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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협성대회 '함께가자 우리! Come with us'함께가자 우리! Come with us (아가2:10)' 주제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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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02월 18일 (목) 13:40:33
최종편집 : 2016년 02월 22일 (월) 21:00:11 [조회수 : 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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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협성 총동문회(회장 곽춘식 목사)가 2월 8일-10일까지 LA 근교 Guesthouse Hotel Norwalk에서 '미주협성대회 2016'를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미주협성동문 50여명에 가까운 동문 목회자들이 모여 '함께가자 우리! Come with us (아가2:10)'  라는 주제로 이민자로 미주 지역에서 사역하면서 서로 만나는 일이 너무 힘든 현실 가운데 ‘미주협성대회 2016’를 통해 영, 육간의 재충전을 받는 시간이었다.

개회예배는 회장 곽춘식 목사의 사회와 한상호 목사(주안감리교회)의 설교로 시작 됐으며 ‘네 신을 벗으라’는 말씀을 통해 내가 마지막까지 소중하게 여기는 짊어진 인간적인 모습을 내려놓고 주님의 거룩한 인도하심을 받는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하자는 말씀으로 영적인 충전과 도전의 시간이었다.

   
▲ 곽춘식 목사(미주협성 총동문회 회장)

이어서 이종범목사, 림학춘목사, 한상호목사, 김요한 목사, 주영 목사, 유병용 목사의 특강을 통해 영적인 재충전을 가졌고 대회 중 매리너스교회(Mariners Church)를 탐방하여 강의를 들었으며 볼링대회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요한 목사와 유병용 목사의 폐회예배 설교로 은혜의 시간을 가지며 아쉬운 마음과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다.

또한 대회 둘쨋날에 총회를 하여 회장 곽춘식 목사를 유임하고 더 귀하게 쓰임 받는 '미주협성공동체'가 되기를 다짐했다.

특별히 이번 대회를 위해 한상호 목사를 비롯하여 한국과 미국의 많은 교회들이 후원하여 모든 일정과 멀리서 비행기를 이용한 동문들에게 비행기 여비 일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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