않았습니다.
본부 선교국에서 보내준 공문 내용을 읽고 그런줄 알고 서명했습니다.
님이 올려주신 내용이 법조문이라면 이번 서명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차후 본부 선교국에 문의하겠습니다.
그리고 법조문에 없는 것을 마치 있는 것인양 기만하고 서명을 하도록 했다면 거기에 대해 선교국에 항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본부의 지시나 협조 내용을 세밀히 검토하며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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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
김민영 (203.XXX.XXX.170)
2016-02-21 23:33:07
예상치 못했던 답변에,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질타와 비난이 가득한 이 곳에서, 생각치 못했던 답변을 읽고 잠시 멍했습니다.^^
저희 목사님들께서도 나중에 국가인권위원회법을 확인하시고서 본부에 항의해야겠다고 하셨는데, 함께 힘을 모아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이 보여주시는 귀한 자세와 모습이 큰 가르침 됩니다.
단 한 분만이라도 이 상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하니, 조금 마음이 놓이고 보람도 느껴집니다. 감사드리고, 목사님의 여정을 위해 잠시나마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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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
이해불가 (59.XXX.XXX.32)
2016-02-19 14:36:50
이렇게 훌륭한 일들을 하시는 분들이 왜 가면은 쓰고 계시나요?
이해불가 입니다.
떳떳하지가 못한 행동들을 하시나요?
당신들의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들과 딸이 동성연애자인걸 환영하시는 분들,
불쌍한 사람들,,
당신들이 목회자들이가요?
성경에서는 성소수자들과 동성애자들을 (같은 말이지만) 보호하라고 가르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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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5
이해불가 (183.XXX.XXX.110)
2016-02-19 17:55:11
우리아버지 어머니가
이렇게 헛소리로 악플다는걸 알면 매우 힘들긴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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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
JC2003 (175.XXX.XXX.76)
2016-02-19 15:00:07
당신 가족이 성소수자면
내쫓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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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
기본세우기 (112.XXX.XXX.2)
2016-02-19 15:38:43
가족이라도 마찬가지
내 아들이 살인을 밥먹듯이 하면, 그의 취향이라고 감싸주어야 할까요?
아들이 살인을 저질렀으면, 여전히 아들을 사랑하지만 살인범이 내 아들이라고 살인범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것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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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5
익명 (121.XXX.XXX.162)
2016-02-19 15:34:05
가족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는 것은..
가족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으시는 것은 진리를 판별해내는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 내 어머니이며,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내 어머니며, 형제들이라고 하셨지요.
내 가족이면..? 그렇다면, 가족이라서 이해해야 되고, 용납해야 한다는 논리라면 엘리는 왜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목이 부르져 죽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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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5
바보인가 (211.XXX.XXX.20)
2016-02-19 16:49:23
가족언급은 당신들이 먼저꺼낸건데요
가족언급하면서 니가족이 동성애자라면 허용할꺼냐고
되묻던건 혐오론자들이 하던 레퍼토리아니던가요
그래서 내가족인데 내가족이여서 반대안한다고 했더니 왜
??
당신들이 가족의 기준으로 들고온것부터가 잘못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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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6
익명 (121.XXX.XXX.162)
2016-02-19 14:17:30
성소수자가 어떤 사람들인지 알고 말하는 것인가?
성소수자가 어떤 사람들인지 알고 말하는 것인가? 염안섭 원장님의 강의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셨다면 절대로 성소수자들을 옹호한다고 떠들지 못할 것입니다. 성소수자들을 차별하자는 이야기도, 인정하자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들이 어떻게 살던 그것은 그들의 자유이지만 그들의 삶이 다른 사람들의 자유를 빼앗거나 침범한다면 그 때에는 법치국가에서는 법으로써 제재를 가해야 하겠지요. 중요한 것은 예수를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은 적어도 삶의 본이 되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가 다 인정하고, 존경할 만해야 하며,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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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7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19:17:05
염안섭 원장에게 가서 물어보세요
여성 동성애자들의 에이즈 감염율은 이성애자보다 훨씬 낮습니다. 거의 없어요. 그러니 레즈비언은 찬성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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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4
JC2003 (175.XXX.XXX.76)
2016-02-19 15:02:15
성소수자들이
님의 삶을 어떤 식으로 침해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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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6
익명 (121.XXX.XXX.162)
2016-02-19 15:26:33
제 삶을 침해하였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제 삶을 침해하였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그렇게 할 경우에는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지요. 그러나 동성애자들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는 지는 염안섭 원장님 강의 영상을 보시면 알게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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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1
바보인가 (211.XXX.XXX.20)
2016-02-19 16:50:26
아 그러면 앞으로 기독교인 이해하려고
반기독교 ,기독교혐오론자들 동영상보고 편견 가지면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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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3
ㅁㄴㅊ (121.XXX.XXX.224)
2016-02-19 10:40:29
건사연 이런데서
동성애 혐오댓글 쓰시면서 대체 뭐가 걱정하는거 라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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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3
가면무되회 (222.XXX.XXX.13)
2016-02-19 10:30:22
무엇이 부끄러워 가면을 썼나?
무엇이 부끄러원서 가면을 쓰고 있으신가?
무엇이 부끄러워서 이름만(성을 빼고) 발표를 하셨는가?
그래도 쥐꼬리 만한 양심은 있는 모양!
떳떳한 주장이면 가면 벗고, 성명을 밝리고 주장을 해라!
이 못된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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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5
바보인가 (211.XXX.XXX.20)
2016-02-19 16:51:54
가면벗은건 못보셨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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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7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11:02:26
퍼포먼스였고
마지막 순서에서 가면 다 벗고 진행했습니다.

리플은 익명으로 쓰셨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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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4
가면을 벗고 (59.XXX.XXX.32)
2016-02-19 14:37:47
그럼 가면을 벗은 사진은 왜? 없나?
그럼 가면을 벗은 사진은 왜?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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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9
초보목회자 (183.XXX.XXX.110)
2016-02-19 15:58:08
전화번호 주시면 보내드릴게요..
궁금하시다니 전번주시면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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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3
전화번호 (59.XXX.XXX.32)
2016-02-19 20:04:44
당신 전화번호를 여기에 남기면 문자로 보내드리리라
당신 전화번호를 여기에 남기면 문자로 보내드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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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7
JC2003 (175.XXX.XXX.76)
2016-02-19 14:57:26
궁금하면
배리타스 기사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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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
제기랄 (24.XXX.XXX.94)
2016-02-19 04:33:56
저러니까 감리교회가 안되는 거야
지들이 무슨...
그럼 동성연애자들을 용납하라는 거냐
감리교를 떠나든가 하나님에게서 떠나거라 제발
교회 문 가로막는 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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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33
제기럴 (183.XXX.XXX.110)
2016-02-19 15:57:09
간통 사기 횡령을 해도 안무너지던데...
ㅋㅋㅋ 님이 걱정 안해도 안타깝게 안무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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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6
감리교인 (211.XXX.XXX.188)
2016-02-19 15:13:26
저러니까 감리교회가 안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성도수가 줄어드는게 저래서 라고 정말 생각하십니까? 양심의 손을 얹고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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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4
ㅁㄴ (121.XXX.XXX.224)
2016-02-19 10:42:32
저러니까
기독교가 안되는거야 그럼 반동성애/동성애혐오자들을 용납하라는 거냐
제발 하나님한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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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7
JC2003 (112.XXX.XXX.145)
2016-02-19 07:10:06
교회문 가로막는 사람이 누굽니까?
교회 안의 소수자들 내쫓고, 교회 밖의 소수자들은 들어오지 말라는 사람들이 교회문 막고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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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0
교인이 성소수자 (59.XXX.XXX.32)
2016-02-19 14:44:55
당신눈에는 교인들이 전부 성소수자로 안보이나요?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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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
지나가는 감리교인 (112.XXX.XXX.84)
2016-02-19 23:35:38
근데
성소수자가 숨어 있어 가지고 보이지 않을텐데요? 성소수자 중에서 시스젠더 이성애자 인 척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 가지고 전부 보일리가 없습니다 그냥 숨어서 지내서 '우리들 사이에 있습니다' 라고 외칠 뿐... 성소수자도 성소수자 라는 걸 커밍아웃 하기 전에 못 알아 보기도 하는 데 바로 알아 보나 봐요 신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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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
아이 (108.XXX.XXX.127)
2016-02-19 02:50:22
성서적이고, 예수님 사역 중심이고, 본인들의 기독교 신앙이라면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사건은 어떤 해석이 있습니까?
그리도 떳떳하고 사회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확신이 선다면 가면부터 벗고 나설것이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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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33
바보인가 (211.XXX.XXX.20)
2016-02-19 16:53:33
본인이 눈이있으면요
가면 벗은거 있으니까 보시고요
소돔과 고모라의 남색과 지금의 성소수자들이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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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인가가 바보네 (112.XXX.XXX.27)
2016-02-19 17:30:05
바보인가 가 바보네
남색=동성애=성소수자=정신병자=죄인도 구분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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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003 (112.XXX.XXX.145)
2016-02-19 07:07:55
가면은 끝나고 벗었습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죄를 말씀하셨는데, 성경에서 소돔괴 고모라의 죄를 동성애와 연결시켜 언급한 곳을 보셨나요?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을 방문한 천사들에게 한 행위는 동성애가 아니라 성폭행이었습니다. 롯이 그들에게 딸을 내어준다고 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감옥이나 군대에서 동성간에 성폭행이 일어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동성애자라서 성폭행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강제해서 성욕을 해결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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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를 추방하자 (72.XXX.XXX.33)
2016-02-19 02:44:40
교통비 지급했습니까?
업무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동성끼리 히히덕 거리며 웃고 이야기하는 동성애적 성향이 충만한 본부 담당직원에게 묻습니다. 본부에서 회의하면 주차비나 교통비 지급하던데 기자회견 참가자에게 교통비가 지급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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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ㅈㅊ (24.XXX.XXX.139)
2016-02-19 01:26:44
아니 왜...
아직 악플이 없는걸까요?
<무플방지은하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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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121.XXX.XXX.224)
2016-02-19 10:43:39
ㅌㅍ
솔직히 성다위,대한고구려 joy&joshua mom 님 정말 논리가 하난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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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눈이 사팔 (59.XXX.XXX.32)
2016-02-19 14:40:25
당신눈에는 악플이 안보이나요? 동성애자여 불쌀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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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003 (112.XXX.XXX.145)
2016-02-19 19:17:42
동성애자 인권 지지하면 동성애자인가요?
청소년 인권 지지하면 청소년이고, 흑인 인권 지지하면 흑인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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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자식 게이 (180.XXX.XXX.54)
2016-02-22 19:34:18
네자식 게이만들어서 에이즈 퍼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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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night (175.XXX.XXX.152)
2016-02-19 21:58:37
ㅎㅎㅎㅎ
진짜 동성애 반대하는 사람들은 논리도 없고 이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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