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요한 계시록을 바르게 보는 시야[3]...
사두환  |  kbecc@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6년 05월 29일 (월) 00:00:00 [조회수 : 102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요한 계시록은 우리들의 신앙을 최종 점검하는 하느님의 거울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동시에 사라진 옛 에덴이 새로이 구체적이며 명확하게 새 에덴으로 다시 등장을 합니다.
시공이 초월된 하느님의 시각으로 등장한 것이며 이에 우리는 믿음으로 이러한 하느님의 시각에 함께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시각은 성령 안에서 옛 에덴도 보며 동시에 새 에덴도 보는 능력이 있는 눈인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믿음의 눈으로 본 이 모든 사건을 글로서 다 기록한 것을 듣고 읽을 때에 요한이 본 눈과 같이 볼 수 있는 눈이 복이 있다고 이미 이 책의 서두에 계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눈이 흐린 자들은 하느님의 안약을 사서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곧 하느님의 말씀으로 되어진 세계를 보는 믿음의 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본 것을 그대로 우리도 재현해 볼 수가 있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의 계시가 나의 계시로 옮겨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요한 계시록은 성도 각인에 나의 계시록으로 고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러함을 위하여 이천년 전에 이미 우리를 향하여 기도를 하시기를 지혜와 계시의 정신(영) 받아 하느님의 부르심의 소망과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과 그의 강력한 힘으로 역사 하시므로 믿어지는 것과 성도에게 베푸시는 능력의 지극히 무한하심에 대하여 바로 알기를 구하였던 것입니다.(에베소1:17-19)

하느님의 모든 말씀은 계시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성도가 된 우리는 계시의 정신이 충만하므로 진정한 말씀의 계시를 눈으로 역력히 보게 될 것입니다.
주의 때가 임박한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은 주님이 주시는 계시의 정신을 풍성히 열어 달라고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늘의 신령한 것을 구하는 것이여야 하며 동시에 이러한 기도는 어김없이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내려 주심으로 기도의 시작과 함께 이미 응답을 받은 기도가 될 것입니다.
사두환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0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