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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종단 한 목소리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하라”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5개종단 연합기도회 폭우속에 열려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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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09월 01일 (월) 22:33:32
최종편집 : 2014년 09월 04일 (목) 23:11:03 [조회수 : 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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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하라” 종교계 한목소리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성직자로 구성된 5대 종단 종교인들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한 목소리로 촉구하며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연합기도회가 열린 1일 오후 7시 종로 보신각 앞에는 한 손에는 노란 우산을, 한 손에는 ‘특별법을 제정하라’는 구호를 적은 5대종단 성직자들과 신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연합기도회는 개신교의 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불교의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원불교의 사회개벽교무단, 천도교의 한울연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등이 주축이 되어 구성한 ‘5대종단 종교인협의회’가 주관했다.

보신각 앞에서 윤광호 목사의 자작곡 ‘기다리래’를 듣는 것으로 간단하게 문화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은 곧바로 광화문의 세종대왕상까지 거리행진을 했다. 참석자들은 행진 내내 “특별법을 제정하라”, “대통령이 책임져라”는 구호를 외쳤다.

광화문 광장에 집결한 참석자들은 둥그렇게 원을 그려 둘러서고는 천도교 영령들을 위한 의식을 시작으로 각 종단 대표들이 나와서 개신교의 기도와 설교, 불교의 반야심경 봉독 및 관음정근 기도, 가톨릭의 ‘성 프란치스코의 평화를 위한 기도, 원불교의 의식 등 각 종단이 각자의 방식으로 기도회를 행했다.

개신교를 대표하여 양재성 목사(예수살기 총무)는 “유가족 유민 아빠는 46일간 죽음을 건 단식으로 진실규명을 천명하였고 11일째 청와대 앞에서 노숙농성을 하고 있는 유가족들이 바라는 것은 오직 진실규명, 사고의 진실을 알고 싶은 것”이라면서 “마침내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밝혀지지고 유가족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설교자로 나선 김경재 목사(한신대 명예교수)는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식때 자신은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유가족들에게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특별법을 약속했다.”고 상기시키고는 “종교인의 양심으로 엄중히 부탁드린다. 다시는 이런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아시아종교평화회의에 참석차 내한한 노구치 씨(니와노평화재단 전무이사)는 기도회 도중에 얻은 발언을 통해 “종교인들의 기도를 듣고 마음이 무너지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당한 300여명의 억울한 사람들을 생각할 때 진상이 밝혀지고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종교인들이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5개 종단 대표들은 들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국민의 요구가 담긴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기도문을 낭독했다.

종단대표들은 공동 기도문에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개월이 되어가지만 300명의 소중한 목숨을 잃은 한국 사회가 이전과 분명히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는 어느덧 깊은 자조와 탄식으로 바뀌어 있다”며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진상규명은 정치적 타협의 대상이 아닌 국민의 안위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이라고 지적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5월대국민담회에서 ‘국가대개조’, ‘적폐해소’를 언급하여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눈물로 약속한 바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이전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간절히 원하는 유가족을 비롯한 전국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들은 이어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권을 향해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약속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있는 자세 △성역없는 조사를 위해 진상규명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한 특별법 제정 △유가족과 국회 추천 인사가 동일하게 참여하는 진상규명위원회 구성 △국민의 안전을 위한 국가안전시스템의 전면적인 개혁과 점검 등을 촉구했다.

 

 

   
▲ 5대종단 공동기도문 낭독


종교계 동조단식 늘어가

한편 김영오 씨와 문재인 의원이 단식을 중단한 이후에도 광화문 일대에는 방인성 목사(함께여는교회), 조화순 목사(원로) 등 개신교 목사들과 지역교회 성도들,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등 기독교계가 나서서 기소권과 수사권을 포함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종교인뿐 아니라 시민과 정당 등 광화문에서 단식에 들어간 사람들이 300여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부산, 창원, 진주, 청주, 산청, 강릉 등 전국각지에서도 종교, 정당, 여성계, 노동계, 학부모단체, 청년·대학생단체가 단식에 동참하고 있다.

청와대가 가까운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열흘 넘게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중에 있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유가족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무기한 촛불기도회를 벌이고 있다.

참사 초기 대통령은 눈물을 흘리며 진상을 밝히겠다고 했고, 국회는 진상규명을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국민 앞에 약속했지만 세월호 참사 140여일이 가까워지는 1일, 유가족과 새누리당의 3차 면담이 결렬됐고 박 대통령은 여전히 유족들을 외면하고 있다.

 

 

   
 

 

   
 

 

   
 

 

   
▲ 윤광호 목사의 노래 공연

 

   
 

 

   
 

 

   
 

 

   
 

 

   
▲ 광화문 광장으로 행진에 나서는 5대종단 성직자들. 비가 점차 잦아들었다.

 

   
 

 

   
▲ 5대종단 연합기도회 참석자들이 행진하고 있을 때 광화문 단식장에는 문화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 광화문 세종대왕상앞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단식농성장에 도착한 행진대열

 

   

 

   
▲ 천도교 의식

 

   
▲ 천도교 의식

 

   
▲ 기도회 사회를 맡은 노경신 목사(전국목정평 정책위원)

 

   
▲ 양재성 목사의 기도

 

   
 

 

   
 

 

   
 

 

   
 

 

   
▲ 김경재 목사(한신대)의 설교

 

   
▲ 원불교의 기도

 

   
 

 

   
 

 

   
▲ 노구치 씨(니와노평화재단 전무이사)의 연대발언.

 

   
▲ 공연 - '향기로운 이웃' 합창단

 

   
▲ 5대종단 공동기도문 낭독

 

   
 

 

   
▲ 안성용 집사(5대종단 평신도시국공동행동 집행위원장)의 발언. 세월호특별법 제정에 성직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호소했다.

 

   
 

 

   
▲ 종단대표 인사- 좌로부터 원불교 사회개벽교무단의 강혜운 교무, 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의 박승열 목사,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나승구 신부, 천도교한울연대의 김용휘 대표, 실천불교전국승가회 퇴휴 스님

 

광화문 단식장 이모저모

 

   
▲ 단식중인 개신교 목사들 (사진제공 / 페이스북)
   

▲ 단식중인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고통앞에 중립은 없습니다"(프란치스코 교황)

 

   
▲ 30여 명의 정의구현사제단 사제와 수도자들이 광화문에서 노숙 단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 광화문
   
▲ 지난달 28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단식농성장 뒤편에서는 금속노조 등 노동계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시위가 있었다.
   
▲ 광화문에서 노란리본을 만들어 시민에게 나눠주는 여성단체
   
▲ 청와대 인근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특별법제정과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는 유가족들
   
▲ 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촛불기도회가 매일 저녁 7시에 개최되고 있다.- 청운동 주민센터 앞 (사진제공 /  최소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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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나누기(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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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1.129.19.10)
2014-09-03 08:22:49
수사권 기소권 없는 특별법
무슨 의미가 있는가.........박그네의 무죄 국쫑원 과 각종 허접한 공무원들의 무죄......모두를 조사해야하고.....철저하게 잘못한자들은..구속수사 해야 한다........국쫑원 관련성까지

이것 하지말자는 인간이 인간일수 없다....사악한 잡단을 편드는자요........자신도 그런 인간이라는것을 고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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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8
강도 만난 사람 (112.170.38.148)
2014-09-02 21:14:18
특별법?
가족을 잃은 슬픔은 누구에게나 있다. 위로 한다. 그러나 이것은 아니라고 많은 국민들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 나라를 위하여 전사한 분들을 위한 특별법은 왜 없는가? 6.25전쟁에서 전사 한분들, 월남전에서 전사하가나 부상을 입은 분들에게는 어떻게 했는가?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목회자들은 그래서는 않된다. 다시 한번 생각 해볼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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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7
강도만난 사람 (175.124.88.216)
2014-09-03 16:19:38
그러면 모든 사고의 원인을 파 헤처야 된답 말입니까? 많은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나 하시는 말씀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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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
이사야 (121.129.19.10)
2014-09-03 20:06:19
강도만난 사람아
자신이 이시대에 강도만난줄도 모르니....그대가 아는것이 무엇인고
측은 지심 이로다...............울고십따.이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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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일봉성도 (122.101.20.142)
2014-09-03 15:56:01
법과 원칙에 맞게 만들자는것입니다.
세월호 진상을 밝히자고 여야간에 회의를 하여 합의를 했고 그래서 여당이
자신들의 특검몫을 유가족과 야당의 동의가 없으면 철회를 하고 계속해서
동의할때까지 추천을 하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즉 여당도 진상를 밝히자고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유가족은 계속해서 특검을 거부하고 진상조사위원회에서 수사권 기소권을
달라고 같은 말만 반복하여 더 이상 특별법 합의가 안되고 있는것이지요.
그로인해 민생법과 경제법 김영란법등이 몇달째 국회에서 표루하고 있고
8월 국회에서 법안처리 0건이라는 허송세월을 보내게 된 원인이 되었습니다.
자꾸 외부에서 유가족을 선동하고 부추기는 행동은 자제를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월호 특별법은 더 이상 전진이 안될것입니다.
특별법을 만들지 말자는게 아니고 만들긴 만들되 법과 원칙에 위배되지 않게
만들자는것입니다.
-.조사 위원회에 수사권 기소권을 준다고 해서 그들이 수사의 전문가도 아니고
기소를 전문적으로 할수도 없다.
-.즉 특검이 제일 원만하고 무리없이 진실를 밝힐수가 있을것으로 생각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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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
포이멘 (183.109.98.143)
2014-09-02 09:16:32
.

셰계의 민주화 과정에서 유래가 없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은

대한민국 부패의 고리를 끊는 민주화의 일대 분수령이 될 것이다.

이것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 땅에 고착시킬 것이고

기득권층에 의해서 농락당하는 삼권분립의 민주주의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향한 민주주의로 변화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경륜이며

이것을 거부하는 정부는 큰 곤경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힘 내시기 바랍니다. 유가족 여러분,

하나님께서 당신들과 함께 하십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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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2
일봉성도 (122.101.20.106)
2014-09-02 07:52:45
주의에서 이젠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말이 조금 빗나가는데 청와대나 여당에서 유족들의 뜻을 거슬르는게
아니고 그 뜻을 존중을 해주겠답니다.
그래서 여당에서 추천할 특검을 유족 및 야당의 동의를 받아서 추천하겠다는것
아니겠는지요.
다만 유족이 원하는 조사의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은 현 법률상 줄수가 없는
것이여서 특검으로 해결을 하자는것이지요.
만약 이것이 선례가 된다면 법의 근간이 흔들린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야당도 어쩔수 없이 이 부분은 동의할수밖에 없었던것이지요.
말만들기 좋아하는 일부 불순세력들이 자꾸 유족을 꼬드기는것같은 냄새가
나는데 이는 절대 유족을 도와 주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를 더 혼란속으로 밀어넣는 행위입니다.
지금 법안처리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판국에 자꾸 불순세력들의 농간으로
인해 많은 대한민국 국민이 법안처리를 못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임을
잘 직시하셔야 할것입니다.
더 이상 유족과 정부간에 편가르기는 하지 않아야합니다.
어떻게 중재할 생각은 하지 않고 계속 편가르기식의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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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2
이사야 (121.129.19.10)
2014-09-03 08:28:54
자칭 일봉성도여 다시 한번 말한다
수사권 기소권 없는 특별법이.무슨 의미가 있는가......도대체 그대 일봉 은 뭐하는 사람인가...........말장난 하다 슬그머니 유아무아 하자는것인가..............성역 없는 조사가 꼭 핑요한거이아 피지도 못한 꽃17살의 아이들을 생각하라...일봉 더이상 사악한 죄를 자초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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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8
일봉성도 (122.101.20.114)
2014-09-03 12:58:48
수사와 기소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잖습니까?
그들에게 수사권 기소권을 줘서 끝난일 같았으면 발써 끝났겠지요.
그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니 이렇게 시간을 끌고 서로 쉽사리 양보가
안된는것 아닙니까?
물로 유가족을 생각한다면 그들의 뜻대로 하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특별법은 말그대로 특별하게 법을 만드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에 특별법을 만들어서 적용하면 다음에 무슨 사건이 났다고만하면
그들도 이와 유사한 특별법을 만들어서 해달라고 요구할것이 뻔합니다.
예전에 특검이 그랬습니다.
특검을 한번 실시하고 났더니 무슨 사건이 터질때마다 그들은 특검으로 해결
하자고 보챘고 실제 그리들 해왔습니다.
특검을 하게되면 대한민국 검찰과 경찰들의 입장은 뭐가되는것입니까?
그리고 이제와서 봤을때 과연 특검이 제일이었습니까?
조사위원회에 요구하는 수사권 기소권도 같은 이치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이런식으로 법의 체계를 흔들었다가는 앞으로 일반 국민들에게도 수사권과 기소권을
달라고 할게뻔합니다.
법적인 상식이 없고 수사의 기초도 잘 모르는사람들에게 어떻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겠습니까?
잘 생각을 해봐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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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
이사야 (121.129.19.10)
2014-09-03 20:10:09
온갖 부정 으로 권력 을 득 했는데
그걸 왜 못하냐.아마 자신이 무제가 있는것 아닐까....생각좀하고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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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ryu4321 (122.153.41.66)
2014-09-03 08:15:33
트별법은 제정되어야 하지만 유족들이 원하는데로는 안되!
종단 대표님들 특별법 내용을 읽어 보셨는지요! 그 내용 중에는 국민 대 다수가 수용 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 내용의 일부가 정치집단들의 음모들이 들어 있다 이겁니다. 따지고 보면 세월호 사건은 단순한 교통사건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국가유공적 대우를 요구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금 한푼 안 내시는 종교지도자들이 이기회에 인심이나 얻으러는 행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글을 올립니다. 하신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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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5
wlskrkek (203.171.179.197)
2014-09-02 10:48:30
그려유 이제 같이 슬퍼했으니 모든것 정부에 맡기고 경제를 살림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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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
이사야 (121.129.19.10)
2014-09-03 20:12:07
경재라
더살려서 뭐하게....박그네에게 맡기고 가만 있으라고
.........그러다 두번 세번 죽는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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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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