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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선을 향한 생명과 사랑, 윌리엄 스크랜턴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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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12월 28일 (월) 16:37:16
최종편집 : 2015년 12월 30일 (수) 15:41:56 [조회수 : 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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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성탄 특집 다큐멘터리 [조선을 향한 생명과 사랑, 윌리엄 스크랜턴]이 지난 2015. 12. 24 저녁 6시 30분에 방영됐다.

아펜젤러,스크랜턴 내한 130주년을 기념하여 JTBC가 130년 전, 엘리트 선교를 담당했던 아펜젤러와 함께 버림받은 ‘강도 만난 이웃’이었던 민중을 위해 생애를 바친 ‘선한 사마리아인’의 표상 윌리엄 스크랜턴을 한국교회 선교 초기에 감리교회의 활동을 중심으로 추적했다.

나레이터로는 가수 션이 맡았고, 제작진(스토리윤)은 한국, 영국과 일본 등 스크랜턴의 행적을 추적하며 초기 감리교회 선교사들이 한국을 위해 생명을 바친 숭고한 희생과 업적을 조명했다.

전용재 감독회장(기감)을 비롯하여 감리회에서 낯익은 이덕주 교수(감신대), 조경열 목사(아현교회),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서철 목사(상동교회), 유성종 목사, 홍승표 박사 등이 출연하고 김종설 권사(상동교회)와 이경숙 교수(이화여대)가 스크랜튼의 사역을 소개했다.

미주의 박대성 목사(UMC), 메릴린 위스스키(전 가우처대학 총장), 엘렌 스완슨 교수(한림대)와 일본의 서정민 교수(메이지학원대학), 덴노 마사꼬(아오야마대학), 오카베 가츠오키(일본기독교사학회), 나가지마 코지 교수(메이지학원대학) 등도 출연하며 영국에서는 스크랜튼의 후손들이 출연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감리교선교 130주년 기념사업회에서 기획하여 작가 이소윤(높은 뜻 숭의교회 집사)가 대본을 쓰고 그의 동생 이동훈 PD가 유성종 목사, 홍승표 박사와 함께 제작했다.

당초 KBS의 3개 제작국(교양,기획,협력)에 제작의뢰를 했지만 하반기에 3개의 기독교 다큐가 이미 편성되어 있는데다가 제작비가 너무 작아서 편성할 수 없다고 하여 MBC와 채널A, JTBC와도 접촉했었고, JTBC가 가장 먼저 편성하겠다고 하여 JTBC로 결정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유성종 목사는 “이번에 방송된 분량은 촬영분의 100분의 1정도”라며 “다시 한 번 제작비가 주어진다면 촬영분으로 다큐영화를 제작해도 좋을 것 같다”는 바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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